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희 언니 목온균 글 / 장인한 그림 아이앤북 <<금희 언니>>에는 '금희 언니', '난 바람이 되고 싶어'와 '참 고마운 사람', '들꽃 다발', '토야와 옆집 아줌마'등 14개의 이야기가 더 있다. 나는 18P의 '참 고마운 사람'이 재밌다. '참 고마운 사람'의 줄거리는, 아빠가 없고 엄마가 시장 모퉁이에서 떡장사로 생계를 이어 가 살림이 넉넉하지 못해 학교 도시락을 '밥과 고추장'으로만 싸가던 찬우. 어느날, 찬우는 친구들의 수근거리기때문에 도시락을 먹는 것을 망설이다, 짝인 승호의 소시지와 도시락을 바꿉니다. 그 이유는 승호네는 고추장이 없어서 고추장이 있는 아이와 바꿔 오라는 승호엄마 때문이었습니다.
모자 쓴 고양이 따로 오은영 글 / 김준영 그림 교학사 새아빠가 생긴 강희는 새아빠가 너무 밉습니다. 그래서 사촌 기태오빠의 말대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땅바닥에 침을 열법 뱉고 양팔을 벌리고 깽깽이 걸음으로 제자리에서 뱅글뱅글 열번 돌았습니다. (소원이 있어서) 그러자,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분홍 고양이가 뒤에 '거든'을 붙여 말을 했습니다. 그 고양이는 자신이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고양이 따로'라고 거만하게 말했습니다. 강희는 따로와 조금은 불편하게 지내다 진분홍색 고양이가 따로를 데리고 가 이별했습니다. 그리고 새아빠, 코끼리 아저씨는 흰 고양이를 주었고 강희는 행복했습니다. 이 책은 싫은 사람도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까만 옷만 입을 거야 차보금 글 / 정문주 그림 국민서관 심각한 수림이. 수림이는 심각한 일이 세가지나 생겼다. 그래서 매일 까만 옷만 입고 심각한 어린이가 되기로 했다. 그런데 조민탁때문에 부러진 이와, 바보같은 유리때문에 남자 애들에게서 '부러진 이빨 자매'라고 놀림받게 되었다. 유리는 빵점을 받아도 아무렇지도 않게 엉뚱한 말을 하고 엄마들까지도 싫어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수림이는 유리와 짝이 되었다. 또 유리를 잘 돌본 것이 아니라 아이큐를 알아보려 한 것인데도 상을 받았다. 이렇게 수림이의 생활은 유리때문에 더 뒤죽박죽하고 더 심각해졌다.....가 아니라, 수림이는 유리와 친해지고, 도움도 아주 조금 받았다. 수림이처럼 비정상적으로 아이를 도와 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나는 세상의 희망이 되고 싶다 가나 윈터 글 / AG 포드 그림 상상북스 버락 오바마는 하와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흑인인 아버지와 백인인 어머니의 사이에 태어났다. 그런데 아버지는 먼 곳으로 떠나서 어머니는 새 아버지와 결혼했다. 그래서 그는 아버지와 케냐에서 살게 되었고, 그는 연설을 하면서 말의 힘을 알게 되었다. 그는 일리노이주의 상원의원에서 연방상원의원까지 승승장구하며올라갔다. 그는 대통령 후보가 되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그는 금방 유명해졌다. 그는 아프리카계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그리고 그는 46세의 젊은 나이로 제 44대 미국대통령에 당선 되었다. (출생) 1961년 8월 4일 (대통령당선) 2008년 11월 그는 정말 훌륭한 것 같다. 46세의 나이로 이렇게 강력한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것이.
나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김민화 글 / 오은화 그림 문학동네 이 책은 5개의 (만화+이야기)이야기들이 있다. 모두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나보고 어쩌라고?'이다. 동현이가 아빠친아가 놀러왔을 때, 안에서 치고 박고 놀 때는 칭찬하면서, (부모님이) 극장 안에선 혼낸다. 또 부모님 서로 다른 말을 한다. 지금은 하나만 소개했는데 나머지 이야기가 궁금하면 책을 읽어서 궁금증을 날려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