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Lost #9: in Time (Paperback) Andrew Lost 9
주디스 그린버그 지음 / Random House Childrens Books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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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This is my favorites book at english books. Why I love this book? Because it is a great 

fantasy books. When I saw Andrew LOST BOOK 1, I was very couragement at this book, cuz it was very concise. But I recommened this book at you. Andrew Dubble, Judy Dubble and Thudd are invite you to the time world. The book's import is like this. Andrew's unkle Al was disappeared by Doctor. Kron Tox. We don;t know why Doctor. Kron Tox kidnapped him and we don;t know his face. So Andrew and Judy are excursion the time world. I want to travel with the Time-A=Tron. Time-A-Tron that is a machine to traveling the time world. I was very happy to see Andrew and the now advantures. I'm thinking you should buy this book.

 



And this is Thudd's story. In this book, he wanted to tell us something. So let's listen to his story. Do you know million and billion? I can;t imagine that, cuz I don;t know the number at Arabia numbers. And more, this is very lucky to this Earth to be 93 million miles from Sum. Wow! I'm very thanking at my God. If we nearby or far at Sun, all of the creatures will be die.

 

Almost of the things was I know, but I knew more knowledge at this book. I want to read next books, too! Now it has Andrew Lost 16th. Wow! I'll buy all of the Andrew Lost!

 



엄마 한마디-

 

이 책은 80p에 걸쳐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는 한 장에 두단어 정도 모르는 단어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다고 하였어요.  한 권 읽는데 딴짓도 하고, 다른 책을 기웃거리느라 많이 시간이 걸렸습니다.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보다는 p수에서나 어휘력에서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책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아이에게 멋모르고,  해리포터를 좋아한다며 5학년 초 원서를 덜컥 내밀었으니,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서서 7장을 읽고는 책을 덮었던 것이겠지요. 무리한 읽기 강요는 외려 독서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어 권하지 않았습니다. 

좀 더 현명했더라면 이런 재미있는 사회. 과학. 수학 분야의 다양한 스토리북을 구입해 그 당시 읽혔을텐데... 늘 후회는 늦지만, 빠르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다보면 다시 잡을 수 있는 시간이 오겠지라며 위안해봅니다. 

 

이제 막 영어를 알고 좋아하게 되었을 때 무엇보다 본인이 쉽고 재미있는 책을 찾아줄 필요가 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재미있어하고 본인에게 맞는 정도의 책인지라 무척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독서를 위해 모르는 단어는 내용상 유추해보게끔 사전을 뒤지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확실히 한글판을 읽은 책은 영문판으로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없다고 아이 자신도 신기해 하더군요.  번역서와 원서를  함께 읽은 책의 위력 확인했습니다.  

 

lost8권까지 한글판으로 나온 번역서 아이가 참 즐겁게 읽었거든요.  부디 이 책 시리즈 끝까지 원서로 읽고, 즐거운 독서로 아이가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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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좋은 학교 그림책 보물창고 29
샤론 크리치 지음, 해리 블리스 그림, 김율희 옮김 / 보물창고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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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좋은 학교란 곳은 과연 어디일까? 무사고로 학생들이 선생님들이 학상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특별한 불만없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학교가 바로 진짜진짜 좋은 학교 아닐까?

이 책에서는 정말 뛰어난 상상력을 발휘했다. 교장 선생님이 마음대로 학교가 너무너무 좋다면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방학까지 전부 공부를 하니 말이다. 학교가 정말 좋다면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하루라도 더 쉬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교장선생님이 애교심을 너무 많이 가지고 계신 것 같다.

솔직히 교장 선생님이 마음대로 학교를 가게 했다는 사실이 무척 놀랍다. 아무래도 사립학교인 듯 했다. 그리고 주인공 틸리가 자신의 개와 동생도 자기가 학교에 가있는동안 배우지 못한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어왔다.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건 진짜진짜 좋은 학교에서 잠도 거의 자지 못하고 집에도 가지 못한채 매일매일 공부하는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진짜진짜 편안하게 공부하는 학교야말로 최고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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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6-28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좋은 학교란 어떤 학교일까 생각했었지요.
제 경우에는 ... 아이들이 선생님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다른' 의견을 말할 수 있는 학교, 그 의견을 듣고 선생님이 자신의 실수(잘못?)를 인정하고 고치는 학교~ 그런 학교야말로 진짜진짜 좋은 학교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바로 이 책의 학교처럼 말이에요.
우리 주변에도 그런 학교가 많아지면 좋겠어요.

