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교장 선생님의 고백 - P4

등장인물 소개 - P5

율리우스 - P5

이자크 - P6

마리아 바르바라 - P6

아네로테 - P6

카타리나 - P6

복수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 P13

야고프는...
그 계획을 미리 알고 몰래 아네로테 누나를 지킨 거야!! - P13

헤르만은 내 외손자이고, 엘레오노레는 내 딸 - P38

당시 재능과 미모를 겸비한 젊은 폰 베링거 백작 테오도어는 내 딸 엘레오노레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 유명한 루드비히 II 세의 친밀한 추종자 중 한 명으로, 파울 폰 투른 운트 탁시스 공과 왕의 총애를 양분하고 있다는 소문이었지. - P43

사랑은... 증오를 이긴다고... - P59

신은 결국 악마를 처단한다고... - P59

자신은 죄에 물들지 않았다고 믿는 자의 오만이야! - P61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삶조차도 기대하지 않으면 돼. - P82

시간이 흐를수록 너의 마음은 더욱 선명하게 클라우스의 존재로 가득 차. - P86

안녕히, 성 세바스티안이여!! - P102

19세기 말, 프랑스에서 유대인 사관(士官) 드레퓌스의 간첩 혐의를 둘러싸고 정치적으로 큰 물의를 빚은 사건. - P116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서로의 힘이 반드시 필요해. - P153

빈으로 가게!! 지금 당장!! - P176

사람은 그 누군도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야. - P178

내 마음의 레겐스부르크..!! - P185

끝없는 청춘의 궤적을 따라가게 되리라... - P188

이케다 리요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6장
프리데리케의 죽음 - P4

베른스트 폰 베링거 씨. - P6

프랑크푸르트의 암 마인에 사는 어떤 성직자에게 - P8

인생의 단 한 순간에 서로 겹쳐져 마음을 이어준 창... - P17

사랑해요.
한순간도 잊은 적 없어요.
그러니까 죽지 말아요!! - P25

네가 빛날 수 있도록 내가 뭐든지 다 해줄게. 제발 일어나 울리우스, 율리우스...!!
- P34

술집의 피아노 연주 - P67

행복이 우리 곁을 그냥 지나쳐 버리는 건 왜인가요? - P71

울 수 있는 건 남겨진 자신을 불쌍히 여길 여유가 있기 때문이야... - P98

모든 걸 잃고만 사람은 흘릴 눈물조차 남지 않는다는 걸... - P98

모든 것을 걸고 피아노와 마주하라는 신의 계시가 없었어... - P110

남는 건 단지 고요한 슬픔 뿐인 것을... - P112

1905년 1월 22일 일요일. - P129

분명히...
난 아버지른 사랑하지는 않았어.
하지만 이 집을 더없이 사랑하고... 이 도시와... 우리 집이 처한 상황마저도 사랑해... - P160

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
율리우스에게도,
프리데리케에게도,
로베르타에게도, - P165

폰 베링거 부인 - P202

이케다 리요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삶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 어째서 정통한 길만을 걸어온 사람보다 못하다는 거지?! - P105

제5장
율리우스의 비밀 - P4

등장인물 소개 - P5

◇ 율리우스
상급생인 클라우스를 사랑하지만, 그는 지하활동을 하는 러시아인으로 혁명운동을 위해 고국로 돌아갔기 대문에 헤어져야만 했다.
- P5

◇ 이자크
고트프리트란 이름으로 술집에서 피아노 연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울리우스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를 좋아한다. - P5

◇ 헤르만 비르클리히 선생님
오래전 스파이 혐의로 사살당한 폰 베링거 부부의 아들. 복수를 위해 아렌스마이어 가족에게 접근한다. - P5

◇ 프리데리케
친남매는 아니지만 이자크의 누이동생. - P5

◇ 레나테
율리우스의 어머니 - P5

◇ 모리츠
율리우스와 이자크에게 질투와 증오를 품고 있지만, 이자크의 누이동생을 사랑한다. - P5

◇ 다비트 - P5

◇ 게르트루트 - P5

◇ 마리아 바르바라 - P5

◇ 아네로테 - P5

◇ 카타리나
이자크의 피아노 제자. - P5

안드레예비치 - P12

대체 폰 베링거 가문이 뭐기에?! - P16

마지막 남은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 P20

변함없이 찾아와 시간의 저편으로 흘러간 여러 해의 봄이여. - P22

구석구석 잠시 머물다 차갑게 뺨을 어루만지고 떠난 가을이여. - P22

회색의 습기 속에서도 조용히 불타오르던, 가슴 뛰는 소년 시절의 창백한 불꽃이여. - P22

유리창이여.
성상미여. - P22

깊이 새겨진 묘비명이여. - P22

애달픈 사랑을 이야기하는 창이여... - P50

프러시아에 의한 독일 통일 - P62

가장 강력한 반대자가 바이에른의 국왕 루드비히 II 세였다는 - P62

테오도어 폰 베링거 씨 - P62

안녕히..!!
나의 불멸의 연인이여.
Meine unsterbliche Geliebte. - P78

삶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 어째서 정통한 길만을 걸어온 사람보다 못하다는 거지?! - P105

다시는 예전처렴 밖에서 뛰어다니거나 바람을 느끼거나... 노래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P109

