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인물 여행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9
박영수 지음, 노기동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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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수억명의 사람이 있고, 그중 사람들에게 영원히 남을 위인은 수천, 아니 수만명도 넘게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위인을 약 100명정도를 소개한다. 101일동안 한 페이지 한 페이지씩 차근차근 넘겨가면서 보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나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 세계의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힘썼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찾아본다.

벤자민 프랭클린. 그 업적이 얼마나 위대했던지 미국 100달러 화폐의 주인공이다. 그는 소설가로써 좋은 소설을 많이 남기기도 했지만 수많은 인명을 구해냈던 발명품 피뢰침을 발명해 냈으며, 그리고 미국의 전형적인 인간의 최초의 모습을 보였다. 항상 열의를 가지는 미국인의 모습이 그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했기에 사람들이 벤자민 프랭클린을 무척 따랐던 것 같다.

찰리 채플린. 희극 연극속에서도 슬픔을 담고 있었던 세계 최고의 배우이다. 네모난 턱수염을 기른 그만의 패션을 누구라도 한번쯤은 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찰리 채플린은 비록 무성영화 배우였지만 수많은 영화를 냈으며 그 엉뚱한 패션을 고집하며 항상 사람들을 웃겼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그도 어렸을 적엔 무척 슬픈 성장기를 보냈다. 가난한 배우인 아버지는 어릴적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가수였지만 몸이 안 좋아 시시때때로 누워계셨다. 그런 어머니를 웃기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던 찰리 채플린은 그 노력덕에 세계 최고의 배우로 오를 수가 있었다.

어디 찰리 채플린만 있는가? 중국에서는 유럽 대륙까지 통솔했었던 칭기즈칸이 존재했다. 칭기즈칸은 매우 위대했던 몽골의 왕으로 중국 대륙과 유럽 대륙의 일부를 다스렸었다. 전쟁에서는 무척 잔혹했으나 다스릴 때에는 너무나 온화하고 제대로 된 결단을 내릴 수 있었던 야누스의 얼굴을 가졌던 지도자이다.

마하트마 간디. 마더 테레사와 더불어 세계적인 평화 주의자로 불리는 사람이다. 안경을 쓰고 대머리에 허름한 옷을 걸쳤던 비쩍 마른 할아버지의 인상. 간디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인종 차별에 대하여 분노를 느끼고 평화적으로 세계를 향해 대항했다. 지금 유색인종 차별이 조금 줄어든 이유도 마하트마 간디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세계적으로 반드시 그 중에 훌륭한 일을 할 위인이 나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단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어디라도 가장 유명한 영웅에 손색이 가지 않을 정도의 위인들도 무척 많다. 위인들의 이야기도 들어보면서 세계 일주도 동시에 해 본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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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7-03 0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세계의 위인들이 나오는군요~ 위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계 일주를 본 기분이라니, 어떤 책인지 궁금해지네요~ ^^

최상철 2008-07-04 13:45   좋아요 0 | URL
인물에 대한 소개 책이었는데, 아이 마음에 흡족했던 듯 하네요~ ^^*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지성 지음 / 국일아이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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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풀어서 말하면 Realization=Vivid Dream!]

빌게이츠.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회장. 어릴 적부터 항상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컴퓨터를 적어도 한 대씩은 보급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남상해. 현재 세계 최대의 중국점 하림각의 사장으로 어릴 적엔 자장면 배달부로써 찢어지게 가난했었다. 그러나 그는 항상 세계 최대의 요리사가 되는 꿈을 꿨었다.

사람들은 말한다. 꿈은 소용없다고. 노력이 최고라고. 그리고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생각하여 이루는 꿈이 가장 적당하다고. 과연 그 누가 지금의 아주 가난한 소년이 세계 최대의 규모인 목장을 소유하게 되고 세계 최대의 과학자가 되는 것을 상상하겠는가? 하지만 그 꿈은 전부 이루어졌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어릴적부터 일명 '왕따'였으며 허약하고 공부엔 관심이 없었다. 그런 그는 현재 세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과학자이다.

항상 꿈을 가지라고 이자성 선생님은 이야기 하신다. 세상에 자신이 만족스럽다고 하는 사람은 몇 안될 것이다. 과연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짐 캐리. 세계적인 영화배우로 영화 마스크를 시작으로 지금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그가 무명배우였을 때 그의 성공노트는 이러했다.

"지급 기한: 1995년 추수감사절 전까지

지급 금액: 일천만 달러

지급처: 할리우드 영화사

지급받는 사람: 짐 캐리

그리고 짐 캐리는 할리우드 영화사에서 영화 <마스크>를 찍었으며 1995년 추수감사절 이전에 일천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았다. 성공 노트와 R=VD공식은 꿈을 이룰 보따리이다. 항상 이 꿈을 가지고서 그 꿈을 사용한다면 안 이루어질 꿈이 없다.

