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 반편성 배치고사 6학년 - 2009년 전국 중학교 시행 반편성배치고사 대비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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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시험이 19일인데, 3일 남겨두고 너무 늦게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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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철 2009-11-18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편성배치고사에서 1등했어요.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 수학의 정석 수학 (상) 수학의 정석
홍성대 지음 / 성지출판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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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정석대로~ 정말 만만치 않은 교재. 설명이 꼼꼼해 좋다는 아이 말만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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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연산 철저반복 수학 B단계 세트 - 전5권 - 초등2학년 파워연산 철저반복 12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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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곱하기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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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Mice Deep in the Jungle (Geronimo Stilton #5): Volume 5 (Paperback) Geronimo Stilton 5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 Scholastic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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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처음 만나보는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의 이야기. 1권부터 보지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그것보다 더 놀란점은 이 책 시리즈가 200권을 넘어선다는 것이다! 왠만하면 모두 읽기가 힘들것 같았다. 그래도 이 책은 영어임에도 매우 알기 쉽고도 재미있게 쥐들의 세계속으로 나를 끌여당겼다. 

I will be a viewpoint of Geronimo. My name is Geronimo Stilton. One day, I started to afraid everything. Now, I afraid about elevator, fly, cat, fire, even staircase... So my aunt Thea couldn't wait for me. So she dragged me into the last whisker survival school. Oh, yes, it was terrible for me. Can you see me in the picture? Yes, I'm in jungle with another mice. Can I get out of here? 

I don't know what did he do before, but in this book, I think that he is really brave. I'm so sad that I only have two books of his adventure. Geronimo Stilton was a really great mouse ever I s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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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싸이드 학교가 무너지고 있어 창비아동문고 245
루이스 새커 지음, 김영선 옮김, 김중석 그림 / 창비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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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싸이드 학교 시리즈.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혹시나하고 생각했고 살펴본 결과 재미있게 읽었던 원서 챕터북으로 만나본 책이었다.  이번 책은, 웨이싸이드 학교 그 2번째 이야기에 해당하는 번역본이었다. 그런데 책 두께를 비교해보니 웨이싸이드 학교 원서는 얇은데도 불구하고, 이 책은 매우 크게 사이즈를 늘린 것이 아니던가? 실제로 원서는 번역본에 비해서 그 사이즈나 분량이 보통 작다고 여겨진 때가 많았다. 원서는 얇은 분량과 작은 크기에 읽기에 더 좀 만만한 면이 있지 않은가 한다. 

번역본과 원서를 함께 비교해보는 재미는 익히 겪어보았으나, 이번에도 참 놀라웠다.  가끔 영어식의 표현에 해석도 잘 안되고 이해가 가지 않는 구문이 있었는데 그런 것을 번역본을 통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쏙쏙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서와는 또 색다른 이야기를 번역본 이 [웨이싸이드 학교가 무너지고 있어]에서 새롭게 만나 본 듯 하다. 

원서에서도 즐겁게 보았던 이야기이지만, 번역본에서도 역시 거짓말의 제왕 베베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베베는 숙제에다가 쥬얼스 선생님의 욕을 잔뜩 써놓았다. 선생님은 그 일로 베베를 부르지만, 베베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사악한, 그러나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신만 욕먹게 만드는 남동생 레이가 그런 짓을 했다고 한다. 쥬얼스 선생님은 그럴때마다 베베를 가엾게 여겨 A학점을 주시고, 막대사탕까지 주신다. 어느날 선생님이 레이의 어머니와 통화를 햇다. 

"어머니, 베베는 매우 착한 애에요." 

"베베가 착하다니요? 저희 집에서는 얼마나 말썽꾸러기인데요." 

"어머니, 아무래도 레이때문인듯 싶네요." 

"레이라니요?" 

"베베 남동생 레이가 베베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운 것 같아요." 

"레이? 레이가 누구에요?" 

결국 모든 거짓말은 들키게 되어있는 셈이다. 하지만 그녀의 거의 완벽하다 싶었던 거짓말은 꽤 괜찮았었던 듯 싶다. 

웨이싸이드 학교 3권이 나온다면, 꼭 보고 싶다. 시간이 없어 대충 읽었던 지라 내용을 자세히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고 이 책 시리즈의 번역본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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