신에게 버림받은 이 핏속에 - P147

묶인 그대로 극복해라!! - P159

상처주는 걸 용서하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 P178

이케다 리요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4장
이자크의 장래는... - P3

레겐스부르크 관현악단과 리허설 - P9

헤르만의 눈길이 당신에게로 향하기를... - P35

신기할정도로 율리우스와 닮은 당신인걸요... - P35

제국은행 금고의 그 열쇠에 대해서...? - P44

얀 선생에 대해서...? - P44

율리우스에 대해서...? - P44

음악의 본질과는 없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로 우리가 이렇게 흔들리는게 싫어서 그래. - P60

인생에는 노력과 재능과 정의만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도 있다는 걸 인정하며... - P61

그 일족을 모조리 파멸시킬 때까지... - P66

성공적인 출발이 되게 해달라고... - P71

진정한 음악은 모든 것을 초월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 P74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 마장조 작품73 황제.
제1악장 알레그로 - P89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여.
가지 끝을 스치는 바람이여. - P90

소리 높여 노래하라.
하늘 끝까지 올려 퍼져라. - P90

나무들이여.
새들이여.
하늘이여.
바람이여. - P90

초록빛의 눈부신 이 거대한 공간 한가운데에 나는 존재한다. - P90

여기가 나의 무대.
여기가 지금 내 세상의 전부!! - P90

신이여.
힘을 주소서!!
당신께 모든 걸 바친 이 음악을 위하여!! - P91

예술이라는 숭고한 순간을 향해 창조의 고통을 시작했다면
더 이상은 손이 닿지 않아. 결코 흙 묻은 발로 짓밟아서는 안 돼. - P99

15세의 소년이 이런 열악한 조건에서 거의 완벽하게 ‘황제‘를 연주해냈군!! 그것도 압도적인 승리와 함께 말이야!! - P102

5년전 프랑크푸르트에서 만난 라히프니치 출신의 빌헬름 박하우스라는 청년이야. - P103

건반 위의 사자왕 - P103

마음을 허락하면 끝장이야. - P110

너를 위해 빛나는 이래를 위해서라면 아쉬워도 보내줘야겠지... - P113

비르클리히 선생님이 말하는 예술의 의미를 조금은 알 것 같아... - P116

너의 연인은 나야..!! - P117

야코프 슈네페어딩엔의 1897년 이전의 행적과 성장 과정에 대해 조사하여 - P127

뮌헨의 폰 베링거 가문 - P129

독일 제국 육군성 정보부 조사반. - P130

친권 집행인은 하인츠 프렌스도르프 교장 선생님 - P131

막다는 곳까지 몰아넣고 끝까지 방해해주겠어. - P141

당신의 도움을 받고 꼭두각시처럼 뭐든지 시키는 대로 하면서 매일을 지내는 것보다는 훨씬 덜 굴욕적이에요! - P150

젊은이는 아가씨를 사랑해. - P156

너의 손가락이 리스트와 베토벤을 못 지게 되는 걸 보느니 - P160

그런데 두려워할 게 뭐가 있죠?! - P166

전설을 이겨낼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용기가 모든 걸 이끌어줄 거야. - P172

빛나는 머리카락을 가진 나의 에우리디케... - P177

이케다 리요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쉐어하우스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최성욱 옮김 / 아름다운날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쉐어하우스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아름다운날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범인의 범행동기가 너무 황당해서 화가날 지경이다. 레니 폰타네는 호르스트 제캄프의 뉴미디어 출판사에서 인턴 생활을 하기 위해서 혼자 함부르크로 온다. 부동산 소개소를 통해 그녀는 운하 근처에 있는 거리에서 방을 얻는다. 이곳에서 얼마 있지 않아 옆방에 살고 있는 여자인 비비안과 친해진다. 하지만 이 옆방 여자 비비안이 그 다음날 아침,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 황당한 상황이 레니에게는 너무 이상했기 때문에 레니는 옆방 아가씨 비비안을 찾아 나선다.

우연하게 누군가 자동차 앞좌석에서 핸들을 잡고 있는 사람을 향해 총을 쏘는 것을 목격하게 된 프레데릭 푀르스터는 자신이 다음 번 희생자가 되지 않기 위해 그 살인범을 쫓는다.

노숙자인 프레데릭 푀르스터는 이 사건을 추적하다가 새로운 곳으로 와 처음 알게된 여자 친구가 사라진 것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서, 이 사건을 쫓고 있었던 레니를 또한 우연히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은 이 두 사건이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연관되어 있으며, 이 일로 인해 자기들이 큰 위험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올리버 키나트라는 간호사 살인사건과 야나 하이글(Jana Heigl), 사라진 여성들 사건을 혼자 추적하는 옌스 케르너(Jens Kerner) 형사의 등장~ 그의 조력자 레베카의 역할도 주목해 볼 만하다. 용의자로 주목 받는 보트맨인 헨드리크 텐담, 출판사 사장인 호르트스 제캄프, 배우 엘렌 리온, 카트린과 에드가 클라인슈미트 등을 유심하게 살펴볼 일이다.

본격적으로 스릴러소설가로 나서기 전에 이미 군인, 편집인, 레포츠 강사 등 다양한 직업 경험을 했던 작가 안드레아스 빙켈만(Anderas Winkelman)의 스릴러 소설의 미덕을 갖춘 작품이다.

2021.6.7.(월) 두뽀사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