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5 - 새 나라 조선이 들어서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김원희 그림 / 휴먼어린이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5. 새나라 조선이 들어서다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 백보현 그림
휴먼어린이

태종 이방원 :
<사람중시> - 자신과 같은 뜻을 가진 신하가 있었다
<학문사랑> - 문화,생활 발전
<주도적 성격> - 주변국 살피기

태종의 업적
신하의 힘을 약화 시키기 위해 한 일 : 왕명을 어기는 자는 신분을 가리지 않고 엄벌에 처하였다.
세금을 잘 걷고 나라를 통치하기 위해 한 일 : 조선 8도 온 나라 안의 농토와 인구를 조사
백서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한 정책  : 신문고를 만듬
원망을 샀던 일 : 백성, 아버지, 형제들, 심온, 조영무 등...
태종은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자신주의적이긴 하였지만 호패를 만든 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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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5 - 새 나라 조선이 들어서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김원희 그림 / 휴먼어린이 / 200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5. 새나라 조선이 들어서다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 백보현 그림
휴먼어린이

태조 이성계 :
<사람중시> - 자신과 같은 뜻을 가진 신하가 있었다
<학문사랑> - 과학,경제 발전 노력
<주도적 성격> - 주변국 살피기
좌우명 : 잘못된 것은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

태조의 업적
왕이 되기 위해서 한 일 : 이방원(아들)에게 정몽주를 죽이게 하였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한 일 : 조선을 세움
원망을 샀던 일 : 고려 백성들, 이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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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Gillian (and the Art of Knowing) (Paperback)
Alison McGhee / Scholastic Paperbacks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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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반 접혀있어서..아이는 툴툴대지만..넘 오래 기다려 받아서..그저 반갑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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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것 - 고병권 선생님의 철학 이야기 너머학교 열린교실 1
고병권 지음, 정문주.정지혜 그림 / 너머학교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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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것

고병권 지음 / 정문주,정지혜 그림 
너머학교

핵보유가 안전을 깨는 것일까? 아니면 안전하기 위한 방법일까? (29쪽)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를 핑계로 일본도 핵무장을 하려고 합니다.  이미 중국은 많은 핵무기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입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북한의 남침위협과 일본의 분쟁에 맞서는 힘을 갖기 위해 한국도 핵무기를 가져야 합니까?  아니면 세계 평화를 위해 가지면 안되는 것인가요?  보유 찬성/반대 둘 중 한 입장을 선택하여 주장문을 서/본/결의 형식으로 작성하십시오.

보유 찬성.
〓> 북한이 언제 핵무기로 남한을 공격할 지 모르고, 일본이 핵을 가지고 우리나라에게 독도를 가지고 협박할 수도 있고, 이미 북한, 러시아, 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등이 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평화를 위해 우리가 (남한이) 안 갖고 있는다고 해도, 상황은 변화된 것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핵을 보유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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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9-03-02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책보려는데 넌왜자꾸있냐
 
생각한다는 것 - 고병권 선생님의 철학 이야기 너머학교 열린교실 1
고병권 지음, 정문주.정지혜 그림 / 너머학교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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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것
고병권 지음 / 정문주,정지혜 그림 
너머학교

생각이 있다 vs 생각하다
효자로 유명한 아들이 군대에 가게 되었습니다.  훈련도중에 엄마의 사랑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깨달음은 '생각이 있다'입니까? '생각하다'입니까?
생각이 있다/생각하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그 이유를 함께 적어보시오.

<생각하다>입니다.
'생각이 있다'가 아니라고 생각한 이유는, 이 아들은 효자였기 대문에 원래 엄마의 사랑을 이미 깨달았을 것이므로, 주로 '생각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와 비슷한 뜻으로 쓰이기 때문에 이 아들이 엄마의 사랑을 깨달은 것은 이미 일어난 일을 다시 '떠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하다'가 '생각이 있다'라는 뜻보다 더 뜻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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