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가능성 - P226

렌털 애인과 연락하기 위해 만든 부계정인 듯했다. - P228

‘셰바이천‘의 광둥어 발음 - P229

"미끼가 꼭 모습을 드러낼 필요는 없지." - P231

‘지지‘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개설 - P232

은밀하게 수사하기로 - P234

외로움을 해소하려는 욕구 - P235

이게 함정이라는 걸 그가 어떻게 알았을까? - P237

목표물 발견! - P238

뼈저린후회와 단서를 발견한 흥분감이 부딪쳐 거센 격랑을 일으키고 - P240

셰메이펑 모자와 혈연관계이면서 조카의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은 그 남자라는 걸. - P241

망자의 고백●3 - P242

먀오 아저씨 - P244

외삼촌의 허풍 - P245

청산유수 같은 언변으로 - P247

집을 잡고 도박을 하라고? - P248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열흘 동안 붉은 꽃은 없다는 뜻으로 흥한 것은 쇠할 때가 있음을 비유하는 말. - P250

6장 - P251

셰자오후가 범인일 거라고 - P253

유력 용의자 - P254

바이천의 자산 - P256

바이천이 외삼촌에게 살해당했다고 의심 - P257

화이트보드 - P259

완차이 얏신 스트리트 - P260

다른 돈줄 - P262

짚이는 점 - P263

MDRT - P265

계약 슈팅 - P266

범행 동기와 정황 - P268

사건 해결에만 집중 - P269

셰바이천의 어머니를 위로 - P271

아싱의 추론은 상당히 구체적이고 설득력도 있었다. - P272

"셰자오후와 렌털 애인 신디의 관계를 어떻게 아셨나요?" - P274

온라인 친구 - P275

‘성병에 옮기 쉽겠지‘ - P277

포기 - P278

이 도시에서 가장 흔한 살인 동기는 돈과 욕정이다. - P280

보호해주겠다 - P281

답장을 보냈나요? - P283

이 ‘지지‘라는 여자가 범죄 집단과 연결된 꽃뱀이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커요. - P284

무동기 살인 - P286

"여성 피해자의 신원을 알아낸 것 같군." - P287

‘남자친구‘는 동상이몽을 하는 낯선 타인이었다. - P289

작업실 사장 - P290

진정한 자신 - P292

온라인에서 - P293

라일라 LAYLA - P295

외로운 두 영혼이 그 순간 진정으로 서로를 만났다. - P296

7장 - P297

영양가 없는 소문 - P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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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느낌 - P151

그녀는 범인의 허점을 포착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지도 모른다. - P153

망자의 고백●2 - P154

약육강식의 법칙 - P155

경계심 - P157

아위안의 소중한 책 - P158

전투 장비! - P160

고춧물 - P161

미치광이 유전자 - P163

평온한 일상 - P164

인간은 태생적으로 강자가 되길 바라는 종족이며, 약자를 착취함으로써 쾌감을 얻는다. - P166

4장 - P167

헝거 마께팅 - P169

애인 렌털업 - P170

그녀의 유일한 철칙은 첫 데이트에서 호텔로 직행하지 않는다는 것 - P172

마음의 준비 - P173

마르코폴로 호텔 - P175

탄아이잉(본명) - P176

칸즈위안의 사진 - P178

돈 잘 쓰고 말수 적고 성적인 서비스를 원하지 않고, 데이트할 때도 추근대지 않고 매너가 좋았다. - P179

증거 수집 - P181

민중의 신뢰를 얻어야만 수사할 수 있었다. - P182

가설 - P184

아이잉 씨가 우리에게 협조하는 게 최선 - P185

인스타그램으로 연락해 - P187

천재일우의 기회 - P188

무선 이어폰 - P190

트럼프 카드만 한 보조배터리 - P191

자연스럽게 애인 연기 - P193

안전하다는 걸 알리려는 목적 - P194

직접적으로 - P196

그 눈빛이 스치는 순간 그의 표정이 부자연스럽고 작위적으로 느껴졌다. - P197

투숙객의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 P199

무전기를 통해 보고 - P200

불길한 예감 - P202

GPS가 먹통 - P203

"그들이 사라진 위치에 도르셋과 엠파이어 두 호텔이 있어요!" - P205

GPS가 다시 켜졌어요! - P206

아무 일 없다고요ᆢᆢ? - P208

오히려 이상한 표정으로 - P209

거의 똑같은 얘기 - P211

재스퍼 - P213

비치보이스의 <펫 사운드> - P214

사이버 세상 - P216

자기 생사조차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면 사람이 아니라 노예지. - P217

