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UFO 앗, 우리집은 과학탐험대 49
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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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내가 가져온 큰 꿈은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면 좋겠다는 것이다. 다른 행성에서 찾아온 외계인을 내가 직접 만날 수가 있게 된다면 나는 정말 기쁘고 신기할 것이다. 한번 쯤은 이런 상상을 해본적도 있다. 달밤에 UFO가 착륙해와 나를 실험대상으로 끌고 가서 연구를 하고 나를 다시 내려다 주는.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는데, 내가 바로 그 사람이였다면 얼마나 신기했을까, 하고 상상해 본다. UFO의 흔적은 여러 가지이다. 그 중에서는 미스터리 서클도 있고, 비행접시의 목격자도 있다. 그러나 빛의 경우도 그 중 한가지이다. 여러 가지 신기한 빛을 내면서 지나가는 것은 어쩌면 UFO의 일종이 지나가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현재 나의 주장을 더 확실히 다져주는 것은 미군측에서 발견했다는 외계인의 실체가 드러난 것이다. 이렇듯 UFO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 그런 UFO 이야기가 이번에 나에게 다가왔다는 것은 정말 큰 의미를 가졌다.

샘은 이번에 찾아온 외계인 플루토를 매우 잘 안다. 이 플루토는 명왕성에 사는 발이 매우 많고 둥근 공처럼 생겼다. 둥근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변할 수가 있는 플루토는 지구로 여행왔다가 미처 비행선을 타지 못하고 샘에게 발견되어 지구 속에 숨어서 지낸다. 샘과 사이먼 사이에 숨겨진 외계인의 비밀과 함께 빛에 대하여 한번 알아보자.

여기서 내가 새로이 알게된 사실은 매우 많다. 그 중 한 가지는 바로 별똥별 이야기다. 이 별똥별은 혜성이 떨어지는 것인데, 대체로 1분에 서너 개씩 떨어진다고 하였다. 보통 별똥별은 일정한 때에 따라 한꺼번에 떨어진다고 한다.

눈 같은 카메라, 카메라 같은 눈

눈. 탁구공과 같이 생겼지만 카메라와같은 원리를 가진 눈. 카메라는 볼록렌즈와 조리개 그리고 상을 통해 만드는 것이다. 우리 눈의 볼록렌즈는 수정체가 그 역할을 하고, 또한 조리개는 모양채가 담당한다. 이 망막은 물체의 상이 맺히게 해주는 것, 곧 사진기의 필름 역할을 한다. 두 개의 역할은 거의 공통적이지만 사진에 비하자면 우리의 눈은 훨씬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왜냐고? 당연하지 않은가? 눈은 우리가 돌멩이에 걸려 넘어지거나 전봇대에 머리를 박는 일이 없도록 해 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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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 and His Truck (Paperback + Workbook + 테이프 1개) - Starters
Vivian French 글, Julie Lacome 그림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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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a very good day. Because I ate a dog meet. Dog meet is very delicious, and healthy food. Korea have a dogdays, so dogdays have dog meet or samgyetang. Someone say,

"Samgyetang is terrible food. I don't like it, and horrible."

But I know samgyetang is not terrible food. This is healthy, and up the stamina. I like samgyetang and dog meet!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또한 아빠가 [무서운 개]번역이 재미있었다고 칭찬해주셔서 이 책도 내 나름대로 번역을 해봤다.

벅과 그의 트럭

벅의 트럭은 매우 낡았다. 그리고 매우 녹슬었다. 벅은 그의 낡고, 녹슨 트럭을 바라보고서는 한숨을 쉬었다.

“아, 작고 똑똑한 화물차 한 대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그가 말하였다.

“더 열심히 일해서 반드시 구해내고 말테야.”

벅은 많은 카드를 써냈다. 그는 그것들을 도시 곳곳에 붙이고 다녔다.

‘벅의 트럭은 최고입니다.’

‘벅과 그의 트럭을 불러주세요.’

어느 날 벅과 그의 트럭은 상자들을 옮겼다. 또 다른 날에 그는 의자와 식탁들을 옮겼다. 또 어느 날은 그는 10마리의 돼지들을 옮겼다. 하지만 그에겐 아직도 작고 똑똑한 화물차를 살 돈이 부족했다.




