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f the Iguana (Paperback) Hank Zipzer 3
Henry Winkler, Lin Oliver 지음 / Grosset & Dunlap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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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가 고민할 만한 거리는 숙제밖에 없는 것일까? 이번에 그는 과학 숙제때문에 크게 고민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결국 그는 컴퓨터를 분해, 조립해서 리포트를 쓰기로 결정했고, 그렇게 그의 숙제는 잘 마무리가 되는 듯 했지만 문제가 생겼다. 이구아나가 컴퓨터속을 마구 헤집고 나온 것이다! 이제 또 다시 행크는 숙제를 다시 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컴퓨터가 부서졌으므로 이 분야로는 더 이상 하지 못한다. 행크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Now, maybe Hank realized that he would never raise iguana. However, don't you think iguana is cute, do you? Maybe it made Hank big trouble, but I can enjoy by the big trouble. It doesn't mean that I'm happy that Hank will have trouble. I just like to listen to Hank's slouing skill. 

I want to have Hank's intellegence!(Except his grade.) Everyone likes his joke that he wouldn't wanted to say. Some people say he is really stupid, but he is not. He is really brilliant. 

Now Hank succeed in science tasking. It's good for him. Unless read this book, you would not get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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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A D in Salami #2 (Paperback) Hank Zipzer 2
Henry Winkler, Lin Oliver 지음 / Grosset & Dunlap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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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 집저 2권이 또 다시 내게 찾아왔다! 1권에서 행크는 글쓰기 숙제로 인해 고민하는데, 이번에도 행크는 시험때문에 크게 고민한다. 그가 특히 고민하는 과목은 문법에서 철자와 읽기, 수학이다. 심지어 그는 D랭크를 받은 데다가 그의 다른 성적도 썩 좋지는 않은데... 그런 그가 과연 이 시험 성적에 대한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  

You know, Hank is always smart, but only his music teacher found his intellegence. However, in book one, he made his homework to show childern where he went. Now, he would do something for do not show his report card to his parents. 

He really needed help to increase his grade. I know he will never get A in his worst subject, but he would be more great than other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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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유니버스 공학과의 새로운 만남 18
데이비드 보더니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생각의나무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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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110V와 220V의 전기를 손쉽게 코드에 꽂아서 쓸 수 있게 된 까닭은 누구 덕분일까? 교류전기를 발견한 것은 누구일까? 전화기는 누가 발명했을까? 전자석을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1836년, 새뮤얼 모스가 모스 전신기를 개발했고 1875년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메이블에 대한 사랑을 통해서 전화기를 발명, 특허를 낸다! 과학을 사랑하게 된 계기는 다양하다. 순수하게 좋아할 수도 있지만, 벨처럼 이성에 대한 사랑을 통해서 과학에 몰두하기도 한다. 

컴퓨터의 주요 물질이 바위에서 왔다는 사실을 아는가? 바위를 이루는 지각의 8대 구성요소중 하나, 규소가 트랜지스터를 이루는 물질이 된다. 트랜지스터는 진공관이 발견된 이후, 그 작은 크기에 진공관보다 더 뛰어난 기능을 했기 때문에 컴퓨터의 부피를 매우 작게 만드는데 커다란 공헌을 했다. 

토마스 에디슨은 발명의 아버지라 불리우며, 그는 1000번의 실패를 거듭하고서 전구를 발명하게 된 일화로 매우 유명하다. 사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토마스 에디슨은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가 결코 아니었다. 에디슨보다 더 뛰어난 발명 능력을 지녔던 테슬라를 그는 그보다 뛰어난 것을 인정하지 못핬기에 발명계에서 있는대로 바닥까지 내몰았다. 테슬라는 그의 스승에게 심지어 자신에게 왜 이러냐는 소리까지 했다고 한다. 

그런 테슬라의 유명한 발명중의 하나가 교류전기이다. 지금은 이 교류전기를 통해서 각 가정에 엄청난 양의 전기를 손쉽게 공급할 수 있는데 에디슨이 어떤 방식으로 이 발명품을 쓸모없는 인명피해장치로 만들었냐면, 고양이와 개에게 교류전원장치를 연결해 전기를 흘려보내자마자 감전으로 까맣게 타 죽은 것을 통해서 테슬라의 발명품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쓸모없는 것이라고 했다. 시대를 잘못 타고난 테슬라의 명복을 빈다. 

