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한겨레 낮은학년동화 1
이현주 지음, 이태수 그림 / 한겨레아이들 / 200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2005.9.14 수) 오봉초3 최 상철


숲속 깊숙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맑고 영원한 옹달샘이 살고 있다.


그리고 숲속 동물들에게 자신의 물을 아낌없이, 나눠준다. 이 세상에 영원히

 살수있는 생명이 있을까? 옹달샘은 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이 책속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갖고있을 것이다. 옹달샘은 비록 작지만, 마음만은 세상에서

제일 클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루미 아내 비룡소 세계의 옛이야기 6
아카바 수에키치 그림, 아가와 수미코 지음, 김난주 옮김 / 비룡소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2005.9.12 화 비. 흐림) 오봉초3 최 상철 
두루미 아내는어째서 자신의 본모습을 보이기 싫었을까? 그리고 그런모습을

보였다 하여도 왜 떠났을까? 자신이 두루미란것이 밝혀져도 소문만 안나면

아무이상이 없는데... 세상에서 첫째로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부부는

한 번 인연을 맺으면 떠나면 안되는데, 두루미 아내는 떠나버렸다. 그러니

나는 이것이 잘못된 이치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끼리 똥 베틀북 철학 동화 1
헬메 하이네 글 그림, 이지연 옮김 / 베틀북 / 200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05.9.10 토요일 맑음) 오봉초 3 최상철


코끼리는 정말로 한 해에 똥을 한번 쌀까? 아기코끼리는 자기가 그 많은 양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을 때는, 이미 한 해가 지나갔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코끼리의 생각은 하루에 똥을 한번씩 싼다 생각하겠지만, 과학적으로는 한 해에 한번 싸는 것이다. 그리고 그 50년이란 긴 세월을, 50일지낸것 처럼 겪다니 코끼리의 인생은 참 짧은것 같다. 그리고 또한번 50년이란 세월을 살고, 아주 먼곳으로 떠났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볼수없는 곳으로... 내가 하루하루 생활할때는 길게 느껴지겠지만, 그 많은 세월을 지내고 50살까지 된다면 지금까지의 인생이 50일 산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내 말이 무슨 뜻이냐면, 하루하루 지나갈때는 길게 느껴지지만 그 세월이 다 지나가면 그 짧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인생은 한번뿐이다. 그러니 이 인생을 사는동안, 인류에 공헌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콩이의 이상한 하루 길벗어린이 문학
조은수 지음, 함진 그림 / 길벗어린이(천둥거인)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2005.9.8 목 맑음) 오봉초3 최 상철


달콩이는 아~주 미세한 이상한 세상에서 사는 이상한 달콩이란

아이가 있다. 두건 마법사(?)의 두통약을 무엇인지 모르고 머리에

 이고다닌다. 그냥 손으로 들어서 다른곳에 두면 되는데...

그러나 껌딱지도 만나고, 멸치공주와 담배꽁초도사도 만났다.

나도 그런 신비한 모험을 겪어보게 되면 어떨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다의 폭군 상어 - 왜 그런지 궁금해요! 02
스테판 세비지 지음, 최현덕 옮김, 김학렬 감수 / 계림닷컴 / 2004년 1월
평점 :
품절


(2005.9.6 화. 흐림) 오봉초3 최 상철


바다의 폭군은 누구일까? 바로 상어이다. 상어들은 작은물고기가 큰물고기, 쓰레기, 미생물을 종류마다 즐겨먹는다. 솔직히 상어들은 쓰레기를 좋아하지않지만, 물고기로 착각하여 먹는 경우가 있다. 난 상어가 그저 무섭기만 한 줄 알았다. 그러나 상어는 어떠한 경우외엔 절대로 공격을 안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난 상어가 멸종위기동물인지 몰랐다. 사람들이 상어를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쓰는 물건의 일종류로 만든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나서 알게되었다. 사람들은 재미로 죽이기도 한다. 먹이사슬관계가 깨지게 된다면 자신들도 곧 죽게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상어는 비록 난폭하지만, 꼭 필요한 생물이란것을 알게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