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윤경 옮김

반타

[위장의 밤] - P7

반전의 원조, 추리소설계의 바이블

본격 미스터리를 탐독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VIP 전용 조사기관 ‘탐정 클럽‘

상류층의 화려함과 우아함 뒤에 감춰진
가장 추악하고 날카로운 비밀을 파헤친다

나리타 신이치, 마사키 도지로의 비서 - P9

주최자는 도지로의 사위이자 부사장인 마사키 다카아키 - P10

마사키 도지로 - P11

세 번째 사장 부인 - P12

희수연 - P13

‘친아들은 도모히로지만 내 뒤를 이을 사람은 다카아키다.‘ - P14

이혼 신고서 - P15

후미에
위자료 - P16

나리타는 대답하면서 사장도 꽤 타격을 입은 모양이라고 생각하며 내심 재미있어했다. - P17

에리코 - P18

나리타는 에리코를 나무랐다. - P19

서재 한가운데 사람 몸이 매달려 있었다. - P20

대책 - P21

자업자득 - P22

거액의 생명보험 - P23

타살도 사고사도 안 됩니다. - P24

액사인지 교사인지 - P25

마사키 도모히로 - P26

죽음을 늦게 알리는 거지요. - P27

우선 오늘 밤, 이제부터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관건입니다. - P28

누군가를 증인으로 - P29

전화기에 설치된 테이프 레코더에 녹음된 소리 - P30

가사도우미 아사코 - P31

도지로의 목소리에 맞춰 다카아키가 혼자 열연을 - P32

뒷정리 - P33

점수를 땄다기보다는 약점을 쥔 거지. - P34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 P35

차를 가루이자와까지 - P36

다키아키의 아내 료코 - P37

누군가가 도지로의 방문을 노크하고 있었다. - P38

도루코 할멈 - P39

식당에 모인 다카아키와 료코 부부, 그들의 장남 다카오, 장녀 유키코, 차녀 히로미, 도지로의 내연의 처 에리코, 비서 나리타, 가사도우미 아사코, 도쿠코 할멈 - P40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만난 건 - P41

어딘가 가셨다는 건데 - P42

삼남매 - P43

도지로를 찾는 노력을 - P44

차가 고장 - P45

도모히로의 용건은 이혼 신청서 제출을 보류해 달라는 - P46

새로운 결의 - P47

도지로의 생사 - P48

료코는 태연 - P49

탐정?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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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위즈덤하우스

20년 동안 잠겨 있던 은둔형 외톨이의 방에서
유리병에 보존된 토막 시신이 발견된다.

용의자는 단 한 명!

하지만 그는 방 밖으로
나간 적이 없었다.

표본이 된 시신은 누구인가?

시신은 어떻게 사람들의
눈을 피해 집 안으로
들어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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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3학년 B반 담임교사였던 린궈둥 - P452

"즈위안은 우등생이었어. 군계일학이었지. 바이천은 변변찮았어. 온종일 쓸데없는 추리소설이나 읽고......." - P453

갈레이 빌딩의 화재 - P455

더듬이 - P456

망자의 고백●5 - P458

전이성 뇌종양 - P460

치료 안 받을 거야. - P461

외삼촌이 자기 친누나를 팔아넘긴 것이다. - P463

이용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만 - P464

더듬이와 아버지 - P466

외상 후 으트레스 장애 - P467

마약성 진통제 - P469

화무십일홍 - P470

화학적인 방법으로 시체를 영구 보관 - P472

신체적 특징을 없애야 해. - P473

흐르는 눈물 - P475

ㅡ 데이비드 보위 <더 론리스트 가이> - P476

에필로그 - P478

《소라게》 - P479

로맨스 추리소설 - P481

독자들의 질문 - P482

대담한 가설 - P484

그런데 신분이 바뀐 사람이 칸즈위안과 더듬이가 아니라 더듬이와 셰바이천이라면 가능성이 있었다. - P485

자살한 그 남자는 사실 더듬이었디. - P487

"린궈둥 선생님에게 더듬이의 일을 들었어요." - P488

빅토리아 안치소에 보관된 ‘셰바이천‘의 기록 - P490

궈쯔닝의 유서 - P491

더듬이의 본명이 바이정환이었던 것이다.
말더듬증을 가진 은둔형 외톨이 ‘아바이‘가 바로 더듬이였다. - P493

64기가바이트짜리 USB - P494

"궈쯔닝은 자오후에게 살해당한 게 아니군요." 쉬유이가 결론을 말했다. - P496

인간쓰레기 - P497

가해자의 이름 - P498

쯔닝의 유언대로 - P500

더듬이가 궈쯔닝을 ‘자기 곁에 두기로‘ - P501

"더듬이가 내게 말해준 계획에는 숯을 피워 자살하는 건 없었어요." - P503

계획을 수정해 - P504

복수하자고 - P506

살아서 고통을 맛보게 할 거야. - P507

- P508

셰자오후가 수상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CCTV에 찍히게 - P510

결과적으로 그 CCTV 영상은 쉬유이로 하여금 셰자오후가범인이라고 확신하게 만드는 하나의 이유가 되었다. - P512

성폭행 - P513

스스로 추론해 낸 가설 - P515

전파 교란기 - P516

당신은 사실 무명지가 아니죠? - P518

공동 필명 - P519

마지막 일 - P521

‘죽은 바이천의 굴레에서 날 풀어주려고 그랬겠지.‘ - P522

자신의 그림자를 보았기 때문 - P524

돌아올 이유가 없어서 - P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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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싸움개‘ - P378