레리는 도시 다른 쪽에서 살고 있다. 레리의 화물차는 매우 시끄러웠다. 또한 느리기까지 하였다. 레리는 그의 시끄럽고, 느린 화물차를 보고 한숨을 쉬었다.

“아, 작고 똑똑한 화물차 한 대만 있었으면 좋겠어.” 하고 그는 말하였다.

“더 열심히 일해서 반드시 구해내고 말테야!”

레리는 매우 큰 포스터를 만들었다. 그는 그것들을 창문과 문에 붙이고 다녔다.

‘레리와 그의 화물차는 세상에서 제일 대단합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나를 수가 있습니다!’

‘어떤 물건이든지 레리의 화물차는 작습니다!’

어느 날 레리와 그의 화물차는 상자들을 옮겼다. 또 다른 날에 그는 의자와 식탁들을 옮겼다. 또 어느 날은 그는 4마리의 젖소들을 옮겼다. 하지만 그에겐 아직도 작고 똑똑한 화물차를 살 돈이 부족했다.




벅과 레리는 경쟁자였다. 벅은 흙탕물을 뚫고서 운전하기를 좋아했으며 그리고 레리의 화물차에 그 흙탕물을 튀겼다. 레리도 흙을 뚫고서 미끄러져 가기를 좋아했으며 그리고 벅의 트럭에 진흙을 튀겼다.

“벅의 트럭이 최고야!” “아니야, 레리의 화물차가 세상에서 제일 대단해!”

어느 날 아침 벅은 한 편지를 받았다. 이 것은 프링글 부인에게 온 것이다.




<프링글 홀

금요일 날 말들을 옮겨주세요. 오셔서 도와주실 수 있나요?

프링글 부인이.>

벅은 빠르게 읽어냈다. 그는 빨리빨리 일을 해치웠다. 그는 그의 공책에 이렇게 적었다.

‘금요일. 이사를 간다. 프링글’

레리는 우편을 하나 받았다. 그것도 같은 날에 말이다. 그것은 로드 프링글 씨에게 온 것이다.

<오늘 금요일날 올 수 있겠나? 말들을 옮기므로 도움이 필요해!

로드 프링글이

레리 레이컴 어니언 길 글라스고우>

레리는 빠르게 읽어 내려갔다. 그는 빨리빨리 일을 해치웠다. 그는 그의 달력에 썼다.

21일: 상자를 옮긴다.

22일: 식탁+의자

23일: 소들

24일: 일 없음.

25일: 프링글 홀 부인 이사




금요일 아침, 벅은 특별히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매우 바쁜 날이야.” 그는 말했다.

“어쩌면 나는 작고 똑똑한 화물차를 살 수 있는 돈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몰라!”

금요일 아침 레리는 거대한 아침식사를 벌였다.

“오늘은 할 일이 많군.” 그는 말했다.

“이번에 싣는 짐으로 작고 똑똑한 화물차를 살수 있을만한 돈이 생긴다면 정말 좋겠군!”

벅과 그의 트럭은 덜커덕거리며 프링글 홀 가의 잡으로 내려갔다. 레리는 그의 화물차를 큰 소리를 내며 프링글 홀 가로 올라갔다. 그들은 함께 그 곳에 도착했다.

“레리!”벅이 말했다. “여기서 뭐하는 중이야?”

“로드 프링글씨가 나에게 이사를 도울 수 있는지 물었더군.” 레리가 말했다.

“하지만 프링글 부인이 나에게 물어봤단 말이야!” 벅이 말했다.

“곤란하군!” 레리가 말했다. “내가 최고란 말이야!”

“아니, 넌 그렇지 않아.”벅이 말했다.“바로 나야!”

“우리가 그것에 대해 직접 확인해 보자구.” 레리가 말했다.

앞에 있는 문이 열렀다. 레리는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벅도 그의 뒤를 따라 들어갔다.




