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 Jansen 12 : The Mystery Of The Flight 54 (Paperback + CD) Cam Jansen (Book + CD) 13
DAVID A. Adler 지음, Susanna Natti 그림 / Penguin Group USA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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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찾아온 또다른 모험. 벌써 전 15번의 모험중에서 12번째 모험인지라 마지막으로 남은 세 개의 이야기가 무슨 내용일지 무척 궁금하다. 이번 이야기는 바로 이모 몰리를 기다리다가 공항에서 발생한 사건들의 이야기였다. 이모의 생일로 인해서 집으로 오는 몰리를 맞으러 갔는데 갑자기 이모의 짐이 바뀌었고, 그 짐의 원래 주인인 프랑스인 그린 부부는 자신들의 딸 사이몬을 잃어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캠은 다양한 추리력을 발휘하여 결국 또다시 사이몬을 찾는 모험을 감행한다.

She found Simone at the Bus stop. She thought there was a fat man, and Simone's father is fat, too. So she followed the fat man and she was lost. Cam and Eric went to the Bus stop and they found the blue shirt france gril, Simone.

At flight 54, there was a great mystery. If there weren't Cam, I were be very bored. It makes me funny. It's very fortunate for Cam. The next adventure, The mystery of at the Haunted House will be my next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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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Jansen 11 : The Mystery Of The Stolen Corn Popper (Paperback + CD) Cam Jansen (Book + CD) 12
DAVID A. Adler 지음, Susanna Natti 그림 / Penguin Group USA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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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에릭과 함께 쇼핑을 가게 된 캠. 그런데 쇼핑을 하다가 갑자기 쇼핑백을 잃어버렸다는 사람이 나타났다. 쇼핑을 2시간 동안 한 후 쇼핑백을 잠시 놔두었는데 한눈을 판 사이에 팝콘튀김기까지 들어있는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과연 캠은 이 절도 사건을 그녀의 엄청난 기억력으로 해결해 낼 수가 있을까? 빙키의 백화점으로 쇼핑온 캠은 또다시 그녀의 추리력을 발휘하게 된다.

It is very strange when Cam go somewhere, there are has accident. And one more mystery, Cam always solve the problem. It is too strange! I wonder that, but I know if Cam can't solve the problem, she will not in this book.

And in this time, Cam solve the problem, too. I like it but sometimes she must fail at solve the mystery. Now I have only 4 mystery of Cam. I'm waiting for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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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의 갑옷 선생님도 놀란 과학 뒤집기 19
김동영 엮음 / 도서출판성우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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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류가 살아갈 수 있었던 것에 대해서 토대가 되었던 것은 바로 지구이다. 지구에는 생명체가 살아갈 모든 조건이 충족되어 있다. 본래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보면, 처음으로 이 세상이 탄생하는 데는 혼돈, 곧 카오스가 있었다고 한다. 혼돈의 여신이 이 세상을 창조하기 시작했으며 땅의 여신 가이아는 이렇게 지구를 돌보았다. 땅은 곧 가이아의 갑옷으로 가이아의 갑옷은 지구 생명을 시작하게 해주는 것이었다.

이 땅에서는 생물이 있기 이전에 먼저 지각이 형성되고 바다와 육지로 나뉘었다. 바다에서 생명체가 시작되었지만 육지에서는 현재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온갖 아름다운 보석으로 가득 차 있었다. 금강석, 에메랄드, 루비 등 우리의 눈을 한 몸에 사로잡는 이 보석들은 광물이라 하여서 지각을 이루는 광물 중에서도 그 빛깔이 고와 보석이라는 명칭을 얻었다. 이 보석은 12달의 탄생석으로 지정된 것이 있는데, 내 생일이 있는 달인 2월의 탄생석은 바로 은은한 보라빛을 남기는 자수정이라고 한다.