이소룡. 아마도 지금 시대에서조차도 '싱하'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한 최고의 인기 남배우라고 생각된다. 동양인으로써 크게 인기를 떨쳤던 이소룡은 꿈을 가지고 있었다. 동양인 배우로써 서양에 진출에 엄청난 인기를 얻고 큰 돈을 버는게 꿈이라고. 실제로 그는 그렇게 되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예외가 아니다. 그는 그가 생생하게 생각하는데로 꿈이 이루어졌다.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답니다. 이 책은 그렇게 말하고 있다. 항상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런 남자가 되어야 겠다고 지금도 계속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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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 1
베르나르 브리애 외 지음, 마르셀 라베르데 외 그림 / 지엔씨미디어(GNCmedia)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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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다'는 명찰을 단 다른 책들을 보지 못한 것을 보면 이 책이 정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것 같다. 그리스 로마 신화, 각 지방의 고유한 전설, 이집트 신화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전설과 신화속에서 곰, 늑대, 고양이과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만나본다.

사자, 늑대, 곰. 무척 위험한 동물처럼 보여도, 의외로 신화속에서는 이런 위험한 동물들이 온순하고 착한 동물로 많이 나온다.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이런 평화로운 삶이 아닐까? 인간이 동물을 괴롭히지 않고 동물이 인간을 죽이지 않는 그런 세상을 말이다. 옛날에는 호환, 무서운 늑대의 공격, 전염병등 수많은 위험이 있었다. 특히 늑대에 의한 공격은 가축을 잃게 하기도 하고 한 늑대가 수십명의 사람의 목숨을 뺏기도 하였다.

늑대의 이야기에선 양면성을 보여준다. 늑대 펜리르에게선 늑대의 잔인한 본성과 포악함을 그대로 나타낸 거인족들의 상징물이었으며, 오딘의 두 온순한 늑대는 늑대가 가지고 있는 권력의 상징이다. 늑대가 비록 포악하고 무서운 동물일지라도, 그 두려움을 주는 능력과 커다란 힘은 남자에게 있어 영웅과 같은 존재였다.

그 외에도 늑대는 용감무쌍한 전쟁의 신 마르스의 상징이자 태양의 신 아폴론의 상징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 늑대는 비록 무서운 존재라고 할 지라도 고대 로마의 시조인 레무스와 로물루스는 강물에 떠내려가 버려졌다가 한 암늑대에게 키워졌다. 이것은 신의 암시로 인해서 만들어진 기적이었으며, 그렇게 로물루스는 암늑대에 의해 키워진 장소에서 로마를 세웠다. 그렇게 늑대는 로마의 상징이 되었다. 늑대는 비록 사람을 죽이는 무서운 동물이었으나 사람들에게 용감의 상징으로 되었던 동물이다.

그 외에도 수많은 동물들의 전설이 내 마음속을 맴돌았다. 인간은 항상 동물과 어울려 살았으므로 그만큼 동물에게 관심이 많다. 그래서만들어진 것에 바로 전설과 신화이다. 전설과 신화는 항상 우리 주위에 머무르면서 우리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신화와 전설 2도 있다고 하니 꼭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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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2011-08-30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현이 2011-08-31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어요

요숍오빵~~ 2011-09-20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웃곀ㅋㅋㅋㅋㅋㅋ

안쇼 2012-01-17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유머

야야 2012-01-17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도2보고쇼퍼~~~~~~~~~~~~~~~~~~~~~~~요!ㅋㅋㅋㅋㅋㅁㅋ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권시러 2013-03-29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있게다
 
Big Bugs (Paperback + 테이프 1개) - See More Readers Level 1
Seymour Simon 지음 / SeaStar Books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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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a lot of insects in the Earth. And bugs, bugs is a big insects. Like dragon fly, giant scrpion, giant cockroach. Uh, giant cockroach is very strange and terrible. It is very big like a small boxes. And there are very big moth same as this book! Oh, I can't believe this. I'm scared at small insects, but this bugs are very big!

세상에 이렇게 큰 곤충들도 존재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랬다. 만약 내가 이런 곤충들을 만나게 된다면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게 될 것이다. 일반 크기의 곤충도 무서워 할 만 한데,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기까지 한다면 나는 심장발작을 일으킬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정말 흥미진진했던 곤충 여행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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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er Whales ()
Simon, Seymour / Bt Bound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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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호랑이같이 무서운 고래라 하여 붙여진 이름같다. 그만큼 사납고 무서운 이 범고래의 이야기. 고래가 사납다니,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 보통 고래는 아주 커다랗고 친숙해 보이는데 이 범고래는 사람도, 거대한 동물도, 심지어 같은 고래까지도 가리지 않고 잡아먹으니... 윽! 정말 끔찍하다. 하지만 이  범고래도 결국 살아가는 한 생명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범고래에 관한 모든 사실이 궁금해졌다. 특히 '오르카'라고도 불리는 이 범고래는 머리가 매우 비상하여 금방 새로운 내용을 깨친다고 하니 결국 범고래도 돌고래만큼 우리와 친숙해질 수 있는 동물임에 틀림없다. 그렇게 범고래에 관해서 점점 몰입해 보았다.

Killer whales has sharp and long teeth. If it chew something very strong, that will be cut. Oh! I think anyone like the Orca. Orca is killer whales' nick name. And orca's calf is very cute! Every baby animal is very cute. I want to have a baby o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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