레리는 프링글 홀 가의 식탁, 등잔 그리고 그림들을 가지고서 밖으로 나왔다. 그는 화물차에 짐을 털썩 내려놓고서는 다시 안으로 달려 들어갔다. 벅도 급히 서둘로 소파와 네 개의 의자를 밖으로 꺼냈다. 그의 트럭 안에 짐을 내려놓은 그는 다시 안으로 달려 들어갔다. 레리는 힘겹게 조리 기구, 냉장고와 여섯 개의 스튜냄비를 옮겼다. 벅도 비틀거리며 침대와 금붕어가 든 어항을 옮겼다. 레리는 도자기들을 쌓아서 가져왔다. 벅도 앵무새가 든 새장을 밖으로 가져왔다. 프링글 홀 가의 집이 비어서 조용해졌을 때, 벅은 그의 트럭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레리도 그의 화물차 안으로 껑충 뛰어 들어갔다.

“쿠우우웅!”

“오, 이런!” 벅이 말했다. “오, 안돼!” 레리가 말했다.

그 순간 프링글 부부가 두 사람이 운전하는 곳으로 왔다.

“아니, 뭐하시는 거예욧?”

프링글 부인이 소리쳤다.

“무슨 일이야!”

로드 프링글 씨가 소리쳤다.

“저는 이사를 돕기 위해 왔는데요.” 벅이 말했다.

“저도 그러기 위해 왔고요.” 레리가 말했다.

로드 프링글 씨는 숨이 막혀왔다. 프링글 부인도 입을 크게 벌리고 멍하니 서 있었다.

“하지만 우린 이사를 하지 않아요!”

로드 프링글 씨가 말하였다.

“아니요.” 프링글 부인이 말하였다.

“저희는 말을 옮기려고 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났는걸요.” 그들이 말하였다,

“그래서 이렇게 하였고요.”

벅과 레리는 모든 가구를 프링글 홀 가에 넣었다.프링글 부인은 레리에게 온 바닥을 닦도록 시켰다. 그리고 나서 그녀는 그가 모든 카펫을 빨도록 하였다. 로드 프링글 씨는 벅이 모든 도자기를 닦게 하였다.




벅과 레리는 함께 집 근처에서 매우 느린 걸음으로 산책을 하였다.

“너의 화물차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해.” 벅이 말했다.

“괜찮아.” 레리가 말했다. “오히려 너의 트럭에 대한 것에 대해서 미안해.”

“너는 새로운 것을 하나 살 수가 있겠니?” 벅이 물었다.

“돈이 충분하지 않은걸...” 레리가 침울하게 말했다.

“나 또한 그래.” 벅이 슬프게 말하였다. 벅이 갑자기 멈추었다.

“레리!” 그가 말하였다. “만약 함께 가진 돈을 합친다면...?”

레리도 멈추어 섰다.

“그리고 함께 일하고...” 그가 말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함께 화물차를 살 수가 있는 거야!” 그들이 말했다.

“오, 예!”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했다.

<남자들과 화물차

벅과 레리

레리+벅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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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o's Hullabaloo (Paperback + Workbook + 테이프 1개) - Starters
Ed Boxall 지음 / Walker Books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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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성 안에만 있는 휴고는 친구들이 없어서 너무나 심심합니다. 볼링장, 수많은 장난감, 개인 놀이동산이 있더라도 심심하기만 할 따름이지요. 그런 그에게, 마을 친구들이 찾아옵니다. 찾아온 마을 친구들로 인해서 정말 기쁜 휴고는 이제부터 아이들과 매우 친해지지요.

This book is great. Book know children's mind. Hugo is very bored, but village children is play with Hugo. I know Hugo's mind. He is only, but parents don't understand. I think parents don't know the children's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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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 물질의 변화 앗, 우리집은 과학탐험대 44
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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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재미있게 즐겨보는 스파크네 가족 이야기, <앗, 우리 집은 과학탐험대>. 매우 많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가득한 이 책은 풍부한 상상력과 엽기적인 유머, 그리고 너무 꽉 차서 더 이상은 채울 수가 없을 정도로 가득한 화학 지식 한줌이다. 유머러스한 스파크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화학과 물질 변화에 대해 알아보자.

