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 미래그림책 12
노엘라 영 그림, 릴리스 노만 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우리 할아버지

릴리스 노만 글 / 노엘라 영 그림
미래아이

블레이크의 할아버지는 지난 주 토요일에 돌아가셨어요. 
매일 블레이크가 학교에서 오면 "어이, 소니 짐!  이제 오나?"라고 하고, 짜증났던 할아버지. 
담배는 마룻바닥에 뿌리셨고, 백번은 더 말하신 이야기도 했어요. 
그런 할아버지도 잘하는 것은 있죠. 
물건 고치기, 말발굽 박을 때 쓰는 쇠못으로 타조, 캥거루, 황새와 뱀 그리고 뒷발로 머리를 긁고 있는 늙은 소 같은 것들요. 
훌륭한 그것들을 모두 블레이크에게 주셨죠. 
조그맣게 쪼그라든 할아버지를 보거 병원에 갔을 때는, "블레이크 왔냐?"라고만 하셨었죠....
2009.6.6. 이은우(초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각시각시 풀각시 국시꼬랭이 동네 15
이춘희 지음, 소윤경 그림,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각시 각시 풀각시

이춘희 글 / 소윤경 그림
언어세상

세상엔 겉모습만 보고 편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바람도 예쁜 민들레는 좋아하는데 못생긴 각시풀은 머리를 헤쳤다고 싫어합니다.  각시풀의 외롭고 슬픈 마음은 알지도 않고.  하지만 나중에 예뻐집니다.  민들레는 버렸는지 눈을 씻고 봐도 없고.  하지만 각시는 나쁘고 잘난척 하는 바람말고, 자신과 비슷한 나무 신랑과 결혼합니다.  은자와 은미가 결혼상을 잘 꾸몄군요.  구경꾼은 은자와 은미, 바람과 벌, 두 눈을 신기하게 뜨고 담 위에서 할짝할짝 도둑처럼 보고 있는 한 여자아이입니다.  이 책은 옛날 옛적 각시풀 이야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법의 시간여행 35 - 파리에서 마법사들을 찾아라 마법의 시간여행 35
메리 폽 어즈번 지음, 노은정 옮김, 살 머도카 그림 / 비룡소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마법의 시간여행 35
파리에서 마법사들을 찾아라

메리 폽 어즈번 지음 / 살 머도카 그림
비룡소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가 놔두신 책을 가지고 마법의 오두막집을 타고 파리로 사악한 마법사에게서 소리의 마법사, 빛의 마법사, 보이지 않는 것의 마법사, 철의 마법사를 구하러 가요.  파리의 상징과 같은 에펠탑도 보구요~^^  나두 보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이크 하늘을 날다 - 3~8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21
레인 스미스 그림 / 보림 / 1996년 9월
평점 :
품절


제이크 하늘을 날다

레인 스미스 지음
보림

제이크는 (제이크의 침대 옆에 있는 ) 새장 안의 조그만 새와 같이 날았어.  그 새는 자기의 둥지에 가서 어미를 보여줬어.  제이크는 악기를 가지고 연주했지.  새들은 연주에 맞춰 춤을 췄어.  그런 다음 새의 나라에 갔어.  (구름 위에 있어서 그곳에는 온갖 새들이 가득했지   둥지를 노를 저어서 날아다니는 새, 코는 피노키오의 코 같은데 알에 있는 새, 넥타이를 맨 새, 줄넘기하는 새, 테니스하는 새...  무지개 새도 있고, 수학 새, 곡예사 새도 있었지.  제이크는 구멍에 온갖 구멍을 냈어.  어?  새들이 자나?  제이크도 졸려서 하품을 하고 새는 두고 비행기처럼 빠르게 나랑 집에 왔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야 미생물 요리사 - 세계 발효 음식 이야기 과학과 친해지는 책 3
벼릿줄 지음, 이량덕 그림 / 창비 / 200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야 미생물 요리사

벼릿줄 글 / 이량덕 그림
창비
 

   너희들, 혹시 빵효모, 미생물, 그리고 발효를 아니? 모른다면 잘 들어.
   빵효모를 말랑말랑하면서, 빵빵한 빵을 만들어 주는 거야!  (이렇게 해주는 건 빵효모 '사 카로이세스 세레비시에'가 일으킨 발효 덕분이야.  사람 이름 같지 않아?  아니라구?  난 그런데...  나만 그런감? )
   이집트는, 빵 문화가 본격적으로 발전하고, 많이 먹던 곳이야.  맷돌로 밀을 가는 거야.  발전해서 무릎꿇고 갈다가, 서서 갈게 됬어.  이제 밀에 물과 소금 등을 섞고 반죽했어.  그리고 나서 발 (냄새나면 어쩌지?  씻고 했을거야. )로  (맨발!) 추운날에도 꾹꾹 눌러 많이 만들었지.  이밖에 빵 이야기에도, 요구르트, 치즈와 포도주, 낫토 이야기가 훨씬 남아있어.  하지만 어제 이 칸을 두고 옆칸에 써서 없으니까 그쪽이 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