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eek in the Woods (Paperback) - Andrew Clements School Stories A Week in the Woods 2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 Atheneum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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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클레먼츠의 저서 중 한 권. Lunch Money로 시작해서 차례로 읽게 된 그의 시리즈 중 벌써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다재다능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독창적으로 다룬 책으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커다란 업적을 남기는 아이들의 대모험이 시작된다. 

In this story, Mark is a clever student. And he had a camp named 'a week in the woods'. Woods means wood house, and they have to stay there for a while, and they have homeworks and missions to solve. Mark was smart enough to do that, but he had some trouble. He got in lost with Mr.Maxwell, who is his teacher! 

The fifth-grades went to the graveyard, and made a group 10 to 15. Maybe they had a lot of problem there, there are mosquitoes, no TV, cellphones... It was hard to Mark, and something big happened to him

All children have some trouble, and if they pass this problem, they grow up and can solve everything what they have. You have to know that you have a lot of possibilities. Marks had a big problem, and he could find his potentials about himself. 

They were really brave, so they could live for 10 days and rescued  by people. If we want to live in anyway, we have to be brave. If we are in trouble, just think why you are in that trouble, and how can you survive if you are in this trouble. Mark had a lot of item that prepared himself, and that saved him. I want to be in trouble like Mark,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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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을 집에서만 시켜온지 벌써 3년 째, 길이 점점 보인다고 할까요?    결국 언어란 사실을 인정하고, 한글 습득  과정처럼 노력했던 결과 점점 만족스러워지고  있어요. (아니, 사실은 하루하루가 달라 놀라울 정도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이과계라며 대다수의 시간을 수학 풀이에 목 메는 아이를 포기시키고, 영어를 좀 더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가장 큰 이득은 아이 성장만이 아니라 함께 학습을 했던 제 자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학원 다닌 이력이 4학년 때 약 7개월, 6학년 때 한 달이 전부인 아이에게 그 것 또한 좋은 경험이었음은 분명하나, 역시 영어 몰입교육에는..... 

지난 11월 2일 아이는 TOEIC Bridge시험을 보았습니다.  결과는 예상치보다  다소 낮았던 180점 만점에 168점.  동년배 1등이 174점인 것을 보고 엄마맘은  아쉬웠지만, 역시 본인만 했겠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뜻밖에 학교에서 아이가 상장을 받아왔어요. TOEIC 위원회에서 우수자에게 주는 상으로 동상 입상, 학교에 우편 송부 되었던 모양이에요.     

 

 

 

 

 

 

 

염두에만 두었던 TOEIC시험. 어떻게 잘 풀어갈까 생각하다가 4대 영역 읽기/듣기/말하기/쓰기를 꾸준히 시켰던 결과가 이이져 나온 것을 확인한 것 같아 안도했다고 할까요? 

'만만하다'. 정말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그 모든 것이 단숨에 보이게 된 싯점이 이 만만하다와 친해진 시점이었기 때문입니다.   

Pelt시험 후에 TOEIC Bridge. 이제 텝스와 토익, 토플에 계속 도전하게 해 보려고 합니다.  혼자서 외쳐보네요.   

 

 

 

 

 

 

 

 "화이팅~" 

영어 정복을 꿈꾸는 모든 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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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발표 대회- 탐구 보고서,  말 그대로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아이는 여태 스스로 준비를 해 왔으나, 어떤 내용을 탐구할 지 고민하는데, 1주일을 소요했다면, 계획 실행을 위한 실험 준비부터 진행까지는 하루면 해치워(?)버리는(그것도 보통 개학 하루 전 날 마치 밀린 숙제 처리하 듯 후다닥 ㅜㅜ) 몹쓸 게으른 준비성으로 제게 비난을 받고는 했습니다.     

3년 째 이어져 오고 있고, 엄마인 저는 절대 행으로만 생각할 수 없는 학교 입상이 아이의 자만심만 불러 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   

무엇을 함에 있어 오래도록 고민하고, 준비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물.   

올 겨울 미리 미리 탐구 내용에 대해서 생각하게끔 하고, 필요하다면  관련 실험도구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아이 입장에서는 잔소리겠으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소 부끄러워 해야 할 상>이라고 붙여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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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쓰기.  일기 쓰는 것 처럼 꾸준히 했을 때 여러 면에서 빛을 보는 것이 이 독후감 부문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 다소 쉬워졌고,  자신의 느낌을 어느 정도 표현할 수 있는 단계.  아직도 더 다듬어야 하며, 더 많이 배워야 할 글쓰기 부분이 있으나, 조급해 하지 않고, 욕심 부리지 않고, 맹할 만큼 꾸준히가 더 중요하다고 계속 말하려고 합니다. 그 단어만큼 값진 것은 없다고 본인 스스로 느낀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으로요. 

국어 시험에서 100점이 영어 시험 100점보다 값지고 귀하다는 것.  그 말 중요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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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이되여? 2009-12-24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감사해요 잘있어요 다시만나요

bookJourney 2009-12-25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것도 그렇지만 독후감은 정말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는 것, 저도 실감하고 있어요.
상철이 입상, 축하합니다~~~ ^^

최상철 2009-12-25 10:58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책세상님 ^^*
 

발명 이야기는 쉽게 잘 읽혀지지 않지만, 읽고 생각하면서 사고력 부분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교육청 산하 발명교실을 올 한 해 꾸준히 참여 했습니다.  시험 때도 있었지만, 본인이 흥미로워하며 다니고 있었기에, 먼 거리, 시간도 잘 나지는 않았지만, 덕분에 뜻 깊은 한 해를 덕분에 보낼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발명협회 주관하에 발명 대회가 있었는데, 아이외 2명 그룹은 구조물과제부문에  참가해서 금상을 받았어요. 

대회를 나가기 전 3,4일 동안 구조물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스케치하고, 쌓아보던 모습은 참으로 진지해서 본인이 좋아서 하는 일은 참 다르구나 느꼈어요. 

상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이 더 값지고 귀하다 하면서도 현물에 역시 눈이 더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듯 합니다. ^^ 

 



부상으로 받은 태양열 자동차.  앞으로도 공교육에서 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적성을 더욱 계발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는 바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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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Journey 2009-12-25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교육청에서 발명교실도 하는군요. 재미있고 보람찬 시간이었겠어요. 축하*축하~~ ^^

최상철 2009-12-25 10:57   좋아요 0 | URL
감사해요~ 교육청 산하 발명교실이 전국에도 서울 지부에도 꽤 많이 있어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