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둥글 지구촌 종교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1
크리스티네 슐츠-라이스 지음, 임미오 옮김, 베르너 티키 퀴스텐마허 그림 / 풀빛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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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온 종교 책. 최근에 다양한 종교의 유래와 전설에 관해 읽고 있었는데, 그 종교들을 한꺼번에 통합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책을 살펴보니 힌두교, 불교, 유대교, 그리스도교 그리고 이슬람교의 이야기가 있었다.

힌두교의 세상 돌기

물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순환된다. 강물에 내린 비의 일부가 강을 따라 다시 바다로 들어간다. 그 바다에서 뜨거운 햇빛으로 물이 증발해 구름이 되는 응결이 되면, 무거워져서 다시 비로 내린다. 이 비로 지하수로 흘려내려가거나 아니면 다시 강으로 돌아온다. 사람이 마셔도 그 물은 다시 오줌으로 흘러나가고, 몸속에 남는다고 해도 어차피 다시 배출이 된다. 물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이처럼 힌두교에서도 영혼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떠돈다고 믿는다. 예를 들어 인간의 삶을 살다 죽으면 그 영혼은 계속계속 다른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이 힌두교에서는 성적표 비슷한 것을 주는데, 바로 카르마라는 것이다. 이것은 죽을 때 받게 되는데, 좋은 행위를 한 것은 푸냐, 나쁜 행위를 한 것은 파파의 점수에 추가된다. 그래서 카르마의 점수중 푸냐가 더 높다면 인간과 같은 고등생물이 될 확률이 높고, 파파의 점수가 더 높다면 하찮은 벌레의 삶을 살게 될 지도 모른다. 그런데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은 좋은 것이지 않을까? 힌두교에서는 오히려 이것을 싫어한다. 새로운 삶을 살지 않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가는 것이 비로소 영혼의 순환이 멈춘다고 생각한다.

싯다르타의 붓다 환생기

싯다르타는 카필라 왕국의 정반왕과 마야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그는 마야 부인이 성스러운 동물인 흰 코끼리 꿈을 꾸고 태어났다고 한다. 이 싯다르타는 출가를 하여 깨달음을 얻었는데, 어떤 것에도 마음을 두지 않고 무엇이든 만족스러운 상태를 니르바나라고 한다. 그는 남들과는 전혀 다른 수행의 방법을 사용해 아주 쉽게 니르바나의 상태로 도달했으며, 사람들은 그를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붓다라고 불렀다. 처음에 제자 5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세계에서 3억명 가까이가 믿는다.

그리스도교의 또다른 종교- 유대교

유대교는 유대인들로 이루어진 종교이다. 그들은 정결한 음식만 먹는데, 이 정결하다란 말은 순수하다, 깨끗하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들이 안먹는 음식은 젤리 과자, 감자 튀김과 같은 음식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돼지 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이다. 돼지 고기는 음식을 찌꺼기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더럽다. 감자튀김은 돼지 기름으로 튀길 수도 있고 젤리 과자의 젤라틴 성분은 돼지 고기와 같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은 우유와 고기가 만나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하여 고기를 먹고 나서도 푸딩같은 우유로 만든 식품은 반드시 다 소화시키고 먹는다. 그들은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생각한다. 이 유대인들은 613개의 율법이 있는데, 토라라는 경전에 새겨져 있다.

예수님과 그리스도교

그리스도교는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리어지는 예수님의 탄생으로 이루어진 종교이다. 이 예수에 관한 날은 부활절, 성금요일, 크리스마스(강림절)과 같은 날들이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태어난 것을 기리기 위한 날이다. 아마 많은 사람이 이 크리스마스가 가장 기대될 것이다. 이 예수는 목수인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때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미리 예수의 탄생을 말해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때 베들레햄에서 새로 태어난 모든 남아를 죽이라는 명령이 내려졌는데, 다행히 천사 가브리엘이 요셉에게 미리 알려주어 그들은 이집트로 도망칠 수가 있었다. 예수가 탄생해 지금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믿는 종교은 그리스도교가 세워지기까지는 이런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알라와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마호메트로부터 시작된 종교이다. 이 마호메트가 알레와 접촉해 들은 말씀을 새긴 것이 바로 코란이라는 경전이다. 이슬람교를 믿는 인들은 금식 기간이 있는데, 아이들도 기간은 짧지만 약 이틀정도로 금식을 한다. 이 금식후에는 사탕을 받기도한다. 이 마호메트는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 하느님이 주신 경전을 읽고서 이 복음을 사람들에게 전하였다.

