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time, they went to a trip to a scary sleepover at the haunted museum. He could see a lot of things there, and Bully Bogeywort always say he can do everything. He had a terrible day, and he was going to sleep. However, he met a new big problem at night. 

The vampires were there, and they said they like the delicious smell of them. Oliver and Jake, Oliver's best friend were awake and heard them. They saw the bats and they should remove them before they die. 

Unfortunately, they didn't succeed at remove them and they finally turned into vampire. Now it's really the end of Oliver? No, this story is for children and he will never get into big problem. They went there to get some pizza, and they didn't like human blood. It's a good news to hear tha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is time, Oliver got a great problem. His father got a new job! Isn't it a good news? No, he had a job at Oliver's school. It means that if his father makes some problem, he will also have some problem. 

Unfortunately, Oliver's father was not so good at making potion. He was a helper to make potion, but he couldn't do well on it. And also, there was big wall to climb over. Casper, the genius young wizard. 

Casper disgraced Mr.Moon, so Oliver was really angry. Then, he decided to have a magic confrontation with Casper. They were both good at magic, so they got the same score when they realized they didn't disgraced each other. Casper also thought Oliver disgraced him, and they were just tricked by the bad guy, Bully Bogeywort. Maybe they became good friends, don't they?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Oliver Moon and the Nipperbat Nightmare 

This time, Oliver got a big budget. A talking Nipperbat to raise! He is a class pet, and it's like a treasure of children. However, Oliver had to raise it while Hallowen day. Well, is he going to stay calmly, or make some problem? 

Like the text, it was really a nightmare. The cute talking nipperbat liked to make problems, and even worse, the witch baby, Oliver's sister made it serious. Yes, the bat is really like a young naughty boy. 

He even lost him, but the Wish-in-a-box helped him to find the bat. Children hated Oliver, but when he found bat back, they really cheered. Now Nipperbat became te mascot of magic school. I hope him to do a lot of things in school.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후설 & 하이데거 : 현상학, 철학의 위기를 돌파하라 지식인마을 21
박승억 지음 / 김영사 / 200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사물의 현상을 연구하는 철학이다. 아직 어린 내가 감히 철학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기도 힘들고, 그러자니 이 책을 읽기에도 너무 힘들게 읽음으로써 겨우 이해한 현상학이란 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서술해보려 하다. 

철학은 왜 중요한 학문이 되었을까? 학문에는 다양한 학문들이 있다. 사물의 이치를 밝히는 물리학, 물질의 상호 간의 작용과 조성물을 연구하는 화학, 지구과학, 생물학, 수의 이치를 밝히는 수학 등이 있고, 그 외에도 더 깊에 들어가면 수백 종류가 나오게 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철학이다. 

오늘 교회에서 목사님 말씀 덕분에 재미있는 영감을 얻었다. 사람들이 어머니의 뱃속에 처음으로 태어나면서, 과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 '이제 10개월만 더 버티면 지구란 세계로 나아갈 수 있어!' 우리는 그 사실을 모른채 태어났고, 그렇게 우리는 지구란 곳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지구 역시 이러한 곳이라면? 우리의 영혼을 숙성시키고 자라게 하는, 그런 어머니의 자궁과 같은 곳이라면 어떨까? 우리는 왜 지구란 곳에 태어나 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하지만, 어쩌면 그에 대한 답은 아기의 탄생에 숨어있을 듯 하다. 그럼, 영혼이 제대로 자라지 못했거나 일찍 죽은 사람은? 글쎄, 태아중에서도 칠삭둥이가 있고, 사산한 아이도 있지 않은가? 

그럼, 현상학이란 것은 과연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아직 그 개념은 정확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아마 사물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이란 것에 대해 설명하는 것 같다. 이 개념은 20세기 과학 이념과 삶이 조화를 이루지 못해 철학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요구되어 만들어진 듯 하다. 표지에서도 나와있듯이, 서로가 서로를 창조하는 모습속에서 현상학이란 깊은 의미를 담아낼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읽기에는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철학적으로 깊이 생각해볼 생각이다. 앞으로도 철학 시리즈를 많이 읽어보아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빈 후드의 모험 비룡소 클래식 23
하워드 파일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 사이에서는 가히 전설적인 존재라 불리우는 위대한 의적, 로빈 후드. 마치 우리나라로 보면 홍길동 같은 존재다. 홍길동에겐 엄청난 힘과 도술을 부리는 재주가 있었다면, 로빈 후드에겐 뛰어난 두뇌와 재치, 그 누구도 능가하지 못할 활 솜씨 등을 지니고 있다. 사람들은 영울을 보통 완벽한 존재로 평가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역시 원판의 장점이랄까? 실수하는 로빈 후드의 인간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이 작품은 더욱 재미있는 것 같다. 

누구나 다 영웅 소설을 좋아하듯이, 나도 이 작품에 깊이 빠져들어 빨리 해야 할 숙제가 있는데도 이 책에 빠져 결국 끝내지 못하게 만든 책이다. 우선 그는 젊은 나이에 범법자가 된 사람으로, 그거소 아주 억울한 사연으로 된 일이다. 그는 뛰어난 활 솜씨를 가졌으므로 화살 쏘기 대회에 참가하러 가는 도중, 술취한 산림 감독원들에게 온갖 자존심상할 소리를 듣고선 급기야 한 사람이 그에게 화살을 쏘기에 이르렀다. 화가난 로빈 후드는 그의 심장을 활로 쏘아 죽인 후, 자신이 살인을 했단 사실이 두려워 셔우드 숲에 본거지를 차리고선 젊은이들과 범법자들을 모아 거대한 세력을 만든다. 

로빈후드 패거리의 상징은 황록색 제복과 뛰어난 궁술이다. 그들은 왕의 사슴을 사냥해 생활하고, 자신들끼리 무술을 단련하며 시간을 보낸다. 그렇게 강인하게 다져진 세력은 그들의 재산을 오직 무력만으로도 쉽게 불리고, 또 그 돈으로 가난한 이들을 돕기에 충분하다. 앞에서 말했듯이 그는 의적으로, 사람들의 인심을 살 수 있었기 때문에 셔우드 숲속에서의 생활이 성공했던 것이다. 만약 그가 가난한 이들의 재산을 빼앗았다면, 동요한 시민들 사이에서 그는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종교적 위치를 잊고서 재산 불리기에 바쁜 사람들을 만찬으로 초대해, 만찬비로 돈을 징수한다는 명목으로 모든 돈으로 자신들도 쓰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 그들이 정말로 사나이다운 삶을 사는 것 같다. 

작가는 결말을 읽지 안고, 로빈 후드의 모험을 계속 이어가도 된다고 했지만, 나는 더 이상 이 영웅의 존재를 생각하지 않기 위해 슬픈 결말을 읽고야 말았다. 물론 슬픈 결말이라면 주인공의 죽음을 나타내고, 그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리고 그의 부하들이 얼마나 슬퍼했는지 나타낸다. 사자왕 리처드가 총애했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재치있던 남자, 로빈 후드. 그의 삶은 이렇게 모든 이에게 인상적인 흔적을 남기고 새로이 흘러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