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초등학교도 논술 바람
[no.28] 등록일 : 2006-03-19 조회수 : 950
초등학교도 논술 바람
2008학년도 대학입시안의 핵심은 '논술 강화'. 올해부터 내신에서 40% 이상 서술ㆍ 논술형 시험이 출제되는 중ㆍ고교 1~2학년뿐 아니라 초등학교 평가방식도 서술ㆍ논 술형으로 바뀌는 추세다. 강화되는 초등학교 서술ㆍ논술형 시험,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
◆ 국어-교과서와 신문 정독 필수=국어는 서술ㆍ논술형 시험 적용이 가장 쉬운 과 목이다. 국어과 시험을 대비하려면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연결해 정확하게 글로 쓰 는 능력이 가장 필요하다. 우선 다양한 장르로 독서의 폭을 넓힌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교과서와 신문을 여러 번 꼼꼼히 읽으면 풍부한 상식을 쌓을 수 있다. 글을 읽을 때는 단순히 읽기보다 독서 후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여 얻은 지식과 생각을 연결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독서 감상문 쓰기와 글쓴이에게 편지 쓰기, 글의 내용 바꿔 쓰기 등은 좋은 연습이 될 수 있다.

◆ 수학-개념, 원리 이해를 통해 문제풀이 과정을 꼼꼼히 체크=수학과 서술평가 문항은 기존 문제 유형에서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을 알아보는 문제가 출제된다. 따 라서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꼼꼼하게 챙기는 습 관을 들여야 한다. 예를 들어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을 단순히 외워버리지 말고 원을 수십 등분으로 나눠 펼쳐 보면서 왜 '반지름×반지름×3.14'가 되는지 '이해 해야' 한다.
피자와 사과를 나눠 먹으며 분수를 설명하는 등 생활 속에서 수학 원리를 발견하고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면 폭넓은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다.

◆ 사회-사회 현상에 대한 관심, 도표ㆍ그래프 이해=사회 과목은 사회 현상을 다 루는 과목인 만큼 평소에 여러 사회 현상에 대해 호기심과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 하다. 자신이 살고 있는 고장의 문화재나 유적을 직접 체험하고 정보를 정리해 둔 다. 인터넷 사이버 박물관을 탐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사회과 서술형 문항은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지도, 그래프 등 여러 자료 를 보고 해석하거나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능력을 묻는 사례가 많다. 따라서 교과서의 시각 자료를 눈여겨보고, 이를 응용한 문제에 대한 답을 논 리적으로 서술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 과학-생활 속 과학 원리 이해, 분석하는 습관=과학 역시 '원리 이해'에 중점을 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관찰력이 뒷받침돼야 하는데 집이나 학교에서 동ㆍ식물 을 직접 기르며 관찰 일기를 써 보는 것이 좋다.
실험 후에 추리하고 추측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 실험 과정, 결과를 꼼꼼히 체크하면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이 해하는 능력과 주어진 자료를 이해ㆍ분석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평소 과학 도서를 많이 읽고 과학 용어들을 알아두는 것도 잊지 말자.