이 책의 주인공 수지 스파크는 언니 샐리 스파크와 함께 가족중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라고 꼽힌다. 그의 쌍둥이 형제 사이먼 스파크는 똑똑함에도 불구하고 성차별에 의한 것인지 수지 스파크와 샐리 스파크에게 매우 우둔한 녀석이라 불린다. 물론 그의 형 샘 스파크도 그러하다. 그들에게는 여러 가지 사건이 있다. 그 중 한 가지는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할 도끼맨 사건이다. 신나는 도끼맨이라고도 하는 이 도끼맨은 사이먼과 수지에게 닥쳐온 매우 무서운 남자! 한 손에는 도끼를 들고 다니는 그는 정체불명의 사람으로서 정말 무서운 공포의 남자이다. 도끼맨으로 인해 위험에 닥친 이 도시는 사이먼과 수지에게도 찾아온다. 그 도끼맨은 바로 5월의 여왕, 하하하 아주머니<릴 아주머니>이다. 아이들의 교통 지도를 하시다가 버스에 치이셔서 막대 끝이 날아가 도끼날 모양으로 변했고, 지금은 머리가 조금<많이> 이상해지셔서 수지네 집으로 찾아오신다.

화학의 진실, 고체수!

얼음은 물이 온도가 엄청나게 낮아져서 된 것이다. 그런데 이 고체수는 얼음처럼 딱딱함과 동시에 얼음처럼 차갑지도 않고 흘러내리지도 않으며 딱딱하다. 이 고체가 된 물의 정체는 바로 압축과 고분자 물질이다. 고분자 물질은 아주 많은 양의 물을 빨아들이는데, 이 고분자 물질이 물을 심하게 압축시키고 물의 껍질 역할을 하여 단단하게 하는 것이다. 이 고체수는 증발이 되기 전에 식물에게 먼저 흡수가 되므로 농업용수로써 쓰이려고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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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공사와 도둑 1 - 쌍둥이 형제와 함께 떠나는 12가지 모험 작은책방 (가교) 1
통케 드라그트 지음, 김준영 그림, 황윤선 옮김 / 가교(가교출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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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쌍둥이. 길 가다가도, 학교에서도 모습이 거의 닮은 꼴인 형제들이 있다. 내가 영어캠프를 갔을 때에도 한 번 일란성 쌍둥이를 본 적이 있다. 코에 점이 있거나 그런 것만 뺀다면은 정말 비슷하게 생긴 두 형제는 나와 정말로 친했었다. 그런 쌍둥이의 이야기를 오늘 또한번 체험하게 되었다. 금세공사와 도둑이라는 제목과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한 표지는 내 마음을 강하게 끌었었다. 그래서 한번에 뚝딱! 읽어버린 책이 바로 이 책, <금세공사와 도둑>이다.

로렌조와 자코모는 정말 미묘한 차이를 빼자면은 생김새도, 하는 행동도 거의 다 비슷하다. 그런 그들은 어릴 때부터 번갈아가며 학교에 간다는 둥, 서로 힘을 합쳐 멋진 장난들을 하였다. 그런 두 형제는 똑같이 생긴 개와 고양이 그리고 비둘기 한마리씩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과 꼭 어울리게 비슷하게 생긴 이 동물들은 후에 이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된다. 커서 서로 다른 길을 따라 걷는 그들. 참을성이 많은 로렌조와 모험심이 강한 자코모는 각각 다른 직업이 된다. 로렌조는 참을성과 집중력을 요하는 금세공사, 자코모는 강한 모험심과 용기가 필요로 하는 도둑이 된 것이다. 난 이들 형제가 정말 지혜롭다고 생각한다. 가는 길마다 두 사람의 머리를 합쳐서 사람들을 속이고 나쁜짓을 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그들이 되갚아주기 때문이다. 자코모의 도둑 스승이 운영하는 마법의 엘프 여관에서도 정말 연기를 잘하는 하인을 쉽게 이겨내 버린다. 쌍둥이의 힘은 정말 큰 듯 하다. 중간중간 서로 티격태격대며 싸우기도 하지만, 역시나 쌍둥이다 보니 닮은 점도 많은 그들의 매우 친하게 지내는 이야기는 나도 매우 즐거웠고, 그들이 서로 심하게 싸울때는 내 마음도 너무나 울적했다. 보면 의외로 두껍기도 하지만,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정말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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