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리딩 픽처북 >



1. THE FISH who could wish

I know everyone has wish. I have a wish, too. This fish has a great wish. Wish is sometimes make we strange, but wish is very important.

2. Doing the Animal BOP

Animals are dancing! Dancing is very funny activity. In this book, you can read about animal's dancing.

3. The Lost Acorns

Squirrel always dig a hole and put some acorns into. And he forgot where did he dropped the acorns. It make forests happily.

4. Stripe

아기 호랑이의 멋진 모험 이야기. 어느날 시원한 정글 속으로 들어갔다가 꿀벌을 건드려 쫓겨나고, 바다에서 악어를 피해 달아나다가 고래의 멋진 파도타기를 타고 다시 부모 호랑이에게 돌아간 호랑이의 이야기입니다.

I'm very proud of the baby tiger! He is very brave, but sometimes ignorance. He is very cute.



5. SOMEONE BIGGER

 Adult sometimes disregard children. They don't know how the children are wise. Sam is very smart, so he save a lot of adults and big animals.

 

6. Arnie...  the Accidental Hero

Arnie is a armadillo who was not a brave animal. So his friends think he is a coward. Yes, that is true. But sometimes he is more brave than others!

7. How Many Sleeps?

"Father, how many sleeps?"

I asked to my faher. I always waiting for my bitrhday. This mice is as same as me. Bithday is very great!!

8.  THE LOOPY LIFE OF LOLA!

Lola is a cute, arrogant dog. She always want someone serve her. She is to arrogant, so noone will like her!

9.  If you're happy and you know it!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can't be happy. You must know how you are happy know.



10. Beautiful Bananas

Why beautiful bananas? Because it is a present of all of the animals. If someone remove your things, he will recompense at that. So why that is beautiful bananas.

11. The copy crocs

 Copy crocs is about when a crocodile do somethings, other crocodiles always copy him. How can he solve this problem? the crocs solve this problem wisly.

12.  Jasper's bath

Jasper is a rhinoceros. He is very greedy. When he met a elephant, he knew how much he was greedy.

13.  Wobble Bear

 Wobble bear is a cute bear. You can meet him at this book and you can play with him. He is like to walk. Walk is a important active!



14.  Letterbox Lil

Letterbox Lil like to spying other rooms. At night, she saw everything when at night! 

 

 

 

 



15.  Hungry Hen

Ummmm.... I think this book is very terrible. A big, hungry hen gobbled a hungry fox!

16. How many spots triceratops?

Do you have a spot? This story is about counting and spots. Let's count our spots in our body!

17. Little Lost Cowboy

A little coyote lost into a field. And he followed the stars, his nose, the river, but he always had bad happend. At last, he found his mum!

18. Sleepytime Kittens

Can you count? One, two ,three, four, five... You can learn the count at this book.



19.  sheep says baa!

동물이 말하는 울음소리를 모두 아니? 이 책은 양의 소리를 찾는 내용이야. 양의 소리를 찾아가면서 수많은 동물의 소리를 영어로 들어본단다!

 

20.  shark goes ZOOM!

세상에는 많은 반댓말이 있지. 많고, 적음, 높고 낮음, 크고 작음... 책에서는 동물들을 예로 들어 그런 비교되는 말을 쉽게 배울 수가 있지.



21.  POND GOOSE

삶을 살아가려면 현명함이 필요한 법이야. 이 책의 주인공 오리는 지혜를 발휘하여 어두운 밤에는 온몸을 까맣게 칠하고, 눈이 펑펑 오는 날에는 몸을 하얗고 깨끗하게 한단다.

 

 

22.  Smile Crocodile Smile

윽! 세상에서 제일 싫은 양치질. 거기다가 악어는 그 많고 많은 이빨을 언제 다 청소할까? 친구들이 전부 양치를 끝내고 같이 놀때 끝까지 양치질을 하는 불쌍한 악어의 이야기야.



23.  zebra's rainbow

세상에는 많은 색깔이 존재하지. 빨주노초파남보는 무지개를 이루는 기본적인 아름다운 색깔일 거라 생각해. 책에서 그 빨주노초파남보를 가진 여러 동물들 이야기를 들어본단다.

