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ert Einstein: Genius of the Twentieth Century (Ready-To-Read Level 3) (Paperback)
Patricia Lakin 지음, Alan Daniel 외 그림 / Aladdin / 200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로 20세기의 과학자라 불리운다. 그의 유명한 공식 E=mc²라는 공식은 어린 아이들조차도 그냥 안다. 그 정도로 이름을 날렸던 과학자의 생애는 이미 모두 알고 있었지만 거의 기억하지 못해서 다시한번 영어를 통해 만나보게 되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는 과연 어떤 인물이었는가? 그는 과연 세계의 사람들을 위하여 어떤 활약을 했었는가?

Albert Einstein is born Ulm, in 1879 March 14. He was too late to grow. When his sister born, he said

"Where is her wheel?"

Albert Einstein was exxtrordi. But he was very good at math and science. Well, he doesn't like memorizing subject. He just like to thinking. And someone say, he was terrible and violence. And the last thing, Einstein adviced The odore Roosevelt to make a atomic bomb. I think he was violence, but not bad person. Because he was hero!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역사 이야기 5 - 현대편 - 하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역사 이야기 1 5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음, 보라 옮김 / 꼬마이실 / 200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대는 갈수록 발전하고, 인간은 갈수록 잔인해진다. 전쟁을 하려는 본성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인간은 더 강한 무기를 개발할수록 더 많은 사상자를 낸다. 제 1차, 2차 세계대전 당시만 해도 그렇다. 독일과 일본에 의해서 일어났던 세계대전은 아마 수천만명의 사상자를 냈었을 것이다. 아니, 오히려 더 많을 수도 있다. 발전이란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므로 매우 좋은 일일 테지만 그로 인해 피해는 더욱 커진다. 물론 발전을 거쳐서 지금은 전쟁을 막고 민간인의 ㅅ상이 즐어드는 평화 시대가 찾아오려 한다. 하지만 그 단계가 있기 위해서는 피의 전쟁이 필요했다. 잔혹한 역사는 과연 어땠던가?

20세기의 최악의 발명품은 바로 원폭이라고 생각한다. 원자폭탄은 곧 핵폭탄을 개발할 독일을 견제하기 위해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원폭 개발을 제안, 그 후 유명한 과학자들이 모여 핵분열의 힘을 깨닫고서 그것으로 엄청난 힘을 가진, 다시는 만들어져서는 안될 것이 만들어지고 말았다. 그리고선 미국은 본보기로 일본의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원폭을 떨어트렸으며 그로 인해서 수많은 장애우들이 생겨나고 몇만명이 죽었다. 한 명이 죽어도 큰 일인데 몇 만명이 죽었다면 이는 마땅히 잘못한 일이다.

그래도 전쟁은 끊이지 않는 법일까? 베트남 전쟁, 한국 전쟁, 이란-이라크 전쟁,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사건등이 잇달아 일어났다. 특히 이라크의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침공하여 세계를 혼란속에 빠트렸기에 후세인이 왜 그리 미움을 받았었는지 이해가 간다. 보통 한국전쟁이라고 하는 6.25전쟁도 매우 참혹했다. 노근리 학살 사건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을 때에는 고통받은 우리나라 사람들로 인해 가슴이 아팠다.

근현대사는 어찌 이리 전쟁이야기로만 가득 찬지를 모르겠다. 물론 최대의 기삿거리가 전쟁이어서 그렇겠지만 고대와는 달리 더욱 참혹하다. 그래도 과거에만 해도 영토 전쟁은 어쩔 수 없는 단계였다고 하자. 지금은 이미 충분히 살아갈 영토도 가지고 있고 자급자족할 수 있건만 남에게 사사로이 관심을 가지고 괴롭혀야 하겠는가? 전쟁의 피해를 깨닫고, 서로를 죽이는 것이 아닌 서로에게 평화를 나누어주는 그런 교양 있는 삶이 필요하다고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청소년을 위한 한국 근현대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 교양 9
조왕호.김인기 지음 / 두리미디어 / 2006년 3월
평점 :
품절


우리나라의 근대사와 현대사가 너무 궁금하다고 하자 어머니께서 직접 골라 사주신 책. 꽤 두꺼워보였지만 한국 근현대사를 정복하겠다는 내 마음은 꺾을 수 없었다. 근대사와 현대사는 아무리 역사책을 많이 읽었어도 제일 모르는 부분이었다. 우리나라의 슬픈 과거를 가지고 있는 근대사와 현대사, 그런 슬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고 미래를 대비하고 싶었다.

