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간단하게, 할 일은 적게. - P284

지금 중요한 건 오로지 에세키엘을 찾는 것뿐이다. - P286

적외선 감지 경보 - P288

택시
9344 FSY. - P290

불쾌한 밤 - P292

문신을 분리 - P293

에세키엘이 그간 설명된 어떤 유형에도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 P295

이것은 그를 사이코패스 살인자로 보기에는 아주 드문 특징이다. - P297

브루노 레하레타 - P299

‘직무의 행사와 그 상태에 포함된 모든 권리를 박탈당함‘ 상태 - P301

들소 - P303

"신사는 교양이 풍부해야 해. 단, 허풍 떨지 말고." 그의 아버지가 늘 해주시던 말씀이었다. - P305

돈 마르셀리노 - P307

"아이가 있었어요."
"남자아이. 지금 당신이 있는 자리에 있던." - P309

비명을 많이 질렀어요. - P310

사무실 - P311

비서 뒤에 문이 닫히고 세 사람만 남겨지자 라우라 트루에바가 - P313

이미 아들을 잃었습니다. 지금은 은행장으로서 손실을 통제하고 있고요. - P314

"그 아이는 오후에 사라졌어요. 우린 그걸 몰랐고, 납치범이 전화해서 알았습니다. 전화는 다른 사람이 먼저 받았어요. 그리고 제가 받으니까, 그 남자는 자신을 에세키엘이라고 밝혔습니다." - P315

납치범과 피해자 가족 간에는 접촉이 필수적이다. - P317

파라 경감은 지쳤다. - P318

‘그렇게 많은 돈을 벌 기회를 놓칠 사람이 어디 있겠어?" - P320

답장 - P321

호르헤 로사다 스콧 - P322

"할머니와 아버지는 저를 다시 기운을 차리게 하려고 애쓰셨지만, 저는 스스로를 가뒀어요." - P324

토르티야 - P326

문헌학 - P328

가장 먼저 그들이 한 일 - P330

멘토르는 매일 안토니아에게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라고 말한다. - P332

주사 공포증 - P334

히스타민을 추가하면 피험자가 계속 경계 상태에 있게 됩니다. - P336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그것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 P337

정답 - P338

"틀리면 틀릴수록 바닥에서 더 멀어진다." - P340

예언자 - P342

차갑고 무정한 여우. - P343

"에세키엘이 했다는 말... 자녀는 부모의 죄를 담당해서는 안된다. 아이패드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성경에서 나온 말이에요." - P343

"지금 우리가 아는 건 납치된 아들, 불가능한 요청, 그리고 ‘자녀는 부모의 죄를 담당하지 않는다‘라는 말뿐이에요." - P344

아버지 - P347

이런 사람에게 제대로 대처하려면 일상의 현실을 재해석하는 재조정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P349

"당신은 에세키엘이 요청한 내용을 경찰에 사실대로 말해야했습니다." - P351

‘이게 바로 좋은 저널리즘이 이루어지는 방식이지‘ - P352

자승자박 - P354

국가 경찰 납치 및 갈취 전담부(USE) 호세 루이스 파라. - P356

이미 스쿱을 손에 넣었기 때문 - P358

이메일 한 통 - P359

자유 - P360

모르도르 
실마릴리온이나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나라로, 어둠의 땅이라는 뜻. - P361

 에스펙트로
RPG 게임인 <미들어스: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에서 나오는 ‘빛의 군주‘를 뜻함. - P361

아마도 라우라, 아니 레이디버그가 원하는 건 그것뿐이다. - P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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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야 해.
네가 지금 어디 있는지는 알아야지. - P199