 

24.  Our Cat Henry Comes to th Swings

과연 귀여운 개와 고양이를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 있긴 있을지도 몰라도 그리 많지는 않을 거라 생각해. 하지만 막상 개와 고양이는 천적이라고 하네. 핸리라 하는 귀여운 고양이의 멋진 이야기! 책속에서 한 번 들어보지 않을래?

25.  My Cat Just Sleeps

내 고양이는 항상 잠을 잔다는 제목. 과연 무슨 이이야기일지 무척 궁금하네. 낮엔 자고 밤에는 열심히 뛰노는 야행성 고양이의 이야기!



26.  Where's My Darling Daughter?

책은 물론 아버지의 어리숙함에 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 딸을 사랑하는 마음에 나는 눈물을 흘릴 뻔했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역시나 부모님의 사랑일 거야!

27.  A Chair for Baby Bear

골디락스 이야기라는 동화가 있어. 골디락스라는 아이가 곰의 집에 들어가서 아기 곰의 의자를 부수고, 수프를 다 먹어버리고, 부모님의 침대에서 잠을 자다가 갑자기 등장한 곰들때문에 멀리 도망쳐버린 이야기란다. 이 책은 그 재미있는 후속작이라 할 수 있지.

28. Wobble Bear says Yellow

워블 베어는 정말 귀여운 아기곰이란다. 하지만 막 태어난 아기곰은 할 줄 아는 말이 오직 "노랑!"밖에 없어. 그래도 귀여우니 봐줘야지!

29.  The Good Mood Hunt

Mood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소녀가 애타게 찾는 물건이 있는 것 같아. 얼른 가서 찾아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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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철 2008-07-07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어책 읽기 보다 쓰기에 시간이 더 많이 들어갔네... 읽는 것은 1시간 30분, 쓰는 것은 2시간 30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잘 정리한 글을 보니 니가 자랑스럽다. 짧은 글쓰기라도 쉬운 것이 아니구나하고 느껴진다~~ 읽기에 좀 더 몰입하려면 쓰기는 좀 묻어둘 필요가 있겠다. 제목 정도만 쓰고 넘어가는 것으로?~ 아들^^* 이 것 역시 쓰다보면 도움이 될테니까~
mom
 
비밀의 터널 1 - 도망쳐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올라프 프리체 지음, 바바라 코르투에스 그림, 송소민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6월
평점 :
절판


시간의 터널이라는 것이 정말 존재할까? 그것이 바로 내가 가진 의문이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의 터널이 있다면, 내가 원하는 때로 가서 궁금한 점도 직접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기원전으로 돌아가서 고조선의 법은 또 어떠했는지, 과연 그 위인이 그런 일을 했었는지등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비밀의 터널이라 하여 독일 아이들 릴리, 마그누스 그리고 정보원 알베르트의 멋진 모험담을 그린다.

만약 내 소중한 구슬이 장롱 뒤로 넘어가서 그 장롱을 옆으로 치워보았더니 꽤 넓은 통로가 나타났다면? 호기심에 그 통로를 들어가보니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면?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나같으면 당장 버뮤다 삼각지대로 달려가서 그곳의 비밀을 알아내거나 근대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를 단두대의 처형에서 벗어나게 했을 것이다. 시간 여행이라는 것은 참 멋진 일이다. 이번에 세 소년 소녀가 겪는 멋진 모험 이야기를 통해서 내 가슴이 한껏 부풀어 올랐다.

