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큐브수학 기본 6-나 - 2008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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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해력이 부족한 친구. 단원마다 요약편을 꼼꼼히 읽고 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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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Dark Materials: The Golden Compass (Book 1) (Paperback)
필립 풀먼 지음 / Yearling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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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나침반. 환타지물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총 3부작으로 이 책은 그 3부작중에서도 제 1권. 비록 소설로 읽어보지는 못했으나 나에게 환타지의 최고를 보여주었다. 영화로 보았을 때에도 충분히 훌륭해 직접 글로 읽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한글보다는 영어로 읽어보는 게 더 좋지 않겠냐는 어머니의 제의에 한 번 읽어보기로 했다. 그러다가 3부까지 모두 질러버렸고, 의외로 얇은 줄 알았으나 어려운 한글책만큼의 분량에 입이 쩍 벌어졌다. 그렇지만 그 전에도 영어책을 열심히 읽었던 덕분인지 의외로 술술 넘어갔다. 물론 걸린 시간은 엄청나게 길었지만 말이다. 아마 몇주를 이 책을 읽기위해 투자했을 것이다...(물론 몇 주일을 모두 읽는데 투자한 것은 아니다. 이 두꺼운 책을 읽기 싫어서 며칠동안 멀리하기도 했기 때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책으로 읽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충분한 기쁨이 되었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바로 해리포터를 읽어볼 계획. 물론 2권, 3권도 약간씩은 기대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너무나 두꺼워서 먼저 해리포터부터 도전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다 읽지 못했던 황금나침반을 먼저 읽어야 하는법! 어려웠으나 막상 다 읽었을 때에는 행복감이 온 몸 가득으로 밀려들어왔다. 어려운 책 한 권을 끝낸 기분이 이런 거였구나, 하고 오랜만에 느껴보았다.

Do you want to know the story? Well, I know almost of you know what this story about. But I can explain this, This story is about Golden Compass, of course! The Golden Compass is the map. Only someone can use this, and Lyra is that. Lyra, the cute girl. But she is orphan. She live in the university, who her uncle work there.

The story's start was this. Lyra's uncle, Lord Asriel found Dust in the North Pole. Dust is a thing that can make to go to the other world. You know, our world doesn't have Daemon, but in Lyra's world, there is Daemon. Almost are same but In the other world, there have some different.

And Lyra's advanture start by Mrs. Coulter. Mrs. Coulter is a beautiful woman, but she going to steal Lyra's Golden Compass. Golden Compass can teach you everything what you want. So many people want to have this. Mrs. Coulter is one of them, too. A precious thing must in kind people's hands. Like if nuclear bomb is in the Bad's hand, it can kill all of the people. Even it can destroy the earth. It is same! If the Golden Compass in the bad's hand, It can give the world only disaster.

I have a question! Why people oposition at Dust? They know it is existence, but they don't want to identification at that. I can't understand. Even now there is a lot of precedent like that. Christian and the others fight and don't identification at the other. We must realize cooperation and understand is the only to live.

I didn't understand all the story, but I want to read the next book. It's not false, real! Because I love all of the book. Parents says eat all the food, and we must read all the book, too!(Except bad books.) What is happening, now? What is the next story? Will the Golden Compass will in the Bad's hands? Only the reader and writer know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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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8-09-08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길이도 제법 긴 편이고 읽기에도 그리 편하지 않은(?) 책으로 기억하는데, 읽어냈군요~. 축하*축하~~~ ^^

최상철 2008-09-08 20:41   좋아요 0 | URL
갑사합니다~ 아직 다 쓰지도 못했는데 들어오셨군요 ㅋㅋ 읽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그래도 저 스스로 읽어냈다는 게 너무 뿌듯합니다^^
 
Monster Manor 4. Wolf Man Stu Bites Back (Paperback + CD 1장) Monster Manor (Book + CD) 5
폴 마르탱, 마뉘 부아스토 지음 / 에듀카코리아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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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들어낸 늑대인간의 모습은 보통 평소에는 인간이었다가 보름달을 보면 잔혹한 늑대로 변한다. 그러나 스튜는 다르다. 그는 본 스칼펠 박사의 껌을 씹고 늑대가 되어서 오직 달이 떴을 때에만 인간이 될 수 있었다. 그런 스튜는 이번에 마을의 양 실종 사건의 범죄자로 누명을 받고, 결국 스튜는 이 모든 누명을 벗고 다시 인간이 되기 위하여 중대한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Stu is the most dangerous monsters in the Mon Staire Manor, but he is the sadest monster in the world. When he was became a Wolfman, other monsters bother at him. Not bother, yes, wolf man Stu was bother at everone. But I think he is very poor. Others know wolfman is a sad thing. He must eat, if doesn't he do, he became a man. He was a person, too.

