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 P253

남편 고이치 씨한테 들켜서 - P254

불륜 현장을 찍은 사진 - P255

사람마다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 - P256

"사건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했어." - P257

고등학교 동창회 - P258

불길한 예감 - P259

아키코의 알리바이 - P260

사치오 씨의 상대 여성 - P261

착각 - P262

접객실에서 - P263

더 젊은 여자 - P264

"부장님은 그 여성을 만난 다음에 아베라는 여성분을 만난거네요. 3시에 접객실로 오라고 전화로 말씀하셨으니까요." - P265

동반자살로 위장해 죽이려 - P266

당일 고이치의 행적 - P267

고이치 씨의 남동생이 금속 가공업을 - P268

연극 - P269

차라리 죽어주면 좋을 텐데. - P270

서로의 남편을 죽이자는 이야기로 흘러갔다. - P271

렌터카를 빌려 - P272

운도 좋았어. - P273

마나베 고이치 씨는 3주 전에 저희에게 부인의 뒷조사를 의뢰 - P274

알고 계셨어요. 모든 걸. - P275

막대한 희생을 각오하고서라도 당신들의 계획을 폭로하기로 - P276

어둠 속으로 - P277

[장미와 나이프] - P279

오하라 다이조 - P281

딸 유리코 - P281

하야마 - P282

아이 아빠가 누구냐고! - P283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더니 - P284

반드시 찾아내서 - P285

와에이대학 교수이자 이공학부의 학부장 - P286

사기를 북돋아 주는 게 - P287

큰 딸이 나오코, 둘째가 유리코 - P288

애들 엄마가 달라 - P289

애인은 다이조의 동료인 기쿠이 - P289

만나는 상대 - P290

탐정 클럽 - P291

부자들 전용 탐정 - P292

당분간은 만나지 않는 게 좋겠어. - P293

조교 우에노 - P294

조교 간자키 - P295

전혀 움직이질 않고 있습니다. - P296

나오코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 - P297

부부간의 불화 - P298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그 지역의 제약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 P299

침대 위에는 나오코가 쓰러져 있었다. - P300

"그건, 어젯밤 제가 샤워하는 사이에 언니가 돌아와서 제침대에서 잠들었기 때문이에요." - P301

나구라 제약 - P30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업 비밀 - P201

콘택트렌즈는 외출할 때만 끼셨다고 - P202

"혹시 부인은 마음을 돌린 게 아니라 나카노에게 가려고 했던 게 아닐까요?" - P203

전화를 건 사람이 - P204

철저하게 조사 - P205

마음 쓰지 않게 하려고 계획한 일 - P206

이유 - P207

일단 가출을 막고 - P208

미유키가 상처를 입을 거라고 - P209

마음의 상처가 조금은 덜하지 않을까 싶어서 - P210

언젠가 진실을 알려줄 때가 올지도 - P211

[탐정 활용법] - P213

후미코 - P215

탐정 클럽 - P216

남편 아베 사치오 씨의 뒷조사 - P217

남편의 여자관계 - P218

수요일 - P219

들키지만 않으면 - P220

역시 바람을 피고 있었구나 싶어서... - P221

러브호텔 - P222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증거 - P223

목적이 달성 - P224

마나베 고이치 - P225

3시에 5번 접객실로 - P226

이즈에 골프 치러 - P227

이즈 반도 시모다 호텔 - P228

시체는 두 구 - P229

마나베 아키코 - P230

형사 고무라 - P231

조금 거슬러 올라가서 - P232

"사실 이번 여행은 남편이 먼저 말을 꺼냈어요. 가끔은 이즈쪽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고요." - P233

전문대 시절부터 절친 - P234

"아베 씨 부부도 같이 가기로 한 건 어제 갑작스럽게 결정된 일이라 미처 말하지 못했다고 했어요." - P235

마나베 고이치 왜 전날 느닷없이 아베 부부에게 같이 가자고 한 걸까? - P236

커피숍 ‘화이트‘ - P237

부인 혼자 호텔에 와서 체크인을 - P238

잠깐 인사하고 오겠다면서 - P239

맥주를 - P240

"남편이 제 컵에 따라준 맥주가 너무 많아서, 그래서... 제가... 그 사람 컵에 조금 부었어요. 그 사람이... 냉장고에서 안주를 꺼낼 때였을 겁니다." - P241

