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외계인과 UFO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23
이광웅 지음, 송회석 그림, 맹성렬 감수 / 예림당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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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척이나 관심있어하는 외계인. 외계인은 아직도 그 비밀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나도 그 비밀이 무척 궁금하다.

145쪽에 나와있는 외계인 사진들을 봐보자. 물론 전부 사람처럼 생겨 가짜인것처럼으로도 보인다. 그러나 맨 위에나와있는 외계인 사진은 얼굴의 형태가 분명 인간과 다르며, 중간에 있는 왼쪽 사진도 배꼽이 없는 것이 매우 이상하다. 더욱더 맨 아래에 있는 외계인은 어떠한 인간에 가까운 특징을 발견할 수 없고 크기가 매우 작다. 하지만 자세가 왠지 서로 협동하여 찍은 듯 해서 미심쩍긴 하다.

외계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해가면서도 궁금하던 지식을 간단하게 풀이하였다. 다른 책도 얼른 봐서 많은 지식을 축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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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로봇 [구판] 초등과학학습만화 Why? 22
조영선 지음 / 예림당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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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본 책.

특히 로봇은 나에게 가장 관심있는 분야여서 더욱 그렇다.

그래서 로봇에 대해자세히 한번 알아보려고 했다.

우리나라는 정보화 시대에 들어서면서 로봇 강대국 서열에 얼마전 끼여든 나라이다.

그래서 로봇은 점점 더 발전해갔다.

로봇은 자신이 할 일을 약간의 명령만 내리면 스스로 수행해 내는 것이므로 우리 생활 대부분에 로봇이 깔려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우리가 많이 생각하는 로봇, 휴머노이드는 처음 일본에서 개발된 와봇-1로 시작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휴머노이드는 센토로 4족 보행로봇이다.

각종 오감을 느낄 수가 있어 정말 대단한 로봇이었다.

 특히 휴보는 아시모처럼 계단을 걸을 수는 없지만 그만큼 장점도 많다.

로봇에 대해 정말 많이 알게된 것 같다. 앞으로도 Why? 시리즈를 많이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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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교과서 과학 5학년 Why? 교과서만화
허순봉 지음, 김강호 그림, 김기명 감수 / 예림당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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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교과서 과학 세트가 왔을 때 제일 먼저 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제일 먼저 본 덕분에 학교에서 거울의 성질에 대해 발표할 때 아주 제대로 발표할 수가 있었다.

"거울과 렌즈의 성질은 정반대입니다. 먼저 거울은 반사하는 것이고, 렌즈는 그대로 통과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울도 렌즈도 볼록 거울과 오목 거울, 볼록 렌즈와 오목렌즈가 있습니다. 볼록 거울과 렌즈는 간단하게 볼록 튀어나온 것이고 오목 거울과 렌즈는 오목하게 들어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빛은 렌즈를 통과할 때 두꺼운 쪽으로 이동하므로 볼록 렌즈는 가운데에 모여 크게 보이면서 거꾸로 보이게 됩니다. 또한 오목 렌즈는 가의 양쪽으로 가므로 골고루 퍼져 바로 서보이면서도 작게 보이게 됩니다. 거울은 반대로 얇은 쪽의 뱡항으로 빛이 반사됩니다. 그래서 볼록 거울은 빛이 골고루 퍼져 시야가 넓으며 작게 보이고, 오목 거울은 시야가 좁으며 거꾸로 보입니다."

수업시간에 이렇게 발표하니 모두가 나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 책이 나한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물체의 속력도 이해가 쏙쏙 들어왔다. 물체의 속력은 현재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이다. 

"물체의 속력은 움직인 거리를 cm로 나타내고, 걸린 시간을 초로 나타냅니다. 그 두 수를 나는 몫을 어떤 수 퍼 세컨(?/S)으로 표현합니다."

물체의 속력을 구하는 방법을 발표하여 우레같은 박수가 터졌다. 2학기 3단원 '열매'도 나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지만 이 책을 읽은 후 이해를 잘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Why? 교과서 과학 시리즈를 즐겨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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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교과서 과학 4학년 Why? 교과서만화
김남길 지음, 그림수레 그림, 김기명 감수 / 예림당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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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교과서 과학 3학년에 이어서 금방금방 본 4학년 과학.

4학년 것도 3학년때 처럼 이해가 안되는 과학이 몇개정도 있었다.

바로 강과 바다와 별자리를 찾아서이다.

별자리를 찾아서 부분은 나 외에도 정말 많은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하늘에는 별이 수많아서 그곳중에 딱 하나를 골라 별자리로 만드는 것과 별자리의 위치를 외우는 것 모두가 매우 어렵다.

요즘 도시의 공해로 별을 잘 볼수가 없어 별을 이해를 못하는 게 그 이유인 듯 하다.

아직도 이해를 못하는 별자리를 이 책에는 매우 쉽게 풀이해준다.

만화로 보니 별자리가 매우 쉽고 재미있게 이해가 된다.

이 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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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교과서 과학 3학년 Why? 교과서만화
김남길 지음, 송회석 그림, 김기명 감수 / 예림당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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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과학 관련책이 굉장히 많다.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기 때문에 과학책은 특히 재미있다. 예림당 Why?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고 전부 다 있다. Why?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곧 신간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도 너무나 힘들다. 그래서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이리저리 책을 찾다가,  Why? 교과서 시리즈를 보게 되었고 우리는 전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저자 김남길이 내가 매우 좋아하는 학습만화책, <만화 파브르 곤충기>의 저자라는 것이다. 워낙 재미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무척 재미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나의 기대대로였다. 초등 3학년 때 우리는 처음으로 학교에서 과학 과목과 만나게 된다. 과학책을 많이 읽지 못한 아이들은 과학을 조금은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다. 내 경우는 2학기의 '식물의 잎과 줄기'가 조금 어려웠다. 다른 과학책 종류는 좋아했지만 식물에 관한 책은 그리 끌리지가 않아서 별로 읽지를 못했다. 그렇게 어려웠던 식물이 이 책에서는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쉽고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다. 

3학년 과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며 나처럼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 전 시리즈를 즐겁게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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