위치 - P201

카를라 오르티스의 계정의 ‘아이폰 찾기‘ 응용 프로그램 - P202

녹색 출입문이 달린 경비실 - P204

루이스 미겔 = 루이스미 소매치기 - P205

직업훈련 - P207

승마센터 - P209

‘모랄레하 스포츠 클럽 경마센터 & 스파 그랜드 오픈‘ - P211

존은 경비원이 해준 그대로 무릎을 굽히고 안토니아를 담벼락까지 올려줬다. - P213

- P214

‘우리가 찾을 것을 찾아보자. 승마센터에는 없어.‘ - P215

카를라
산드라 - P217

그 남자가 옆에 밴을 세우고 저를 공격했어요. - P219

- P221

존이 운전대를 잡자 안토니아가 방향을 안내했다. - P222

라스 로사스 시청 - P224

맥라이트 손전등 - P226

자체 신경계 때문 - P228

고속도로 - P230

존은 금속 상자가 원래 있던 자리에 있기를 기도하며 주머니를 뒤져봤다. - P232

최대 주행 속도 - P234

도움이란 도움은 다 받아야 하는 상황이니. - P236

강철 ㅡ 아연 합금 - P238

이렇게 에세키엘은 그녀를 잡기 위해 수많은 위험을 감수했다. - P240

카를라는 산드라를 향해 소리치고 대신 항의하고 변호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 P242

- P243

시민 경비대 - P244

"이제, 이제 카를라 오르티스 사건은 우리 손을 떠났습니다." - P246

"정말 심각한 일이죠. 파라는 권력을 얻고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중독자입니다. 그리고 그의 손에서 카를라 오르티스 납치 사건은 시한폭탄이고요." - P247

브루노 레하레타 - P250

 ‘...다행히 부상없이 끝난 불법 경주, 마드리드 외곽에서 발생한 엄청난 사고....‘ - P252

‘산투추에서 먼저 들려야 할 곳이 있지. 당연히 중요한 곳‘ - P254

변명 - P255

"중요한 순간에 과도한 자극을 걸러내는 데 도움이 돼요. 실제로 그걸 먹으면 느려지거든요." - P257

벗겨야 할 베일, 방법과 이유 - P258

유럽 최대 은행 총재의 어린 아들을 붙잡은 납치범 - P259

라우라 트루에바 같은 사람에게는 - P260

알바로 트루바의 납치와 그의 시신이 발견된 사이의 시간 일주일. - P262

전적 재량권 보장 - P263

카르멜로 노보아가 주요 납치 용의자라는 파라의 주장이 열두 시간도 채 안 되어 지옥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 P265

기름 - P267

왜 그가 시체를 거기에 두고 갔을 것 같아요? - P268

"병자성사" 때, 신부들이 죽음의 순간에 이마와 손에 약간 바르는 겁니다." - P270

산드라는 대답이 없었다. - P272

‘이건 내 머릿속 목소리가 하는 말이잖아.‘ - P274

종이봉투 - P276

사흘 전 보안 기록 내용이 필요 - P277

성의 표시 - P278

카지노 그랑 마드리드 - P280

경비실 - P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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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찔린 상처는 비극이고, 천 번 찔린 상처는 통계다.‘ - P112

- P116

소년의 시체 - P117

좌절한 존은 안토니아의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 P118

"시편23편, 종교적 이유라는 건가요?" - P120

죄책감이나 후회 - P122

실수를
두 가지 - P123

비행기 - P124

페이스타임으로 걸려온 전화 - P126

5일 - P127

병원 침대 - P128

스콧 할머니 - P129

마르코스를 만났을 때 처음으로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다. - P131

안토니아는 그의 손을 잡으며 위로를 찾았다. - P133

믹스 샌드위치 - P135

후각 상실증 - P137

알바로 트루에바에게 무슨 일이 - P136

카를라 오르티스 - P140

제2부
「카를라」 - P143

불편 - P145

라핀 카에서 살해된 소년 사건은 아예 없는 거란 소리군. - P146

땅딸막한 대머리 - P148

라몬 오르티스 - P149

전남편 보르하
- P150

에세키엘이라고. - P152

증거 - P155

카를라의 운전사인 카르멜로 노보아 이글레시아 - P156

카지노 아틀란티코 - P158

파라와 산후안 - P160

이메일 비밀번호 대. - P162

"당신은 날 죽이지 않을 거예요. 날 죽이면 비밀번호를 모를 테니까." - P164

그녀는 울면서 암호를 읊기 시작했다. - P167

마사지 - P168

‘자신감과 성취욕이 넘치는 이런 부류의 남자들이 좋아하는 게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자존심을 살살 마사지해주는 거지.‘ 존이 생각했다. - P170

