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괴물 우누구누 일공일삼 34
이리나 코르슈노브 지음, 박민수 옮김 / 비룡소 / 2006년 8월
절판


풍선괴물 '우누구누'와 깜놀 에디

우누구누는 .....을 가져와! 빨리! .....를 해!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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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총각 끌리스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 3
임정진 글, 김준영 그림 / 해와나무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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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라라와 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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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총각 끌리스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 3
임정진 글, 김준영 그림 / 해와나무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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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총각 끌리스

임정진 글 / 김준영 그림
해와나무

  모든 게 철로 만들어진 철 나라.  이 나라에 흔하지 않은 자석 갈비뼈를 가진 끌리스가 태어납니다.  끌리스는 엄마아빠가 자신때문에 불편한 게 속상합니다.  바닷가 해변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의 위치를 안 뒤 그곳에서 엎드리고 허우적거리면 물건이 가슴에 붙어 찾을 수 있고, 바다에 빠진 아이도 가슴에 붙여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끌리스네 동네에서 한참 떨어진 마을에선 (1년 뒤) 자석 갈비뼈를 가진 끌라라가 태어났습니다.  끌라라는 고무 조끼 생각을 못해서 힘들어 하고, 동굴 안에 양과 갇혀있다가 끌리스가 구해줍니다.  근데 모르고 조끼를 주러 끌리스 앞에 갔다가 서로 붙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둘은 결혼하고 딸 '끌리네'를 낳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 책에는 '자신과 다르다고 흉보거나 이상해하지 말라.' 같은 생김새로 차별하지 말라는 교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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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탐정의 사건노트 3 - 사라진 섬의 비밀 오랑우탄 클럽 3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이영미 옮김, 정진희 그림 / 비룡소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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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추리 소설에 빠져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을 전부 하나씩 지워가며 사서 읽었었다..젊었을 때..문학적인 소양이 부족한 탓에 문학작품은 감히 엄두를 못 내고 그저 재미삼아 책을 읽던 시절이었다..그러나 뒤늦은 출산으로 책과 소원해지더니..마흔줄을 넘어서고는 책이 아주아주 멀게만 느껴졌었다..그저 아이의 책을 골라 주는 일에나... 

그래도 지난 가을에는 지우가 읽고 있는 책을 나도 덩달아 같이 읽어보았다..그래도 청소년책은 눈에 편하게 읽혀졌었다..그런데, 뜻하지 않게 상우를 짝사랑하면서..그나마의 독서도 힘겨워졌나보다..이 괴짜탐정의 사건노트는 지우와 함께 1,2권을 재미있게 읽었는데..지우가 3권을 무척 읽고 싶어하기에 학교도서관에서 어렵게 빌려왔다..그리고 밤 깊은 시간에 후다닥 읽어버렸다..역시..추리소설은 재미있구먼... 

초반부는 사실 눈에 잘 안들어왔다..건성으로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왜 이래? 아마추어같이?'라며 핀잔을 줘 보기도 하고..그런데, 92쪽의 그림(무월관 모형도)을 보고 정신을 좀 차린 것 같다..답을 찾았다고나 할까? 힌트를 발견했다고나 할까?  분명 무월관을 절벽에 붙혀 지었다는 것을 건성 지나칠 수 없었다..분명코 그림을 그려 놓은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 했다..그런데, 쌍둥의 전설은 제대로 파악하지 못 한 것 같다..예전처럼 추리소설의 범인을 찾는데 이미 사명감 같은 것은 상실한 듯 하다..ㅋㅋㅋ 이제 나이도 있고, 한계를 슬슬 느끼게 된 탓이겠지.. 

확실한 사실은 추리소설을 쓰는 작가는 문학성/문필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기 보다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는 거다.. 

괴짜탐정의 사건노트가 TV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유메미즈 기요시로 교수-탐정역에 탤런트 이상우를 주연으로 기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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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괴물 우누구누 일공일삼 34
이리나 코르슈노브 지음, 박민수 옮김 / 비룡소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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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풍선괴물 우누구누

이리나 코르슈노브 글 / 아멜리에 글리엔케 그림
비룡소

  풍선괴물 우누구누가 에디네 집에 찾아 왔어요!  우누구누는 자신의 말에 복종하지 않으면 지독한 독가스를 내뿜고, 음식을 가져오라 시켜서 마구 먹어대요.  그 독가스를 뿜어 죽을 수도 있거든요.  그렇지만 에디는 그 소문을 믿지 않아요.  그리고 텐트에서 자는 노숙자 생활을 해요.  마르틴과 상의를 해서 우누구누를 의심하기도 해요.  그런데 아빠를 우누구누가 죽이려 해요!  그래서 에디는 우누구누가 쇠붙이로 만든 재떨이를 던져 버렸지만, 어~ 근데 우누구누는 죽지 않아요.  우누구누는 날아가고 있었어요!  이 책으로 잘못된 지배와 복종, 그리고 선인의 용기, 그리고 정의에 관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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