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님 발자국 베틀북 오름책방 4
황선미 지음, 최정인 그림 / 베틀북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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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님 발자국

황선미 글 / 최정인 그림
베틀북

퀴즈 풀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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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가 최고야 우리동화 읽기 저학년 2
윤수천 지음, 최정인 그림 / 홍진P&M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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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가 최고야

윤수천 글 / 최정인 그림
홍진P&M

  진수에게는 자기보다 5살 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진수의 누나, 윤희는 진수에게 때론 잔소리도 하지만 마음씨 좋고 여린 누나입니다.  진수와 윤희누나는 고아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아픈 할머니 때문에 아픔을 겪습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윤희언니(나에게)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윤희언니는 수정구슬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할머니가 퇴원을 해서 진수, 윤희 남매가 프랑카드로 할머니를 반겨 주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독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우리 누나가 최고야>>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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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
알랭 쉴 지음, 엘렌느 모렐 그림, 유하경 옮김 / 사계절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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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배우는 물리학

알랭 쉴 지음 / 엘렌느 모렐 그림
사계절

시리얼

맛있는 바삭바삭 시리얼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호두와 벼, 옥수수 그리고 땅콩을 깨끗히 씻고 호두와 옥수수 껍질을 벗겨 상자에 담으는 것이 첫번째 방법이예요.
2. 옥수수와 호두, 벼와 땅콩을 넣은 상자에 물과 꿀과 밀가루, 소금을 넣고 저은 뒤 반죽이 되면 모양을 만들고 말려야 해요.
3. 맛있게 말려지면 상자에 예쁘게 담는대요. 그러면 개도 입맛을 다실 시리얼이 마트에 옮겨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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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총사 협회 작은걸음 큰걸음 9
조향미 지음, 서영경 그림 / 함께자람(교학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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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총사 협회

조향미 글 / 서영경 그림
교학사

  동진이는 아주 친한 오총사 친구들(지승이, 혁이, 진서, 예석이)과 용돈 인상을 위한 오총사 협회 회원입니다.  오총사 협회는 낡은 놀이터에서 텐트를 치고 2박3일로 자기로 합니다.  회장은 지승이이고, 동진 : 텐트 / 지승 : 버너,코펠 / 예석 : 이불 / 진서 : 자리,생수 / 혁이 : 간식을 가져오며 회비는 오천원.  오총사 협회를 만들게 된 이유 : 지승(회장)이의 생일파티로 치킨집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다 우연히 동진(나)이가 TV에서 "인금 인상! 처우 개선!"이라고 붉은 깃발을 들고 외치는 모습을 보고 생각해 냄.  처음에는 모두 기뻤으나 경찰과 대한민국 전경 사건, 그리고 진영이의 말은 비극적이였답니다.  그리고 엄마 협회까지 만든 우리의 엄마들!  결국 오총사 협회는 집으로 들어 가고, 다음 작전을 생각해 둡니다.  깐깐하고 치사한 엄마들과 오총사의 용돈 인상 전투를 지켜봐 주세요!
주인공 : 오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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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올챙이 연못 사계절 아동문고 76
이상권 지음 / 사계절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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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올챙이 연못

 이상권 글 / 모혜준 그림
사계절  

  정신병을 앓고 있는 지우아빠.  그로 인해 가정파괴를 위협받는 지우네 가족.  지우네 집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은 다르다.  작년 봄부터 아빠는 술을 거의 매일 마셨고, 외계인 어쩌고 저쩌고 하며 이상한 말만 했다.  급기야 엄마를 때리고 지우를 때리기 까지 했다.  결국 아빠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가는 병원에 갔다.  오늘은 아빠가 오는 날.  지우는 아빠와 산에 갔다.  산에는 진달래가 피어 있었다.  참 아름다웠다.  지우는 산에 자주 갔다.  진수와 진수 할아버지를 만났다.  진수는 얼굴이 곱상해 여자 애들한테 인기가 많았다.  어느 날, 깜깜한 새벽.  엄마가 갑자기 배를 잡고 떼굴떼굴 굴러 다녔다.  지우는 기가 막혔다.  한 사람은 마음이 아파 병원에 가고, 한 사람은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고.  지우는 또 산에 가서 올챙이 들을 보았다.  미나리꽝엔 물꼬가 터져 물이 또 없었다.  지우는 물꼬를 막았다.  그리고 꽃을 따 선생님 책상 꽃병에 놓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선생님 부모님은 모두 돌아 가셨다고 한다.  다음 날, 푸른이와 함께 수다를 떨고 있는데 미연언니가 보였다.  푸른이 말로는 미연언니 뱃 속 아기가 이상하다고 한다.  기형아 같다는 것이다.  가방을 보니 안에 편지가 있었다.  진수의 편지였다.  친구하고 싶다는데, 푸른이에게 미안했다.  어느 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아빠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셨고, 엄마를 미라로 만들어 버렸다.  지우네 가족은 청주로 이사 간다.  아빠와 이혼한다고 한다.

무거운 얘기이다.  정신병 얘기, 이혼, 낙태, 기형아, 재혼, 외국인 노동자 등.....  내 이름이 나와서 좀 황당(?)했지만 그림이 너무 예쁘다.  무엇보다도 표지가 너무 예쁘다.  이야기도 재미있다.  지우네 가족이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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