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Lost #10: On Earth (Paperback) Andrew Lost 10
J. C. Greenburg, Jan Gerardi 지음 / Random House Childrens Books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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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시리즈 제 10권. 8권까지 없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로스트 시리즈에 적잖이 놀랬다. 이번 책은, 46억년 전에 탄생한 지구가 그 이후로 어떤 변화를 거치고있는지등을 설명한다. 인류의 역사는 고작 몇 만년밖에 되지 않아 무척 짧지만 그 이전에 살았던 생물들의 역사까지 합치면 생물의 역사는 엄청나게 길다. 과거의 지구속으로 사라진 더블 남매의 멋진 모험을 작은 책속에서 만나 보았다.

Andrew lost in time, because a time machine Time-A-Tron went to past to find their uncle Al. Doctor Kron-Tox kidnapped him, so the children try to save their uncle. When they traveling the earth, they met a boy that named Beeper. He's uncle is Doctor Kron-Tox and he help to find uncle Al.

Do you know all about the earth? Earth is our mother and home. We can do everything in home, earth is same. I'm very thanking about I'm living in the earth.

In fact, Dubbles are in dangerous. Tsunamis and Dunkleosteuses were try to ruin them, and now, a animal discovered Dubbles. I don't want they go die. I had a hope to do time travel, but now I'm not.

And now is Thudd's time! He is a genius machine. He is like a phone, and he can talk, to! Wow, it is very great. So let's listen to his speech.

Do you know when life was start? It isn't accurate. But it is true. Life started near water! If water do not exist, there wasn't life. Life is a special metal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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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곤충기
김정환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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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책 한 권을 들여오면 참 이래 저래 요긴하게 쓰인다. 이 책 한국 곤충기가 특히 그랬다.  백과 사전을 구비해 준다 준다 하면서도 가격면에서 내용까지 요리 조리 재다가 보니 결국은 구입을 못했다. 생각을 바꿔서 필요하다 싶을 때마다 도감류를 한 두권 씩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전집류보다 필요할 때 마다 읽다 보니 제 값을 톡톡히 해줬다고 생각한다.

들여온지 얼마 안된 이 한국 곤충기를 들고 우리는 체험학습을  두 번 다녀왔다. 한 곳은 도봉산 아래 무수골이었고, 또 한 곳은 아이 친구 부모님께서 직접 유기농으로 재배하시는 작은 농장이었다. 



<팥, 보리쌀, 까만콩, 볍씨, 목화씨 등의 자연물을 이용한 나만의 곤충 만들기 액자까지 완성작 > 

집에는 이미 곤충기가 두 권이나 있었다.  아이가 1년을 잡지 정기 구독하면서 선물 받은 것과, 오래 전에 구입해둔 도감까지... 아이 어릴 적부터  거미, 사마귀, 달팽이, 사슴벌레, 개미 등 함께 사육을 해보며, 곤충 박람회를 여러 번 다녀 보니 곤충에 대해 아이와 함께 꽤 관심을 갖게 되었었다.  여태껏 없었던 한국 곤충기라니... 결국 참을 수 없는 호기심으로 이 책을 열어 보았었다.

선명한 실사 사진으로 우리 곤충을 직접 보았다. 대단한 것은 곤충별로 예를 들자면 메뚜기 경우 1령 애벌레에서 2령 애벌레, 3령을 거쳐 5령 애벌레로 탈피 과정을 아주 생생하게 사진으로 잡아내서 보여주는 것이다.  이 것을 보기 위해 우리는 실제 애벌레를 사육해 보는데,  이제는 주변에서 구경하기도 힘든 곤충들의 탈피 과정, 짝짓기까지  아주 생생하게 실사 사진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아주 놀라웠다.    

* 무수골 하천 부근에서 만난 여러 곤충들

도봉산 무수골. 내 어린 시절 늘 가면 즐겁고, 행복하기만 했던 개천. 그 개천을 서울에서도 송사리를 잡으며 자연과 함께 만끽할 수 있다니... 올 때마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맑은 물에 발만 담그고 있어도 너무나도 기분이 좋은 곳이다.  돈 한푼 안들이고도 집 근처이니 자주 올 수 있는데, 아이들이 즐겁게 물놀이하며 식물, 곤충을 관찰 할 수 있는 곳이다.