■ 도움말=아이나무
[이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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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열린세상] “한자 공부 좀 해라”/박강문 대진대 통일대학원 초빙교수
[no.27] 등록일 : 2006-03-19 조회수 : 853
[열린세상] “한자 공부 좀 해라”/박강문 대진대 통일대학원 초빙교수
[서울신문]새학기가 시작되고 캠퍼스는 다시 활기를 띠었다. 학부 강의의 첫 시간에 하는 내 고정 메뉴 잔소리가 있다.“한자 공부 좀 해라.”“책을 읽어라.”“담배를 피우지 말아라.” 이 가운데 대학생의 한자 실력에 관해 말해 보자. 강의실을 꽉 채운 학생들에게 종이를 나눠 주고 ‘대한민국’을 한자로 쓰라 하면 두엇 빼고는 ‘큰 대’ 자 하나 써 놓고 더 나아가지 못한다.
“읽을 수는 있지만 쓰는 건 어려운데요.” 그럴 수 있다. 한자를 열심히 배운 세대인 나조차도 하도 쓰지 않으니 막상 써 보려면 어떤 자는 가물가물하다.“그럼, 이것 한 번 읽어 볼까요?” ‘천자문’에 나오는, 비교적 쉬운 글귀 ‘知過必改’를 칠판에 써 놓고 읽혀 본다. 이 네 글자를 다 읽는 학생은 아주 드물다.
학자의 길을 걷겠다는 젊은 대학원생의 한자 실력도 그다지 낫지 않다. 은사를 모시는 과 동문회 신년하례식에 가서 봉투에 넣은 회비를 식장 입구 접수 데스크에 앉은 대학원생에게 디밀었다.“저, 선배님, 성함 가운데 글자가….” 그 학생이 ‘康’을 못 읽는다.“음,‘편안 강’,‘강’이지.”
결혼 축의금을 낼 때 접수처에 앉은 젊은이가 옆의 젊은이에게 슬며시 봉투의 이름 글자를 묻는 것을 몇 번 본 뒤로 나는 아예 봉투에 이름을 한자로 쓰지 않는다.
한글 전용, 해야 한다. 이제 글쓰기가 대부분 컴퓨터 등 전자기기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한자를 섞어 쓰는 것은 비능률적이다. 그러나, 한자를 쓰지 않는다고 해서 배우지도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한글 전용과 한자 교육은 다른 문제다.
우리말에는 한자어가 많다. 이것들을 꼭 한자로 쓸 필요는 없다. 쓰기에 매우 불편하다. 그렇지만, 한글로 적힌 한자어를 보았을 때 머릿속에 한자가 떠올라야 그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이것이 중요하다.
한글로 적힌 낱말 뒤에 숨은 한자를 머릿속에 그리지 못하면, 그 낱말을 엉뚱하게 사용하기 쉽다.“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7일 외환은행 매각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접수했다.” 중앙 일간신문의 기자가 쓴 기사의 한 부분이다.‘접수’가 ‘接受’임을 알지 못해서 이런 이상한 글이 된다.‘접수’를 정반대의 뜻으로 쓰고 있는데, 신문에서 늘 보는 오류다.‘자문’(諮問)이라는 말도 한자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정반대의 뜻으로 쓰고 있다.
‘피살’이 ‘被殺’임을 생각하지 않기에 “피살됐다”고 쓰고,‘당선’이 ‘當選’임을 모르기에 “당선됐다”고 쓴다.‘임차’와 ‘임대’를 구별하지 못하는 것은, 그것이 ‘賃借’와 ‘賃貸’임을 모르는 탓이다.‘언론고시’라 할 만큼 심한 경쟁을 거쳐서 뽑히는 신문기자는 최상층의 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다. 신문은 국민의 국어 교과서다. 수습기자 시험에서 한자 실력을 보는 신문사가 있는데, 아주 잘하는 것이다.
내가 대학 강단에서 한자 공부를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강의 때 나오는 용어들이 거의 모두 한자어기 때문이다. 신문방송학과 학생이 ‘신문고시’(新聞告示)를 “신문 기자 뽑는 시험”이라고 알고 있다면, 교수는 설명하는데 몇 마디를 더 해야 한다.“언어(言語)는 사고(思考)의 집”이라는 말을 듣는 학생이 ‘事故’를 생각한다는 것을 감안해야 하는 교수는 그만큼 피곤하다.
학부 강의 때는 시간마다 ‘천자문’이나 ‘명심보감’ 등에서 “施惠莫念 受恩莫忘”(베푼 은혜 기억하지 말고, 입은 은혜 잊지 말라.) 같은, 비교적 쉬운 글자로 된, 교훈적인 글귀를 뽑아 하나씩 가르쳐 주고, 다음 시간에 확인해 본다. 학기말이 되면 고마워들 한다. 그러면,‘천자문에’ 있는 “得能莫忘”(능력을 얻었으면 잊어버리지 말라.)이 내가 하는 당부다.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에서 이미 마쳤어야 할 한자 공부의 짐을 대학까지 끌고 오게 하는 교육은 잘못된 것이다.
박강문 대진대 통일대학원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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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끝나기 전 꼭 해야 할 12가지 풀빛 청소년 문학 4
비외른 소르틀란 지음, 김라합 옮김 / 풀빛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14살 꿈 많은 10대 소녀여야 할 시기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겠다고 이야기하자 머지않아 일어나리라 확신한 세상의 종말,  그것은 그 말을 듣는 순간 세상이 곧 끝날 것처럼 테레제는 깊은 충격에 난타 당한 것이겠지.  자폐증을 앓고 있는 언니 이레네. 그래서였을까? 그 속에서 피어난 같은 반 얀에게서 느끼는 사과향기 같은 사랑은?!  주인공 테레제는 마음을 얀에게 온통 빼앗기고, 그와 함께 하려고 여러 가지 일들을 만들고 있었다. 나라면 이 고민 스런 상황 속에서 머리가 터질 지경이었을 텐데... 테레제는 얀에 대한 사랑으로 그 고민들을 잠시 잊고 싶었던 걸까? 마흔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의 난 십대 시절, 두근거림의 사랑을 잊어서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정서상의 이질감을 혹 느껴서일까?  하여간 책 속의 화자인 ‘나’ 곧 테레제를 처음 시작에서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테레제의 엄마는 요리 솜씨가 별로 없어 가족들은 저녁을 거의 피자로 해결한다.  냉동피자, 혹은 인스턴트요리. 것도 아니면 값만 비싸고 맛이 없는 주문한 피자.  나는 맛있는 음식을 가족이 함께 먹는 것을 그닥 대수롭지 않게 여겨 왔었다.  좋아하는 음식을 알고, 애정 어린 요리를 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엄마의 요리란 걸 그 맛없음에 소스라치게 싫어했던 테레제와 테레제 아빠의 변화를 보면서... 테레제 부모님 모두 요리에 대한 열정이 전혀 없었는데, 어느 금요일 일이 있어 들린 아빠 사무실 여직원이

