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More Level 1 : Fighting Fires


소방관이야말로 위험하더라도 최고의 직업이지 않을까? 최고의 직업이라는 기준이 어떨지는 몰라도, 자신의 생명을 다해가면서까지 남을 위하여 희생하는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참 대단한 것 같다. 아름다운 파란 불꽃을 보고있노라면, 과연 그 불꽃이 나를 죽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자연히 불을 가까이하고 그렇게 불은 쉽게 일어나는 것일 것이다. 소방관은, 그런 불을 끄고 그 불에 의해 스러져가는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한다.  불과 맞서싸우는 용기의 인간, 소방관. 책속에서 그 소방관들이 하는 역할과 그 소방관들의 역할을 돕는 다양한 소방차, 소방선, 그리고 비행기들을 볼 수 있었다. 

There are a lot of kinds of firetrucks. First, Quint Truck! It is very important to turn off the fire. It has water tank, pump, water hose, ground and aerial ladders. Fire boat! It is a ship, but it can turn off the fire too. When something is burning near the sea, it go there and try to turn off the fire. Everything is very important. And I was surprised at this, Smoke jumpers are firefighters who parachute from airplanes. Who can do that? If he fail, he will die. Fire fighters are very dangerous.

I was very thanks at fire fighetrs. They always try to save our lives. We must know what are they doing for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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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6-24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한글과 영어 독후감을 같이 쓰는군요~. 한글을 영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이야기를 이어서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독서, 우리말 글쓰기, 영어책 읽기와 영작의 내공이 모두 쌓여야 가능할 터인데, 상철이 너무 멋져요~~)
See More Starters부터 시작하는 것 같던데 ... 저도 살펴보아야겠어요. ^^

최상철 2008-06-24 23:26   좋아요 0 | URL
꽤 오래전에 구입했던 책이었는데요. 적령기를 늘 잘 못 맞추는 것 같아요 제가...ㅎㅎ;; 오늘 잠수네 영어2 책 읽다보니, 아이에게 한 권 읽고 영어 일기 대신 쓰라고 압력을 좀 행사했습니다. 3월부터 시작한 학원, 갸웃 갸웃 하던 중이었는데, 역시 영어책도 독서로 하는 것이 제일인 듯 해서 집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방향 틀어봅니다~

2008-06-25 00: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6-25 06: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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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의 화성행차- <반차도>로 따라가는
한영우 지음 / 효형출판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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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6월 2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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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가 부르는 노래 세계아동문학상 수상작 3
신시아 보이트 지음, 김옥수 옮김, 김상인 그림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누구라도 성장은 지속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게되는 마지막까지... 최근에는 여러 종류의 책을 단지 의미없이 재미로만 보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까지 했었다.

'내게 정말 필요한 책은 무엇일까? 이렇게 사는 것이 의미 없는 일은 아닐까?'

그러면서 정말 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을 강하게 원했었다. 디시는, 성장을 겪어가면서 모든 성장기를 겪는 아이들의 모습을 대신해주는 그런 아이였다. 디시가 부르는 노래속에 담긴 갈등, 고통, 그러나 기쁨과 희망. 그 속에서 삶의 이야기를, 내 자신의 삶을 볼 수 있었다.

미국 8학년인 디시는 이제 막 몸의 다양한 변화를 거치고 있는, 나비를 향해 나아가는 에벌레의 한 단계의 일부일 것이다. 나또한 정신적, 신체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지금도 계속 겪고 있는 것 같다. 해가 갈 수록 내 모습도 계속 변해가고, 내 생각도 계속 변해간다. 성장이란 것이 그런 건가 보다. 내가 아무리 남보다 다르다고 하더라도, 역시나 똑같은 변화를 거치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것이 남보다 빠르거나 늦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디시, 제임스, 메이베스, 사무엘 그리고 할머니의 전혀 다른 성격을 보면서 서로가 참 의지가 많이 되겠구나, 하고 생각되었다. 우선 디시. 무척 똑똑하고 책임감있지만 무뚝뚝하다. 하지만 그런 면이 오히려 남이 자신에게 호감을 느끼는 요인이며, 제임스는 두뇌 회전이 빨라 가히 천재라고도 할 수 있는 아이다. 하지만 막상 일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점을 보면 천재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메이베스. 음악에 대하여 천재적인 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남들보다 읽기 능력이 뒤떨어져서 항상 놀림을 받고 사는 메이베스. 나는 이 메이베스가 남들보다 조금 더 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흐느끼며 우는 모습을 보았을 때에는 정말 가슴이 아파왔다. 메이베스는 장애가 아닐 것이다. 단지 남들과 다른 공부법이 필요했을 것이다. 사무엘. 항상 남과 싸우기를 좋아하는 힘이 남아도는 아이. 그리고 성마르지만 속이 깊고 인자하신 할머니... 이렇게 다섯 명이 서로의 단점을 감싸안으며 한가족이 되는 그런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이 책이 무슨 주제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그도 그럴것이 뒷 표지에 소개되었던 것처럼 주제가 너무 '풍부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주제를 '성장'으로 보고서 읽었다. 성장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디시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자신이 한층 더 성장했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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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삼각형의 비밀 - 집중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김성수 지음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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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키워주는 수학동화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 저번의 피타고라스 구출작전과 탈레스박사와 수학 영재 미로 게임 모두 마음에 들었었다. 피타고라스 이야기와 탈레스 박사 이야기에서는 온갖 수학 이야기가 종합적으로 나왔지만, 이번에는 도형 이야기가 전문적으로 나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형을 살펴볼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이번 책에 나오는 플라톤은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에 이르는 3대 철학자에 이르러 세상에 큰 업적을 남겼다고 한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며 소크라테스가 억울하게 죽음을 당했을 때에 여행을 다녔고 그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와 30년 이상 깊은 교류를 나누었으며 80 평생동안 36권에 이르는 저서를 냈다.