근대사는 아마도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세계와 접촉하기 시작한 고종 때부터일 것이다. 물론 그 전에도 서양과의 접촉이 있었지만 이때부터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우리나라가 조선이라는 작은 나라에서 크고작은 일들을 겪을 때, 세계에서는 우리나라를 훨씬 뛰어넘는 발전을 하기 시작했다. 서양에서는 아시아와 같은 아름다움은 없을지라도 매우 세련되고 기술적이었다. 우리나라는 그것에 빨리 적응하지 못해 일본과 청나라에 점령당하고, 이제는 또 일제 강점기가 시작된다.

일제강점기가 찾아온 이후의 역사는 보나마나 뻔할 것이다.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등장해 우리나라의 해방을 위해서 일했다. 일제시대에 살았던 이제유라는 운동가는 고통받는 노동자들을 위하여 힘썼다가 안타깝게 붙잡혀 최후를 맞이했다. 세계는 우리나라의 투혼을 보고서 깜짝 놀랐다. 우리나라야말로 가장 위대하게 싸웠었다. 하지만 결과는, 너무 억울하게 나왔다.

막상 세계를 상대로 싸웠던 일본은 간접 통치만 받고 우리나라는 미국의 직접적인 신탁 통치를 받아왔다. 또 미군은 심지어 환영하러 나온 군중들에게 발포하여 사상자를 내기까지 했다. 가끔씩 사람들은 미국이 우리나라의 구세주라고 말한다. 하지만 미국의 개입으로 인하여 북한과 남한으로 갈리고 영토는 반으로 또 줄었으며 더 발전할 기회의 2분의 1을 잃은 것이다.

억울하다... 지금은 몰라도 세계는 우리나라를 무지한 나라로 보았다. 일본이 투혼을 외치며 죽을 힘을 다해서 항쟁을 했던가? 그것도 아니면 우리나라가 남의 나라를 침략이라도 했던가? 단지 가만히 앉아있다가 피해를 당한 것을 다독여주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더 상처를 키우는 외세로 인해 우리나라가 유린당한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한국 근현대사는 우리나라의 처참한 장면만을 나타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단지, 때가 안 좋아서 우리나라가 외세의 먹이가 되었을 뿐이다. 먹이가 되어 죽을 뻔했지만, 한낱 병아리로써 영원히 사라질 뻔했지만 이제는 늠름한 수탉같은 존재가 된 우리나라가 매우 자랑스럽다.

한국 근현대사는 두꺼운 책에서도 오직 한국의 역사만을, 그것도 근대사와 현대사만 다루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까지 담을 수가 있었다. 특히 책에서 소개하지 못한 부분은 옆 쪽의 공백을 이용하여 사진과 함께 간략한 설명으로 모르는 것이 등장하거나 이 설명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나오지 않았다면 옆 칸에서 바로 찾아볼 수가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역사라는 것은 과거의 흔적을 글로 나타내고 그것이 말로 전해져 현대까지 전해진다는 것으로, 나는 가끔씩 미래가 중요하지 이미 지나가버린 흔적 따위를 공부하는 게 무슨 도움이 되겠냐며 의심을 품어본 적이 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이야말로 정말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역사가 중요하지 않다면 왜 어른들이 역사를 가르치겠는가? 우리는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배운다. 또 실패는 되풀이하지 않고 배울 점은 머릿속에 다시 집어넣기 위해 역사를 배운다. 역사란, 단지 지나간 흔적만이 아니다. 우리의 스승이 되어주는 몇천년된 지식인 셈이다.

김 정 선생님의 저자 강연회는 그 어느 역사에 관한 강연회보다 재미있고 멋진 수업이었다. 저자님은 국사도 중요하지만 세계사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 국사를 설명하시는 도중에 계속 세계의 역사에 관하여 맞물려 설명해 주셨다.

보통 학교에서는 우리나라의 고조선이 건국된 시기가 기원전 2333년이라고 주장한다. 또 북한에서는 심지어 기원전 5000년정도에 건국되었다고 말한다. 보통 석기 시대가 언제였는지를 살펴보면 이는 터무니없는 소리다. 김 정 선생님은 어차피 역사는 역사일 뿐인데 이렇게 욕심을 부릴 필요까지는 없다며 말씀하셨다.

