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화로 크는 아이 5
우리누리 지음 / 한길사 / 1999년 5월
평점 :
품절


글제목 : 과학동화5 [2005.08.13]
오봉초3 최 상철

오늘은 8월13일, 구름이 약간꼈지만 맑았다. 이 책을 읽으며, 생활과 현재의

과학의 원리를 직접 실험해볼 수 있었다. 그중에 중력에 대해서는 자세히

몰랐지만, 뉴턴의 위인전과 이 책을 읽고 아주 잘 알게 되었다. 과학동화

그다음 시리즈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전, 지구 탐험가! - 메가바이츠 시리즈
리처드 플랫 지음, 김연수 옮김, 피터 크리스프 감수 / 삼성출판사 / 2003년 4월
평점 :
절판


글제목 : 지구의 유명한 탐험가들 [2005.08.11]
오봉초3 최 상철

(8월10일 흐림 비 많이옴)


오늘의 날씨는 흐렸다가 한차례씩 소나기가 되어 많이 왔었다. 그런데

우산을 안 가져가서 조금 맞았는데, 나처럼 우산을 깜빡하고 탐험을

떠난 탐험가가 있을까? 난 탐험대장 새클턴과 아문센이 제일 좋다.

새클턴과 아문센은 남극까지 갔다. 정말 이런 추은 곳에서 오래 버티며

거기까지 가다니... 아주 대단하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떻게 지구 전체

한바퀴를 돌며 지도와 지구본을 그릴 수 있었을까? 참 궁금하다.

인터넷을 통해 알아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삼촌은 앤디 워홀 - 바다어린이 그림책 2
제임스 워홀라 글 그림, 연진희 옮김 / 바다출판사 / 2003년 8월
평점 :
품절


글제목 : 앤디 워홀 [2005.08.10]
오봉초 3 최 상철

앤디 워홀은 실존 인물로, 대박화가다. 엉뚱한 그림을 많이 그리고, 영화에도

출연했었다. 이런 유명한 사람이 동화책의 소설인물처럼 나오다니... 실존

인물인지 확인해 본 것이 다행이다. 그의 가족들은 어째서 앤디삼촌처럼

부자이지 않을까? 그저 고철을 고치고, 장난감으로 만들거나 팔기를 좋아하니...

나는, 앤디 워홀처럼 멋지게 돈을 벌어들일 것이다.  



================================================================= 

날짜: 2006. 12. 20. 수요일 
날씨: 해가 구름 사이 숨어들어 흐린 날씨

장소: 서울대 미술관

보고자: 최상철
 



오늘 서울대 미술관에서 하는 앤디 워홀 그래픽전을 관람하기로 하였다. 작년에 '우리 삼촌 앤디 워홀'을 책을 통해, 앤디 워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앤디 워홀은 1928년 철강도시인 미국 피츠버그에서 슬로바키아 이민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보통 앤디 워홀은 자신의 생일을 말하기 싫어해서 알기가 힘든데, 서울대에서는 용케 알아냈다. 1949년 뉴욕에 직업을 찾아 오고 잠시동안 힘든 고난을 겪다가, 곧 인기 삽화가로 자리잡았다. 앤디 워홀의 미술품은 주로 대중 매체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 예로 자신이 주식으로 삼았던 수프 캔을 판화로 만들거나 슈퍼맨과 미키마우스와 같은 것들은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려 표현하는 것도 하였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빛을 잃지 않는다. 그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린 이유는 슈퍼맨과 미키마우스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에,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의 자화상에도 다이아몬드가루를 뿌렸는데 그 이유는 자신이 죽더라도 자신의 작품이 남아있기 때문에 영원히 자신이 기억될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내 꿈이 화가는 아니지만 사람들한테 그림의 뜻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의미있는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  




   < 강당에서 직접 그려보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모두들 열중중 > 

20세기에 활동을 했던 엔디 워홀이 지금도 유명한 것을 보면 앤디 워홀이 자신의 자화상에 다이아몬드 가루를 뿌린 이유가 그대로 들어난다. 지금 우리 마음속에 앤디 워홀이란 인물이 아주 특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또 다른 엔디 워홀의 특징은 같은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 예로 들자면 전기의자에서 바탕색만 바꾸고서 많은 그림을 전시했다. 그이유는 색깔에 대하여 먼저 눈길을 끄길 바라는 것 아닐까? 나에게 가장 좋았던 작품은 32개의 수프깡통 그림이다. 왜냐하면 수프깡통은 앤디 워홀이 종이 위에 붓과 연필등으로 그림만 그리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주장을 하는 그림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주장한 점이 마음에 든다. 직접 그려보는 시간에 수프 깡통을 똑같이 그려보니 그것도 하나의 미술 작품이라는 생각이 뚜렷해졌다. 앤디 워홀의 수프깡통 그림이 마음에 드는 다른 이유는 판화를 만들려 하더라도 나무를 주의깊게 파내야 하는데 앤디 워홀은 아주 정교하게 파냈다. 그것도 수프깡통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해서 말이다.

 

  <앤디 워홀에 대한 퀴즈도 풀고 상품도 받고> 




  < 뛰고 눈싸움도 하고 >
 
엔디 워홀, 책을 통해서 미리 알고 있었지만 이번 작품회를 통해 그의 작품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현식이와 지석이 등등 많은 친구들이 함께 와서 더 재미있고 신나게 배울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할아버지랑 우주여행
라이너 크루메네를 지음 / 웅진주니어 / 2000년 6월
평점 :
절판


글제목 : 할아버지랑 우주여행 [2005.08.10]
오봉초3 최 상철

8월 10일 흐리다 비옴)

아침에는 비가 왔는데, 점심쯤에도 비가 왔다.

이 책은 우주에 대한 책인데, 설명과 그림이 너무 좋아서 감동받았다.

주인공 얀이 우주에 관심이 많으신 할아버지와 함께 우주를 알아가니,

 나도 함께 알아가는 것 같다. 나도 누워서 위쪽으로 우주의 영상이 나타

나는 것을 본적이 있었는데, 스페이스 페스티발3관에서 보았다. 그런데

 어째서 다른 은하수엔 갈 수 없을까? 궁금해서, 내가 직접 알아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주가 궁금할 때 호킹에게 물어 봐 - 궁금할 때 물어 봐 궁금할 때 물어봐
최은영 지음, 김옥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글제목 : 스티븐 호킹 [2005.08.02]
오봉초3 최 상철

이 책의 주인공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을 좋아하여 우주에 대해 백번 알고 백번

연구를 한 사람이다.(百硏百究라지 아마?) 우주에 대해 모르는 사실이 많았는데,

호킹이 있었기에 우주에 대해 잘 알았다. 그러나 아주 끔찍한 사실을 알았다.

그것이 무어냐 하면은 우주복속에다가 응가??????를(-_-;;) 싼다는 것이다!!

어떻게 다 큰 어른이 그 정도 예절도 지키지 않을 수 있는가???... 그러나 엉덩이를

내놓고 응가를 싼다면 아마도 죽을지도 모른다. (그 이유는 산소가 빠져 나가 죽을

수도 있고, 우주에 있는 모든 물체는 팽창하게 된다. 그러므로 엉덩이가 팽창할

수도 있기에 위험하다....)


우리나라사람중에 우주를 탐험한 사람이 있을까? 우리나라는 행성을 하나라도

발견한 적이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