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미네 포도
후쿠다 이와오 그림, 미노시마 사유미 글, 양선하 옮김 / 현암사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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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유미네 포도

미노시마 사유미 글 / 후쿠다 이와오 그림
현암사

   사유미네 포도가 주렁주렁 열렸어요.  먹고 싶지만 엄마 말씀 때문에 보랏빛으로 익을 때를 기다렸어요.  마침내 포도가 보랏빛으로 많이 익었는데 강 건너 새들이 콕콕 쪼아 먹고 생쥐도 쪼르르 올라가서 달콤한 포도즙을 쪽쪽 빨아 먹고 다람쥐는 할짝할짝 먹고, 곰은 말랑말랑, 반들반들 포도를 꿀꺽!  사유미는 너무 슬퍼서 눈물이 핑그루루......  조금밖에 안 남았어요.  치사해!  하지만 다음엔 사유미만 먹을래!  친구들도 조금은 줄 수는 있어요.  맛있는 포도.  사유미네 와서 먹을래요?  휴~ 여기까지가 내용입니다.  오늘처럼 덥고 후텁지근한 날에 상큼하고 달콤새콤, 그리고 시원한 포도를 먹어 보세요.  포도 주스도 좋고요~  맛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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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나 신나는 책읽기 17
장주식 지음, 최현묵 그림 / 창비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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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과 나

장주식 글 / 최현묵 그림
창비

   이 책에서 '나'는 다리와 손이 성치 않은 아이이고, 괴물은 재밌으면서 무서운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나'를 축구도 시켜 주고, 자장면도 사주는 마음씨 좋으신 선생님입니다.  '나'의 같은 반 민재는 시끄러운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대고, 승진이는 힘이 세다고 마음대로입니다.  장난꾸러기이면서, 몸이 않좋은 아이를 돕는 이 반은 참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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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후드 눈높이 클래식 8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김효정 옮김 / 대교출판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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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후드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대교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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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 사계절 중학년문고 10
김양미 지음, 정문주 그림 / 사계절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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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뭉치

김양미 글 / 정문주 그림
사계절

   이 책의 차례는 '아래 할아버지', '애벌레와 실체현미경'과 '멸치', 그리고 마지막으로 '털뭉치'입니다.  아래 할아버지는 호기심쟁이 채운이가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애벌레와 실체 현미경은 오른손과 다리가 다친 결이와 결이의 짝 규민이가 친해지는 이야기이고, '멸치'는 혜원이가 도둑질을 했다고 아빠가 생각해서 혜원이와 동우는 집을 나가버리는 내용입니다.  '털뭉치'는 이름이 같은 김지후, 이지후가 연두, 즉 흰양말 덕분에 친해 가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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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거꾸로 세 번 느림보 그림책 13
장경원 지음, 김유대 그림 / 느림보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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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거꾸로 세 번

장경원 글 / 김유대 그림
느림보

   이 아이는 거꾸로 세 번 주문을 뚱뚱한 아줌마, 과일 봉지를 든 아주머니, 이어폰을 긴 노랑 머리 형에게 걸었어.  '마지리내'(내리지마),'마리르구'(구르지마), '라춰춤'(춤춰라)을 순서대로 말이야.  왠지 거꾸로 주문이 지금 주문보다 더 재밌을 것 같다.  예를 들으면 '라해래노'(노래해라), '라춰멈'(멈춰라), '라줘'(줘라), '라어틀'(틀어라)등이 있어.  대신, 명령으로 하는 게 좋겠지?  '라줘거그'(그거 줘라), '라와리이'(이리 와라), 같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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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kw 2009-10-10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책을 보고 그런 발전적인 생각을 하다니. 아주 재미있네요.

두뽀사리 2009-10-10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딸이 "호호호 별말씀을~"이라고 코멘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