살인사건으로 - P242

청산 화합물일 가능성 - P243

남자 물건뿐이군. - P244

마나베 부부의 아우디 - P245

회색 재킷 입은 아저씨! - P246

계속 혼자 - P247

별다른 건 없었어요. - P248

"범인은 아키코예요. 형사님, 왜 아키코를 체포하지 않는거죠?" - P249

"그게... 살아남은 사람은 아키코뿐이니까. 아키코 말고는 생각할 수 없지 않나요?" - P250

거짓말 - P251

역시 뭔가 있는 거라고 - P25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기 코드 장치를 지시 - P148

남편이 나를 죽이려고 했다...... - P149

고조 씨는 다마에 씨가 돈을 필요로 한다는 데 착안해서 부인을 살해할 것을 제의 - P150

아주 교묘한 덫 - P151

"범인들은 당신을 욕조에서 감전사시킨 다음 시체를 세탁기 옆으로 옮길 계획이었습니다." - P152

아마 공범은 유키오 씨뿐 - P153

도시히코가 브레인 - P154

[의뢰인의 딸] - P157

미유키 - P159

아버지 요스케 - P160

시체? - P161

엄마가 죽어 있었다. - P162

살해당했어. - P163

경찰이 우리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있대. - P164

평소와 다른 거요? - P165

엄마 다에코가 혼자 집에 있을 때 어디를 잠그고 있는지를 - P166

타살로 추정 - P167

아버지가 시체를 발견 - P168

‘아빠는 벗은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해 놓을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면 대체 누가 신발을 정리한 걸까?‘ - P169

아내의 여동생 오쓰카 노리코 - P170

지금 집에 간다고 말해두려고 - P171

수사1과 소속 - P172

다미야는 사나다를 데리고 - P173

현관 앞에서 어슬렁거리는 남자 - P174

최근에는 언니를 거의 만나지 않았다고 했다. - P175

잠깐 시내에 쇼핑하러 - P176

아직 범인의 윤곽을 잡지 못한 듯했다. - P177

정차 중 - P178

아버지의 행동에 의문이 있다는 사실 - P179

앞으로도 절대 말하면 안 돼. - P180

허를 찔린 듯한 표정 - P181

나만 따돌리는 거. - P182

탐정 클럽 - P183

아빠랑 언니 그리고 이모요. 뭔가를 숨기는 것 같아요. - P184

아빠랑 가족들이 의심받을지도 - P185

조사비 - P186

‘신코 문화센터 유화 강사, 나카노 오사무.‘ - P187

왜 이런 명함을 가지고 계셨는지 마음에 걸려서... - P188

한순간 그늘이 스쳐 지나는 - P189

후루카와 마사코 - P190

소개 - P191

"자기는 이제 문화센터에는 가지 않을 거니까 나카노 선생님한테 그 말을 전해달라고 하더라고요." - P192

알리바이 - P193

의외로 쉽게 해결 - P194

그래서 아무 말없이 집을 나오기로 - P195

이미 2층 침실에서 죽어 있었어요. - P196

아직 범인이 완전히 자백하지는 않았다고 - P197

최근 행동에 수상한 점은 없습니다. - P198

아무래도 요스케 씨는 다에코 씨와 나카노 씨의 관계를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 P199

아내의 불륜을 세상에 알리고 싶디 않았을 겁니다. - P20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고사로 - P101

위장하자는 의견 - P102

익사 - P103

그래도 욕실에서 죽는다는 건 아주 좋은데? - P104

하마모토 도시히코와 다카다 유키코 - P105

가사도우미 다마에와 고조와 그의 아내 미치요 - P106

젊은 커플을 축복하는 파티 - P107

미치요의 남동생인 아오키 노부오와 아내 기쿠코, 이들 부부의 아들 유키오와 딸 데쓰코
고조의 여동생 부부인 나카야마 지로와 마키에, 이들의 아들 아쓰시 - P108

제약회사 쪽 - P109

맘에 안 들어. - P110

유키오가 아쓰시의 멱살을 잡고 - P111

머리 좀 식히고 와! - P112

또 싸움이 붙었어요. - P113

노부오는 고조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모두에게 - P114

콤플렉스 - P115

파자마 - P116

"외삼촌은 정말 배려심이 많은 분이시네." - P117

도시히코는 모호한 표정을 - P118

모두 욕실로 향했다. - P119

욕조에 몸을 담근 고조가 감정 없는 눈으로 멀거니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 P120

