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Tree House #16 : Hour of the Olympics (Paperback) Magic Tree House 매직트리하우스 21
메리 폽 어즈번 지음, 살 머도카 그림 / Random House / 199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꺼내든 마법의 시간여행 시리즈. 앤과 잭의 신나는 모험들이 이제 거의 잊혀질 듯 말 듯 하고 있을때, 다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어 매우 기뻤다. 어디엔가 숨겨져 있을 책일텐데, 어머니가 책장 정리를 한다고 제일 위칸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최연소 마스터 도서관 사서, 앤과 잭이 다시 책을 찾기 위해 시간여행을 떠난다. 

There will be no children who can surffer such a great time-warf. And they have to find four stories, and this time, they have to find the last story about ancient Greek. Geek was a really great city. They had democracy, Olympics, and developed clean- place to live. Howeve, the democracy was not perfect, so men didn't allow women to enjoy the Olympics or other things. 

And Ann really wanted to see the Olympics, so she changed into a small soldier and got into the stadium. But she was to excited, so she started to jump up and down or shouting. People noticed she was a girl, so they cought her. Then, a Pegasus came to them and saved their life. 

The 16th adventure of Jack and Ann was really excited. Now there will be a new missions for their trip.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를 읽고 리뷰를 남겨 주세요.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두레아이들 그림책 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김은정 옮김, 최수연 그림 / 두레아이들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도현의 시중, 우리가 눈발이라면 이란 제목의 시가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빗쭈빗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 말자. 세상이 바람 불고 춥고 어둡다 해도 사람이 사는 마을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함박눈이 되어 내리자. 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 든 이의 창문 가에서는 편지가 되고 그이의 깊고 붉은 상처 위에 돋는 새 살이 되자. 

그의 시에서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함박눈과 같은 존재가 되어,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가난한 사람에게도 사랑을 나누어주는 존재가 되자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다. 또한 레프 N. 톨스토이, 러시아의 거장 문학가의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도 예전에 한 번 읽어보았던 작품으로, 다시 읽어보면서 감동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마틴영감은 성실한 구두장이로, 그의 성실함 덕분에 사람들은 그에게 일거리를 자주 맡긴다. 그는 부인과 아들을 모두 잃고서, 절망하다가 자신이 사는 삶의 이유를 성경에서 찾아보게 되었다. 성경에서, 그는 그리스도가 부유한 사람이 막상 자신에게 아무것도 대접하지 않으면서, 가난한 여인이 그의 발에 입을 맞추고, 머리카락으로 씻어주고, 그의 얼굴에 향유를 발라주었다는 대목에서 아, 사람이란 부유하다고 그만큼 남에게 더 잘 해줄 수 있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다. 노인이 스스로 생각했듯이, 나도 나보다 낮은 사람을 무시하고, 깔보았던 사람들에 속하는 것이다. 

마틴 노인은 그리스도의 목소리를 듣고서, 그가 찾아올때까지 창문 밖을 주시하다가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와 그들에게 갖은 친절을 베푼다. 그리고선 밤 늦게까지 그리스도가 찾아오지 않은 것을 안타까워하다가, 그가 도와줬던 노인, 여인, 할머니와 아이가 차례로 나타나며 그들이 곧 그리스도였노라고 말한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이 부분이 펼쳐져 있었다. 

'내가 굶주릴 때 너희는 나에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라 할 때 너희는 나에게 마실 물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가 되었을 때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 왜냐하면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해 준 것이 곧 나에게 해 준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이렇게, 우리에게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을 사랑하고, 마치 자신처럼 자상하게 보살펴달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eong 2010-01-12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스도는 이렇게, 우리에게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을 사랑하고, 마치 자신처럼 자상하게 보살펴달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구구절절 옳은 말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책 판형이 다른 것 같은데, 사진도 같이 올렸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미리읽기로는 감이 잘 안오네요.

최상철 2010-01-13 10:52   좋아요 0 | URL
네~ 사진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홉스가 들려주는 리바이어던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8
서정욱 지음 / 자음과모음 / 200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바이어던 이야기는 예전부터 많이 읽어본 내용이다. 개인의 권리를 조금씩 포기하는 대신에, 그들의 권리를 모아서 만들어진 거대한 괴물과 같은 존재가 그들을 모두 보호하는 것이다. 리바이어던, 국가라는 이름의 괴물과 나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홉스는 자연은 있는 그대로 잘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이란 자연 상태 그대로 있으면, 항상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서로를 죽이고 싸운다. 만약 경찰이나 군인과 같은 존재가 없다면, 한 나라가 옆 나라에 의해 침략을 받고, 거리의 안보 또한 없어져 누구나 다 자신의 재산을 빼앗기고 말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의 권리를 조금씩 포기하는 대신, 그들의 권리를 보호해줄 정직하고 강력한 존재를 만들기를 희망했는데, 그것이 바로 리바이어던이다. 

만인 대 만인의 투쟁은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문제이다. 물론 사람이 서로 경쟁을 하면서, 더 강하고 더 정신력이 뛰어난 사람만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자, 그럼 이 제한된 보상은 사람의 삶을 얼마나 더 윤택하게 만드는 것일까? 스스로 노력해서 얻은 것일지라도 사회의 모든 재산이 일류 엘리트에게만 편중되는 그런 현상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리고 그렇게 강해진 사람들이 약자에게서 재산을 추가로 강탈한다면? 

