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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집 - 어린이 비주얼 과학
앤젤라 윌크스 지음, 윤소영 옮김 / 럭스미디어 / 2004년 5월
평점 :
품절
2005.12/22.목요일 맑음)오봉초3 최 상철
동물들은 사람처럼 먹고 잔다. 그런데 자기위해서는 집이란것이 필요하다. 우리가 얼어죽지 않는것은 집덕분인데, 동물들도 자기 집덕분에 안심한다. 그리고 동물들은 평소에 많은 적들을 만난다. 그것을 방지하여서 위험하지 않는 집은 자신의 방패나 마찬가지다. 또한 먹이를 저장할 수도 있고,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다. 동물집은 이처럼 장점이 많고, 단점도 몇가지 있다. 그러나 따뜻하고 보호해줄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이것들은 내가 아는 것인데, 책에서는 모르던 사실도 많이 나왔었다.
그중에서 특히 기억이 나는 것은 개미가 자신의 집에서 겨울을 보낼 때 진딧물을 데리고 들어와서 보호하고, 봄에 다시 놔 준다는 사실은 놀랍기까지 하였다. 원래 개미와 진딧물은 개미가 진딧물을 보호하고 진딧물은 개미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공생관계이며, 이기적 이타주의라고 볼수 있다 한다.
개미집을 실제로 관찰해 보고 싶다. 앤트워크를 사고 싶지만, 엄마는 몇마리 들어 있지도 않으며, 여왕개미가 없어 관찰이 힘들것이라고 구입하지 말자고 하셨다.
이 책을 읽고 과학책을 더욱 더 많이 독서하고 싶다고 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