중학생 두 아이들은 노련한 채집가 경력으로 이 작은 사육통안에 잠자리, 노린재, 배추흰나비, 칠성무당벌레 등을 잡았다.  냄새를 뿜어 자신을 보호하는 노린재. 그 지독한 냄새때문에 한번 만지고 나면 절대 잊지 못할 것인데, 우리눈에 예쁘기만 한 칠성무당벌레 역시 새나 거미에게 무릎에서 화학분질을 뿜어 적을 쫓는다는 사실. 동물이나 곤충이나 보호색보다 이 화려한 경보색은 먹지말라는 경고로 고맙기도 하고, 멋지지도 한 것이 아닌가 싶었다.  물에서 사는 곤충들을 많이 볼 수 있지 않을까 했었다. 우리 눈에 띄었던 것은 송장헤엄치게, 검정물방개정도였지만,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출판사 글에도 있지만,  내 마음에도 드는  이 책의 특징

1. 계절별로 알기 쉽게 구성된 한국 곤충의 한해살이 곤충의 특징과 생활 모습을 자세하게 이 책을 통해 관찰할 수 있다는 점.
2. 생생한 사진을 통한 생태 관찰
우화 및 탈피 과정, 곤충의 사냥 모습, 보호색과 경고색을 띠고 있는 곤충 및 산란 준비과정 등 살아 있는 곤충의 생태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  

3. 곤충 생활사를 흥미로운 주제로 소개
곤충의 식사시간과 처세술, 사냥, 우화, 비상, 짝짓기, 산란, 죽음 등을 다뤄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는 읽기책처럼 좋다는 점.
4.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대표 탐사지 소개
‘비무장 지대’, ‘울릉도’, ‘제주도’, ‘백두산’ 4곳을 저자가 탐사. 각 탐사지만의 독특한 곤충 생태 볼 수 있다는 점.
5. 곤충을 관찰할 수 있는 ‘시기별.장소별’ 찾아보기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야외로 나가 직접 곤충을 관찰, 한국 곤충의 분포 현황을 이해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는 점.

* 이 책이 엄마 눈에 조금 아쉬웠던 점

p386~387. 두 페이지에 곤충의 몸 구조가 나와있다.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많은 곤충에 비해 나비, 딱정벌레, 매미, 벌, 잠자리, 메뚜기, 노린재의 몸 구조만 볼 수 있는 것이 다소 아쉬웠다.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칠성무당벌레 등 그래도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곤충들의 몸구조에 대해 좀 더 페이지를 할애했다면 더 좋았을텐데란 생각이었다.    

채집해온 배추흰나비

p12 상단의 배추흰나비, 뒷날개 뒷면에 노란 비늘가루가 많이 보인다고 했는데, 돋보기를 이용해서 찍은 이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비교해 볼 수 있었다.  이 배추흰나비 사육시는 꽃에 이온음료나, 설탕물을 꽃에 조금씩 뿌려주는데, 생화가 없을 시, 조화에라도 뿌려주면 된다.

계속 사육통 천장에만 매달려 있던 나비가 조화 주변에 앉아 빨대처럼 긴 입이 길게 펴졌다가 돌돌 다시 말리는 것을 돋보기를 통해 확인하며, 아이와 함께 신기해했다.  성충인 배추 흰나비는 사육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역시나 그랬다.  결국 이튿날 바로 우리 곁을 떠나고 말았다. 


* 양주 농장에서 배추 흰나비, 개미, 벌, 달팽이까지 만나고 오다

초등 6학년 친구 아이들 7명, 그 동생들 초등 4학년 2명, 3학년 1명이 함께 감자 캐기에 여념이 없다.  감자도 캐보고, 점심으로 먹을 삼겹살을 위해 상추, 풋고추도 직접 따면서  식물과 함께 곤충들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유기농으로 해서일까?  달팽이도, 곤충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아이들 모두 함께 식물의 씨앗과 주변에 자연물을 이용해 곤충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책을 보지 않고 그릴 수 있는 곤충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선택한 곤충은 장수 풍뎅이와 무당벌레, 나비, 사슴벌레순이었다.  곤충의 더듬이와 다리 갯수를 생각해보면서 아이들은 자연물을 이용해 한동안 열중해서 만들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작품들.  


며칠 뒤 우드락에, 한지를 이용한 자연물 곤충액자를 만들었다. 완성된 액자들이 자신의 마음에 흡족했던지 아이들 미소가 무척 밝았다.


