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리요코
제12장흔들리는 사랑과 증오... - P4
그를 만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국경을 넘어 혼자 여기까지 왔습니다... - P24
그리고리 라스푸틴 - P38
로마노프 왕조 - P44
긴 시간이 고통스러웠던 건 그가 손을 뻗으면 닿는 곳에 있다고 생각했을 때 뿐이었어. - P53
전설의 오르페우스의 창 - P55
저 멀리 헝가리 너머 러시아의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어. - P55
창이여...애달픈 사랑의 전설을 이야기하는 창이여... - P57
어둠을 가르는 한 줄기 섬광을 좇는다. - P57
하얀 상아 이마를 가진 오르페우스여, 하프를 켜며 와다오. - P58
에우리디케는 바로 나일지니... - P58
포츠머스 강화조약 - P61
멘셰비키 - P62
프페레드(전진)레닌이 외국에서 발행하고 있는 볼셰비키 신문 - P75
콘스탄틴 - P82
주보프스키 - P86
우스치노프 - P87
볼셰비키(다수파)와 멘셰비키(소수파) - P87
미하일 카르나코프 - P92
폭풍이야...!! - P95
드미트리 미하일로프가 사용하던 스트라디바리...!! - P100
난 인생에서 두 사람을 정복했으니까... - P102
안토니나 글리코프스카야 - P109
얼음칼이라 불린 이 레오니드 유스포프가 혈육의 정에 못 이겨 칼날이 무뎌진 것인가. - P128
세계최강이라 칭송받은 우리 러시아 육군의 저력을 보여주마, 라스푸틴! - P131
반란병들을태운 열차가 토블리스크에 도착 - P138
이미 혁명을 지향하는 반란군이니까. - P145
ㅡ 예카테린부르크 ㅡ - P147
제1차 러시아 혁명 - P170
10월 13일 수도 페테르부르크에 최초로 ‘노동자 대표 소비에트(평의회)‘가조직 - P171
공동의 표적우 황제의 전제정부!! - P173
아아. 드미트리... 그 아인 점점 당신을 닮아가고 있어요... - P178
표도르 주보프스키 - P179
난 이런 남자에게 더럽혀지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야...!! - P187
11월 8일.볼셰비키의 지도자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이 비밀리에 망명지인 스위스에서 핀란드를 거쳐 4년 만에 조국 러시아의 땅을 밟았다. - P194
우스치노프라는 사업가로부터 밀고가 있었다. - P197
소비에트의 의장 호루스탈료프 노사르가 체포 - P201
그것 때문에 나를 뿌리치고... 레겐스부르크를 떠난 건가...?! - P209
나만 모르지... 나름 유명한 소설인 모양... 무카이는 오치아이와 공동경영자로 소박하게 살고 있는데 15년 전 과거에 한 약속으로 교도소에서 나온 범인들을 살해해야만 하는데...
야쿠마루 가쿠
센다이, 오카야마, 도쿄, 요코하마 : 소설의 주요배경이 되는 일본의 도시 - P4
버려버린 과거 속에 묻어버린15 년 전 어떤 약속 - P5
"그들은 지금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이제 당신이 한 약속을 지키세요!" - P5
ㆍ얼음을 채운 믹싱글라스 안에, 드라이베르무트와 탱커레이진을 따르고 재빨리 휘젓는다. - P7
야마라데 - P7
아르바이트 직원 사토 고헤이 - P9
우토 메구미 - P10
오치아이는 확실히 일에 대해 엄격한 사람이다. - P12
신년회 - P13
오치아이 유키히로 - P16
우리가 만난 기념일 - P16
오치아이와 만난 건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이다. - P17
내가 일하던이케부쿠로의 바에 오치아이가 손님으로 찾아온 것이 계기였다. - P17
수습 바텐더 - P17
오치아이는 고교 졸업과 동시에 들어간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8년간 근무했는데, 슬슬 독립하고 싶어 직장을 그만두고, 지금은 개업자금을 모으기 위해 트럭운전사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 P19
나 같은 사람은 떠돌이처럼, 고독하게, 흔들흔들, 그때그때 살아가는 편이 좋다고, 그 편이 나를 위한 것이라고, 내 마음속의 또 한 명의 내가 필사적으로 호소해왔다. - P20
『HEATH(히스)』라는 간판 - P22
가오루 - P24
호노카는 초등학교 3학년생이다. - P25
『무카이 사토시 님』 - P28
『사가모토 노부코』 - P29
『그들은 교도소에서 나왔습니다.』 - P29
"오너는 너한테 기대하는 바가 크기 때문에 독설을 내뱉는 거야." - P30
오치아이의 반대를 무릅쓰고 내가 그런 고헤이를 채용한 이유는 두 가지였다. - P31
하나는 솔직한 면이다. - P31
또 다른 이유는 젊은 시절의 나를 닮았다는 점이다. - P32
"그렇지 않아. 자신의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빛은 보이는 거야." - P32
1980년 6월 7일 기사로, 슈트케이스에서 여고생의 토막 시체가 발견되었다는 내용이다. - P35
『여고생 토막 살인사건 범인 체포』 - P35
가도쿠라 도시미츠, 이이야마 켄지 - P36
설마, 그때 한 약속을 지키라는 건가? - P36
"쥰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이혼하고 싶지 않아서 한동안 참았지만. 곧 쥰에게까지 손을 대게 돼서 헤어졌다." - P43
그렇게 외치면서 몸을 내밀고 칼을 붙잡으려는 것을 보고 나는 나도 모르게 가오루의 뺨을 때리고 말았다. - P45
나쁜 쪽은 억지로 자신을 욕보인 상사임에도 되려 가오루가죄책감에 시달렸다. - P47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를 잃을 수는 없다. - P48
