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라 작가의 15분에 책 한 권> - P80

벽돌책 - P81

유익한 방송 - P82

모든 배움과 방법 - P83

오디오북 - P84

나이가 들어갈수록 우리가 살던 시대로부터 너무 멀리와서 새로운 것들을 다 수용하기는 불가할 것 같다. - P85

인생일락 - P86

[의리라면 여자] - P87

합의 이혼 - P88

바람나는 것이 왜 더 나쁘냐 하면 여기에는 필시 거짓말이 동반되기 때문이다. - P89

인간관계에는 의리가 중요 - P90

그래서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 P91

남북 이산가족 상봉 - P92

모자지간 - P93

기사 겸 비서 역할로 채용된 직원 - P94

간병인 - P95

"남자가 늙으면 두부 반 모보다 쓸데가 없다" - P96

[내 꿈은 개꿈] - P97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 P98

심리학 - P99

인간 승리 - P100

심리적 위안 - P101

오늘의 운세 - P102

점을 치고 궁합도 맞춰보고 - P103

대장암 - P104

판모 사건 - P105

[엄마가 되면 비겁해진다] - P106

유명해지면 인생이 피곤해 - P107

공공연한 비밀 - P108

촌지 - P109

전교회장 - P110

어쩌면 다른 엄마들보다 더 비겁한지도 모른다. - P111

인생 3대 불행
소년 등과
중년 상처
노년 빈곤 - P112

자유를 얻은 것 - P113

살아보니 인생은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다. - P114

[결혼 생활에 해피엔딩은 없다] - P115

남편의 장례식 - P115

어느 월간 문학잡지에 실린 에세이였던 것 - P116

노부부 - P117

금슬 - P118

전혀 다른 종 - P119

갑자기 심장에 문제가 생겨 - P120

74세의 할머니가 80세의 남편을 태우고 - P121

사망 소식 - P122

정리하면서 - P123

축복이다 -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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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가슴이 큰 게 그리 좋은가?] - P50

도대체 여자에게 젖가슴이란 뭔가? - P51

섹시코드 - P52

"어릴 때 다들 젖배를 곯았나~"라고 - P53

베이글녀 - P55

여자들은 솔직하고 화통하다. - P55

아하, 사람이 나이대에 따라 생각하는 바가 여러 갈래로 바뀌는구나 싶었다. - P56

유방암 환자 - P57

옜다, 성형수술 - P58

촉석루 - P58

점이는 그 시절에 그 작은 눈에 쌍꺼풀 수술도 했다. - P59

딸들은 시집가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난 것처럼 말했다. - P60

요지의 말씀 - P61

남의집살이 - P62

데칼코마니처럼 똑 닮은 모녀 - P63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 - P64

우리는 지금 나로서 사는 일보다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나에게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은 아닐까? - P63

유언에 대하여 - P66

임종의 순간 - P66

호스피스 병실 - P67

임종을 지킨 자식이 그렇게 중요할까? - P68

황창연 신부 - P68

심장마비로 고독사하기를 - P69

구급 출동 시스템 - P70

CCTV - P71

『유언장 어떻게 쓸 것인가』 - P72

나태주 시인의 『유언시』 - P72

김용택 시인의 『생각난 김에』 - P72

스콧 니어링의『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오면』 - P72

헬 렌 니어링『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 P72

유명인들의 묘비명 - P73

나의 장례는 - P74

나의 유튜브 선생님 - P76

『길가메시 서사시』 - P76

<이터널스> - P76

인남식 교수 <중동학 개론> - P77

<아는 변호사> - P78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 P78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단단히 세워둬야 합니다. - P79

심근경색으로 고독사하기를 - P79

박완서의 『나목』 - P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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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선 산문 - P-1

이야기장수 - P-1

작가의 말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의 변명 - P5

독서는 일종의 구도 행위 - P6

‘팽이‘ - P7

가족이라 다 좋아 사는 건 아니고, 타인은 어차피 견디어주는 거 - P8

감정을 증폭시키는 자세 - P9

숙제라면 딱 질색이다. - P10

글을 쓰다보니 내 안에 이렇게 할말이 많았나 싶게 - P11

1부

인생살이,
어디 그럴 리가? - P15

[새판을 짜야 할 때가 왔다] - P16

호르몬의 분출 - P17

남자를 보는 안목을 기르라고 - P18

라이프스타일 - P19

가부장제 - P20

가사 분담 - P21

남편의 장례식 - P22

결국 이 모든 전통이니 가풍이니 하는 것들이 남의 집 딸들 데려다가 자기네 조상 섬긴 것밖에 안 된다는 걸 - P23

그러니 새로운 판을 짜야 옳다. - P26

제도적 결혼 안에서만 인구를늘리려는 생각으로는 절대로 인구가 늘지 않는다 - P27

[골든에이지를 지나며] - P28

지금 나는 팔자가 늘어진 최고의 인생 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 P28

황금의 시기 - P29

노화에서 오는 여러 징조들 - P30

사람들이 할머니가되면 할일이 없어 주리를 틀어댈 거라고 자기들 멋대로 생각한다. - P31

앤드루 포터의 <사라진 것들> - P32

혼자서 지내니 세상 홀가분하고 자유롭고 좋다. - P34

남편이 가고 휑뎅그렁하던 시기를 지나고 나니 - P35

자유로움 - P36

노라 에프런 <철들면 버려야 할 판타지에 대하여> - P36

카르페 디엠! - P37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생수업』  - P38

마지막 순간에 내가 뭘 원하게 될까? - P39

[야, 이노무 자슥들아] - P40

장 자크 루소 - P40

폴 존슨이 쓴 지식인의 두 얼굴」 - P41

톨스토이 - P41

헤밍웨이 - P41

버트런드 러셀 - P42

마르크스 - P43

샤르트르 - P43

입센, 브레히트, 조지 오웰, 놈 촘스키 등등 많은 유명인의 사생활을 까발려놓았다. - P44

미국 소설가 필립 로스의 『사실들 - P44

폴 오스터 - P45

왜? - P46

홀거 리이너스 - P47

새무얼 스마일즈는『인격론 - P48

세상을 바꾸는 건 인격이다. 사람들은 천재는 찬미할 뿐이지만 인격적인 사람은 신봉한다. 깨끗하게인격적으로 살면 손해본다는 생각은 버려라. 마지막에 웃는 자가(이 말은 맘에 안 들지만) 되고 싶다면 인격을 갈고닦아라. 자기 계발의 근본은 내면의 힘을 키우는 것이기때문이다" - P48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는 인생이 왜 짧은가 - P48

이렇게 지구 한 귀퉁이에서 덤덤하고 조용하게 사는 즐거움을 저렇게 요란한 유명인들은 모를걸!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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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 P-1

복복서가 - P-1

「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의 신작 산문 - P-1

김영하의 인생 사용법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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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 길

인생은 길과 같아.
길 위에는 신기한 것도 많고,
두려운 것도 많지.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고,
잠시 멈춰 고민에 잠길 때도 있어,
가끔은 굉장히 빨리 지나가
반대로 너무 느릴 때도 있지.
밤처럼 온통 캄캄할 때도 많지만
뜻밖의 재미있는 일들도 많아.
장애물이 나타나기도 하지.
그래도 걱정은 마, 뛰어넘으면 되니까.
친구와 다투기도 할 거야.
온 길을 되돌아가기도 하고,
말없이 걸어야 할 때도 있어.
이 모든 길들이너를 새로운 곳으로 데려다줄 거야.
그 순간인생은......
찬란해지지.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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