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만의 규칙 생각하는 책이 좋아 1
신시아 로드 지음, 김영선 옮김, 최정인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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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가슴으로 꼭 읽어볼만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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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우는 독서논술 4단계 - 3학년~5학년, 단계별 독서 전략 학습서
청어람 독서교육연구소 엮음 / 대교출판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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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독서논술 4단계 작년에 아이들이 책과 함께 좋은 논술 활동을 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교재를 다 끝내고 나니 그대로 보관을 해도 되지만, 방학 숙제도 만들어볼겸 그 외 독후감까지 한편 써서

북메이킹을 해보게끔 했습니다.

어휘력을 길러요. 부분을 꼼꼼히 하고 난 후 아이가 무척 마음에 들어하는 코너.
내용을 이렇게 마인드맵으로 일목요연하게 간추리니 내용파악이 훨씬 쉬웠다고 했습니다.
따라 그려보고 써보기.




p. 독서 논술 4단계 p36, 37 (읽기 전에 생각 해봐요 코너입니다. )




책속 내용을 따라 그려보고 팁에 나와 있는 지렁이에 대한 설명도 직접 적어 보았어요.
표지 그림을 오려서 북메이킹 표지를 이용하게끔 하려고, 36p에 논술 문제에 대한 답을 쓴 부분은
오려서 위와 같이 붙이고 지렁이 그림도 그려보게 했습니다.


처음 표지를 한 장은 이렇게 겉표지에 오려서 붙여 제목도 쓰고 활용해 보게끔 했습니다.

 


꿈틀이 사우루스에게 보내는 편지로 독후활동도 추가로 해서 제일 뒷면에 써보게끔 했구요.

 
 

4절 크기의 머메이드지를 이렇게 4등분해서 한면만 오려내서 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가운데 사이는 입체부분으로 책을 펴서 작은 꿈틀이 사우루스와 자신이라고 여겨지는  캐릭터를 오려서 붙이니 완성 끝.


 

독서논술도 재미있게 하고, 자신만의 북메이킹을 한 권 완성하고 나니 책에 관심이 없던
아이가 이 활동은 무척 즐거워했었답니다.  지금은 어떻게 이 친구가 변했을까요?
얼마전에 제게 책 읽기가 몹시 즐겁다고 말했습니다.  감동이 밀려왔어요.  책보기가 죽기
보다 싫다던 이 친구의 변화는 부모님께도, 함께 공부해왔던 제게도 참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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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의 시간 - 장미의 채색 편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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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들이 그림을 즐거워하며 그립니다.  이제 6학년이고, 남자아이라서 특히 못 그린다면서 포기하였던 그림들.  

시간이 날 때 여가 생활로 그리는 그림으로 이제 그리 멀게 느껴지지 않는가 봅니다. 김충원의 미술교실 기본 교재로 그려보며 즐거워하는 표정을 담아봅니다.   

아직은 어려워하지만 조금씩 연습을 더하며 더욱 좋아지겠지요? 

 

스케치 따라하기 좋은 잎 채색 연습본으로 달걀 껍질을 이용해서 모자이크화도 만들어보는 활동도 해볼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잎 채색 연습본을 보고 따라 그립니다.  싸인펜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그립니다.

종이용 공예풀을 바른후 달걀껍질을 붙입니다.

완성한 달걀껍질 장미.  그 위에 스프레이 락카를 뿌린 후 말려서 장미 모양만 깨끗하게 오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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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힘으로 할 거야 - 멋진 영리더의 '스스로 리더십' 이야기
임정진.강경자 지음, 민은정 그림, 이소희 감수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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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들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조차 모른다.  때로는 부모님이 보내는 학원, 공부방 그런 학교 외 학습을 왜 시키는지 모르겠다며 원망하듯 볼멘 소리를 한다.   

자신이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초등 5학년이라도 모르고 있었다.  언제까지나 부모님이 보살펴주시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할 뿐이다. 

가정이 화목하고 살림살이가 조금 넉넉하든, 그렇지 못하든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그런 대화를 나누지 못한 친구들의 공통점 하나는 바로 동기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 내가 할 수 있는 일 / 완성된 tip )  

우리 부모 세대는 못 배워서 한이었고, 그 한을 자녀세대에게는 물려주고 싶지 않다는 바람하나로 무조건 "공부해라"라고만 말씀하셨다.  그나마 부모를 공경하고 중학교시절만 해도 분기별 돌아오는 공납금 납부가 어려운 사정을 알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요즘 아이들에게는 그런 것은 생각조차 필요가 없으니 더욱 문제인 것 같다. 