땅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존재하지만, 가끔씩 가이아는 매우 폭발적인 분노를 낸다. 그 종류는 다양하지만 그 중 가장 격렬한 것은 역시나 화산이다. 움푹 솟아오른 화산에서 갑자기 마그마가 분출해 용암과 화산재로 그 열기때문에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나간다. 폼페이의 베수비우스 화산은 그 대표적인 예로 모든 것이 화산재로 뒤덮여 뜨거운 열 때문에 부패되지가 않아 그 형상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한다.

화산 뿐만이 아니다. 화산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지진도 가끔씩 일어나며 큰 피해를 준다. 얼마 전에 일어난 중국의 지진만으로도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사망하게 되었다. 땅이 갈라지면서 건물이 갈라지고, 건물이 잘라지며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이렇게 가이아가 일으킨 분노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한 짓에 대한 복수로 매우 엄청난 자연재해를 일으킨다.

그런데 과연 이런 자연재해가 생겨나는 육지는 지금의 모양이 언제 생겨났을까? 대륙이동설에 따르면 초기에는 오직 하나의 대륙인 판게아라는 것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대륙이 이동하면서 서로 갈라지고, 그렇게 나뉘어져 지금의 여섯 대륙이 되었다고 한다. 이 대륙을 합쳐보면 의외로 맞아떨어지는 점이 무척 많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 점을 믿지 않았지만 최근에 그가 점점 옳았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이 판들이 이동하며 충돌을 하기 때문에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일어난다.

땅은 우리에게 고마운 존재이지만 최근에 점점 더 자원을 고갈시키고 이리저리 괴롭히고 있다. 땅의 여신 가이아는 인간을 키워주었으나 도리어 배신을 하는 것에 대하여 지금도 큰 복수를 하고 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 이제는 필요한 것이 너무 많아졌기에 이제라도 가이아의 갑옷을 마음대로 다루는 일은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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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Jansen 10 : The Mystery At The Monkey House (Paperback + CD) Cam Jansen (Book + CD) 11
DAVID A. Adler 지음, Susanna Natti 그림 / Penguin Group USA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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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캠에게 믿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어느날 동물원으로 갔는데 갑자기 그녀의 기억력으로 따져보니 원숭이의 수가 더 줄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캠은 또다시 엄청난 기억력을 발휘하여서 원숭이가 있는 곳을 추리한다. 과연 이번에 동물원에 간 에릭과 빌리, 캠은 또다시 이 엄청난 사건을 해결할 수가 있을까? 과연 이번에도 무척 흥미진진한 모험이 진행될 것 같다.

Who kidnapped the cute monkey? I can't believe that the man tried to sell the monkey to other people. I know monkey is very expensive. It can be 1,000,000dollars. Wow, very expensive! When I knew that, I tried to sell the monkey, too. But it is very rich things. We must protect the monkeys.

The mystery accident was the end, too. But I know if Cam do not have the great memory, the monkey were in the bad invironment. Yes, Cam is our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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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Jansen 9 : The Mystery Of The Carnival Prize (Paperback + CD) Cam Jansen (Book + CD) 10
DAVID A. Adler 지음, Susanna Natti 그림 / Penguin Group USA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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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그 아홉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캠의 학교에서 매우 즐거운 축제가 일어났다, 카니발이라 해서 아이들 모두가 게임을 하면서 상품을 얻는 게임인데, 여기서는 각종 퀴즈를 맞추거나 동전을 정확히 원 안에 던져넣는등의 게임이 있다. 그런데 캠은 도저히 원 안에 넣을 수 없을 것 같은 동전 던지기에서 속임수를 발견했다. 갑자기 누군가가 상품을 타가는 것이다. 이런 속임수를 찾아내어서 캠은 또다시 모험을 시작한다.

When Cam saw the lupin, the lupin were a boy and a girl. Their trick was very easy. They used the magnet. If you wrap the coins by aluminum poil, It can paste with the magnet under the circle. So they can put the coins 99percents.

I'm very happy at Cam solved the problem very easy. She can solve everything by her great memory. The mystery tricks was not good at Cam. If you want to get of to a Cam's memory, you must don't stay at her.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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