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은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에요. - P358

억지로 - P358

즉, 금괴를 찾든 못찾든 3백만을 내라는 건가? - P360

똑똑하면서도 냉정하고, 감정적이고 이성적이면서도 폭력적이다. - P361

옵션 - P362

굳이 말하자면, 당신네들과는 다른 어른 - P363

다섯 명이 길을 만들었던 게 아닐까 - P364

그렇게 모두 연결되는 상황이 - P365

키리이 - P366

말을 안 해 - P367

차용증 - P368

불길한 예감은 있었지만 어쩔 수 없었으니까. - P369

체리브랜디 병에 들어 있는 구슬 이야기 - P370

소토야마의 집 - P371

20년 전 여름 - P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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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게임 - P308

호시 신이치 - P309

떠난 음악가
고쇼 - P810

[후카가와 산책] - P311

‘두 머리의 거인을 쓰러뜨린 보상으로 황금빛 노래가 울려 퍼질 거다‘ - P312

교수의 집? - P313

퍼블릭 뷰잉 - P314

가와베는 금괴의 존재 여부에는 관심이 거의 없고 정작 확인하고 싶은 건 따로 있었다. - P315

현 중부에 해당하는 마쓰모토 지역과 북부의 나가노 지역 - P316

시게타 토무 - P317

칠흑 같은 길 - P318

그런데 가난이 지긋지긋한 건 맞아. 잘난 체하는 인간을 보는 것도. - P319

옐로 센터 라인 - P320

스쿠다맛테루 데에라보
쪼그려 앉은 거인 - P321

기억이 아려 왔다. - P322

급커브 전에 속도를 줄였다. - P323

"가장 큰 의문은."
"시신을 왜 버렸는가, 야." - P324

지유리 씨의 시신은 보름, 그리고 곤도가 죽어 있던 차는 한 달 넘게 발견되지 않았어. - P325

사망 추적 시각 - P326

역광에 가려진 채 구부정하게 서 있는 교수의 모습. - P327

스케이트를 타러 기ㅣ자고 - P328

교수의 고함 소리 - P329

교수는 몰래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딸을 꾸짖고 모두를 사나다 마을로 데려갔다. - P330

고작 눈 때문에 길을 잃나 해서. - P331

사토시의 휴대폰 - P332

명치 부근이 술렁거렸다. - P333

땅을 파헤친 흔적 - P334

여기가 아니야. 잘못 판 거야. - P335

준비가 먼저다. - P336

시게타는 사토시를 죽이지 않았다. - P337

비트겐슈타인의 책 - P338

문자 메시지 - P339

닉네임은 류크 - P340

불면증 - P341

그 이상 관여할 필요를 - P342

류크는 여자든 남자든 가리지 않고 손님을 받는다. - P343

이상하게 불안했다. - P344

류크는 대답 없이 "이것" 하고 봉투를 내밀었다. - P345

그 안에는 붉은 살점이 붙은, 낯익은 고리 모양의 피어스가 들어 있었다. - P346

손님 행세까지 - P347

변명은 반도 씨 앞에 가서 해라. - P348

꽤나 치밀한 작전이다. - P349

사토시 영감은 원래 그렇게 살아왔어. - P350

반도라는 남자, 아무래도 얕보면 목숨이 위태로워질 것 같다. - P351

GPS 위치 정보 - P352

젊은 여자가 낳은 아버지 없는 아이. - P353

이 상황은 ‘일어날 법한 일일까. 아니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일까. - P354

독 안에 든 쥐 - P355

방문 판매원 출신 - P356

여기서 숨길 이유는 없다. - P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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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의 소재 - P258

왠지 얼마 남지 않은 게 느껴졌다. - P259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해. - P260