현재 우리나라의 영토에 관한 최대 이슈는 독도 문제와 동북공정에 관한 것이다. 김 정 선생님은 주로 동북공정에 관한 설명을 해주셨다. 솔직히 중국과 일본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만 싶어도 영토 문제만 나오면 갑자기 험악해진다. 보통 이런 싸움이 나는 까닭은, 중국의 영토에 속해 있는 일부 땅이 과거 발해의 영토였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 민족으로 인정조차 하지 않았던 발해를 단지 지금의 고구려인들이 속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영토를 내놓으라고 주장한다. 물론 이런 생각이 나쁜 것은 아니다. 영토가 늘어나서 나쁜 점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단지, 우리는 조금 더 정보를 찾아내어서 과학적으로 주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 선생님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이렇게 말씀하셨다.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한다는 것이 어쩌면 이렇게 들릴지도 모르겠네요. 국사 시간에 땡땡이치고 세계사를 공부하는 것, 물론 이것은 아주 달라요. 제가 말하는 것은 국사 시간에 세계사도 같이 공부한다는 것을 말한답니다."

저번에 책 제목을 읽고서, 내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국사 시간에 땡땡이치긴가?"

그런데 김 정 선생님이 그 말을 그대로 옮기신 것이다! 과연 제목이 그렇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며 웃어 넘겼다. 이번에는 또 웅진주니어에서 김 정 선생님의 저자 강연회에 초청한다고 한다. 유명한 교수님의 연설을 내 두 귀로 직접 들을 생각을 하니 눈빛이 벌써 초롱초롱해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악의 짝꿍 - 니이미 난키치 아동문학상 수상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11
하나가타 미쓰루 지음, 고향옥 옮김, 정문주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느 학교든지 장애인이나 남보다 조금 더 뒤떨어지는 아이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전 인구의 10%는 조금씩이라도 장애를 안고서 살아가고 있다. 그들도 학교를 다닐 권리가 있기에 학교를 다니지만 특수 학교가 아닌 일반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당연히 특별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

병 ADHD는 그리 심각한 병은 아니지만,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의라 하여 항상 산만하다. 가끔씩 자기 아이가 너무 산만해서 진단을 받아보면 ADHD라는 결과를 받기도 한다. 이런 아이들은 학교에서 항상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조기에 교육을 시키지 않는다면 매우 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물론 산만하다고 해서 이 병을 항상 안고 사는 것은 아닐 테지만 말이다. 얼마 전 수영 200M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마이클 펠프스는 어릴적 별명이 펠피쉬였다. 그가 물고기처럼 수영을 잘해서 붙은 이름 같지만 멍청하다는 뜻의 셀피쉬를 이렇게 바꿔 부르는 것이었다. 소메야도 어쩌면 이런정신적 장애를 안고 있을 지도 모른다. 소메야가 비록 나쁘게 대하지만, 그 또한 그러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 학교에 ×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아이가 있다.(인권을 위해 이름을 공개하지는 않겠다.) X는 키가 매우 크지만 학교에 온갖 소문이 돌고 있다.

"X머리에는 이 있대..."

"X는 한 달에 한번 씻는다며?"

"개한테 손을 대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손이 썩는데!"

이렇게 그 아이에게 상처줄 수 있는 말들을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했다. 그리고선 심심찮게 아무것도 아닌 일 가지고서 운다고 더 큰 소문까지 퍼진다. 정말 한 달에 한번 씻고, 이 깨끗하고 발전한 세상에서 머리에 이를 달고, 만지거나 모습을 보면 온몸이 썩는다는 소문이 진실인가? 우리는 일종의 치즈 터치놀이같은 것을 하고 있다. 언제 그렇게 되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단지. 어느 순간에 그 아이가 왕따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뿐이다.

세상에 최악이란 없다. 알고보면 일반인과 그리 다르지도 않다. 단지 누군가는 하나를 잘못해놓고서 그것을 잘 대처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느 순간 그렇게 변해버린 것이다. 나도 실제로는 그렇게 믿은 적이 있었지만, 머리에 붙은 하얀 것이 페인트가 묻은 것이나 비듬일 뿐이란 것은 누가 모르겠는가? 세상이란 정말 무섭다. 이 세상속에서 약자들에게 손을 내밀 줄 아는 자만이 정의인데, 정의는 똑같은 약자가 되어서 또 무시당한다. 세상이 가끔은 무지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의가 실현되는 순간이 모두가 똑같은 순간인 것을 과연 누가 알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