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ndry News (Paperback) 앤드류 클레멘츠 시리즈 5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 Aladdin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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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클레먼츠의 성공한 아이들 시리즈 중 한 편. 자유분방하게 자신의 교육열을 펼치는 선생님의 지도 아래, 학급 신문을 만들어서 진정한 기자의 정신으로 모든 진실을 사람들에게 밝히겠다는 자신들의 생각 아래 신문을 스스로 제작했다. 이른바 렌드리 신문, 작은 편집장의 멋진 생각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이다. 

Mr. Larson maybe think he was betrayed by children, because he wanted to teach children for other way, but they didn't want this. He made children to make a kind of news, and Cara Landry just wrote about Mr. Larson how lazy he is. He was angry about it, but he thought one more time. Why did they think so? It's all my problem, so I have to go out school. 

And he decided to make them a real news. The editor was the girl, Cara Landry and the brave, talented children started to make their own news. Yes, making a real news is really hard. There are a lot of companys, so it's hard to take in there. I hope a lot of children find their real job for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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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평일 학교 가기 전, 아침 독서 시간 10여 분,  혹은 오늘처럼 다소 이른 아침에 수학문제 풀이는 잠시 덮어두고 책을 읽으면서 빠진다면 책을 덮을 때까지 내내~  원서 읽는 즐거움에 빠진 아이가 내뱉는  

"으아 웃긴다~~ 껄껄껄~ 스스로 공부하라고 했으니 선생님 월급은 얘들한테 공평하게 나눠줘야 된대요. 큭큭큭.  이 애는 정말 기자가 적성에 맞나봐요. 아이들 신상 정보를 다 외우고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인 것 같아요. (물론 시험 기간 동안 교과서를 소리내서 읽고 있는 아들아이의 목소리는 주경야독했다는 옛 선비들의 글 읽는 소리처럼 더 듣기 좋지만요~ 그건 아주 가끔 시험 중에 간혹 나오는 소리라 더 그런 듯도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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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에 담은 세계 음악 - 클래식부터 오페라 재즈 R&B 록 랩까지,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10
파우스토 비탈리아노 지음, 조성윤 옮김, 안토니오 라포네 외 그림 / 상수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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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춤 등은 왜 등장했을까? 인간은 자신의 감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했고, 그 기법으로 춤, 그림, 음악등이 있었다. 춤은 몸 전체를, 그림은 시각을, 음악은 청각을 이용한 기법으로 그 중에서도 음악은 다양한 요소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서 만들어진 소리의 집합인 셈이다. 다양한 요소로 이루어진 음악도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음악의 역사부터 음악의 다양한 종류까지 모두 함께 알아보자. 

음악의 기초중의 기초는 아마 클래식이라 할 수 있겠다. 고전음악이라고도 많이 하지만, 수많은 음악들이 베토벤, 모차르트 등 클래식의 거장의 작품에 영향을 받고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했다. 과거가 없다면 미래도 없다. 이들이 쌓은 기초덕분에 음악사는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 클래식은 점차 장소나 계급에 따라서 다르게 이용되었고, 그렇게 형태가 달라져서 교회의 성가곡,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종류의 음악, 흑인들로부터 비롯된 재즈 등이 시작되었다. 

음악은 문화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음악도 각 지역의 특색에 따라서 다르게 발전하는 문화 중 하나이다. 나는 우리나라의 고유의 악기, 그 중에서도 현악기를 이용한 음악이 심금을 울리는 듯해서 매우 좋아한다. 물론 클래식을 더 많이 듣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러한 음악들의 문화가 만나게 되다면, 이는 새로운 화음을 창조해내어 양쪽이 듣기 좋은, 그러나 좀 더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법이다. 

세계의 음악을 이 책을 통해 거의 대부분을 알게 되었다. 청각과 감상만을 이용해서 음의 조화를 즐기는 음악을 앞으로는 좀 더 사랑할 줄 알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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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세상을 설득하라>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10대, 세상을 설득하라 - 가슴속 열정과 의지로 세계를 사로잡는 기술
이정숙 지음 / 살림Friends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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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는 아닐지라도, 말 잘하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는 수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다. 아무리 말은 단지 언어소통을 위한 일종의 수단일 뿐이라고 핑곗거리를 내세워도, 결국 사람들은 말 잘하는 사람을 더욱 선호한다. 겸손하게 대하고,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의견을 솔직히 표현하고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들 수 있는 말을 할 줄 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능력중 하나이다. 

말은 중요한 도구이자, 무기이다. 대학 입시와 첫인상, 거래 등 모두가 작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한 순간을 결정한다. 해외와의 거래때 단어 하나를 잘못 사용해서 수천만 달러의 이익이 왔다갔다하기도 하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 잘하는 사람을 고용하길 원할 것이고, 이로 인해 말 잘하는 사람의 비중은 점점 커지고 있다. 