노트에 - P172

나무 사이에 차를 숨긴 후 트레일러를 풀어 놓았다. - P175

주장 - P176

중요한 정보도 숨겨야 - P178

"보통 나를 부른다는 건 사건이 너무 어려워서 다른 사람들이하면 일을 그르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에요." - P179

시간을 빼앗기면, 눈에서 베일이 벗겨진다. - P181

삶은 공평하지 않아. - P183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나 일어나야 하는 일이야‘ - P184

비밀번호 - P187

신중한 답변이 필요한 - P188

라몬 오르티스의 눈 속에서 두려움을 - P190

뭔가 숨기고 있어요. - P191

아무도 오지 않는다. - P193

이복 자매 - P194

카를라는 어둠이 정말 두렵다. - P196

아버지는 카를라를 자신의 후계자로 키우고 있었고, 로사는 후계자가 되고 싶어 하지 않았다. -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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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질문 - P36

범죄학 전문가 - P38

첫 번째 질문. 당신은 무슨 잘못을 한 거죠? - P40

"당신의 행동에서 이런 종류의 비리가 흔한가요? 그것들이 당신의 일을 방해하고 판단에 영향을 줍니까?" - P41

여정 - P43

라 핀카(LA FINCA) 농장 - P45

나는 그동안 당신이 보낸 협박꾼 중에 저 여자의 방어벽을 무너뜨린 유일한 사람이라고요. - P47

연습 - P50

만가타(Mangata) - P51

현장 - P53

앞으로 당신이 보게 될 것, 이 조사, 나의 존재 또는 안토니아 스콧의 존재는 기밀입니다. - P55

어떤 면에서 경찰은 개와 비슷하다. - P57

과다 출혈로 사망 - P59

아들 - P60

불가능해 보이는 살인 사건 - P61

소노로.
알바로 트루에바. - P63

한 잔 - P66

셔츠, 몸통, 소파 팔걸이 위의 잔. - P67

99퍼센트 올리브유. - P69

왜냐하면 팀과 가능한 한 멀리 떨어지고(지침 번호11), 그들과 공감하지 않아야 하며 (지침 번호 3), 관계는 가능하면 단일 방향이 되어야 하기 (지침 번호 17) 때문이다. - P71

설명 - P73

"너무 많이 고통스럽지 않기 위한 약간의 고통이군요" - P75

테네리페 사건 - P77

붉은 여왕 프로졕트 - P78

2013년 6월 14일, 마드리드 - P81

나사 테스트 - P82

다른 사람의 생각을 학습하는 일 - P84

"해결책을 찾으려면 먼저 문제와 관련된 위치를 알아내야 합니다." - P86

후보 794번. 안토니아 스콧. - P87

평생 다른 사람들 눈에 띄지 않기 위해 열심히 애쓴 사람이 여기 - P89

약간의 질투 - P90

현재 기록상 가장 높은 아이큐를 가진 인간 - P91

"그녀를 달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 P93

카를라 오르티스 - P94

카르멜로 - P94

여성 의류 마케팅 책임자 - P97

아르테이호 억양 - P100

야광봉을 든 남자 - P101

마리오 - P102

한 장의 사진 - P103

두 번째 무대 - P103

그리고 그들은 부모에게 납치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 P105

유럽 최대 은행 회장의 딸 - P106

철저한 납치 계획. 특히 피비린내나는 비양심적인 범죄. - P107

그 추격자 - P109

승마 센터에 가서
도움을 요청해야 해.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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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아버지는 미사코가 근무했던 회사의 상사라고 들었습니다." - P310