리바이어던 문제는 우리 사회에 도입해도 될 문제인지, 아닌지 잘 고민해야 한다. 이 절대권력은 사람들의 자연권으로 이루어진 것이 사실이지만, 어떻게 남용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홉스의 생각을 좀 더 발전시켜 완전한 형태로 만들 수 있도록 고민해 보아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대 동서양 교역로 실크로드 - 세계문명 대탐사 1 지식과 정보가 있는 북오디세이 14
조주청.김남석 글 사진 / 주니어김영사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중국하면 생각나는게 거대한 사막과 우리나라로 불어오는 황사밖에 없다. 거대한 땅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지닌 중국도 알고보면 쓸모없는 땅이 대부분이다. 그래도 어릴 때 읽었던 레져 스포츠 시리즈 만화 "실크로드 답사하기"에서, 주인공들은 산악자전거를 타고 실크로드를 따라서 중국 전 지역을 여행하는게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이 책을 따라서 중국의 대표적인 역사, 유물, 유적등을 파헤쳐 보기로 했다. 

중국의 동-서양을 이어주는 교역로, 실크로드. 한나라 무제 때 장건이 서역인들과 관계를 맺고서 주변 민족을 처리하기 위해 그를 파견했으나. 막상 그는 흉노족에 몇번 붙잡혀서 포로인채로 떠돌다가 구사일생으로 돌아왔다. 그는 비록 외교적인 업무는 성사시키지 못했으나, 그 길의 루트를 찾아내어서 그가 다녀온 길이 서양으로 가기 위한 무역로가 되었다고 한다. 

그럼 왜 실크로드, 곧 비단길이란 이름이 붙여지게 된 것일까? 당시 서양에서는 옷감의 종류가 많지 않고, 재질도 나빴기 때문에 직접 기른 누에의 실로 곱게 짠 비단은 이색적인 분위기를 풍기면서 서양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했다. 나도 처음에는 이 길이 비단이 잔뜩 깔려 있어서 그런 줄 알았지만, 이 넓은 길을 통해 수많은 비단들이 오갔다고 생각하니, 왜 실크로드라 불렸는지 알만하다. 

실크로드를 따라가려면 시안에서 출발해야 한다. 그런데 시안에는 그 유명한 병마용갱과 진시황의 무덤이 있다. 병마용갱은 진흙으로 만든 사람형태의 머리가 발견이 되고, 그 수가 점점 많아져 이 주변에 무언가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발굴을 시작, 곧 수천명의 병사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병마용갱이 등장했다. 이들이 있다는 것은 곧 주변에 진시황의 무덤이 있으리라는 것이니, 과연 정밀한 탐사를 통해서 주변에서 진시황릉의 무덤이 있다는게 밝혀졌다. 이 책에서는 아직 발굴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지만, 2004년도에 처음으로 쓰여졌으니 아마 지금쯤은 발굴이 모두 끝나고 그 유물이 모두 드러나지 않았을까? 하나 걱정되는 점은, 사마천의 사기에 쓰여진 대로라면 고고학자들이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를 독화살아 맞아 죽을지도 모른다. 

타클라마칸 사막은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다는 사막으로 유명하다. 남한의 다섯배의 크기로, 과거에 이 길을 지나가야만 했던 대상들은 지쳐서 쓰러지는 낙타들을 놔두고 직접 걸어서 그 넓은 지역을 통과해야했으니 말이다. 나침반도, 전화도 없던 시절에 이 지역에서 길을 잃으면 말 그대로 홀로 떨어져 죽는 것이었다. 

실크로드를 여행하는 것은 아마 오지에 홀로 버려진채 구조를 요청하는 길잃은 모험가와 같다. 그래도 과거 사람들이 오갔던 길이니, 현대 장비만으로도 충분히 이 지역들을 모두 여행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39 Clues #2 : One False Note (Hardcover) The 39 Clues (Book) 2
고든 코먼 지음 / Scholastic / 200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기다리고 기다리던 39클루스 제 2권. 한글 번역본으로 나오는 것을 도저히 기다리지 못해 시리즈를 모두 사 버리고 말았다. 다행히도 2권을 제외하고 모든 책에 카드 팩이 들어있어서 39클루스 게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지만, 이게 왠 일?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국적을 가진 사람만 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충격에 머리가 멍해지고, 10만 달러의 꿈이 날아갔다는 생각에 잠시 얼떨결해 졌지만, 그래도 이 여러 명의 작가가 쓰는 책 시리즈를 온전히 즐겨보기로 했다. 

Well, it starts with France. I expected to win the prize, because Read the boks, Play the game, Win the prizes also said at Korean book. I really wanted to take the prizes! Well, the clues to solve in the homepage is quite fun. I recommend you playing the game, but you have to notice they are all English. I had a lot of troubles to solve them, too! 

And the second book was written by Gordon Korman, who is famous by Everest's children. I understanded why 10 writers are going to relay this book. Nobody have to know the story will going on. If only one people wirte this series, than they can tell people how will it go and win the prizes. 

And I'll tell you about the story. There are four kinds of Kahills; Lucian, Janus, Ekaterina, Tomas. Lucian's symbol is snake, Janus is Jakal, Ekaterina is Dragon, and Tomas is a white bear. Dan and Amy are searching for their real kinds of blood.

Amy and Dan Kahill had a lot of troubles this time, too. I hope them to find the secret of Kahills and become the most effective people in the world.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