GT안 - P379

교통사고로 오른팔을 다친 적 - P381

돈세탁 - P382

은둔형 외톨이의 외삼촌 - P384

중요한 의문점을 설명할 증거를 제시 - P385

두 가지 난제 - P387

구걸하고 있는 노숙자 - P388

경찰 시스템 전체 - P390

악의 평범성 - P391

진퇴양난 - P393

하늘의 뜻 - P394

집과 차는 달라요. - P396

세뇌 - P397

닥터 바이 - P399

셰자오후가 운전하는 택시의 차주 - P400

뜻밖의 메시지 - P402

학술 논문 여러 편과 온라인 링크가 첨부된 메일 - P403

지속성 우울장애 - P404

살인이 아닌 자해 경향 - P406

셰자오후의 살인과 시신 은닉, 그리고 셰바이천의 자살. 이 두 가지 일이 별개 - P407

셰자오후가 조카 몰래 시신을 그의 방으로 옮긴 것 - P409

조카를 희생양으로 - P410

아무런 조짐도 없이 - P411

미량의 혈흔
궈쯔닝의 것 - P413

승객이 하차한 후에 체포 - P414

셰자오후가 미행당하는 걸 눈치챈 게 아닌지 걱정 - P416

취한 외국인 여자 - P417

망자의 안식 - P419

그, 그가 날 찾아냈어ᆢᆢ. - P420

9장 - P423

‘승객 강간 미수 택시 기사 체포‘라는 뉴스 - P425

감식팀이 피의자가 몰던 택시에서 증거를 확보 - P426

다른 두 건의 성폭행 사건 범인 - P428

시민을 보호하는 게 더 중요 - P429

셰바이천이 다녔던 무역회사 - P431

장다중 - P432

해결해야 할 집안일 - P434

폭력적인 성향 - P435

피해자의 자세가 《살인 예술》 속 한 장면과 비슷했다. - P437

뚱보 아룽 - P438

돼지껍데기가 궈타오안을 죽였다고? - P440

총성에 대한 언급 - P441

푸씨 할아버지 - P443

다페이 - P444

인과응보 - P446

남자가 다페이일까? - P447

유도 - P449

‘아천과 친구가 타교 학생으로 위장하고 그 선배에게 고춧물을 뿌려 복수했대요.‘ - P450

용의자는 단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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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딸인 것 같아요." - P301

여자아이의 왼쪽 쇄골에 있는 점 세개 - P303

이름은 궈쯔닝이고 2006년생 - P304

푸른 해바라기는 성매매 여성들의 권익 문제에 관심을 가진 민간단체 - P306

마사지사 - P306

열두 살에 가출 - P307

궈쯔닝의 아동 신분증 - P309

나우치완의 초이훙 아파트 - P310

단순한 우연일 가능성 - P312

쑨수칭과 궈쯔닝과 셰자오후 - P313

기둥서방 - P315

아후가 안 보인 건 쯔닝이 가출하고 1년 뒤쯤 - P316

동거 애인의 딸을 왜 죽였지? - P318

적어도 쉬유이는 여전히 셰바이천에게 아무 죄가 없다는 걸 믿을 수가 없었다. - P319

부검 보고서와 셰자오후에 관해 경찰이 조사한 자료 - P321

무동기 연쇄살인 사건처럼 보이게 위장 - P322

다른 상황에서 생긴 흉터 - P324

셰자오후가 기생충처럼 쑨수칭의 등골을 빼먹었을 가능성 - P327

남편을 제거한 뒤 오갈 데 없는 여자를 꼬드겨 매춘으로 돈을 벌게 하고 자신은 놀면서 돈만 받아 챙긴 거 - P328

처음부터 당시열 살도 안 된 궈쯔닝을 노렸을 수도 - P329

어쩌면 궈쯔닝이 셰자오후가 자기 아빠를 살해했다는 비밀을 알았을 수도 있어요. - P329

때때로 진실이 더 허무맹랑하고 황당하기도 - P332

허술한 핑계 - P333

시신을 다른 곳에서 운반 - P336

윤문 - P338

‘고독‘에 관한 이야기 - P339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아서 - P341

생명의 은인 - P341

망자의 고백●4 - P344

지정 병원 - P345

보험 - P347

인맥으로 옌스그룹 사무직에 - P348

개인정보를 복사 - P350

8장 - P351

그가 여행 가방보다 몇 배나 큰 종이 상자를 수레에 싣고 - P353

택시로 시신을 운반 - P354

셰자오후가 놓은 덫 - P356

"지금 제일 중요한 문제는 셰바이천이 자진해서 외삼촌을 도왔는지, 아니면 위협을 받아 어쩔 수 없이 시신을 보관했는지 밝히는 거예요." - P357

유튜브 링크 - P359

《팔주간》의 유튜브 채널 - P360

변태에게 유인당해서 - P362

잡지사의 꼼수 - P363

샹씨 아주머니 - P365

단청맨션은 집마다 뒷문이 있다는 - P366

치열한 변론전 - P368

불편한 침묵 - P369

자살만이 그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저항이자, 숙명에 대한 저항이었을 것 - P371

여쭤볼 게 있어서 - P372

설거지를 안해놓았더라구 - P374

아펑한테 돈 뜯어 가려고 - P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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