It's okay, Stu. There is a lot of were in the world. Wereduck, Werewolf, Werebear, Weretiger... You just a monster in the world. Don't be sad! Wereduck is more p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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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전 1 - 발해! 중국을 정벌하다 - 무왕
KBS 한국사傳 제작팀 지음, 문재인 스토리 / 세모의꿈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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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소설만 주욱 읽다가, 오랜만에 재미있는 만화를 만나보게 되었다. 한국사 영웅전. 바로 역사의 시작인 환웅의 아들인 단에 관한 이야기였다. 태자 단을 둘러싼 비와 바람의 수호단, 바람의 신 풍백의 후예 풍천과 우사의 후예이자 물과 비의 신 적우, 대기와 구름의 신 운사의 손녀 운령 이 세 명이 단을 둘러싸고 모험을 시작하는 이야기였다. 마치 태왕사신기를 보는 듯 했으나 차이점은 단지 그 주인공들이 훨씬 어리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시간 마법을 쓰는 단 태자의 첫 번째 모험을 비로소 구경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바로 발해의 2대왕 무왕에 관한 이야기이다. 발해는 보통 같은 민족이면서 같은 민족이 아닌 나라라 불리운다. 발해는 분명히 고구려를 계승한 우리나라역사이지만 사람들은 이 발해를 변방의 국가로 취급해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인하여 심지어는 지금의 영토까지도 뺏길 위기에 놓여 있다. 이렇게 너무나 복잡한 발해와 한국의 관계는 참 애매해다. 물론 발해의 역사는 보통 고구려를 계승했다고 분명히 표현하므로 우리나라라고 할 수 있다.

보통 발해사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한다. 그 이유는 발해고와 같은 중요한 역사자료가 흔치 않고 그나마 남아있는 정보도 정확한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역사책에도 발해에 관한 사실이 각각 너무 다르게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고 본다.

한국사전. 현재 KBS에 방영되고 있으며 얼마전에 막 이승만 편을 보았기 때문에 이 이야기가 더욱 크게 다가왔다. 한국사 전에서 무왕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사의 영웅들에 관해 알아두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일 것이다. 2권이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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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Manor 3. Beatrice's Spells (Paperback + CD 1장) Monster Manor (Book + CD) 4
폴 마르탱, 마뉘 부아스토 지음 / 에듀카코리아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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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스칼펠 제 3권. 매일 아침 영어책 한 권씩 읽기를 도전하다보니, 어느새 몬스터 메이너는 금방 읽어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책 제목을 전부 하나씩 살펴본 결과, 책 하나에 하나의 인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권은 바로 본 스칼펠 박사, 2권은 프랭키, 3권은 비트리스의 형식으로 말이다. 이번 편은, 깨끗함과 고요함을 좋아하는 엉터리 마녀 비트리스의 이야기였다.

Do you believe at Wich? Um, I believe at U.F.O, But I don't believe at witch. There was a bad history about witch. At the Middle Ages, the church made to kill the witch, and the people must to follow that. And than, a lot of common people died because of witch hunting. However, Beatrice doesn't connection at the Middle Ages, she is a witch, too. But she can't spell the magic well.

I know quiet is a happy things, but I don't want to be lonesome. When the family of Mon Stair Manor came to the castle, Beatrice thought the room will be messy, but she didn't care. Cuz she knew together is the happiest thing!

I think change is not good for you. But I mean don't be silly. You know, you must change yourself, but sometimes change give you just bad. When Beatrice try to make the Monster get out of the house, She lost her servant Fred. We should know what is good for us and what isn't good fo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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