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콜록 내마음은 지금 0도씨 좋은책 두두 7
한명순 지음 / 도서출판 문원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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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5 초3 토요일 구름/맑음)

사람을 찾습니다.


위의 제목의 시는 내가 가장 슬펐던 시이다.

보통글같으면서도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시...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난 그냥 보통 동화인줄 알았다. 그런데 맨 윗글씨가 눈에 띄었다.

동시라는 글씨가 별로 읽고싶지 않게 했지만, 책을 펼쳐보았다.

보통글처럼 보이는데도 감정이 있는 시들이 있어서 끝까지 다보게 되었다.

이 책은 희노애락, 이 네가지 감정을 모두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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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쿠와 마녀 키리쿠 시리즈 1
미셸 오슬로 글 그림,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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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05.10.20 초3 목요일 맑음)


이책은 오고난뒤 꺼내어 보았을때 제일 먼저 집혔던 책이다.

표지가 재미있어보여서 당장 펼처서 다 보게 되었다.

주인공 키리쿠는 자신의 힘으로 태어나고 씻으며 마을을 구한 영웅이다.

또한 카라바를 착하게 만들었으니 정말 위대하고 영웅이라 생각한다.

키리쿠는 어른이 되서도 그마을을 계속 지키고 있을까? 그 다음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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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3
윤수천 지음 / 시공주니어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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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초3 월 맑음)


학교에 가서 쉬는 시간 중간중간에 읽어서 다 읽었던 이 책은

새벽을 파는 가게를 경영하는 동호 가족은 모두가 인사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이다. 그리하여 옆 가게보다 인기가 많은 데,

동호처럼 나도 느낀것은 인사를 잘하면 칭찬을 많이 받고 행복해

진다는 것이다.

나도 동호네 가족처럼 우리가족이 화목해 지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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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와 보리스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50
읠리엄 스타이그 / 시공주니어 / 199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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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4. 초3 금 해가 밝게 웃음)


아모스와 보리스는 누구일까? 책 제목을 보고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책이 여러권 왔었을 때 맨 처음으로 보게된 것이다. 호기심으로 읽어보았더니, 아모스는 배를 타고싶어하는 모험심 강한 생쥐 모험가, 보리스는 어리지만 거대한 바다속의 표유류, 고래였다.

아모스가 표류되어서 보리스가 회의하러 가다가 만나서 몇 주일이 걸려 해안가에 도착했다. 보리스도 많이 힘들었었을텐데... 아모스도 우정이 대단하지만 보리스를 단지 물속에 빠뜨렸다고 보리스를 때렸다는 것이 너무 안좋았다. 사람이 실수도 할수 있었던 것이지...

후에 아모스는 파도 때문에 해안가로 밀려온 보리스를 아모스가 보고 코끼리 두마리를 불러와 바다로 밀었을때 그 둘의 우정때문에 내 마음이 눈물젖었다. 다신 만날수는 없겠지만, 그둘의 마음속에는 서로가 남아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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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가 된 피자와 오스카 - 초등 2.3학년 온누리동화 8
A.브뢰거 글, 기젤라 칼로프 그림, 경기대학교 아동-청소년 문학연구실 옮김 / 온누리 / 199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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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미지

(2005.11.9.수. 초3 해가 웃음)

피자와 오스카에서 피자는 처음에 서양음식중 기름진 피자인 줄 알았다.

그러나 피자는 주인공이 피자를 좋아하고 동글하다여 붙여진 이름이다.

동물원에서 코끼리 오스카를 절도(?)한 후, 변장시키고 아프리카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코끼리, 아무리 살아있는 생물이고 똑똑하다 하여도 말한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그리고 다른 곳이서 코끼리가 말하는데 별 생각없는 사람들은

무엇일까? 피자와 오스카, 다음에는 우리나라로 여행오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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