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울 엄마 임사라 글 / 박현주 그림 나무생각 은비의 할머니는 슬프고 긴 말을 하시고 돌아가셨다. 얼마는 슬퍼하셨고, 몸 건강이 나빠졌다. 은비는 어머니를 도와드렸다. 은비는 커서 결혼하고...아기도 낳았다. 은비는 아주 착한 것 같다. 엄마도 돕고, 혹시 왜 제목이 '동갑내기 울 엄마'인지 아는 사람? 내 생각에는 할머니가 은비에게 엄마도 겁쟁이라고, 엄마도 은비 같다고 말해서인거 같다.
거울 속에 누구요? 조경숙 글 / 윤정주 그림 국민서관 이 책은 다른 책과의 차이점이 있어요. 바로 앞표지에 거울이 있는 거예요. 거울로 내 얼굴을 비추니 연필로 콧구멍을 가리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그런데 이 거울을 산 숯쟁이와 그의 가족들 원님과 마을 사람들은 참 바보 같아요. '낫 놓고 (ㄱ)기역자도 모른다.' 처럼요. 얼굴만 보이는데 잘 살펴봤어야죠. 쯧쯧쯧! 이 마을엔 사람이 안 남아 있겠네요? 여러분도 잘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