  

"공부도 안하고 계속 놀면 커서 어떤 직업으로 어떻게 살건데?"
라고 질문하니 아이가 말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되는대로 살면 되지요."
그 부모님은 내 아이가 과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까?싶어 몹시 안타까웠다.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동기부여일 것이다.  평소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못했던 친구들이라면 동기에 대해 열심히 말해주는 이런 책과의 만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 경우 자기 계발서를 꽤 많이 읽었지만, 어린이를 위한 계발서는 시중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어른들을 위한 계발서와는 조금 다르게 자신의 눈높이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큰 장점이었다고 생각되었다.  

(p 43 나도 해봐요 코너 [ 내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어 변화 시켜기 위한 일 tip] - 도와줘야 될 일일 수도 있고, 혹은 고쳐야할 점으로 비쳐진 문제에 대해 아이가 생각해 본 것들을 적어놓았다.  나의 단점과 아빠의 단점까지 적고, 그 해결점까지 생각하다니 부끄럽고 놀랍기도 한 부분이었다. 고치도록 노력할께. ) 
 


(tip에 붙일 장식 그림으로 표지 그림을 따라 그려본 것)


물론 책을 읽은 후 단지 생각만 해보는 것과 본인이 실천하는 문제는 분명 별도의 문제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책을 통해 엄마의 잔소리로만 여기던 사실을 객관적으로 만날 때,  조금씩이라도 변화하려는 강한 욕구를 나타냈다. 


(p42 나도 해봐요코너 - 도화지에 표를 그려놓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기를 써서 아이가 만들어 보았다) 

생각이 변해야 행동이 변한다.   

메모해두고 시간날 때마다 그 글을 보며 노력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친구들도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변하고 행동이 변해 자기가 목표한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의 고칠 점 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친한 친구들까지...

우리 열심히 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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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이야기 엄마가 콕콕! 짚어 주는 과학 5
장수하늘소 지음, 김미경 그림 / 해솔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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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서 행성까지의 거리를 알 수 있도록 준비된 태양계 전개도를 이용하여 거리를 비교해보고, 밀도와 질량에 대해 생각해보는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p82  태양계에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어. 이 별들은 같은 태양계에 있지만 각각 다른 성질을 가졌지.  지구와 비슷한 성질을 가진 별을 지구형 행성이라고 불러.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이 지구형 행성이야.    

지구형 행성 - 크기는 작지만 무거운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밀도가 크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형 행성 - 크기는 크지만, 가벼운 기체로 이루어져 있어 밀도가 작다.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행성? 태양 주위를 돌며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하여 빛나는 천체

밀도? 단위 부피당 질량 

준비물 

(작고, 중간크기, 큰)스티로폼 공 8개, 작은 너트 4개, 큰 너트 4개, 짧은 할핀 4개, 할핀 4개, 수조, 물, 행성 스티커


(택배박스를 이용해서 태양 전개를 붙인후 철사를 이용해 입체 태양계도 만들 수 있어요. 도전해 보세요) 

실험 순서
 

1. 작은 스티로폼 공에 화성, 수성, 지구, 금성 행성 스티커를, 중간 크기 큰 스티로폼 공에 천왕성, 해왕성, 큰 스티로폼 공 목성, 토성 스티커를 붙인다.
 

2. 작은 스티로폼 공에는 짧은 할핀으로 작은 너트를 고정시키고, 큰 스티로폼 공에도 각각 할핀으로 너트를 고정시킨다.
 

3. 수평자를 이용해서 큰 스티로폼 공과 작은 스티로폼 공의 무게를 비교해본다.

 
 

4. 수조에 물을 3분의 2정도 채운 후 작은 행성과 큰 행성 모두 넣어본다.  
 

 

실험 결과 

1. 물에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모형을 각각 넣으면 물에 모두 가라 앉는다.  이것은 스티로폼 공의 크기에 비해 너트의 질량이 커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모형의 밀도가 물의 밀도보다 크기 때문이다.  

2. 물에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모형을 각각 넣으면 물에 모두 뜬다.  이것은 스티로폼 공의 크기에 비해 너트의 질량이 작아서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모형의 밀도가 물의 밀도보다 작기 때문이다.
 



 (또다른 활동 - 스티로폼 공에 지점토를 얇게 입혀 말린후 물감으로 채색해서 행성을 만들어볼 수도 있어요) 

우주 이야기는 구어체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우주에 대해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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