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동(洞)에서길을 찾다 - P47

동 차원 사례 및 매뉴얼 - P47

가출 청소년과의
만남 - P48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향한
첫걸음 - P52

주민들의 목소리에서 확신을 얻다 - P52

준비 팀을 만들다 - P53

지역사회에 간담회를 제안하다 - P58

"지역 일에 동사무소가 빠지면 되나요." - 주민센터 - P59

"동네일이고 애들을 위한 일인데, 우리가 해야지." - 통장협의회 - P60

"우리 아이들이 무슨 문제라도 일으켰나요?" - 학교 - P61

지역사회의 뜻을 모으다 - 지역 간담회 - P65

평화로운 마을공동체를 위한
비전 - P71

시급한 안전 대책을 먼저 논의하다 - P72

현장상황 유형에 따른 위기개입 매뉴얼 만들기 - P76

위험 구역 조사하고 관리하기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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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갑자기 꼬이기 시작했다. - P252

‘과연 후사에는 자살일까? 아니면 타살일까?‘ - P252

다쓰지로에 대해 - P254

신문이 얼추 끝나자 후사에가 죽은 시각이 판명되었다. - P255

다쓰지로의 알리바이가 나왔다. - P256

결국 스미코의 기괴한 살해 사건으로 되돌아온다. - P257

불가능 - P258

경찰은 끝내 그날 밤의 수사를 내팽개치고 말았다. - P259

세이란의 지배인으로 ‘니시무라‘라는 청년이었다. - P259

담배가게의 유령 - P260

이미 스미코를 죽인 범인을 알고 있다는 - P261

스미코가 스미코를 죽인 겁니다. - P262

‘민무늬의 기모노를 입고 일자 면도날을 든 채 비틀거리며 유리창에 기댄 여자‘가 스미코라는 거지? - P263

"보셨나요? 그때 그림자의 주인이 흔들리자마자 전기에 부딪혀 지금처럼 어두워진 겁니다." - P264

붉은색 잉크로 쓴 글자를 붉은색 유리를 통해 보면 - P265

‘붉은색 잉크로 쓴 글자‘를 ‘검은색 바탕에 보랏빛 ‘우물정(井)자 무늬가 화려한 기모노‘로 - P266

"그럼 푸른색 불빛의 전등이 언제 켜진 거지?" - P267

"저들 역시 똑같은 기모노라도 낮과 밤에는 전혀 다르게 보이거든요. 이것도 일종의..... 긴자 유령이네요." - P268

(『신청년』 1936년 10월호) - P268

「움직이지 않는 고래 떼(動かぬ鯨群)」 - P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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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마을이 필요하다 - P4

학교는 그 자체가 커다란 벽이에요. - P6

학교 폭력 문제 - P8

노력하는 교사, 부모, 상담사, 지역사회 주민, 마을 활동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 P9

1장
학교 폭력 문제 해결은 보살피는 마을공동체로부터 - P13

학교 폭력(일진 문제), 왜 마을의 문제일까? - P14

노는 아이들, 옛날 그리고 오늘 - P17

상납 문화도 다르다 - P18

어떻게 할 것인가? - P20

마을공동체 운동의 발화점,
학교 폭력 - P23

아이들이 벌이는 일탈행위 - P24

사업 주체의 문제 - P24

특히 가족이 함께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P25

사업이 진행되는 단위도 문제이다. - P26

2장
일진 아이들은 왜 동네에서 놀까? - P29

누가 일진 아이들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을까? - P30

동네 사람들의 목소리 - P30

주민의 목소리가 모이면 구체적인 실상이 보인다 - P33

일진 아이들은 어디서 놀까?
: 위험 구역 - P34

위험 구역 어떻게 관리할까? - P36

그 밖의 중점 관리 구역 - P36

폭력의 또 다른 현장
: 학원 - P38

학원 폭력에 대한 아이들의 목소리 - P39

학원 원장들의 목소리 - P40

어떻게 할까? - P40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 요구하기 - P42

일진 아이들의 일탈행위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유형 - P43

온건한 개입 유형 - 타이르기 - P44

억압형 - 폭언 및 비난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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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유령(銀座幽靈)」 - P239

카페 세이란 - P241

쓰네가와 후사에 - P241

여종업원은 ‘스미코‘ - P242

담배 가게의 불온한 분위기 - P243

여학교에 다니는 딸 기미코 - P244

‘다쓰지로와 스미코 사이에 드디어 증거를 잡았나?‘ - P245

살인이다! - P246

살해당한 사람은 역시 스미코였다. - P247

역시 그곳에도 후사에는 없었다. - P248

후사에는 벽장 속에 이미 죽어 있었다. - P249

후사에가 스미코를 죽였으므로 당연히 후사에가 스미코보다 먼저 죽을 수 없다. - P250

후사에의 유령 - P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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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씨의 전광석화 - P203

(『신청년』 1936년 9월호) - P204

「세 명의 미치광이(三狂人)」 - P205

아카자와 의사가 운영하는 사립 뇌병원 - P207

식사 거부, 복약 거부 - P208

세 명의 환자 - P209

2호실 남성
가희 - P210

다음으로 3호실은 ‘부상자‘로 불렸다. - P211

 ‘탁탁‘은 1호실 남자 - P210

늙은 간호사 도리야마 우키치 - P212

나무문 - P213

"어쨌든 환자들이 모두 도망갔어요." - P214

검붉은 액체의 비말 - P215

토방이 온통 피바다 - P216

사법주임 요시오카 경관 - P217

다섯 명으로는 너무 부족할 것 같습니다. - P218

임시 수사본부 - P219

어디에 숨을까? - P220

원장 마츠나가 박사 - P220

어떻게 숨어 있을까요? - P221

"공범이라고 한다면, 좀 곤란합니다." - P222

‘뇌를 갈아치우자‘라고 말하고 영리한 사람의 뇌를 뽑아낸 남자가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합니까? - P223

남에게 상처 주기보다 먼저 제거한 ‘선생님‘의 뇌를 자기 것으로 바꾸는 데 열중할 것이다. - P224

탈주범 중 한명인 가희가 마침내 화장터 근처에서 붙잡혔다. - P224

굴 전체가 피투성이가 되어 두눈을 이상하게 뜬 채 지장보살처럼 받친 한쪽 손바닥 위에 무언가 으깨진 두부같은 것을 들고 비틀거리는 걸음걸이로 선로 쪽으로 사라졌다고 - P227

‘흥분이 가라앉고 배고픈 시기‘가 왔는지 - P227

‘탁탁‘의 시체 - P229

엉뚱한 착각 - P230

"그런데 아카자와 원장의 시체는 아직 그 뇌병원에 남아 있나요?" - P231

시체의 발바닥을 - P232

부상자는 바로 잡혔다. - P233

박사가 일어서서 사정없이 붕대를 풀기 시작했다. - P234

교활한 범죄 - P235

그 탁탁의 발바닥에………. 다다미가 움푹 파일 정도로 늘 문질렀던 그 발바닥에 굳은살이 없어서 들킨 것입니다. - P236

"하지만 어쨌든 이 사건에는 가르침이 많군요. 누구나 조심해야 합니다." - P237

(『신청년』 1936년 7월호) -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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