“넌 훌륭한 요리사 아빠를 줘서 좋겠다!”

라고 말했다면, 그것은 이미 어떤 일이 생기게 된 것인지 테레제가 느꼈듯 독자인 내게도 또렷이 전달되었다. ‘맛있는 저녁식사는 곧 가정의 행복의 필수 조건.’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잠시 생각에 빠져 들었다.  테레제는 의논할 상대 하나 없었던 외로운 아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마음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나, 언니, 선생님이 없다고 말했던 테레제의 말에서 선연하게... 얀에게 향한 사랑은 사춘기에 들어선 소녀의 순수하고, 아직은 풋사과 같은 사랑이기도 했지만, 속내를 들어 낼 수 있는 절친한 대화 상대를 무엇보다 원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꿈과 희망이란 내일의 과녁의 무게에 짓눌려 오늘치의 누려야 할 행복은 간과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는지 독자에게 주는 작가의 메시지라는 생각도 들었다. 


당장 내일 죽을지 몰라도 죽음은 우리 곁에서 아주 먼 곳에 있는 것이라고, 혹은 아예 생각하고 싶지 않은 주제였기에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려던 외면이 내 가슴의  한 곳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세상이 끝나기 전 꼭 해야 할 12가지 목록을 작성해 볼래? 뭘 해야 할까?”

며칠 전 내 아이에게 무심결에 툭 내뱉었던 이 말이 아이에게만 생각하고 필요한 일이었을까?  하루를 무심히, 그렇게 감사히 여기지 않고 살아가는 내게 있어 ‘지금은 이제 곰곰이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닐까?’가슴 속의 또 다른 내가 속삭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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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공부하기에 너무 좋은 교재. Tape나 cd를 통해 듣기 훈련, 따라 읽은 후 전체 내용까지 독해. 문법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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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entury Readings Prep A (책 + CD 1장)- New Edition
월드컴 편집부 엮음 / 월드컴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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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듣기 교재로 아주 탁월하다~ reading교재로 아주 좋은 책~ 4단계로 이루어진 구성으로 1단계부터 하다보면 새로운 어휘 실력도 파~악 늘릴 수 있는 교재~
New Century Readings Prep B (책 + CD 1장)- New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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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entury Readings Prep C (책 + CD 1장)- New Edition
월드컴 편집부 엮음 / 월드컴 / 2005년 8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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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entury Readings Prep D (책 + CD 1장)- New Edition
월드컴 편집부 엮음 / 월드컴 / 2005년 8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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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화 그리기

 

독서감상화는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감동과 자기 마음속에 떠 오르는 생각을 상상하면서 그리는 그림으로 자기의 생각을 솔직하게 나타내는 일이 중요합니다


★ 책을 읽고 나서 자기가 그리고자 하는 주제를 정합니다
 ☞ 어떠한 책을 읽었는가 ?
 ☞ 책의 이름과 종류는 ?

 

★ 표현하고자 하는 장면의 분위기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 책의 내용중 어떠한 점이 재미 있었는가 ?
 ☞ 책을 읽고 난후 느낀점은 무엇인가 ?