『최근 일주일 동안 당신을 지켜봤습니다만, 정말로 약속을지킬 생각이 있기나 한 건가요? 지금 당신이 행복한 것은 나와 그 약속을 한 덕분 아닙니까? 만약 당신이 이대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당신 주변에도 나와 똑같은 재앙이 덮칠지도 모릅니다.』 - P50
28살인 마에하라 군은 아마추어 극단 소속 남자 배우이다. - P52
설사 누군가 내게 그 두 사람이 교도소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려줘도, 나는 지금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 도리가 없다. - P55
아버지가 그렇게 된 게 날위해서였는지 형을 위해서였는지 말이야. - P342
형은 다른 여자를 사랑한다고, 형이 그 여자 때문에 고통스러워한다고, 넌 그 여자의 대용품일 뿐이라고 - P344
지수 엄마. - P347
후회와 죄책감이 아니라 그리움과 사랑 때문에. - P347
수인 - P348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P350
그건 전할 길 없는 갈망, 고통으로 가득한 연서였다. - P350
푸른 잉크 밑줄 - P353
푸른 밑줄의 의미는 다음과 같았다. 강변 별장, 수요일, 저물무렵, 약속을 잊지 말 것. - P354
그녀가 자신의 고백을 받아들였을 가능성과 철없는 허황함을 질책할 가능성이었다. - P354
"수인아, 넌 네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 몰라, 너에게선 빛이 나. 넌 모두의 사랑을 받고 모두의 빛이 될 거야." - P359
"증명할 사람이 없다고 진실이 사라지는 건 아냐." - P361
지수를 죽인 건 순진하고도 멍청한 거짓말들이었다. 그것이 진실이다. 그러나 모두에게 고통을 주는 진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 P367
아내가 복수의 대상을 잘못 택한 건 분명하다. 그렇다고 그에게 복수를 피할 자격은 없다. - P368
아내는 그림을 처음 본 순간부터 그가 그린 오필리아가 지수라는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 P369
딱정벌레처럼 달각거리며 언덕을 넘는희고 네모난 차. 흰 새떼 같은 가족들, 밤의 어두운 강, 수면에 번들거리며 부서지던 달빛..….■ - P371
진실과 거짓, 사랑과 증오, 의지와 운명.우연이라는 삶의 불가해한 힘 앞에 무너져내린그녀의 복수가 시작된다.
이정명
은행나무
제11장격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 P4
〈지금까지의 줄거리〉 - P5
알렉세이 미하일로프 - P5
ㅡ 1839년 봄 ㅡ상트 페테르부르크. - P7
☆ 첫머리에 ☆ - P7
드디어 동경하던 러시아로 왔습니다. - P7
페트로그라드로현재는 레닌그라드 - P7
알렉세이의 경우, 애칭은 ‘알료샤‘ - P7
러시아 혁명의 아버지 레닌의 본명은 울리아노프 - P7
바실리사..., 바실리사 미하일로브나다... - P14
막 6살이 된 알렉세이를 남기고 모친 마리아 유로프스키야가 세상을 떠난 이후, 요리사의 손에 맡겼던 소년이 1년 만에 느끼는 혈육의 정이었다. - P16
데카브리스트(12월 당원) - P18
1825년 겨울 - P18
시베리아의 광산깊숙한 곳에서의연히 견디어주게.참혹한 그대들의 노동도,드높은 사색의 노력도헛되지 않을 것이네..(A.S.푸슈킨) - P20
규율 바른 생활, 고독을 감내할 수 있는 강인한 영혼, 어떤 일이든 끝까지 해내는 의지력... 그것들이 반드시 자신의 몸을 지켜줄 겁니다. - P32
안토니나 - P49
아나스타샤 - P49
쿨리코프스키 부인 - P51
알라우네 폰 에게놀프 - P64
마르코 - P66
미하일 카르나코프 - P78
네차예프 사건 - P80
네프스키 구의 안톤 이와노프 - P81
강하고 매혹적인 알라우네! - P96
드미트리, 드미트리...!!당신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따라온 거예요. - P98
알렉산드로 스트라호픠 - P105
드미트리 미하일로프 후작 - P107
당신의 고국 독일로 - P112
조국 러시아를 사랑해 마지 않는 우리가 왜 황제를 거역하는 반역자의 오명을 무릅쓰고 이런 계획을 세워야 했는지. - P113
드미트리와 안드레예프, 니콜라이예프는 총살형 - P116
드미트리 미하일로프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투사로... 내가 너를 키워 보이겠어!! - P118
ㅡ 페트로파블로프스크 요새 ㅡ - P125
1900년 독일에 망명 중이던 레닌의 손에 의해 혁명 운동가들의 신문 ‘아스크라‘ 제1호가 창간 - P134
ㅡ 1905년 ㅡ상트페테르부르크 - P135
드디어 왔다...!!새하얀 눈의 도시... - P138
‘피의 일요일‘1905년 1월 9일. 데모하는 군중을 향해 군대가 발포한 사건.혁명의 발단이 - P143
절망의 밑바닥에서 마지막 힘을 다해 너의 품을 꿈꾸며... - P149
이 순백의 대지에 스러지기 위해...! - P149
루드빌 - P162
레오니드 - P162
베라 유스포프 - P167
드미트리 미하일로프는 반역 행위가 발각되어 처형되고 동생 알렉세이는 행방불명... 후작가는 칭호를 박탈당하고 대가 끊기고 말았죠. - P171
유스포프 후작 - P177
발틱함대 전멸..!! - P182
전함 포촘킨의 반란 - P184
알렉산드로 스트라호프 - P192
그 사람은 장난꾸러기지만... 누구의 마음이라도 사로잡을 수 있는 신비한 사람이었죠. - P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