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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의 과학 - 더 멀리, 더 많이, 더 빠르게 ㅣ 선생님도 놀란 초등과학 뒤집기 46
신광복 지음, 장덕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성우주니어(동아사이언스)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교통은 인간의 삶을 정말로 편리하게 만들어준 수단이다. 더 편리하게 이동하기 위한 작은 생각이 수레를 만들었고, 수레는 자동차와 기차 등으로 발전했다. 이러한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급기야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으로 인해 비행기까지 개발되었다. 세계의 단일생활권을 가능하게 만들어준 교통의 역사를 살펴보자.
교통은 다양한 수단들이 모여서 편리함을 이룬다. 만약 지금 이 시대에 도로와 인도는 없고 차, 자전거등만이 무법천지로 돌아다닌다고 생각해보자. 과연 교통사고는 몇 번이나 일어나게 될까? 이렇게 교통은 수단의 발전과 함께 다른 것들도 발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자동차는 전기 자동차, 증기 자동차, 가솔린 자동차등이 있는데 이 중 전기자동차는 납축전지를 이용한 무공해 자동차였으나 힘이 약하고 납축전지의 충전이 매우 힘들며, 또한 사용 시간이 매우 짧다는 단점으로 인해서 사라지게 되었다. 그 후 증기 기관차로 시작된 것이 자동차에도 그 원리가 적용되 쓰이다가 연료와 공기를 조금씩 주입해 폭발을 일으키느 가솔린 자동차가 개발되었다.
가솔린 자동차와 디젤 자동차의 차이는 무엇일까? 우선 가솔린은 연료와 공기를 동시에 주입한 후 압축하며 폭발을 일으키기만, 디젤은 들어온 공기를 강하게 압축해 온도를 높인 후에 연료가 주입된다. 이로인해 디젤은 커다란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 커다란 폭발로 인해 소음과 진동이 크다는 단점이 있을 뿐 디젤과 가솔린은 각각 장단점을 지닌 내연기관들이다.
비행기는 새가 나는 모습을 본떠서 시작되었다. 최초의 비행체라 하자면 열기구인데, 열기굿가 비행선으로 발전한 후 지금의 비행기꼴을 갖추게 되었다. 속도가 매우 빠르며, 폭발적인 힘을 이용해 앞으로 나아가는 비행기는 지금도 그 속도를 높여서 초음속 비행기로 개발되기도 한다.
교통의 발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듯 싶다. 진동이 적고 탈선할 위험도 없는 자기부상열차, 태양열 자동차 등 새로운 교통수단들이 곧 개발되어 생활을 더 편리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