처음 모험을 간 곳, 서부. 과거 서부 개척 시대는 카우보이의 나라로 수많은 아이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었다. 나는 카우보이를 특별히 존경하는 그런 아이가 아니라서 서부 개척 시대에 특별한 멋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참 멋질 것이라는 것은 안다. 권총을 들고서 멋지게 마을을 지키는 보안관과 은행을 터는 강도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크게 흔드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릴리와 마그누스는 가축 도둑의 자녀로 몰려서 보안관 건물의 감옥에 갇히게 된다. 하지만 독일어와 영어를 동시에 구사하는 존을 만나서 감옥을 탈출하게 되고 다시는 모험을 떠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으나 결국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또다시 모험을 떠나게 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상당히 유명한 인물로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그리기도 했으며 우리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놀랄만한 발명품들을 많이 만드셨다. 하지만 그 발명품들이 모두 만들어졌던 것도 아니며 그 발명품들을 실제로 만들고 시범을 보였었는지는 아무도 모를 비밀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로 여행해 그런 사실들을 알아낸다는 것은 정말 멋진 모험일 것이다.

하지만 시간 여행이 비록 타임머신과 같은 모순이 많은 모험이 아니라고 할 지라도 결국엔 수많은 문제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만약 누군가가 시간을 여행을 하여 과거의 자신의 어머니를 죽이는 사건이 벌어진다면 과연 현재의 자신은 어떻게 될까? 그래서 과거로 여행한다는 것은 참 위험한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비밀의 터널이 사실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약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모험이 될 것이다. 그리고 책속에 있는 놀이판이 2권이 출시될 경우 당장 구입하게 될 욕망을 키우는 일을 하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다음 놀이판의 결과가 궁금하기도 해서 책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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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7-07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비밀의 터널이라 ~ 제목만으로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이 책 기억해 두었다가 아이와 함께 읽어보아야겠어요. ^^

최상철 2008-07-09 00:55   좋아요 0 | URL
판타지 소설 장르는 늘 상상력도, 책에 대한 호기심도 많이 가지게 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엄마가 사라진 어느 날 마음이 자라는 나무 11
루스 화이트 지음, 김경미 옮김, 이정은 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가끔씩 나는, 사람들이 내 자신이 아닌 내 바깥을 둘러싸고 있는 무언가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따금씩 깨닫는다. 만약 내가 내가 아닌 무언가에 의해 둘러싸여 있으면 사람들은 그것을 내 모습이라고 믿어버린다. 나는 그런 무언가를 치워버리고 정말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사람들이 봐주기를 원한다. 나는 나다. 나는 다른 무언가의 것도 아니고 다른 무언가에 의해서 가려질 그런 사람도 아니다. 나는 단지 소중한 나일뿐이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머리가 긴 사람도 있고, 짧은 사람도 있고, 잘 생겨서 TV모델인 사람과 사팔뜨기에 주근깨가 가득한 사람도 세상에 존재한다. 하지만 각자 개성은 넘친다. 마치 똑같이 생겼다고 해서 다 똑같은 사람이 아니듯이... 어쩌면 지금 많은 사람들이 자신 조차도 자신이 아닌 것을 자신이라고 믿고 있을 지도 모른다. 나도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는 당장 그 내가 아닌 것으로부터 탈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드로. 사팔뜨기인 가난한 소년, 그렇지만 재치있고 어리숙해 보여도 무척 똑똑한 아이다. 집시의 이모 벨 볼의 아들로 어느날 벨이 아무 흔적도 없이 사라지자 콜 스테이션의 러브 볼 닷슨 집에서 살게 된다. 아름다운 긴 머리에 휩싸여 사람들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소녀 집시와 사팔뜨기 소년 우드로의 아름다운 성장 이야기가 찬란하게 펼쳐진다.

세상에는, 너무나 잊기 힘든 고통스런 기억들이 많다. 집시가 가졌던 고통스런 기억은, 바로 아버지 아모스의 자살이다. 자원 봉사 소방서의 대원이었던 아모스는 불길에 휩싸인 가족을 구하려다가 얼굴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그 정신적 충격으로 결국 자살을 하게 된다. 아버지의 죽음, 자살. 대면하기 힘든 이 사실. 만약 나의 가족이 누군가 자살을 하여 그 끔찍한 모습을 내가 보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매우 고통스런 기억으로 남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어느 날 사라진 벨 볼 아주머니. 물론 흔적도 없이 사라진 의문의 사건이었고 그 진실이 다소 어리둥절하게 밝혀졌다. 벨 볼 아주머니가 남자로 변장하여 떠돌이가 된 것이다. 남과 비교당하면서 무작정 그 곳을 벗어나기 위해 시도했던 일. 그것은 바로 진정한 자신을 찾아나가기 위한 모험이었다.

