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선생님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2
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서애경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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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선생님

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아이세움

   트리샤는 글을 읽지 못합니다.  이사를 온 곳에서도 놀림만 받습니다.  그리고 오학년대, 폴커 선생님과 플레시담임선생님 덕분에 글을 읽습니다.  트리샤를 싫어하던 에릭은 볼 일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트리샤는 이 책을 지은 '패트리샤 폴라코'입니다.
  이 이야기의 30년 후, 폴커 선생님을 만났다고 합니다.  ^^~
  글을 못 읽지만 누구보다 노력했던 트리샤.  축하합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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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기차 국시꼬랭이 동네 4
박지훈 그림, 이춘희 글, 임재해 감수 / 사파리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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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기차

이춘희 글 / 박지훈 그림
언어세상

   윤수와 윤미는 검은 고무신 기차를 타고 여행합니다.  그러다 흰 고무신 기차를 탄 민규와 싸우는 윤수.  다행이 윤미가 화해시켜줍니다.  그리고 합쳐서 멋진 새 트럭을 타고 꽃신 배를 찾아서 바꿔 타고, 선장, 부선장과 조수를 새로 만들고, 멈춰서 물고기도 잡습니다.  엄마는 강에 와서 아이들을 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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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나무
M. 아가다 지음, 이미정 그림, 박홍근 옮김 / 바오로딸(성바오로딸)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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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나무

M.아가다 글 / 이미정 그림
바오로딸

   이 책에는 '빵나무', '낡은 괘종시계', '얀의 프라이팬' 이 세가지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곤이', '풍선팔이 할아버지'는 전 책에 있었다.  모두 다 기쁜 이야기다.  '빵나무'의 내용은 가난한 집에 사는 사람들이 나그네에게 자비를 베풀어 맛있는 빵을 많이 얻는다.  '낡은 괘종시계'에선 범이 아저씨가 낡은 시계 속에 들어갔다가 장난감 가게를 차려 장난감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얀의 프라이팬'에서는 착한 얀이 프라이팬으로 쿠키를 많이 주다가 프라이팬 뒷면이 닳았지만 자신을 위로하는 착한 얀과 프라이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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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Betty (Paperback + Audio CD 1장) - Starters 제이와이 리딩강 챕터북 Starter 1
Shoo Rayner 지음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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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Betty 

Shoo Rayner 

JY Books  

   Alpha Betty was baby she making Alphabet Spagetti for a word.   

Her Parents are think she is Alpha girl!   

She grow up she want to be a sign designer~! 

And she grow up she is sign designer~ 

But        is making and cheap sign. 

So she didn't sell many signs. 

But        's sign is very cheap! 

So everyone didn't buy        's sign! 

Betty hurray~! 

Parisian's Story (파리지엔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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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비밀결사대 3 - 안개속을 달리다 일공일삼 57
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 비룡소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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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비밀결사대3

한정기 글 / 유기훈 그림

비룡소

  금숙이, 동영이, 우진이, 한빛이, 서진이는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1주년이 된 것을 맞이하여 감나무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방학하는 날, 비밀결사대와 관련된 소중한 물건을 가져와 타임캡슐을 묻는다.  그 후 영국으로 떠난 금숙이를 뒤로 하고 동영이와 우진이와 서진이는 마임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런데 우진이네 동네에서 어린 아이가 실종되고 금숙이도 없는 상황에서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사건 현장을 찾아 나섰다.  그곳에서 해운대 수사계장님을 마주쳤다.  경찰도 성과가 아직 없었다.  비밀결사대로 사건현장을 찾아 나섰지만 성과는 없었다.  금숙이의 세번째 이메일을 받고 마임 가기 전 사건현장을 한번 더 살피러 간다.  그곳에서 새 모양 쇠붙이를 찾아 냈지만 무엇인지 모르고 마임 수업에 갔다.  그런데 똥과자 아줌마가 안 보였다.  그 다음날 마임 수업 하기 전 똥과자 뽑기를 하러 간 우진이는 사건현장에서 발견한 새모양 쇠붙이와 같은 모양을 발견하고 마임수업에서 클릭을 배우고 아주머니를 미행한다.  똥과자 아줌마를 따라간 후 아이를 본 동영이를 믿고 수사계장한테 전화 해 그 집으로 간다.  똥과자 아주머니 집에서 실종된 최한성군을 찾아 보지만 없고, 가려는 경찰에게 동영이는 가게를 생각해 내고, 최한성 어린이를 찾아 낸다.  사건의 전개는 이랬다.  아주머니는 한성이가 실종된 날 소변을 누다 옷을 버려 울고 있던 한성이를 만나고 똥과자 모양틀을 주어 달래고 갔는데 한성이가 그곳까지 따란 온 것이었다.  그래서 병든 어머니에게 한성을 보여 줬는데 어쩔 수 없이 집에 보내지 못했는데 일이 그렇게 된 것이었다.  사건을 그렇게 끝이 났다.

  나도 플루토 비밀결사대처럼 탐정이 되면 좋겠다.  탐정은 참 재미있는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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