이처럼 유명한 5개의 종교를 모두 알 수 있는 둥글둥글 지구촌 종교 이야기. 더 많은 종교들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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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의 노란 우산 우리나라 그림동화 4
이철환 지음, 유기훈 그림 / 대교출판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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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오게 된 우리나라 동화책. 대충 내용을 훑어보니 매우 감동적인 내용인 듯 했다. 송이와 채소 할아버지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있을 지, 매우 궁금했다.

항상 길에서 할머니와 함께 채소를 파시던 할아버지. 이제 할아버지에게는 할머니와 함께했던 그 모습이 더이상 남아 있지 않다. 할머니는 병으로 돌아가시고, 할아버지는 할머니 병원비로 전 재산을 날려 집까지 잃게 된다. 결국 할아버지는 일도 제대로 못하시고 노숙자처럼 길에서 주무신다. 송이에겐 그런 할아버지가 두려움의 대상일 따름이다.

 어느 날, 송이는 자신의 아끼던 인형을 웅덩이에 빠뜨려 버린다. 주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도 모두 더럽다고 고개만 저을 뿐이다. 그렇지만, 송이가 매우 두려워 하던 그 사람. 채소 할아버지가 갑자기 웅덩이 가까이 오셨다. 그리고 팔을 뻗으셨다. 할아버지의 손이 송이의 인형에 닿아 집어 올린다. 할아버지는 송이에게 인형을 돌려준다. 송이는 그런 할아버지가 이젠 무섭지 않다.

비 오는 어느 날,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없이 그냥 길바닥에서 누워 계셨다. 송이는 그런 할아버지가 매우 안쓰러워 노란 우산을 할아버지 머리 위에 씌운다. 그런 할아버지의 얼굴 위에는 감동의 눈물 한줄기가 흘러 내린다. 다음 날, 송이는 갑자기 닭집 아저씨에게 인형을 받는다. 아저씨는 그 인형을 채소 할아버지가 열심히 일해서 송이에게 주는 거라고 말씀하신다. 그 때, 채소 할아버지는 송이의 노란 우산을 높이 흔드시면서 송이를 향해 웃었다. 그런 할아버지의 손에는 물건이 가득 담긴 리어카가 들려 있었다.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 보니, 왠지 처음에 눈물이 날만큼 느껴지던 감동이 느껴지지가 않는다. 이미 내용을 다 알고 있어서 그럴까? 아니면 가장 감동적인 부분 중 하나인 그림이 없어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글로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해서일까? 이유는 모르지만 왠지 책에서 읽은 감동이 그대로 오지는 않는다. 책 그림 하나하나가 송이와 할아버지 사이의 작은 사랑을 나타낸다. 송이와 할아버지의 사랑을 주고받은 것은 극히 일부이다. 사회에서는 이런 사랑이 매우 많이 있다. 우리가 지하철에서 힘들게 힘들게 돈을 받아가며 살아가는 장애우 또는 노숙자에게 돈 몇푼이라도 쥐어주는 것이 그들에게는 매우 큰 돈이다. 그들이 3000원을 모은다면 밥 한끼를 제대로 먹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소방대원들이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것도 그들의 의무처럼 보이지만 하나의 사랑이다. 그들은 사랑을 하기 때문에, 사람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고 남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사랑들 이야기. 송이의 노란 우산을 읽고 우리의 생활을 다시 반성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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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청산 가자 2
김진명 지음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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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청산가자, 그 두번째 이야기. 그 결말을 이곳에 올리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하지만, 그래도 다른 독자들을 위해서는 참아야 겠다. 구지 결말이 보고 싶다면 딱 한가지 방법이 있다. 책을 사서 보라(퍽) 흠흠, 2권에서는 이야기의 결말에 관련된 이야기가 대부분이므로 이야기 탐구만 하겠다.