나도 때때로 남과 자주 비교당한다. 칭찬을 들을 때가 있더라도 내가 가진 단점이 무척 많기에 그런 단점을 가지고 있지 않은 다른 친구와 매일 비교를 당하는 것이다.

"XXX는 스스로 매일 매일 공부한대... 너도 개처럼 공부 좀 열심히 해 봐라!"

"이렇게 방청소를 못해도 되겠니? XX는 항상 부지런해서 방도 엄청 깨끗하더라. 게으름만 부리지 말고 방 청소도 좀 하렴."

그럴 때마다 나는 귀를 막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그럴 때 항상 생각하는 것은, 어머니가 내가 못하는 것만 보지 말고 나의 장점을 좀 봐달라는 것이다. 내가 게으름을 부리고 싶어서 부리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 것도 아니다. 전부 잘하고 싶지만, 단지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내 자신이 그런 모든 것을 다 잘하는 만능인이 되는 게 내 꿈이지만, 때로는 그런 것들로 인해 오히려 내 자신을 잃어버리는 일이 아닐까? 하고 생각될 때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삶에서 중요한 것은 열심히 살아가며 성공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아닐까? 자신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진정한 삶을 잃어버린다는 것과 똑같은 것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기. 바로 남이 나를 잘 봐주었으면 하는 것으로 행동 하기보다는 내 삶을 진정한 소중함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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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철 2008-07-07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험 이틀전까지도 전혀 공부하지 않는 모습에 잔소리한 것. 치워주는 것을 거들기는 하지만, 너무나도 귀찮아하는 네가 걱정되서, 한편으로 니 일은 니가 좀 해줬으면 하는 맘으로 잔소리니 참 듣기도 싫었겠다 싶다. 미안해....^^ 엄마란 존재의 소중함을 알아줬으면 하고, 권한 책이었건만, 오히려 잔소리 듣고, 가끔 비교당하는 너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를 준 책이었구나. 한 번 읽어봐야겠다. 비교당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분 나쁘고, 속상한줄 알면서 나도 모르게 한번씩 하고 말았네. 너에 대해서 믿는다면서, 한번씩 인내심 없는 모습을 보였던 엄마 자신도 속상하고 버리고 싶다. 너랑 나랑 다 같이 고치자구나~~ 원인 없는 결과란 없지 않니? 한가지, 난 너의 장점도 높이 사고 있어. 늘 그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들
mom
 



이 책 시리즈는 3년 전에 구입한 것이다.  구입하고 얼마 안되어서는 간간히 cd틀어주고 읽히고 했는데... 그 이후 지금까지 책장에만 잘 모셔져 있었다.

오늘 하루는 영어동화책 100권 읽기 목표..  ㅋㅋ 아이가 재미있고, 쉽게 읽으려면 역시 이런 그림책이 최고인 듯 하다.  옥스퍼드 리딩 픽처북이란 타이틀도 잊었지만, 그림책마다 그림도 예쁘고, 색깔뿐만 아니라 씌여진 글자체도 다채롭고 재미있어 좋다.  엄마맘에도 계속 읽고 싶은 책인데, 영어에든, 한글에든 책 읽기에 맛들인 아이들은 읽는 것만으로도 눈보신할 듯 하다.

30권을 침대위에 놓아주며 "다 읽은 책은 침대 아래로 던져. 얼마나 걸리나 볼까?"라고 했는데, 1시간 정도 지나고 내게 달려와서 말했다.

"엄마, 의자 부숴버린 골디락스 기억나죠? 세상에, 이 시리즈중에 그 후속작이 있어요. 엄마도 읽어보세요." 라며, 내게 주고 부리나케 침대위로 돌아간다.