‘RM‘은 방ROOM의 줄임말로 성매매를 의미했다. - P219

정신적인 안식처 - P220

그는 자신의 껍데기를 꼭 붙잡고 안으로 숨을까 말까 주저했다. - P221

5장 - P223

재스퍼는 누굴까? - P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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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 P79

바이천이 토막 살인이 등장하는 소설을 읽고 모방범죄를 저질렀다고 - P80

흔들림 없는 눈동자로 사진을 응시하던 칸즈위안의 눈빛은 이미 그 머리의 존재를 알고 있는 사람의 눈빛 - P82

현실의 ‘예술가‘는 모방품을 만든 뒤 수수께끼 같은 사건을 남긴 채 자살 - P83

자세가 똑같은데. - P85

차이점을 간과 - P86

유일한 참고인 - P88

셰바이천에게 누명을 씌웠다는 - P89

홍콩 장르소설 - P91

《사망 신부》는 성직자지만 밤이 되면 살인마로 변해 변태적인 수법으로 사람을 살해하고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다니는 주인공의 이야기 - P92

수많은 의문 - P94

별다른 단서 - P95

기자 루친이 - P97

장다중
신다무역 사장 - P98

빅토리아 공공 안치소 - P100

불청객 - P101

허점이 있다면 - P103

고별식 - P104

여러 가지 가능성 - P106

"전혀 가능성이 없진 않죠....... 미치광이는 누구도 못 말리니까요." - P107

똑똑한 추리 작가 - P109

은퇴하기로 - P110

시신을 토막낸 방법에서 - P112

희생양인 ‘은둔족‘과 그의 유일한 친구인 ‘살인마‘, 이 둘의 조합이므로. - P113

인생은 원래 고독한 여정이다. - P115

온라인은 오감의 연장이고, 사이버 세상은 또 다른 현실이다. - P116

아바이와 L - P118

가상의 우주에서 활동한 게이머들은 대부분 나이가 어렸다. - P119

3장 - P121

해리성 정체 장애 - P123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스플릿> - P124

잠복 감시 - P125

잠복 첫날부터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 P127

얏신 스트리트 - P128

이렇게 무의미한 짓이라니! - P130

작가의 괴벽인가? - P131

추론 - P133

칸즈위안은 여자를 만나러 나온 것이었다. - P134

매너 없는 행동 - P136

정식 여자 친구 - P137

시간 관리의 고수 - P139

바람둥이 - P140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있는 작가 - P142

칸즈위안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곰곰이 생각했다.  - P143

낯익은 느낌 - P145

하지만 자치의 추측은 모두 다 빗나갔다. - P146

행동에 변화가 생겼다. - P148

렌털 애인 - P150

찬호께이

허유영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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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께이 장편소설

허유영 옮김

위즈덤하우스

이 작품은 순수한 허구이며
실제 인물, 장소, 단체,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 P11

프롤로그 - P14

경찰 행동 매뉴얼 - P15

은둔형 외톨이? 니트족? - P17

타살 혐의점이 없는 자살 사건 - P19

생체 실험실의 동물 표본처럼 - P20

1장 - P21

쉬유이 경위 - P23

최소 두 명 - P24

인두 표본 - P26

이름은 셰바이천柏宸, 41세, 무직이고 어머니 셰메이펑鳳과 이 아파트에서 살았답니다. - P27

1 男子, 여성스러운 외모를 가졌으며 여성 캐릭터로 코스프레를 즐기는 여장남자를 칭하는 일본어. - P29

옷장에서 보존 처리된 사람의 시신이 발견 - P30

은둔형 외톨이 - P32

황당한 추리 - P34

자애로운 어머니 밑에 못된 자식이 많다‘는 말 - P35

억울한 누명 - P37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 P38

칸즈위안 - P40

수동식 손잡이 - P41

단청맨션 - P43

비 오는 밤의 도살자 - P44

여자의 사망 추정일은 수개월에서 최대 반년 전이지만, 남자는 최소 10년 이상 된 것으로 보입니다. - P46

보존한 시신 - P47

시신 절단 수법 - P49

표본병과 고정액 - P50

세바이천의 범행 동기 - P52

휴대폰의 유심칩 - P53

외출했을 가능성 - P55

주식 트레이더 - P57

온라인 채팅으로 대화 - P58

‘소설보다 더 기이한 현실? 토막 살인 사건 미스터리 명작 총정리!‘라는 제목의 영상 섬네일 - P60

《살인 예술》 - P61

유명한 추리소설가 무명지 선생님 - P62

망자의 고백 ● 1 - P64

나는 매일 거울을 볼 때마다 눈 밑에 있는 점을 보며 조물주의 악의를 느꼈다. - P65

다페이는 밍화중의 이름난 깡패였다. - P66

쇼트브레이크 - P68

테드 번디. 미국의 유명한 연쇄살인범 - P70

어차피 매일 괴롭힐 상대는 차고 넘치니까. - P71

아쉽게도 우리 집은 돈도 권력도 없었다. - P73

담박하지 않으면 뜻을 명확히 할 수가 없고, 고요하지 않으면 멀리 이를 수가 없다. - P74

《점성술 살인 사건》 - P75

그 소설이 내게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 줄은 몰랐다. - P76

용의자는 단 한 명!