최상철 2008-06-29 11:22   좋아요 0 | URL
네~ 어른들한테 하는 말이겠지요? 저는 아이들이 책도 잘 읽고 공부도 잘한다고, 자꾸 더 시키려고만 들면...이란데 눈이 갔어요. 제 모습이기도해서인지 ㅎ;; 아이들도 하고 싶은 일, 해야 될 일이 많은데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없어 불행해 보이는...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읽은 고학년 아이들 3명 다, 이 책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그림책 읽기 참 좋아요~~
 
쉿, 지마 귀신이 온다 - 정전기 좋은 수가 있어 3
한선금 지음 / 비룡소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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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뮤척 특별하게 여겨졌던 책. 짧은 동화지만, 정전기라는 과학적인 사실을 가지고 꽤 심오하게 탐구를 하고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동화속에서 산타와 함께 재미있는 정전기 배우기를 시작하는 시간이다.

때는 눈 오는 크리스마스. 하지만 온 동네가 정전이다. 지마는 산딸기 케이크를 친구들에게 가져다주지만 정전기로 인해서 머리가 뜬 것을 보고 귀신이라는 오해를 사게 된다. 늙고 경험 많은 산타가 아이들에게 정전기를 즐겁게 가르쳐주는 이야기이다.

지마 귀신과 친구들의 순수한 이야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었다. 그리고 페트병, 먼지떨이등을 이용한 실험들은 꽤 내 눈길을 끌었었다. 다음에도 이런 즐거운 동화책을 많이 접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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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출판 단지에 갔다 온 이후 처음으로 경기 영어 마을에 가보게 되었다. 경기 영어 마을. 정말 한글이라곤 찾아볼 수 없이 전부다 영어로 가득찬 마을이었으며 마을 곳곳에는 외국인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와는 달리 외국인들이 무척 친숙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똑같이 만나도 장소에 따라 이렇게 다르게 느껴지다니... 참 이상한 것 같다. 승재, 선오와 함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즐겁게 여행을 하고 다녔었는데 별난 박물관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람이 별로 없어 썰렁하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물건을 시험해보면서 돌아다닐 수가 있었다.

별난 박물관에서 제일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은 아마도 미니 텔레비젼이었던 것 같다. 옛날에 밥을 먹으면서 구식 TV를 보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낸 모형이었는데, 화질은 좋지 않았지만 소리도 잘 났고 채널 조정도 가능했다. 실제로 나오는 TV인지, 녹음한 것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잘 만들었던 TV였다.

음악의 방에서는 신기한 도구를 이용한 온갖 음악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가 있었다. 박수를 치면 움직이면서 소리를 내는 인형도 있었고 버튼을 누르거나 몸의 일부를 움직이면 이상한 소리를 내는 인형도 있었으며 평소에 보지 못했던 특별한 악기도 있었다. T셔츠 가까이에 소리를 내면 그 소리대로 음의 높낮이가 그려지는 것이 가장 신기했었다.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이렇게 신기한 도구를 만들다니 앞으로도 더 신기한 과학의 발전이 있었다면 좋겠다.