후미오 이야기 - P281

기이한 차림의 - P262

잘 재단된 양복에 검은 재킷 - P283

완전히 딴사람 - P264

낡은 역사 건물 - P285

탐정 놀이가 들통난 걸까. - P266

후미오의 팔을 부러뜨린 게 이자와라고! - P267

엉엉 우는 이자와의 비참한 모습을. - P268

범인이 나가노역에 있었다는 그 추리. - P269

총소리 - P270

후미오의 몸이 허공에 떴다. - P271

교수가 노파를 쐈다. - P272

-난 그렇게 쉽게 썩지 않는다. 씩씩하게 살아갈 거다. 인간다운, 올바른 길을 갈 거다. - P273

곤도 마사토, 30세. - P273

학창 시절부터 좌익 운동에 심취해 있던 그는 과거 히사노리와 아이들의 기지로 산에서 붙잡힌 두 사람중 한 명이었다. - P274

3장
추억의 하이웨이 - 2019년 - P275

확실한 증거를 얻고 싶었던 - P277

하루코와 그 애 아버지는. - P278

그 일에 휘말리지 않았다는 뜻 - P279

엉뚱한 의심을 받을가 봐 - P280

사토시가 살해된것, 남겨진 금괴, 그리고 오행시의 암호와도. - P281

악의는 없으니까. - P282

60년의 안보 소동 - P283

총괄 - P284

다카 사건 - P285

담당 남자 교사가 운동의 열렬한 동조자 - P286

지유리 씨가 왜 그런 남자에게 끌렸는지는 앞으로도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겠지. - P287

1972년 그날 곤도와 지유리 씨는 몰래 연락을 주고받으며 약속을 했을 거야. - P288

그렇게 5년 동안 두 사람은 숨죽이며 기다렸던 거야. - P289

사랑의 도피가 갑자기 동반 자살이 됐다고? - P290

곤도는 처음부터 지유리 씨와 함께 도망칠 생각이 없었다. - P291

두 사람은 어긋나고 있었던 거야. 5년이라는 세월 동안. - P292

이와무라 가, 최 씨 일가 참살 - P293

거기에 아버지는 그 지역에서 유명한 괴짜였고, 그에게 살해된 최씨 가족도 평판이 좋지 않은 재일조선인 가족이었지. - P294

암호를 풀어야 하잖아. - P295

잠적할 생각이라면 - P296

도서관 - P297

결국 자기가 파놓은 함정에 빠진 꼴 - P298

뿔뿔이 흩어졌지. - P299

샌들은 어떻게 했지? - P300

이건 우리의 기억과 연결된 암호니까. - P301

샤인 뷰 - P302

『베를렌 시집』 - P303

거리에 비 내리듯
내 마음에도 눈물이 흐르네 - P304

나가이 가후의 『산호집』 - P305

연상 게임 - P306

떠나는 음악가 - P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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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는 집에 틀어박혔다. - P208