삼각형. 가장 적은 수의 변으로 이루어지는 최초의 도형이며 찌그러지지 않는 튼튼한 도형이다. 큰 비밀에 휩싸여 있는 도형, 삼각형. 이번에는 수학 동화에서 삼각형의 비밀을 찾아본다.

주철이는 게임기를 가지고 놀다가 우연히 TMT본체와 연결되어서 과거로 가게 된다. 과거로 여행을 하게 되는 주철이, 이번에 새로 등장한 홍주와 혜지 셋이서 과거를 여행하며 플라톤 학당에서 생기는 미션을 무사히 수행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알렉산더 댕왕과 3대 철학자의 보물을 찾아나선다는 이야기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피타고라스에게 삼각형의 정리가 있었다면, 플라톤에게는 삼각형의 비밀이 있었다. 삼각형의 원리를 정리를 한 것보다 비밀에 휩싸인 삼각형이 훨씬 더 궁금하지 않은가? 이번 플라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삼각형의 다양한 비밀을 깨달을 수가 있었다.

책속에서는 삼각형을 이용한 갯수 구하기, 작도하기, 비밀 풀어내기등 다양한 재미가 숨어있다. 읽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긴 있었지만,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있었던지라서 참 즐거운 책이었다. 최근에는 플라톤과 같은 위인에 대해서 많이 잊고 지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고서, 다시금 플라톤의 존재가 내 마음속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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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6-24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집에서 피타고라스 구출 작전, 미로 게임 모두 재미있게 보던데, 그 시리즈가 또 나왔군요. 리뷰 만으로도 재미있어 보여요~
미리 땡스투 누르고, 보관함에 담아놓아야겠어요. ^^

최상철 2008-06-24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학을 좋아하는데, 주니어김영사 앗시리즈부터 참 도움을 많이 받았었어요.
신간 나오면 계속 졸라서 결국에는 또 사고 또 사주게 됩니다~ ㅎ;;
 
미국이 세계 최강이 아니라면? - 미국을 제대로 보기 위한 가치 있는 가정들 라면 교양 1
김준형 지음 / 뜨인돌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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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교양 시리즈의 제 첫 번째 책. 라면?이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도서이다. 미국이 세계 최강이 아니였다는 가상 시나리오의 전제 하 속에서 미국이 전혀 다른 행동을 취한 것이라면? 하고 그 비밀을 샅샅이 밝혀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9.11테러 사건. 이 테러에는 알 카에다와 오사마 빈 라덴 테러 단체가 있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9.11테러 사건에는 음모론이 숨어있다. 본래 미국은 패권국가이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야 한다. 남아도는 무기를 쓸 데가 없건만 작전을 짜서 일부로 9.11테러 사건을 일으키고, 테러를 명목으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등을 침공했다. 저자는 보통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이라 부르는 두 전쟁을 미국의 '침공'이라 하는 것이 더 맞는 말이라고 한다. 만약 미국이 이 사건을 일으킨 주범이라면 이것은 엄청난 음모론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9.11 테러 사건에 허술한 점도 보이지만, 실제로는 비행기 테러가 맞기도 하고 테러가 일어나서 생기는 피해가 더 크기도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한국 전쟁을 일으킨 것이 미국이라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미국을 일제로부터 구해낸 영웅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게 정말 사실일까? 이 내용은 음모론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도 미국을 한국의 영웅으로만 알던 나는 이 책을 읽고서 미국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미국이 조선과 거의 동맹이나 다름없는 조약을 맺었지만 일본이 조선을 집어삼키는 것을 그대로 두었던 것은 명백한 배신이다. 본래 일본과 미국 사이에서 은밀한 밀약을 맺었는데, 미국은 필리핀을 점령하는 대신 일본은 그 사실을 눈감아주고 일본이 조선을 점령하는 대신 미국이 눈감아주는 그런 밀약이었다.

사실은 이러하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한국을 팔아치운 장사치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은 단지 미국의 돈줄이었던 것 뿐. 미국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구해내기 위해서 큰 희생을 한 것은 사실이었으나 미국 정부는 통일을 할 기회가 있었으나 통일을 하지 않고 단지 38선까지만 점령한 것을 본다면 이 사실을 명백하게 알 수가 있다.

그 외에도 미국에 대한 가상 시나리오가 두 가지 더 있다. 모두가 미국이 어떠하다면, 이란 사실을 기초로 두고서 시나리오를 작성하였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 믿고있는 것이 거짓이라면? 이 책에 등장한 시나리오가 진짜 사실이라면? 현재도 쇠고기 문제로 큰 문제가 되고있는 미국에 대한 사실이 모두 드러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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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08:35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