야마가미 가를 지켜온 분이니 - P121

자연사가 아니에요. - P122

살해당한 겁니다. - P123

욕실 문이 잠겨 있었다는 - P124

머리카락이 젖지 않았다는 - P124

매형을 원망하고 있었다는 건 - P125

외삼촌은 심장이 약했으니까 독한 술이 들어가면 심장마비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 - P125

지로 씨가 빌려간 500만 엔에 대한 차용증 - P126

그다지 확실한 방법이라고는 - P127

의사 선생님 말로는 욕조에 들어간 후에 강한 충격을 받았을 거래. - P128

충격을 준다는 건 - P129

방충망 - P130

더 이상 아무 말도 - P131

전기 충격 - P132

"만일 이런 장치를 꾸민다면, 대체 누가 할 수 있을까?" - P133

방문을 열자 다마에의 몸이 허공에 매달려 있는 것이 보였다. - P134

갑작스러운 고조의 죽음과 다마에의 자살 - P134

탐정 클럽
부자들 전용 클럽 - P135

한층 더 신뢰가 갔다. - P136

자살한 가사도우미의 범행 - P137

따로 진상이 있을 거라고 - P138

어느 정도의 밀실인지 살펴보고자 - P139

남편분께서 스스로 자물쇠를 채운 겁니다. - P140

손주의 수술 비용 - P141

다른 내막 - P142

단순한 시선 이외의 것을 - P143

두 사람의 비밀스런 관계 - P144

이 살해 방법을 고안한 사람은 다마에 씨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아닐까 하고. - P145

큰돈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람 - P146

자신을 죽여달라고 지시했다는 건가요? - P14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러분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경찰에 신고하는 겁니다. 두번째로 좋은 방법은 저희에게 맡기시는 거고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최악의 방법은 여러분의 어설픈 판단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 P51

누군가에게 끌려갔다는 사실 - P52

검은 재킷 차림의 조수 - P53

자동차는 유용한 수단 - P54

문제는 열쇠 - P55

키홀더 - P56

우선 밤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연회장과 이 서재를 오간 사람, 그다음에는 차를 이용한 사람, 마지막으로 도지로 씨와 상당히 친밀한 관계인 사람이 되겠군요. - P57

케이터링 업체 - P58

연회장 위쪽 복도 - P59

모두 다서 명이 지나갔다고 - P60

심적으로는 있을 수 없ㄹ 일이라는 생각 - P61

관점을 바꿔 - P62

테이프의 내용 - P63

트릭 - P64

커피는 건너편 커피숍에서 - P65

크림 - P66

진실을 듣고 싶어서 - P67

범인은 이 방으로 숨어들지 않았다. 혹은 여러분이 범인이다. - P68

그러나 한 가지 조건만 주어진다면 이 세 분이 협력해서 도지로 씨를 숨길 이유가 충분합니다. - P69

시체를 숨겨 수수께끼 같은 실종 형태로 - P70

역효과 - P71

스푼을 사용한 흔적 - P72

테이프 레코더를 사용했을 가능성 - P73

도모히로의 목소리 - P74

자살 동기보다 - P75

시신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 P76

시체가 사라진 방에서 - P77

시간만 벌 수 있으먼 - P78

출발점으로 되돌아온 셈 - P79

탐정이 왜 자신을 지목했는지 - P80

빨간색과 흰색으로 엮인 끈 - P81

충동적 - P82

가장 안절부절못한 사람은 도모히로 - P83

왜 범인은 도지로 씨의 시체가 필요했는가? 그리고 왜 현장이 밀실이었는가? - P84

메모 - P85

손을 뗀다고 - P86

마사키 가문과 관계가 없기 때문 - P87

자칫 잘못 선택했더라면 - P88

‘누군가가 사장을 죽인 뒤에 목을 매고 자살한 것처럼 위장했다....‘ - P89

도치로 사장을 죽인 사람은 다키아키 - P90

다시 숨어들 요량으로 - P91

남녀는 다카아키와 아사코였다. - P92

다키아키의 뇌물 수수 관련 증거 자료 - P93

골판지박스 - P94

결정적인 증거는 다카아키의 차 트렁크에서 발견된 도지로의 틀니 조각이었다. - P95

[덫의 내부] - P97

세 남자 - P99

동기가 없잖아. - P100

히가시노 게이고

김윤경 옮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