 

★ 표현 장면을 구상합니다
 ☞ 어느 때(밤, 낯) ?
 ☞ 책 내용의 계절, 장소, 시간
 ☞ 등장 인물들의 관계, 역사적인 배경
 ☞ 무엇을 하는 장면인가 ? 등을 잘 생각하여 그릴 그림을 생각합니다


 

★ 그리고 싶은 장면을 생각하면서 스케치를 합니다
 ☞ 표현하고자 하는 주인공의 동작이나 모습 특징등을 그립니다
 ☞ 그리고 싶은 주인공의 배경 (앞, 뒤, 옆면)을 도화지의 크기에 맞게 표현
 ☞ 그림을 그리는 도구, 재료, 방법등을 생각하여 그립니다
 ☞ 중심이 되는 그림을 크게 그립니다

 

★ 색칠하기
 ☞ 그림물감이나 크레파스 등을 사용하여 색칠을 합니다
 ☞ 그림 전체를 생각하면서 균형 있게 색을 칠합니다
 ☞ 제일 그리고 싶은 그림에 먼저 색을 칠합니다
 ☞ 색의 명암, 원근, 대조 등을 생각하여 색을 칠합니다
 ☞ 책 내용의 이야기에 맞는 색을 선정하여 칠합니다


 

★ 책을 읽고 나 후 먼저 느끼는 감정이 중요합니다
 ☞ 같은 책을 읽었어도 내용과 주제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 각자의 생활 경험이나 생각하는 방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자기 나름대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다르게 나타내는 것이 좋은 그림입니다

 

★ 책을 읽고 난 후의 감상을 간단히 기록을 해 둡니다
 ☞ 책을 읽으면서 느낀 생각을 간단히 정리하여 기록해 두면 자기의 생각을 잊지 않고 오래도록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어 독서감상화를 그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 독서감상문을 기록한후 그림을 그리면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야기의 어떤 부분을 그림으로 그릴 것인가를 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 독서감상화는 자기가 좋아하는 장면을 선택하여 자유롭게 그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책 내용을 잘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선정하여 그림의 장면들을 조화 있게 배치합니다
 ☞ 완성된 그림은 내용을 서로 설명하면서 발표하면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책 내용의 줄거리를 그리거나 책에 있는 그림을 그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자기가 읽은 책 내용을 요약하거나 강조하고 혹은 자기의 독창적인 생각을 보태어 그림을 그리도록 합니다


 

★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도 살펴 보도록 합니다
 ☞ 다른 사람의 그림을 모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 나의 생각과 다른점은 무엇인가 ?
 ☞ 내가 느끼지 못한점은 무엇인가 ?
 ☞ 나의 생각과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비교하면서 자기의 개성이 나타나도록 합니다


★ 다른 사람의 그림을 모방하지 않은 독창적인 그림
 ☞ 독서감상화는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가장 알맞는 그림입니다 남의 그림을 흉내내면 안되는 이유는 그림을 잘 그리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고 창의적인 그림을 그리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독서감상화는 자기가 마음으로 느낀일, 자기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는 일 등을 자기 생각과 자기의 힘으로 그리는 일이 중요합니다


 

★ 생각이 풍부하게 나타나는 그림
 ☞ 독서감상화를 풍부하게 잘 그리려면 일상 생활에서 여러 가지 폭 넓은 독서 경험이 있어야 생각이 풍부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많이 그리는 것 보다는 그림의 내용이 잘 정리되고 중요한 부분이 뚜렷하게 잘 표현 되어 감동적인 그림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 색깔이 밝은 그림
 ☞ 마음이 기쁠 때나 즐거우면 밝은 색과 따뜻한 색을 즐겨 사용하게 되며 무섭거나 화가 날때는 어두운 색과 차가운 색 게통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에 따라 색깔이 다르겠지만 밝은 색의 그림을 그리도록 권장하고 싶습니다


 

★ 박력이 있는 그림
 ☞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과 생생한 느낌을 가지고 솔직하게 그리면 박력 있는 그림이 나타납니다 감동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은 박력이 있고 대담한 그림들이며 이런 그림들이 아동화의 매력입니다 그림을 그릴 때에는 가장 나타내고 싶은 장면을 자신있게 그리면 박력이 있는 그림이 될것입니다


★ 열심히 그린 그림

 ☞ 그림을 열심히 그리면 그 내용이 성실하고 꾸밈이 없고 순수한 표현이 나타납니다 창의적인 그림이나 독창적인 그림도 끝가지 최선을 다하여 그리는 태도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어떠한 일이든지 성실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샘플로 독서감상문 적는방법도 갈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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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을 쓰기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 들..