지금의 흑인들이 노예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까닭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위치에 도달하기까지는 수많은 웅변가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도 했다. 흑인 노예들의 숫자는 백인들을 훨씬 능가했으나, 그들을 통솔할 지도자가 없었고 그들을 일깨워줄 웅변가가 없었기에 사실상 오래도록 노예 상태가 지속되었다. 그러다가 말 잘하는 영웅이 등장해 흑인들에게 자기 자신들의 슬픔을 깨닫게 하고, 백인들에게는 자신들의 행위에 대해 반성하도록 만들었다. 

버락 오바마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백인도 아니고 흑인도 아니여서 그 무엇에도 끼지 못한채로 이리저리 고통받았던 그는, 흑인이라고 차별받고 자기들끼리 뭉친 흑인들도 자신을 끼워주지 않으니 흑인 차별을 없애겠다는 생각이 지금의 그를 만드는 노력을 하게 만들었다. 

물론 이런 위대한 영웅의 뒤에도 멋진 영웅들이 아주 많다. 토크쇼의 단골들은 자신들의 입담만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고, 사회자들은 그들의 재치있는 말 한마디로 관객들의 분위기를 사로잡는다. 사람들이 얼마나 즐거운가, 이는 모두 사회자들에게 달려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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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장난>을 읽고 리뷰해 주세요.
못된 장난 마음이 자라는 나무 22
브리기테 블로벨 지음, 전은경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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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60세가 넘는 노인이 썼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다. 아이들의 세상을 그대로 알고 있고, 이런 현실에 대한 지긋지긋하다는 현실고발적인 태도에 매우 놀랐기 때문이다. 스베트라나는 여러모로 아이들의 놀림을 받기에 충분했다. 처음엔 단순한 조롱에서 시작해, 이제는 노골적으로 사이버 스토킹을 시작한 아이들로 인해 스베트라나는 자살을 결심하기까지 한다. 

한 사람이 자살을 결심하는 일은 그리 쉬운 선택이 아니다. 이 책속의 아이들은 이미 도를 지나쳤다. 물론 명문가의 귀족 자제들이 모여 다니는 학교이고, 이들은 모두 가정 파탄으로 밀려난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들만의 결속으로 스베트라나를 그들의 일원으로 끼어주려 하지 않는다. 대신, 이 우등생이 자신들을 멍청한 열등생으로 만드는 것 같아서 그녀를 더 따돌린다. 그냥 같이 지내지 않으면 그만일 것을, 그녀가 열심히 공부해 스스로 이루어내는 일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스토킹을 하고, 놀린다. 그녀가 하는 모든 일은 멍청한 짓이고, 그녀가 이방인에다가 명문가 자제가 아니며 거기다가 그녀의 어머니가 이 학교의 청소부라는 사실은 엄청난 약점이다. 

만약 우리 학교에서 그러한 일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아니, 심지어 우리 학교에서 일어나, 내가 그 일에 동조할 수도 있고 그냥 지나칠수도 있고 그 아이를 구해줄 수도 있는 상황이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이 아이의 태도는 너무나도 현실의 모습과 닮아있다. 조금이라도 자신을 구조해줄 끼미가 보이는 사람이라면 그가 내미는 자그마한 올이라도 잡아서 이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 마음이 말이다. 하지만 결국 그녀와 같은 신세가 되어버릴까봐 그녀가 보내는 구조 신호를 애써 무시해보이는 그 사람. 현실과 마찬가지다. 사람을 따돌리는 주동자는 해봐야 두세명이고, 막상 모든 사람이 그녀를 따돌리지만 그들은 단지 다수라는 방패속에서 그들의 리더와 동조하고 싶은 마음속에 그녀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그녀를 같이 괴롭히는 것이다. 

지금 이 일이 사회 곳곳에서 커다란 일로 다가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일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세계에서도 발생한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어른들의 세계에서 왕따가 더 먼저 발생했다고 볼 수 있겠다. 아이들은 이러한 행동을, 그들의 어머니가 외로움속에서 멸시당하는 모습을 즐기는 것을 보고서 나도 누군가를 저렇게 만들어야겠구나, 라는 것을 그대로 닮는 것 뿐이다. 도덕 정치를 강조하고, 어른들이 먼저 올바른 태도를 보인다면, 아니 심지어 가정에서 자녀를 사랑으로 보살핀다면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겠는가? 먼저 애를 내팽겨쳐놓구선 아이에게 도덕성에 관한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는 것이다. 결국 나는 원인이 이것 하나라고 생각한다. 어른들의 모순적인 태도. 강조하는 것과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 정반대인 그 모습으로 인해, 아이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이런 못된 장난들이, 앞으로는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다면 좋겠다. 라비처럼 그녀를 쉽게 구조해주도록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지금도 이렇게 외로움을 타는 아이들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사람들끼리 외롭게 만들고, 스스로의 장벽에 갇혀버리는 일따위는 하지말자. 정말 사람사는 사회가 무엇인지를 깨닫으려면,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사회의 문제를 깨버려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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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아이 글을 읽으며 나의 언행불일치는 없는지 자꾸 생각하게 된다... 분명 있었을 것이다.

키가 작고, 말이 어눌하고, 너무 공부를 못해도, 혹은 너무 잘해도 그들은 왕따가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정말 약점인가?  