한국 곤충기 홍보 책자를 출판될시 받은 것이 있었다. 엽서와 함께. 곤충기에 수록된 그 화려한 실사 사진으로 아이와 함께 나만의 팝업 곤충북 만들기를 해보았다. (곤충기에 겉표지로 싸여 있는 겉지를 이용해도 좋아요)  
 


곤충몸 구조를 보며 아이가 그림도 그리고 다시 한번 상기해 본 시간이었다.  표지에 수록된 곤충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서 책자를 다 만들고 쓸 때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 책 속 곤충을 일일히 찾아보며 하다보니 책을 몇 십번은 뒤적인 듯 하다. 

입체 스텐드형 팝업북은  아래처럼 총 3가지 유형으로 만들었다.
아이는  "이 파리는 정말 잘 생겼어."라며 책 속을 여러 곤충을 아주 꼼꼼히 살펴보며 작업을 했다. 이 나만의 곤충 팝업책 만들기 작업은 최근 학교대표로 참가하게 된 여러대회로 일정으로 거의 1주일이상 소요되었지만, 완성되는 책자가 기대되는지 피곤한 내색도 없이 잘해 주었다.  겉표지 작업이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며칠 이내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우리는 이 책을 들고 무수골을 찾으려고 한다.  몇 날 며칠을 이 책으로 씨름하는 아이와 내게 남편 왈 "곤충박사 되겠다."

 그래, 우리 이 책 정복해서 곤충 박사 되어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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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7-09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목화씨는 한 번도 못 보았는데요~ 궁금~~ ^^*
곤충 만들기 액자를 들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만들면서 얼마나 좋아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

최상철 2008-07-10 14:21   좋아요 0 | URL
^^ 목화씨는 하얀솜이 씨앗을 감싸고 있어요~ 네, 완성작을 보며 굉장히 뿌듯해 하더라구요~ ^^*
 
기탄 국어 만화교과서 6-1 기탄 만화교과서
박기민 지음 / 기탄출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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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기탄 국어 만화교과서. 이번에도 나는 무척 재미있고 쉽게 국어를 접할 만한 책을 만나볼 수가 있었다. 주인공 준기의 이야기가 나를 더욱 더 감동시켰다. 우리나라 말을 알아보는 중요한 국어를 도도애 선생님과 함께 알아보자.

세상을 살아가려면 과학, 사회, 수학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모든 기초는 국어이다. 말을 알아야지만 문제를 알아듣고 말을 알아야지만 새로운 지식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일 먼저 공부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 국어일 것이다. 이번에 나는 국어에 관해서 재미있는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국어에서 이야기를 읽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사건과 배경의 관계를 아는 것이다. 배경이 달라지면 사건이 달라질 수도 있다.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에서 문선생님이 만약 도시로 부임을 하셨을 때 아이들에게 암탉을 나누어주며 아이들에게 직접 달걀을 팔아 수학여행을 갈 돈을 벌어보라고 한다면? 아마도 난리가 날 것이다. 시골에서는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해준다며 사람들이 모두 받아들이겠지만 도시에서는 스스로 돈의 소중함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공부만을 열심히 하는 것이니 사건은 당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바꾸어 보는 것은 사건과 배경의 관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우리는 평소에도 많이 묘사하는 법을 사용한다.

"그 괴물이 어떻게 생겼나면 말이지, 덩치는 코끼리만한데 무척 작아. 하지만 입을 벌리면 입은 고래가 입을 벌린 것만큼 커. 피부는 까칠까칠한데 어찌나 딱딱한지 아무리 날카로운 칼로 베어도 절대로 베어지지 않는 강철같은 피부야."

어떤가? 문장에서는 코끼리, 고래, 강철을 통해서 괴물의 모습을 더욱더 실감나고 재미있으며 자세하게 묘사를 했다. 우리가 말로 설명을 하면 무척 길게 설명해야 할 것을 어떤 비교 대상을 정하면 묘사라는 것을 이용해 간단하게 묘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 국어가 가진 특별함이다.