김정일, 그는 왜 핵을 중요시 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김정일이 핵과 인민군에 미쳤다고 그런다. 어째서 그는 핵을 중요시할까? 그 이유는 그가 약한 국가를 강대하게 만들기 위해서다. 생각해보라. 비록 인민들은 굶주리지만 이 인민들은 다져지고 다져저서 군에 강력하다. 또한 핵까지 있다면 이 핵으로 다른 나라를 위협할 수도 있다. 공산국인 나라에서 핵과 인민군은 그에게 매우 중요하다.

정치범 수용소의 중요성

김정일은 나라 인민들을 확고한 애국심이 마음에 자리잡게 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나라에 충성하지 않는 사람은 수용소로 보낸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수용소에 보내진 사람이 약 십만명정도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죽을 때까지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간수들에 의해 얻어맞는다. 그러다가 큰 죄를 지은 사람은 처형을 당하기도 한다. 이 김정일의 세력을 완벽하게 강화시켜주는 이 시스템은 그에게 매우 중요하다.

아, 기쁘지만 비극적이기도 한 결말. 정말 그는 왜그런 것일지 매우 궁금하다. 다른 방법을 사용했어도 되었을 텐데... 김진명씨의 이야기는 정말 카오스처럼 예측 불가이다. 나비야, 청산가자. 범나비 너도 가자. 나비와범나비, 북한과 남한. 북한과 남한이 통일을 이룩할 날이 언제 오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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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청산 가자 1
김진명 지음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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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 연약한 나비의 날갯짓 하나가, 미국에서 엄청난 폭풍으로 진화한다. 이와 같이 예측할 수 없는 혼돈의 세계를 카오스라고 한다. 이 카오스의 또다른 예는 북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거냐구? 아니다. 이미 뉴스에까지 자주 나오며 이것때문에 북한 인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자, 이제 이게 무엇인지 알겠지? 바로 북한에 있는 핵이다. 겉 표지에 나와있는 작은 깨알만한 글씨가 북한의 핵에 관한 책인 내용인지를 인식해준다. 아버지가 읽고 있던 것을 잠시겸 읽은 책. 북한 핵과 그 사이의 일이 어떻게 전개될 지 매우 궁금하다.

세가지 단편- 유니스의 행방.

스탠퍼드 대학교의 유니스는 드디어 석사 논문을 스탠턴에게 내게 된다. 그러나 그는 유니스의 논문에 별로 관심이 없어 무성의하게 이메일로 보내면 받겠다고 말한다. 마음이 상한 유니스는 단짝친구 라일리와 함께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간다. 그러나, 그 드라이브는 매우 큰 위험을 예감한 것이었다. 결국 유니스의 오빠 조셉과 그의 한국인 친구 샨은 유니스의 행방을 찾아 떠난다.

밝혀내자, 앙가주망

감노을은 어느날 앙가주망이라는 회사로부터 자신의 회사에 와달라는 부탁을 얻는다. 물론 여행비는 앙가주망 회사에서 대주고 말이다. 노을은 처음에는 갑자기 온 제의에 앙가주망 회사를 의심했지만, 직접 가보고서 회사의 규모에 놀라 그 회사에서 내주는 임무를 맡기로 한다. 바로 흑색선전으로 인해 낙선한 이회창의 진정한 반대파의 의견을 조사하는 것이다. 그것을 풀면 앙가주망에서는 극비리인 정보로서 여당이 한나라당을 이기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반 이회창의 이유를 대학은 나왔지만 사회에서 제대로 활동도 못해보는 젊은이들의 반대로써 해결된다. 이 여당이 한나라당이 이기는 방법은, 바로 손학규를 이용해 그의 능력으로서 되는 것이다. 만약 손학규를 앙가주망이 짠 방법으로 실행해 당원들이 그를 시기하고 국민들도 그가 여당으로 가길 원하면 그는 결국 여당으로 옮기게 되고 이제 여당에서 손학규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것이다. 손학규는 인지도는 없으나 능력이 골고루 뛰어나므로 경선만 하게 된다면 그는 대통령으로 간단하게 뽑히는 것이다. 그의 일을 살펴보자면 이명박이 청계전을 복원시켰을 때 그는 어느 회사를 투자해 수만명의 사람의 일자리를 얻어냈다. 청계천 복원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살려낸 그는 더욱 더 중요한 일을 한 셈이다. 이로써 그의 능력을 알아볼 수 있다.