지금도 과학계에서는 끊임없는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는 종교와 같은 것에 과학의 발전이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미 부를 쌓은 사회적 지위가 있는 과학자가 새로운 과학의 씨앗을 짓밟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전기도 다양한 과정을 거쳐서 발전한 것처럼, 과학의 여갓도 제대로 발전할 수 있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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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전사 게이넥 뉴베리 수상작 시리즈 (주니어김영사) 10
단 고팔 무커지 지음, 김선희 옮김, 정소영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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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넥은 인도의 캐리어와 텀블러의 혼혈 종으로, 이 글의 주인공이 키우는 똑똑하고 날쌘 비둘기이다. 지금의 공원에 앉아 있는 비둘기의 모습을 살펴보면 아름답거나 멋있기는 커녕 그냥 뒤뚱거리는 새로 보일 뿐이다. 사람들이 주는 모이를 받아먹는데 익숙해 졌기 때문에, 이제는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이런 비둘기를 과거 인도에서는 부자인 집안에서는 수십마리씩 키우는 일이 있었는데, 주인공도 그런 부유층이었기에 수십마리의 비둘기들을 기르는 일이 가능했다. 물론 캐리어와 텀블러 외에도 더 아름다운 종이 많았는데, 가령 공작비둘기와 같은 새는 오히려 관상용일뿐 날쌔게 움직이거나 전서구를 전하는데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동시에 아름답지만 하늘에서 맘껏 자유를 누리고 사는 새, 게이넥. 그가 겪은 모험과 그의 전쟁 이야기를 동시에 들어볼 수 있었다.

게이넥의 성장기는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어릴적에 주인공의 실수로 인하여 게이넥의 형제가 될 뻔했던 다른 알이 깨지고 만다. 또 풍랑에서 가족과 나란히 비행을 하다가 게이넥의 아버지는 결국 바람에 휩쓸려 영원히 집에 돌아오지 못하고 만다, 또 게이넥의 어머니는 지나친 모성애로 인하여 게이넥을 매에게서 구하려 하다가 자신의 목숨은 물론 게이넥의 목숨까지 위험하게 만들뻔했고, 자신은 매에게 잡혀서 죽고 만다. 이렇게 가족을 모두 잃은 게이넥은, 두려움에 떨면서도 라마승의 축복으로 두려움을 모두 없애고 곧 이어 다시 하늘을 나는 자유를 만끽한다.

당시에 매와 독수리등이 비둘기를 먹지 못해서 안달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매를 길들여서 사냥을 하기도 했는데 말이다. 아마 문화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인도에서는 비둘기를 전쟁용으로 보내라고 요청을 한 후에, 당시에는 전보가 없어서 전서구로 이용했다. 이 비둘기가 얼마나 중요한 통신수단이었던지, 저격수는 비둘기만 보면 쏘아 맞혀서 그 다리에 있는 편지의 내용을 확인했다고 한다.

게이넥은 전쟁터에서 탱크와 군용 비행기등을 통해서 그 매케한 지옥을 이미 경험해 돌아왔다. 전쟁이 인간을 망치듯이, 게이넥도 한동안 전쟁에 의해 겁에 질려 비행을 시도하려 하지 않았다. 앞으로는 동물조차도 두려움에 떨도록 만드는 이 전쟁이 어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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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중환 택리지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19
전근완 글,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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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8개 도로 나누어서 어느 지역의 풍수가 좋고 나쁜지를 판단한 조선시대의 풍수지리서, 택리지. 이중환의 택리지속에는 당시 지역 사회의 모습이 어땠으며, 그렇기에 이러한 지역에서 살면 풍수지리가 않좋아 인재가 나지 않지만 부자가 되거나... 그런 내용들을 잔뜩 담고 있다. 그럼, 각 도 별로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살피러 가보자. 

지금은 북한과 남한으로 나뉘어서 그렇지만, 조선시대때만해도 평안도, 함경도, 황해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이렇게 팔도였다. 현재 우리나라는 강원도,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경기도, 제주도 이렇게 나뉘고 북한은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황해도, 자강도, 양강도등이 있다. 그럼 지금부터 팔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자. 

단양팔경이라고, 강원도에서 가장 멋진 8개의 풍경을 꼽는데가 있다. 단양팔경을 모두 가보았는가? 가보았다고 거짓말 치려고 하더라도, 그건 당연히 들킨다. 왜냐하면 단양팔경의 세 가지는 지금 현재 북한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경치가 수려하기로 유명했던 강원도도 단종과 사육신에 관한 비극이 담겨 있다. 

경상도와 충청도는 예로부터 인재와 사대부가 많이 나기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에 비해 전라도는 풍수지리에 의해 사람이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남쪽에 위치해서 자원이 매우 풍부했다. 그래서 이중환이 말하길, 전라도에 순수하게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인재가 가서 사람들을 교육하기만 한다면, 전라도에 인재가 많이 나리라고 설명하고 있다. 

택리지를 통해서, 앞으로는 서울에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팔도 전체를 둘러보면서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다. 택리지 덕분에 우리나라 곳곳을 여행해보고 싶은 꿈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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