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inking Gourd: A Story of the Underground Railroad (Paperback) I Can Read Book Level 3 (Book) 2
F. N. Monjo 지음, 프레드 브레너 그림 / Harpercollins Childrens Books / 1983년 9월
평점 :
절판


The DRINKING GOURD

F.N. 몬조 글 / 프레드 브레너 그림
사계절

  장난꾸러기 토미(토마스)는 교회에서 새를 잡으려다 아버지에게 혼나 집으로 가게 되었다.  마른 풀로 뒤덮인 마차 안엔 노예 제프아저씨와, 비니아줌마, 꼬마제프와 아기 펄이 있었다.  넷은 국자(북두칠성)을 따라서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캐나다로 도망치는 중이었다.
  토미의 아버지 디콘플러는 흑인 노예 넷을 숨겨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토미와 토미의 아빠는 마차를 타고 제프아저씨와 비니아주머니와 꼬마 제프, 아기 펄은 다른 풀 더미에 숨었다.  제프아저씨는 지하철도 (노예제도가 나쁘다고 믿는 비밀 조직)를 따라서 도망가게 되었다고 하였다.  비밀조직원의 집이 지하철도의 역이었다.  토미의 아버지는 배를 찾으러 내려갔습니다.  그 사이에 수색대가 토미의 마차주변으로 온 것이다.  연방보안관은 마른 풀 안에 들아거 찾으려고 했지만 토미는 꾀를 써서 탈출을 성공시켰다.  아빠는 배를 타고 제프네 가족을 데려다 주었다.  토미가 정말 똑똑한 것 같다.  나라면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을텐데...
  사계절출판사에서 <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 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이 있으니, 한 번 찾아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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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 사계절 저학년문고 27
F.N.몬조 지음, 프레드 브레너 그림, 이승숙 옮김 / 사계절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

F.N. 몬조 글 / 프레드 브레너 그림
사계절

  장난꾸러기 토미(토마스)는 교회에서 새를 잡으려다 아버지에게 혼나 집으로 가게 되었다.  마른 풀로 뒤덮인 마차 안엔 노예 제프아저씨와, 비니아줌마, 꼬마제프와 아기 펄이 있었다.  넷은 국자(북두칠성)을 따라서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캐나다로 도망치는 중이었다.
  토미의 아버지 디콘플러는 흑인 노예 넷을 숨겨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토미와 토미의 아빠는 마차를 타고 제프아저씨와 비니아주머니와 꼬마 제프, 아기 펄은 다른 풀 더미에 숨었다.  제프아저씨는 지하철도 (노예제도가 나쁘다고 믿는 비밀 조직)를 따라서 도망가게 되었다고 하였다.  비밀조직원의 집이 지하철도의 역이었다.  토미의 아버지는 배를 찾으러 내려갔습니다.  그 사이에 수색대가 토미의 마차주변으로 온 것이다.  연방보안관은 마른 풀 안에 들아거 찾으려고 했지만 토미는 꾀를 써서 탈출을 성공시켰다.  아빠는 배를 타고 제프네 가족을 데려다 주었다.  토미가 정말 똑똑한 것 같다.  나라면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했을텐데...
  이 책은 원래 영어책도 있는데, 전에 그 책을 본 적이 있다.  원제 The Drinking Gourd (1970)라니 한 번 찾아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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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안아 드립니다
이동연 그림, 김현태 글 / 나무생각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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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공짜로 안아 드립니다

글 김현태 / 그림 이동현
어린이 나무생각

  자신의 할머니가 돌아가신 한 소년은 한 모르는 할머니가 안아주자, 씩씩해 졌어.  그 소년은 한 종이에 '공짜로 안아 드립니다'라고 쓰고 거리에 나갔어.  처음엔 사람들은 그 소년을 이상하게 바라 보았어.  그러다, 자신의 강아지를 잃어버렸다는 소녀가 안아 달라고 하자 소년은 위로하며 안아 주어 그 소녀는 눈물을 그치고 미소 지었어.  그 다음은 뚱뚱한 소년이 안아달라며, 친구들이 자기에게 '돼지'라고 놀렸대.  소년은 안아주었어.  그 소년은 배시시 웃었지.  이번에는 한 할아버지가 왔어.  할아버지는 멀리 떨어져 있는 손자가 보고 싶대.  소년은 자신이 손자가 되어 주겠대.  할아버지는 안아주며 소년의 볼에 뽀뽀를 해 주며 흐믓한 표정을 지었어.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사람이 소년을 껴안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지.  한번 길거리에 나가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사람을 안아주면 어떻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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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오 아이 창비아동문고 221
문선이 지음, 유준재 그림 / 창비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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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오아이

문선이 글 / 유준재 그림
창비

  하제탑 유전생명 바이오사의정회장은, 딱딱 정해진 시간 속에서 냉정하게 살던 할아버지였다.  어느 날 엄마아빠에게 버려진 옆집 아이 나무를 만나고, 같이 살게 된다.  유전자 조작 아이지만 아이다움을 간직한 나무는 정회장을 웃게 해 준다.  나무에게 귀찮아하고 화내기도 하지만 나무는 언제나 명랑하게 웃었다.  정회장은 나무를 만들게 한 변상무의 비리를 찾고, 나무의 부모들도 찾는다.
  판타지랜드에 다녀오고, 끙끙 앓던 나무는 희귀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고, 정회장의 도움으로 수술을 하고 완쾌된다.
  그리고 나무와 정회장은 우주섬으로 단둘이 여행을 떠나고, 나무를 보며 아들 생각이 난 정회장은 아들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나무옆에 누워서 잠든다.
  그런 세상이 왔으면도 좋겠고 안왔으면도 좋겠다.  왜냐하면 오래살고 싶긴 하지만 희귀병은 무섭기 때문이다.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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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뽀사리 2009-11-17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 유전자 변형 생물체 )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아이북클럽 23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박혜선 그림, 최진호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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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 / 박혜선 그림
크레용하우스

  디디와 펠릭스는 뚱뚱하다.  '프로에 아인트라크트' 마을에 사는 디디와 펠릭스는 서로 옆집이다.  또 같은 학교이기도 하다.  엄마가 서로 친해서 둘은 사이가 좋지 않은데도 통나무집에서 있어야 하고, 수영장 보관함도 같이 써야했다.  또 디디는 펠릭스의 수학 시험을 도와 주고, 생명을 구해주기도 한다.  그러다 둘은 서로를 좋아하게 된다.  그리고 펠릭스가 병을 앓다 나아서 날씬해졌다.  근데 펠릭스는 레기네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 디디는 절망에 빠졌다.  그래서 살빼기 작전을 방학동안에 한다.  펠릭스는 다시 디디를 좋아하게 되고, 디디네 반에 디디를 도와 줬던 제과점 주인 아들, 뚱보 프란츠가 이사 온다.  그리고 셋은 행복해진다.
  이 책은 뚱뚱하다고 우정 사이에 금이 가는 것은 아니고, 뚱뚱하다고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 것은 잘못했다는 것과, 뚱뚱한 사람이 받는 놀림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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