지유리는 아직 못 찾았다. - P209

증거라곤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지. - P210

나한테 알리라고. - P211

세이 씨가 사라지자 분위기가 단숨에 활기를 잃었다. - P212

우리가 뭔가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 P213

그러나 열흘 후 발견된 것은 목이 졸려 숨이 끊어진 하얗고 싸늘한 시체였다. - P214

우리가 범인을 잡자. - P215

언제나 마음의 명령에 따라왔다. - P216

정보라면 내(후카)가 줄게. - P217

장소는 스가다이라구치 교차로 바로 옆. - P218

급커브의 돌출부 부근 - P219

경찰은 스가다이라고원의 스키객들을 주시하고 있어. - P220

눈이 녹으면서 발견 - P221

사인은 경부 압박 - P222

범행 도구는 지유리 씨가 하고 있던 목도리로 추정됐다. - P223

교통수단 - P224

강제로 차에 태웠다면 소란이 일어났어야 해. - P225

아는 사람의 차에 자발적으로 탔다는 - P226

지유리 씨는 처음부터 실종될 계획이었던 거야. - P227

스가다이라고원 쪽에서 산 쪽 하행선을 타고 오다가 차 안에서 그 덤불로 버려진 거야. - P228

그래서 덤불을 택한 걸까. - P229

고쇼의 보고를 기대하자. - P230

좋지 않은 연애 - P231

라이크 어 롤링 스톤 - P232

신문부를 그만 뒀었어. 아빠 때문에. - P233

그 지유리 씨와 교수가 대판 싸웠다고? - P234

병문안 - P235

다만 실종 당일에 후미오 형을 밖에서 봤다는 사람이 있어. - P236

하루코를 만나고 싶은데요. - P237

어깨에 매단 깁스 - P238

사토코 씨 - P239

의혹은 점점 커져 갔다. - P240

후미오 형이 차를 운전했나? - P241

조선어. - P242

소심한 인간 - P243

이치마쓰 히나 인형 - P244

여자 황후 인형과 남자 황제 인형 - P245

야간열차 - P248

그 후 문제가 발생해 살인이 일어났고, 시신을 버리기 위해 서둘러스가다이라고원으로 달렸다. - P249

"앞으로 무기가 될 만한 증거가 딱 하나만 더 있으면 돼. 그럼 내가 이 문제를 해결할게." - P250

묘하게 어른스러운 말 - P251

중학교를 시험 쳐서 들어간다고? - P252

고백할 거라고. - P253

우리 둘만의 것 아니었나? 나와 후카만의. - P254

5백 엔을 냈다니까! - P255

옛날 육군인지 해군인지가 숨겨 둔 금괴가 엄청나게 발견됐대. - P256

나가노시. - P246

상대방 남자 때문 - P247

도쿄라 - P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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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진의 자장가‘ - P158

마쓰다이라 겐.
스가와라 분타. - P159

가끔은 괴물 같다고 - P160

하루코 - P161

하루코의 어머니 사토코 씨 - P162

히데키 씨 - P163

일본어 발음이 서툴러서 과묵한 것이라고 - P164

후미오의 신기한 재능이라고 - P165

후미오의 도서관 = 세이 씨의 도서관 - P166

태양족 - P167

왜 하루코한테 우리의 습격 계획을 말했어? - P168

하루코 하나도 못 지키는 주제에 책 같은 건 아무리 읽어 봐야 소용없어! - P168

왠지 믿지 못하는 듯한 말투. - P170

어떡할 거야? 고등학교 졸업하면. - P171

"그런 상황에 어떻게 나 혼자 집을 나가겠어." - P172

경찰관이 될 것 같아. - P173

그쪽이 높은 산에 핀 꽃이라면 이쪽은 야생의 작은 동물. - P174

좋은 일 - P175

폴 베를렌 - P176

로멘티스트 - P177

세이 씨 - P178

세이 씨는 소설을 좋아하고 영화광인 데다 도쿄에 살아서 최신 정보를 뭐든 잘 알았다. - P179

이와무라 집안 - P180

최악의 상황 - P181

"공부해야 해. 부끄럽지 않은 길을 걷고 싶다면." - P182

올해는 왠지 눈이 올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 P183

적갈색 세드릭 - P184

형사물이라기보단 범죄 드라마 - P185

패배자의 이야기 - P186

표현 방식이 새롭다는 - P187

자기 보호와 질투 - P188

나쁘진 않다고 생각 - P189

사상이 요구하는 혁명이라는 이름의 상징이 새로운 표현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된 건 사실 - P190

싸우지도 않고 패배한 채로. - P191

혼자 도쿄에 상경 - P192

합의금뿐 - P183

이자와네 아들(이자와 노부오) 녀석이 치료 중 - P194

학교와 비슷한 그 시설 - P195

오늘 만나지 못한 이자와가 계속 떠올랐다. - P196

우리 집 여자들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거든. - P197

확실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 P198

있을 만한 곳에 전화해 볼까? - P199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 - P200

전화벨 - P201

ㅡ 아무 말 없이 차를 타고 나가서, 그 뒤로 소식이 없다고.. - P202

죄책감 - P203

"지유리를 찾으러 잠깐 나갔다 오마." - P204

히사노리와 교수는 마을을 수색했다. - P205

어느덧새벽 2시가 지났다. - P206

연일 영하의 추위가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도 지유리 씨의 행방은 계속 묘연했다. - P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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