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e B. Jones #6 : and that Meanie Jim´s Birthday (Paperback + CD) Junie B. Jones (Book + CD) 6
바바라 파크 지음 / Random House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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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ie B 이야기에 갈수록 적응되면서, 이제는 그녀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는 시간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는, 아마 생일에 관한 이야긴가 보다. 그것도 그녀가 가장 싫어하는 아이, 짐의 생일!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While I'm reading this book, I realized that Junie B really likes cake. And than she started want to go to the birthday party. Well, on next saturday, it was Jim's birtyday. However, Jim really hate Junie B, too. So he said he will never invite her to his birtyday. Maybe it gave Junie B hurt. She started to cry. 

I know the feeling that I am the only one who can't do something. When I was young, I was sick when it was my friend's birthday party, all of my classmates went to his party. I was even cried. That's why Junie B want to go to Jim's birthday party, but it is her worst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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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6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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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조제프 프루동이 사는 세계로 들어온 미카엘. 결국 그가 사랑하는 돌고래 족의 아름다운 여자 델핀과 함께 외딴 무인도로 도망쳐 그곳에서 삶을 꾸려나간다. 그러던 중에, 에드몽 웰즈가 그를 축소시켜 그에게 찾아온 후 아프로디테의 도움을 받아서 다시 신들의 세계, 아에덴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된다. 

에드몽이 왜 미카엘을 찾아왔을까? 그리고 왜 위험이 생겼다고 말해주었을까? 우선 라울이 이미 엘리시온 대로를 따라 제 9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 올라갔다. 그러면 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제 17기에서 이미 신의 마지막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사람들이 완전히 준비되었고, 그러면 이제 더 이상 이 아에덴, 신들의 학교가 필요치 않게 된 것이다. 그래서 신들에게 불멸을 거두고, 이제 그들은 스스로 전쟁을 해서 자멸하는 길을 택한다. 

그렇게 미카엘과 무리는 시행착오를 겪어서 우연히 라울이 지나간 길을 그대로 따라서 별, 곧 그들이 될 수 있는 가장 높은 단계에 이르르게 된다. 하지만 에드몽 웰즈와 그가 최후의 111단계의 세계로 나아갔을 때에, 그들은 자신들이 흰색 바탕에 검은색 물질들이 올곧돌곧 솟아있는 곳에 존재함을 깨닫는다. 그렇게 나에게 이리저리 말을 시도해보려 하지만, 결국 그는 신이란 책속의 한 등장인물로서 끝이 난다. 

오히려 헤피엔딩보다 이런 결말을 보는 것이 더욱 미련을 남겨두지 않고 이 책을 끝마칠 수 있었던 계기인것 같다. 만약 미카엘이 라울보다 먼저 도착해서 제 9단계의 신이 되어 자기가 하고싶은 대로 세상을 만드는 헤피엔딩으로 끝난다면, 아마 여느 다른 소설과 다른 점이 없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들은 매우 신비하다. 그의 눈부신 창작력을 통해서 신, 총 6권의 장편소설의 독서를 끝마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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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5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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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부터 이야기가 끝날조짐이 보인다는 것은 왠지 무언가가 이상했다. 우선, 제우스를 본나고 지상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이미 그를 포함한 소수의 신만이 남았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인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당연히 미카엘이 주인공이니까 미카엘이 승자겠지... 하면서 내용을 전개하니 결국 라울 라조르박의 독수리 왕국이 승리한다. 미카엘은 제우스에게 몇 번이고 기회를 달라고 요청하지만, 제우스는 계속 이를 들어주면서 미카엘에게 정해진 운명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바뀔 수가 없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이렇게 미카엘은 바뀔 수 없는 운명의 순환고리속에서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로, 결국 상어족의 신, 자비에 뒤피를 앙크로 살신한 후에 신들의 재판에 따라서 18호 지구의 한 인간으로 살아가게 되는 운명에 처한다. 

그러나 그 전에 이미 조제프 프루동이 그와 같은 벌을 받고서 이 지구속에 들어와 있었다는 사실을 갑자기 깨닫게 된다. 아나키스트였던 그가, 지구에서 불사의 생명을 가지고서 어떤 재미난 일을 벌이고 있었는지 갑자기 궁금해진다. 그래서 신 6권이 더욱 기대되는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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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아발론의 이기는 영어
글로세움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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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학습 내용이 궁금해서 구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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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글쓰기의 기본 - 리버스 북 시리즈 0
윌리엄 스트렁크 지음, 조서연.김지양 옮김, 곽중철 감수 / 인간희극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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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문제가 참 큰데, 그 담이 다듬기로 꼭 필요한 내용만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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