20년 동안 잠겨 있던 은둔형 외톨이의 방에서 
유리병에 보존된 토막 시신이 발견된다.

THE LONELIEST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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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소설가 - P32

어머니를
위하여 - P33

어렸을 때 먹어봤던 음식을 찾게 되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라 한다. - P33

감자를 좋아하는 - P34

여러 종류의 감자요리 - P34

호박된장국 - P34

어머니 맛을 내보겠다고 - P35

"내 생각에 맛이란 가장 원초적인 맛이 최고인 것 같다.
있는 그대로의 것에 가장 가까운 맨 얼굴 같은 맛 말이다." - P36

다 땅속에 파묻어 짚을 씌워놓고 - P37

무에 바람이 들었다면서. 바람 든 무는 맛이 없어 먹지도 못하는데 바람 든 무를 들여다보며 봄이 올라나보다, 하셨던 - P38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란 그런 것이었을까." - P39

밥바구니 - P40

한 숟갈 뜨고 가라고 - P41

마흔이 지나서부터인 것 같다. - P41

아마 그 순간 나는 보리밥을 먹었던게 아니고 어린 시절을 먹고 있는 중이었을 것이다. - P42

팥죽 - P43

커다란 양은주전자 - P44

이따금 음식을 만들고 싶어서 손이 간지러울 때가 있었다. - P45

두부에 칼이 들어가는 순간의 느낌은 얼마나 부드럽고 아슬아슬한가. 뜨거운 물에 산낙지를 데치는 순간은 또 얼마나 긴장되고 오싹한가. - P46

살아갈 힘 - P47

‘아버지‘로 상징되는 권력과 억압을 - P47

그때나 지금이나 마음에 맞는 친구와 맛있는 거 만들어 먹으며 잘난 사람 흉보는 재미는 최고다. - P48

생선가게 앞 - P48

그러나 오로지 잃어버린 마음만 있는 건 아니다. - P49

언젠가는 오로지 어머니만을 위해 음식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어머니가 더 늙기 전에. - P49

성석제
소설가 - P52

묵밥을 먹으며
식도를 깨닫다 - P53

원조 - P53

내가 알고 있는 묵밥의 원조는 경기도와 충청도의 경계선에 있는 어느 할머니가 만든 것이다. - P54

여느 살림집이 그렇듯 간판이 없었다. - P55

눈을 살짝 감고 봄날의 농가에서 느낄 수 있는 고요와 정다움을 한껏 즐겼다. - P55

냄새의 연합군 - P56

묵은 두레상 - P56

메뉴가 한 가지 - P67

묵밥의 육수는 고기를 삶아서 낸 듯 기름이 조금 떠 있었다. - P57

육수에서는 윤기가 돌아 허한 느낌을 줄여주었고 고추 덕분에 매콤했다. - P58

제갈량의 팔진도인 양 - P58

그 묵밥의 원조 - P59

식도, 또 식도, 식격, 식, 식칼이 있는 먹음직스런 풍경 - P59

인격이 음식으로 표현되었을 때 - P59

"주막의 음식맛은 그 집(혹은 주인)의 상(相)과 주막강아지의 생김새로 알아볼 수 있다"(『식경經, 감정 편). - P60

먹기 전에 어떤 음식에 식격이 있는가 없는가, 또는 그 격이높은가 낮은가, 또 내게 어울리겠는가, 황감하겠는가, 서럽겠는가를 판별할 만한 기준 - P60

"그 얼굴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얼굴이었다." - P61

그 원조 묵집의 주인이 - P61

모범적인 ‘식도‘ - P62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산전리 - P63

동치미와 썬 김치, 고추양념이 반찬 - P64

덮어놓고 입에 달라붙는 공연한 애교가 없어서 좋았다. - P64

"별미로 먹을 만하다"고 긍정적인 대답을 - P65

그 두부는 자신감과 오랜 경험에서 만들어진 특별한 두부 -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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