도지마 신노스케 사망 당시 마츠우라의 알리바이 - P312

마츠우라가 전에 살던 주소를 알고 싶다고 - P313

히라타 사에코 - P314

마츠우라의 여동생이 결혼도 하지 않고 아이를 낳은 것 - P316

호시노 케이스케 - P317

같은 회사 - P320

오다키는 당시에 미사코의 출산 사실을 알고 있었다. - P323

달팽이 경영자 - P324

가노 타쿠마 - P326

「아틀리에」 - P329

나비 표본 - P331

빈으로 유학을 함께 가고 싶다는 상의를 - P332

남매처럼 자랐으니까. - P334

끈질기게 물어봤어요. - P335

경찰에 자수했으면 좋겠어. - P337

"네가 아저씨를 죽이는 현장을 미야모토 시게루 씨가 목격했어." - P338

그 시간에 너는 나머지 한 개의 방인 아저씨 방에 있었다는 얘기가 돼. 그렇지 않으면 앞치마차림의 꽃집 점원을 볼 수가 없어. - P340

곧 경찰이 와서 집안을 수사하면 현관에서 로비로 이어진 네 흔적을 금방 발견했을 거야. - P342

"... 히로키가 목각인형 하나가 없어진걸 알아챘대." - P343

"히로키가 말한 그 목각인형이 흉기라는 거야!" - P345

"너는 아저씨가 돌아가신 다음날 아침에 출근했지. 사실 참 놀라운 일이었어." - P346

"하나의 모순을 발견하면, 그것에 관련된 모순점이 잇따라 나타나고, 마침내 진실을 발견하는 선이 되어가지." - P347

거실과 식당에 있는 사람에게 목격되지 않고 테라스 아래를 오갈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는 걸 - P349

트릭 - P350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걸려온 전화는 사실 그 집에 있던 사람이 휴대폰으로 건 게 아닐까 하는 추리를 했어. - P352

휠체어의 정지장치를 걸고 고정해두면 - P354

테이프 레코더 - P355

나를 배려하고 참았다....? - P357

마츠우라 씨가 친 외삼촌이라는 건 - P357

"모두의 암묵적인 양해,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관계지요. 균형이 조금만 어긋나면 전부 무너져 버리는 관계요." - P358

나는 오히려 함께 살았던 어머니가 진짜 나를 낳아준 어머니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P360

그 사고에 대한 복수 - P361

키와코 언니는 내가 타쿠마 오빠랑 같이 놀고 있으면 항상 날 질투했어요. - P363

그 사건 이후로 이 나비가 가끔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져요. - P364

코케시 - P364

불륜으로 낳은 아이라는 낙인을 찍은 아버지.
친엄마를 자살로 내몬 아버지.
사랑하는 외삼촌을 한낱 운전기사로 만든 아버지.
딸의 심정을 상상하지 못하는 잔인한 아버지. - P366

배리어 프리 - P367

휠체어용 승강기 레일 - P368

"요즘 사에코를 보면서 변했다고 생각했어요. 등잔 밑이 어둡다는 건 이럴 때 쓰는 거지요. 정말 우스워요." - P370

「에필로그」 - P373

"왜 죽였냐고요? 그건..., 얄밉기 때문이에요." - P374

하나하나 포기하는 게 어떤 건지 - P376

행동반경이 좁을 수밖에 없는 아카리에게 이성은 가노 타쿠마 한 명이었어. - P377

어쩐지 범행이 처음부터 결론 나 있었다는 - P379

"몸이 어디에 있든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발버둥 쳐도 내 시선은 늘 지상 100센티. 그것이 내게 주어진 세상이에요." - P381

"그것만은 참을 수 없다.
결코 그 사람이 행복하게 둘 수는 없다…."

참혹하고 서글픈 피의 복수극, 그 서막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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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김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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