ㅋㅋ 나는 니가 그 영어 그림책들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오늘 목표 달성이라고 생각해.  도서관 가서 책도 많이 빌려오고, 이제 대여 프로그램도 이용좀 해야겠지만... 영어 공부 시킨다면 돌아온 세월이 너무 길었다는 생각도 든다.  대신. 한글 책 읽기와 꾸준히 써온 글쓰기 큰 힘이 되어주겠지 위로로 해보고... ^^*

재미있는 한글책 읽기 충분히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영어책 읽기.  우리 잊지 말고 재미있는 책읽기로 하자.  부담되지 않고, 즐거운 읽기 책으로~ ^^*

 

CD도 재미있다.  특히 이 Sheep says baa!는 아이와 함께 얼마나 킥킥 거린 줄 모른다.  절대 잊지 못하는 단어로 만들어줬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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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7-07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에 영어 동화책 100권 ~ (와우~)
옥스포드 리딩 픽처북은 그림들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 마음이 동했는데, 품절이라고 하는군요. ^^

최상철 2008-07-09 00:51   좋아요 0 | URL
ㅎㅎ 목표만 세우고 결국 못했어요~ ㅎㅎ
공동구매때 구입 했었는데, 시간이 어느덧 많이 지났더라구요~ ^^*
 
전쟁과 평화 통합논술 多지식 세계명작 45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김경희 엮음, 임진아 그림 / 대교출판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War and Peace- 엇갈리는 역사의 흔적]

전쟁과 평화. 결코 공존할 수가 없는 반대적인 성격을 가진 단어이다. 전쟁이 없으면 평화가 찾아오고 평화가 아니라면 전쟁속이다.  전쟁로 인해 더 값지고 귀하게 여겨지는 평화. 등장인물이 무려 599명이나 된다는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대작, 전쟁과 평화를 이번에 직접 체험해 보듯 빠져들었다.

당시의 상황은 나폴레옹이 계속 프랑스의 황제가 되어 영토 전쟁을 할 당시였다. 중심인물은 안드레이와 나타샤. 안드레이는 전쟁의 영웅이었던 볼콘스키 백작의 아들로 열의에 넘치며 나라를 위해 용감히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는 젊은이다. 나타샤는 수많은 남자들의 사이에 둘러싸여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갈등을 겪는 한 아리따운 여자이다. 전쟁과 평화 사이에서 겪는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는 가히 러시아의 대작이라 할 만 했다.

안드레이와 나타샤 외에도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모두 깊은 관계가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기도 하고 새로운 만남을 가지기도 한다. 안드레이와 나타샤의 사랑은 비록 이루어지지 않았다지만 무척 아름다운 사랑이었다. 사랑이란 감정은 신이 정해준다고 한다. 하지만 신은 결국 그 사랑의 결말을 맺어주지 못했었다. 하지만 그런 비극 끝에서도 평화란 행복이 찾아오니, 정말 다행스런 일이다.

사람들은 정말 평화란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다. 평화로울 때도 있지만 과거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의 고통속에 시달렸으며 지금도 계속 크고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전쟁은 끊일 줄 모르고 그 사이에 얻는 잠깐의 평화는 무척 소중할 것이다. 물론 커다란 평화를 얻으면 또다시 작은 평화들을 얻길 바라는 것이 바로 사람의 욕심이다.

나는 아직 진짜 전쟁을 겪어본 적은 없지만, 일상적인 전쟁은 많이 겪어 보았다. 나는 그럴때마다 항상 평온한 평화를 원했다. 막상 그 상황이 끝나도 또다른 평화가 계속 찾아오기를 바랬다. 평화만큼 좋은 신의 선물은 없을 것이다. 누구라도 겪어보면 그것을 전부 알 것이다. 지금의 평화에 감사하고 항상 더 큰 평화를 추구하지 않으면 오히려 더 큰 행복을 얻지 않을까, 하고 생각된다.

톨스토이가 쓴 책은 매우 많았지만 그의 책을 접해볼 기회는 별로 없었다. 이번 기회에 그의 3대 소설 중 하나라 불리우는 전쟁과 평화를 체험해 보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앞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지 않도록 전쟁이라는 끔찍한 일이 나에게 찾아오지 않았으면, 하고 계속 마음속으로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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