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Up Reading 1
Gina Kim & Carolyn S. Hyatt 지음 / 월드컴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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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교재로 마음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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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이 싸운 바다 한려수도 - 개정 증보판
이봉수 지음 / 새로운사람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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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생생한 역사 현장 체험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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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9 - 날씨의 대결 내일은 실험왕 9
곰돌이 co.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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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제 9권을 오랜만에 읽게 되었다. 8권에서 인체의 대결을 끝낸 후에, 이제 다시 날씨의 대결을 시작했다. 날씨는 우리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비가 오고, 해가 쨍쨍하고, 눈이 오는 일 모두가 농사나 인간이 하는 다양한 활동들에 지대한 영항을 끼친다. 그러면 우리 주위에서 날씨가 계속 변화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권의 가장 아래에는 대류권이 분포하고 있다. 이 대류권은 태양열 복사 에너지로 인하여 그 층이 안정적이지 않으므로 대류가 일어나는데, 이 공기와 열의 대류와 이동으로 인하여 날씨가 변화하는 것이다.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를 읽으면서, 언제나 다양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잠시 실험에 관한 내용이 약간 적게 나와서 아쉬웠으나, 10권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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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과학 물리 1 미리 끝내는 중학교 교과서
한재필 지음, 주경훈 그림 / 어진교육(키큰도토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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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읽었었던 책이지만, 곧 있으면 기말고사이기 때문에 물상 시험을 대비해 카툰 과학을 다시 집어들었다.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은 물리이다. 화학은 실험을 통해서 이해하기가 쉽지만, 물리는 이론 분야로 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번에는 눈으로 확인 가능한 빛, 암석에 관한 부분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배우기가 쉬웠다. 

빛이 없으면 우리가 사는 삶은 어떻게 변할까? 볼 수는 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볼 수 있다고  대답할 것이다. 밤에도 앞을 어느정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밤에 볼 수 있는 까닭은 소량의 빛을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내고, 칠흑같이 집안을 아예 빛으로부터 차단시키지 않는 한 달빛과 별빛이 계속 스며들어와 앞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 빛이란 것은 매우 신기한 특징을 가졌다. 무조건 앞으로 직진하는 것이다. 이 직진하는 성질 때문에 종류가 다른 매질을 만나면 그 방향이 꺾여서 굴절되기도 하고, 거울과 같이 정반사시키는 물질을 만나면 그대로 반사되기도 한다. 이 빛을 이용해서 광섬유와 같은 발명품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빛 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힘도 물리에서 배운다. 이 물리란 것을 배우면 다양한 지식들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그것이 우리가 물상을 배우는 까닭이다. 카툰과학을 읽으면서, 많은 새로운 지식들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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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선 배추 뽑고 갯벌에선 조개 캐요 책보퉁이 1
안선모.박신식 지음, 김명길.조민경 그림, 전국지리교사모임 감수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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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어촌, 산촌, 도시... 다양한 종류의 마을들이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 동화를 통해 보는 고장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이들도 살기 좋고 꼭 필요한 곳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다. 농촌에서는 온갖 종류의 작물들이 자라나고, 산에서는 귀중한 약초들과 꿀이 있으며, 어촌에는 온갖 어패류들과 물고기들, 그리고 살아숨쉬는 갯벌이 있다. 그리고 도시에는... 자식을 위한 사랑이 잔뜩 있다. 

먼저 농촌을 살펴보았다. 이촌향도의 현상으로 인해 노인층 인구가 주류인 농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논과 밭에서는 살아 숨쉬는 온갖 작은 생명들이 군집을 이루어 하나의 생태계가 되어 살고 있으며, 깨끗한 농작물들이 자라나고 있다. 그렇지만 최근에 FTA, 곧 자유 무역 협정으로 인하여 농부들이 망할 위기에 놓였다. 미국은 넓은 토지와 기계 기술로 품질 좋은 농작물을 빠른 시간 내에 재배한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농부들이 당연히 밀리게 된다. 이들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무조건 자유 무역 협정에 반대하는 것은 안될 것이다. 모두가 머리를 맡대고, 우리나라 농부들의 삶을 보호하도록 해야 한다. 

산촌에서는 어떨까? 여행을 하다가 'HAPPY 700'이라는 글을 보았다. 해발 고도 700m가 가장 살기 좋다는 뜻이다. 왜 하필 700m냐면, 시원하고 여름에도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그런 곳이기 때문이다. 이런 산에서는 온갖 희귀한 약초들도 캘 수 있다. 하수오, 산삼, 생강 등... 

어촌은 내가 가장 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어릴 때 남해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물고기를 먹고 자라서이다. 처음으로 아구찜을 먹었을 때에 그 맛이 얼마나 일품이던지... 지금도 그 수산물들의 비릿한 향이 내 입속에 남아 군침을 돌게 만들고, 바닷가의 작은 몽돌들이 내 기억을 사로잡는다. 그런 어촌들이 간척지 개발로 인해 사라져 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슬픔을 느낀다. 

여러 종류의 고장들을 만나보면서, 모두 다 살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에서 구한 약으로 온갖 병들을 치유하고, 또 직접 사 먹을 필요 없이 자급자족으로 반찬을 만드는 그런 생활을 왠지 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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