획일화된 사회 속에 조금 부족하거나 넘치면 규격이 맞지 않아 보이는 것인지 똑같은 것만 강조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다라고 읽었던 글귀가 자꾸 맴돈다.   

얼마 전 9시가 넘은 시간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급하게 아이를 찾는 전화를 받았다.  같은 반 친구중에 키도 다소 작고, 말이 어눌한 한 친구는 우리 아이아이와는 잘 지내서 문자도 자주 주고 받는 친구로 알고 있다.  

그러나  유독 불량했던 아이 두 세명이 때로는  때리고, 잡다한 심부름 등을 시키고는 했던 모양이다.  우리 아이는 볼 때마다 말리고는 했다는데, 점점 도가 지나쳐서 그 날은 반에서 그 친구를 세 명이 돌아가며 때렸던 모양이다. 우리아이와 친한 다른 두 아이들이 함께 말렸으나, 계속 때리자 증거를 남기겠다며 동영상을 찍게 되었다고 한다.  

지켜보던 여자 아이들은 방과 후 담임 선생님께 이 말을 전했던지, 문제를 우려하신 담임 선생님께서 진상을 조사하시며 우리 아이에게도 연락을 하셨던 모양이었다.  해당 아이들, 또 그 부모님과도 직접 면담을 하시겠다는 말씀과 함께, 당시 찍었던 동영상은 삭제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고.... 아이는 바로 동영상을 삭제하며, 사건의 전모를  우리 부부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우리 아이 학교에서도 반에서도 그런 일들은 사소하게 또는 과하게 일어나고 있다. 가슴이 아프고, 참 한스런 일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지 못 할지언정, 비웃음,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 부모는 밥숫가락이라도 넘길 수 있을까. 내 입장 역시 언제 그러할지는 알 수 없는 것이다. 늘 그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보다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행복을 꿈꾸는 세상이 되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엄마, 외면하지 않는 어른이 되도록 나 역시 노력해야겠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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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건축가의 건축 이야기 마음이 쑥쑥 자라는 세상 모든 시리즈 20
꿈비행 지음 / 꿈소담이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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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인간이 만들어낸 위대한 상징물 중 하나이다. 이 세상에는 건축을 하는 동물이 그리 많지 않다. 땅굴을 파고 들어가 거대한 지하 세계를 건설하는 개미, 그 작은 덩치로 협동을 이용해 거대한 탑을 쌓아올리는 흰개미, 물고기를 잡기 위한 신념으로 작은 둑을 건설하는 비버... 그리고 이들의 기술을 모방해, 자신만의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내는 인간이 있다.  

건축은 원래 자신을 보호해줄 대용품을 만들거나, 편의를 위해서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이 건축의 소소한 하나하나의 디자인이 예술이 되면서, 건물은 점차 실용성대신 상징성과 다양한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다. 건물에 생명을 부여한 수많은 건축가들의 이야기가 건축을 통해 시작되었다. 

각 나라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대표적인 건축물들이 꼭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경이롭다고 생각하는 것은 로마 유적과 이집트 유적이다. 이집트는 피라미드, 스핑크스 등 파라오의 절대 권력으로 만들어진 엄청난 유적이 매우 많다. 지금 중 1 사회 교과서에서 배운 대로 따르자면, 이집트는 사막과 지중해로 인한 폐쇄적인 지형이므로 오랫동안 통일 왕조를 유지했다. 반란이 없다면 당연히사람들은 파라오를 믿고 따랐으며, 나일 강이 규칙적으로 범람해주니 신의 축복으로 농사일이 매우 잘되어 신앙에 대하여 내세적인 종교관이 발달했다. 그렇기에 스핑크스, 피라미드 등이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로마는 어떠한가? 수많은 황제들의 대제국 건설을 위한 노력으로 상당한 문명을 이룩했다. 물론 그 정도가 심해져서 로마 국민들 거의 대다수가 정복으로 얻은 노예들이 먹여주고 입혀주면서 점차 퇴폐했고, 부패한 로마 제국은 찬란한 유산들이 불길 속에서 사라짐으로써 끝이 났다. 

시험도 끝났을겸, 친구에게서 구입했던 게임 문명 4를 해 보았다. 물론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이 게임에 그대로 적용해 실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만(문명이란 게임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자신의 책에 문명에 관한 게임 이야기를 간략하게 서술했기 때문이다.)   



(문명4- 3D로 즐기는 위대한 세계 유산, 직접 눈으로 익히는 게임으로 건축뿐만 아니라, 세계사를 익히기에도 좋은 게임. 적극 추천합니다. 제 경우 영어판 문명4를 하고 있는데요.  영어 실력까지 기를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한 나라가 관리 감독만 잘 이루어진다면, 전세계에 있는 온갖 문명의 산물인 건축물들을 마음대로 지을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만약 한 나라에 피라미드, 자유의 여신상, 공중정원, 콜로수스 등 세계의 온갖 유산들이 모여 있다면 어떠할까? 물론 각 나라마다 자기만의 문화가 있기때문에 힘들겠지만, 자신만의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자유로이 자신들의 특징을 담은 건축물을 만들어내는 개방적인, 다문화적인 도시가 만들어지면 참 멋지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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