햇빛을 가져온 물개 - 세계 교과서에 실린 명작동화 20, 필리핀 저학년
성찬성 옮김 / 일과놀이 / 1999년 2월
평점 :
품절


글제목 : 진정한 부적 [2005.08.02]
오봉초 3 최 상철

이 책은 처음 봤을 때 과학책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것은 필리핀 동화이야기들을

실은 이야기이다. 필리핀 동화중에 진짜부적이 제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한

도인이 곧 한 부족을 이끌게 될 루방을 깨우치게 했으니까 그렇다.(아, 무엇을

깨우치게 하였냐 하면 마음속의 야망..욕심..야심?? 등이라고 할까?...)

루방은 노력없는 대가를 원했었지만, 도인 덕분에 노력없는 대가를 원하지 않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으려 했다. 나도 마음속의 욕심을 버리고, 루방처럼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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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나답게 사계절 저학년문고 13
김향이 지음, 김종도 그림 / 사계절 / 199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글제목 : 답게에게 쓰는 편지 [2005.07.30]
오봉초 3 최 상철

답게에게


답게야. 안녕? 나는 상철이라고 해. 어머니는 너가 5살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다리를 절으시지만, 할머니,누나,형등 대가족과 함께 사니 전혀 어려움이

 없구나. 크고 작은 사고로 혼나고, 칭찬받는 너의 생활이 참 재미있어. 그리고 그

보퉁이아주머니도 참 불쌍하구나... 자식을 잃은 채 미쳐서 떠돌아 다니다가 죽다니...

사람들이 장례를 잘 치뤄 주었을까?(장례를 안 치뤘다면 그 동네사람들은 다 나쁜

사람들이야!! 사람인데 어떻게 안 치뤄줄수가 있겠어!)

답게야, 너는 꼭 커서 너답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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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코넌 도일 후아유 5
베아트리스 니코뎀 지음, 김주경 옮김 / 대교출판 / 2002년 12월
평점 :
절판


글제목 : 환상의 명탐정의 아버지 아서 코난 도일 [2005.07.30]
오봉초3 최 상철

이 책은 겉표지는 재미있어 보였는데, 책을 읽고는 실망하였다. 왜냐 하면, 겉표지의 코넌 도일이 난 정말로 명탐정인 줄 알았기 때문이다. 추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소설작가의 소개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뛰어난 추리력이 들어나고, 홈즈와 닮은 점이 많은 것이 보이면서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나를 태어나게 한 우리 아버지처럼 홈즈를 태어나게 한 아버지여서 그런가?

아서 코넌 도일은 홈즈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홈즈는 인기있지만 코넌 도일은 별로 인기가 없었다. (어째서 환상속의 인물을 더 좋아하고, 그 인물을 만들어낸 코넌 도일은 아예 신경쓰지도 않는것인가!) 추리를 잘하고 탐정을 좋아하지만, 홈즈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은 것으로 끝내고 역사소설에 전념하기로 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끝에, 많은 사람들과 가족들의 소원에 결국 홈즈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는 몰라도 어쨌든 홈즈는 살아있다.

나는 명탕점 홈즈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다. 집에 있는 책, 학교 도서실의 책, 아이북에서 온 책도 다 읽었지만 더 읽고 싶다. 한가지 궁금하다면 '코넌 도일은 홈즈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의 이름이 널리널리 퍼지지 않았을까?'라는 것이다. 글을 쓰는 작가는 정말 대단하다. 글쓰는 일에 대해서 처음으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나는 얼른 어른이 되어 꿈을 이루고, 도일의 공헌과 소문을 멀리멀리 퍼뜨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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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2011-08-20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빈집의 모험에서 홈즈가 3년간 숨어있었다고 나오네요.
책을 읽고 실망 하셨다 했지만 재미있을것 같네요~
 
임진강 이야기
신지식 지음 / 바오로딸(성바오로딸) / 1999년 11월
평점 :
품절


글제목 : 임진강이야기 [2005.07.30]
오봉초3 최 상철

피난민들이 임진강으로 남쪽을 향해 가는 중인데, 배가 없어져서 세 명만 남고

모두 서울로 떠났다. 그래서 이 세 명이 끼니를 이으며 살아가는 내용인데,

효성 아저씨가 참 불쌍하다. 어머니도 못 본체, 6.25전쟁 때문에 사망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전쟁때문에 불쌍한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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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찾아서 - 이 세상 첫 이야기 4
정하섭 지음, 고광삼 그림 / 창비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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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아버지찾아 삼만리 [2005.07.28]
오봉초3 최 상철

겐데아이(맞나?)라는 천하장사가 있었는데, 항상 자기가 힘이 세다고

자랑하였다. 그리하여 쇠의신 세멜네레(이것도 맞나?)를 잡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내기에서 져서 밧줄에 꽁꽁묶여 까마귀를 쫓는 일을 하였다. 그의

아들은 그가 잡히고 나서 태어났다. 그래서 어른이 되어 자기 아버지를

구하러 갔다. 힘이 무척셌기에 내기에서 다 이기고, 철을 만다는 법을 배웠다.

항상 침착하게 대비하며 훈련한 아들과 무식하게 힘만 센 아들 중 누가 더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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