 

 

 

 

 


바른 독서 습관을 기릅니다.

자신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과 힘을 기릅니다.

내용과 쓰여진 때, 지은이 등에 대해 대강 알아봅니다.

책을 꼼꼼히 읽는 습관을 기릅니다.

느낀 점과 배울 점 등을 메모하는 습관을 기릅니다.

6하 원칙에 의해 줄거리를 요약하는 기능을 기릅니다.

자신이 쓰고자 하는 독후감의 제목을 짓는 훈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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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감상문을 쓰는 방법..


 

 

 

 

 


처음 부분 쓰기

 

① 책을 읽은 동기는 특별한 경우만 적습니다.

 

② 책 전체의 내용이나 특징을 한마디로 요약해서 소개해 준다거나 지은이나 주인공에  대한 소개로 처음을 시작합니다.

 

③ 책의 종류나 역사적 의의, 주위의 평판 등 느낌보다는 객관적 사실들에 대해 아는 것이 있으면 소개해 주는 것도 글을 읽는 사람에게 기대감과 함께 흥미를 유발시켜  줍니다.

 

④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이나 말 등을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⑤ 책을 읽고 난 후 가장 선명하게 남아 있는 생각이나 느낌을 자세히 표현하는 것도  독서 감상문의 시작으로 좋은 방법입니다.

 

⑥ 책표지 그림이나 글씨에서 느꼈던 점이나 평소에 들었던 책에 대한 인식등도 동기 대신에 적으면 자연스러운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가운데 부분 쓰기

   

가운데 부분에는 이야기 전체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중심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보통

입니다. 대개 줄거리 요약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줄거리 요약은 자신의

느낌이나 감동을 설명하는데 필요한 일부분일 뿐이지 독후감 전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① 주인공의 처지가 되어서 생각이나 느낌을 정리해 봅니다.

 

② 감동을 받은 장면이나 재미있고 놀라운 장면을 찾아 봅니다.

 

③ 자기만의 느낌이나 교훈을 발견하려고 노력합니다.

 

④ 별도의 요약문을 넣은 후에 느낌이나 생각을 서술해 가거나 느낌과 생각을 쓰면서 그때 필요한 장면과 내용을 소개합니다.

 


끝 부분 쓰기

 

① 느낌이나 감동을 정리하고 주인공들의 행동이나 성격과 그로 인한 결과에 대한 평가를 내려봅니다.

 

② 작가가 왜 이런 글을 썼는지에 대해 스스로 질문해 보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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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에 따라 독서 감상문을 쓸 때........


 

 

 

 

 



 




동화나 소설
    책 속의 등장 인물을 바르게 파악합니다.
      - 주인공의 성격은 어떠한가?
     

-

이야기 흐름은 어떠한가?
    책 내용을 바르게 파악합니다.
     

-

동화나 소설이 나에게 주는 감동은 어떠한가?
     

-

이 글은 나의 생활에 어떤 점에서 깨우침을 주는가?
     

-

이 책이 쓰여진 시대적 배경은?
     

-

책 내용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위인전
    전기의 주인공을 바르게 파악합니다.
     

-

어렸을 때의 생활은 어떠했나?
     

-

어떤 어려움과 고생을 참고 이겨냈는가?
     

-

나는 이제부터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야 하겠는가?
    전기의 주인공이 존경받는 까닭을 알아봅니다.
     

-

주인공이 왜 오늘날까지 존경을 받는가?
     

-
..

주인공이 살았던 때와 오늘날을 비교해 보면서, 오늘날 우리들은 어떤 점에 정신을 차리고 본받아야 하는가?
     

-

주인공의 업적은 무엇인가?
     
 


과학도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기록합니다.
     

-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것과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

새로운 지식이나 사실을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할 수 있는가?
    과학의 발전 과정을 통하여 사람들이 생활해 온 모습을 파악합니다.
     

-

과학은 오랜 세월을 거쳐 어떤 과정으로 발전했는가?
     

-

과학 발달은 사람들의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고전
    고전 속에서 조상들의 생각이나 생활 모습을 파악합니다.
    고전 속에 주인공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파악합니다.
   
..
고전 속의 등장 인물의 특징과 지은이는 왜 그런 인물을 등장시켰는지를 알아봅니다.
    고전 속의 시대나 사회 모습과 오늘날 사회 모습을 비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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