그 외에도 빛의 방에서는 어둠 속에서 빛을 이용한 온갖 장난감이 있었다. 무서운 것도 있었는데, 버튼을 누르면 일반 거울에서 말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해골이 나타나며 비명을 지르는 것이었다. 해석을 해보자면 "안녕, 여러분? 지금부터 여러분의 진짜 모습을 보여줄께. 이 거울을 잘 보고 있어봐. 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이렇게 놀랄만한 다양한 발명품들이 나를 무척 깜짝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후에 단체로 들어온 유치원 아이들은 우리가 미리 장난감을 시험해보자 신기하던지 계속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양쪽 발을 이용해서 구슬을 일정 위치로 옮기는 장난감도 있었다. 세상에 이런 신비한 장난감들이 존재할 수 있단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시간이 다되어 나온 후에, 깨끗해 보이는 분수대에서 친구들과 물장난도 해보고 재미있는 사진도 찍어보았다. 어른들의 간섭이 없어서 더 즐거운 면도 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즐거운 체험을 해 볼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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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6-28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주에도 별난 물건 박물관이 있나요? 저는 홍대 앞에 있는 박물관에만 가보았거든요. (이런 별난 물건이 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그 별난 물건을 모으는 사람도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
체험을 할 때마다 기록을 하는 일, 쉽지 않은데 꾸준히 하는군요. 멋집니다~~~~

최상철 2008-06-29 11:18   좋아요 0 | URL
네~ 저희도 전쟁기념관에서 별난박물관 있을 때 체험했었어요. 아주 오래 전인데, 아이가 참 즐거워해서 이번에도 가봤었답니다. 원어민이 영어로 설명하니 좀 색달랐다고 할까요? 여전히 즐거운 체험이어서 좋았어요~ ^^*
 
하느님, 한 번 더 기회를 드릴게요! 힘찬문고 51
구드룬 파우제방 지음, 김라합 옮김, 에듀아르트 슈프랑어 그림 / 우리교육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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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종교는 깊은 관계가 있다. 사람은 항상 무언가에 기대려 하고, 그렇게 종교와 사람은 항상 관계가 있다. 일이 안 될 때에도 신을 욕하고, 막상 일이 잘 될 때에는 신을 무시한다. 그게 바로 종교다. 만약 정말 하나의 신이 존재한다면 이런 입장에 처할 것 같다.

온갖 우주의 일을 처리하던 신은 어느날 한 사건을 접한다.

"아르헨티나 주의 한 남성이 여성이 양다리를 걸치는 것을 알고서 마음에 상처를 입고 복수를 원한다. 남자는 신을 원망하며 신이 그 여성에게 천벌을 내리길 원한다."

하지만 신은 어쩌겠는가? 해야 할 다른 더 큰 문제는 매우 많고, 그런 일들은 일일이 처리하길 원한다. 우리 또한 그렇다. 만약 나에게 일이 쌓였다면, 그 일을 다른 사람이 나누길 원한다. 적어도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자기가 해결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니나가 집을 나간 것은 막상 누군가가 고통스럽게 죽어나갈때 신이 그것을 모른척하고 버려두는 것 때문이다. 정말 신이 공평하게 생각되지 않는 점이 있다. 항상 누구는 매일매일 나쁜짓만 하고서도 부귀 영화를 누리는데, 아무 죄 없이 하류층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누구는 시련을 겪거나 불행의 사고를 겪어 죽기도 한다. 이런 점을 보면 신은 공평하지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운명상 누구는 불행하게 살아야하고 누구는 잘 살아야 하는 것이 어찌보면 경제의 법칙으로도 그렇고 당연한 것 같다. 나쁜짓만 하고서도 잘 사는 사람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만, 삶의 가치는 자신이 열심히 하는 만큼이 아닐까?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등에서 보았듯이 구드른 파우제방의 도서에서는 항상 평화를 이야기 한다. 이 책속에서도 신과 인간의 갈등과 평화를 이야기한 그런 주제를 담은 책은 것 같다. 니나와 아하가 서로 꼭 뭉쳐다니면서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부정하는 그런 이야기이지만 오히려 하느님을 더 신격화하는 그런 책이기도 한 것 같다.

하느님, 한 번 더 기회를 들릴게요! 라는 말 자체가 약간 이해가 안 간다. 하느님이 우리가 살 수 있도록 했는데 항상 원하는 것이 더욱 많으니, 우리에게 이것보다 더 큰 시련이 닥치지 않았다는 것이 감사해야 할 일이 아닐까? 어쩌면 우리가 평화에 대해서 더 생각해 보아야 할 것처럼 종교란 것에 대해서도 더 신중히, 심혈을 기울여 생각을 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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