아름다운 우리 국어. 최근에는 외래어, 외국에를 자주 섞어쓰면서 사람들이 우리말의 소중함을 잊어버린 것 같다. 국어 교과서에 실린 많은 아름다운 이야기와 우리말의 중요성에 관한 이야기를 깨닫을 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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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 수학 만화교과서 6-가 기탄 만화교과서
채병하 지음 / 기탄출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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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6학년에 들어서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더 심층화한 수학을 배우게 되었다. 그 중에서는 비와 비율, 비례식, 비율그래프 삼종 세트도 끼여 있었다. 비율은 내 친구들도 그렇고 특히 어려운 분야인 것 같지만, 책을 읽으면서 의외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6학년에서 배우는 도형은 각기둥과 각뿔이 있는데, 이 각기둥과 각뿔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일까? 각기둥은 두 밑면이 합동인 도형이라는 점과 각뿔은 밑면이 하나밖에 없으며 옆면이 여러개의 삼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내 친구들중에는 아직도 이 차이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서 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란, 기준이 되는 수나 양을 정하여 서로 다른 두 수나 양의 크기를 비교하는 것이다. 이 비를 알아두는 것은 앞으로의 수학을 배울 때에도 크게 응용이 된다. 수학에서 이런 경우에는 비를 이용하여 금방 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전체 과일은 모두 200개가 있다. 그 중 사과가 150개라면 이것은 원그래프로 만들때 사과가 차지하는 중심각은 몇 도인가?

이 문제는 어려워보여도 무척 쉽다. 우선 원은 중심이 360도라는 사실만 알면 이 문제는 풀 수 있다. 전체 과일 200: 사과 150=360:어떤 것이라는 사실로 풀 수가 있다. 외항과 내항의 곱은 같으니 360X150은 54000이므로 54000/200을 하면 결과는 270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비를 이용하면 어떠한 문제도 쉽게 풀어낼 수가 있다.

하지만 비가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열쇠가 된다면 수의 범위는 실생활에서 엄청나게 많이 쓰이는 것이다. 보통 비디오의 표면을 보면 "전체 이용가", "12세 이상 관람가", "15세 이상 관람가", "18세 미만 관란 불가"등이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상, 미만. 이것은 이하, 초과와 함께 쓰이는 수의 범위의 단위이다. 이상은 어떤 수와 같거나 더 큰 수, 이하는 어떤 수와 같거나 더 작은 수, 미만은 어떤 수보다 작은 수, 초과는 어떤 수보다 큰 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평소에도 이 사실을 자주 이용하므로 미만, 초과, 이상, 이하의 개념은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6학년 수학도 과학, 사회와 함께 금방 정복할 수가 있었다. 비록 기초적인 것일지라도 어느 책보다 가장 학년별 수학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이 책이라는 것을 자신할 수가 있다.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얼른 추천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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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 사회 만화교과서 6-1 기탄 만화교과서
강진수 지음 / 기탄출판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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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교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하여 배우고 있다. 오래전의 고조선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의 마지막 전쟁 6.25전쟁까지를 배우는것이 바로 6학년 사회이다. 이번에는 역사 탐방 게임이라는 재미있는 주제로 사회를 배울 수 있었다. 주인공 의성이와 원종이, 시은이와 함께 역사를 탐험하는 게임을 한다.

최초의 인류는 지금의 인류와 같은 형태가 아니었다. 인류가 아닌 거의 '원숭이'에 가까웠다고 보아야했을 것이다. 하지만 인류는 결국 인류였고 원숭이에 비해서 손도 더 자유자재로 사용할 줄 알았으며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줄 아는 그 구조덕분에 인류는 지금과 같은 발전을 이룩할 수가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우리나라의 역사의 시작은 고조선이었다.

고조선을 정의하자면 이렇다.

도읍지- 아사달

세워진 때-기원전 2333년

세운 사람-단군 왕검

다스린 정신-홍익인간(인간을 널리 다스리다)

청동 문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고조선은 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이며 계급 사회이고 법이 매우 엄격, 사유재산이 존재했다. 이로써 사유재산은 계급 사회와 매우 깊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그 이후에 세워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7개의 국가가 있다. 바로 삼한(마한, 진한, 변한)과 옥저, 동예, 고구려, 부여이다. 곧 옥저, 동예, 부여는 망하고 삼한도 백제와 신라에 의해서 사라져가며 그렇게 삼국시대는 시작되었다. 중간에 있었던 가야까지 생각하면 4국시대이지만 가야는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분단 국가였기에 삼국 시대라 하는 것이다.

결국 삼국을 통일한 국가는 신라였고 하지만 후삼국시대라 하여 또다시 신라가 삼국으로 분열된때가 있다. 이 때는 고려를 세운 왕건이 승리, 곧 고려 시대가 이어지며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로 왕조가 바뀌고 곧 일제강점기가 시작되게 된다. 일제 강점기는 현재의 대한민국과 가장 가까운 시기였지만 가장 고통스러운 시기였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세계에 영향력을 미칠수 있었던 이유도 결국엔 일제강점기란 어려운 시절을 이겨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우리 민족의 혼을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역사를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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