북한 핵 개발자 윤문선과 정치범 수용소의 김효원

윤문선은 강력한 폭발을 지녔으나 안으로 모여드는 임플로젼의 원리를 해결한 논문을 제출했던 핵을 개발하는 박사이다. 그에게는 살짝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길에 있는 초갓집에 사는 여자이다. 그런데 그녀가 아버지가 밥 한그릇이 먹고 싶다고 하자, 그녀는 아버지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밥을 드리기 위해 인민군의 밥을 훔치다 잡혀 정치범 수용소에 갖히게 된다. 그러나 윤문선은 김정일이 무슨 잘못을 하더라도 용서해 줄 정도로 신분이 높고 중요한 분! 108사령관의 통행증 하나로 그는 사랑하는 김효원을 구하고, 태자방으로부터 구출해내는 등 많은 일을 한다. 그리고 그는 북한이라는 위험한 곳에서 그녀를 미국으로 망명시킨다.

지금까지 내가 읽은 김진명씨의 소설은 모두 하나같이 북한에 관련된 듯 하다. 이 책은 북한 핵에 관해 나왔지만 신의 죽음은 동토의 신 김일성에 관련된 이야기다. 아무래도 작가님은 북한에 관심이 많으신 듯 하다. 추리물과 역사물이 혼합된 김진명씨의 소설들. 앞으로 더욱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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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 발명품의 겉과 속 제대로 알기 사계절 아동교양 문고 1
햇살과나무꾼 / 사계절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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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때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던 책. 그 때는 어려워서 이 책을 제대로 읽지도 못했다.  그랬던 이 책이 지금와서는 매우 술술 쉽게 읽혀진다.

이 책은 많은 과학자들이 만든 위대한 발명품들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내가 잘 아는 것들도 있지만, 전혀 모든던 발명품에 대해서도 나와 있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폰, 합성섬유와 같은 것들이다.  내가 가장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발명품은 화확비료이다.  화학비료가 농작물에 피해를 주기도 한다는 말을 들어봤는데,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   화학 비료의 성분은 질소와 인산 그리고 칼륨인데 농작물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흡수하고 황산과 염소같이 산성을 띈 물질은 내버린다.  이 산성물질들이 당에 흡수되면 그 땅은 산성화가 되고, 결국에는 농작물이 자랄 수 없는 죽음의 땅이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농작물을 크게 키우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죽음을 부르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럼 이 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  문제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가 아니다.  바로 화학비료와 천연비료를 번갈아가며 쓰는 것이다.  그럼 화학비료의 성장능력, 천연비료의 땅 보존 능력이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 준다.  이것을 통해 방법이 없을 것 같은 발명품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화학 비료는 자연 환경을 파괴하는 수많은 발명품들중의 하나인 것이다.  이와 같은 물건은 반도체, 자동차, 염료와 같은 것들이다.  이것들 모두 우리의 편리함을 위해 생겨난 것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오존층을 파괴하고 안 좋은 가스를 뿜거나 하천을 더럽힌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발명품이 지구에 나쁜 영향을 끼는 현재로부터 말이다.

두 얼굴을 가진 발명품 인류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는 발명품이 거꾸로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경우가 이렇듯 많은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이런 발명품들을 바로 알고 바로 사용해야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하는 삶을 오래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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