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F. 스콧 - P198

정체불명의 물체 - P199

구원의 서 - P200

비둘기 시체 - P201

"네 번째 징조. 하늘에서 새들이 우박처럼 떨어지고 네발 달린 동물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니 세상에서 생명이 사라지기 시작하더라." - P202

지구의 축이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 - P203

FBI가 수집한 증거물을 보관하는 곳 - P204

"당신은 나를 어리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는 다른 사람이 평생 못 겪을 일들을 스무 살이 되기 전에 겪었어요." - P205

갚아야 할 빚 - P206

첫사랑 - P207

철로 된 커다란 상자 - P208

황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기계장치 - P209

이 물체가 다시 발견된 건 그로부터 13년 후 한 미국인에 의해서 - P210

자석 막대 - P211

"섬을 움직이는 자석······ 선택받은자······ 구원의 서······." - P212

공군의 시뮬레이션 장치 같은 거 - P213

선택받은 자를 찾아야죠. - P214

"서둘러요. 종말까지 앞으로 50시간도 채 안 남았어요." - P215

종말론 - P216

벤저민의 집이 있는 브롱크스 - P217

종말의 공포가 현실화 - P218

창세기 28장 15절 - P219

의심할 여지없는 징조 - P220

위성사진 - P221

"선택된 자를 찾아야 돼. 그게 유일한 길이야." - P222

화살표 - P223

아인슈타인의 유언장 - P224

시간지연 방정식 - P224

뉴턴의 만유인력 - P224

오페하이머의 원자폭탄 - P224

우라늄 235 - P224

콜럼버스 - P224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 P224

라퓨타 - P224

신비한 불멸의 인간 - P224

모든 걸 찾을 거라 생각지 마라. 그가 너를 찾아올 것이다. - P225

목숨을 건 도박 - P226

《구원의 서》앞에서 기다려야 - P227

박물관 입구 - P228

경보장치 - P229

드레스덴 사본에 있던 마지막 문구 - P230

"그게 사실이라면 피리 레이스 제독이 참조했다는 고대의 남극 지도가 실제로 존재할 수도 있겠군." - P231

고고학자인 에드워드 톰슨 - P232

라퓨타를 움직이는 장치 - P233

팔렝케의 십자가 신전으로 - P234

와카 잔 - P235

방탄유리 - P236

엄살을 - P237

경찰 사이렌 소리 - P238

드레스덴 사본의 마지막 문구를 해석 - P23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토카레프 - P98

우가 마시미. 2급 검찰 사무관. - P99

보고서를 읽어 보면 아모 검사는 승산이 충분해 보이지 않아도 일단 부딪혀 보는 타입이었던 것 같다. - P100

고등검찰청에서는 주로 각 지방법원, 가정법원, 간이 법원에서 진행된 재판의 항소사건을 다룬다. - P101

출세욕이 강한 시니어 검사다웠다. - P102

불쑥 튀어나온 아들의 이름에 - P103

음악이 언급되면 - P104

공판을 유지할수 있도록 범행 당시 센가이에게 책임 능력이 있었다고 판정해 줄 감정의가 준비돼 있었다는 뜻 - P105

시나세 - P107

"영상을 보면 검사가 아닌 개인으로서 의견을 제시하는 느낌이 강하군." - P108

조사에서 살의와 범행 당시 책임능력도 인정하지 않는 그를 보며 증오가 더 부풀었던 게 아닌가? - P109

증거품 보관소에 들ㅇ니가야 할 총기 - P110

수면 유도제는 복용 몇 시간이 지나면 몸에 흡수돼 위장에 남지 않는다. - P111

논리적 모순 - P112

불의와 맞서 싸우라고 - P113

장래를 촉망받았던 후배를 기소해야 한다. - P116

미사키 교헤이라면 다른 누군가를 총알받이 삼지 않고 자신이 모든 책임을 뒤집어쓸 거라 예상했을 것이다. - P117

집도의는 사이타마 의치과대학 법의학 교실의 마나베 교수 - P118

결과적으로 범행 당시 센가이의 심신 상실 여부는 영원히 알 수 없게 됐지만 적어도 그가 상습범이었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 P119

피해자 유족 대표는 유치원 교사였던 사카마 미키의 어머니 - P120

하지만 센가이가 마약 상습범인 게 인정되면 무죄가 나올 수도 있었다고 - P121

감형 탄원 - P122

센가이를 향한 원망이 어느덧 아모를 감싸는 방향으로 탈바꿈해서 자신을 옥죄는 것이다. - P123

면회 취지 - P124

국회 의사당 앞에서 탄원 운동을 - P125

자긍심뿐만 아니라 개성도 박탈당했다. - P126

문득 센가이 소환 조사 당시 풍경과 자신이 받은 조사 풍경이 머릿속을 스쳤다. - P127

긍정파와 부정파 - P128

우가가 곤란해하는 이유 - P129

국민감정 - P130

변호인 - P131

와키모토 에다미라는 변호사에게 연락 - P132

미사키 교헤이 차석 검사님의 사무관인 시나세 - P133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황 - P134

일반 면회 - P136

대부분 민사사건에다 의뢰 시점에 승소가 예상되는 안건만 - P137

겁쟁이들 - P138

거부 반응 - P139

기업 변호사 - P140

국선 변호사
최후의 선택지 - P141

구치소에서는 하루 30분 산책이 허락된다. - P142

미사키 요스케 - P143

III Adagio molto
e cantabile-
Andante moderato
천천히 노래하듯이 - P145

느닷없는 재회 - P147

어떤 사람 앞에서든 경의를 표하고 어떤 사람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미소다. - P148

공식 발표된 사실과 수사관들을 통해 나온 이야기는 전부 파악한 듯 - P149

사건 자체가 이례적이니 고검에서도 이례적으로 대응했다고 해. - P150

"당시 센가이 씨에게 총을 쏠 수 있었던 사람은 한 명 더 있었습니다." - P151

자백이 증거의 제왕 - P152

방법과 기회, 동기. 그로부터 도출된 용의자, 그리고 자백. - P15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센가이의 집 내부 사진 - P48

진술 조서 - P49

아지트로 삼기 안성맞춤 - P50

(서명) 지장 - P51

진술 조서 - P52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고단한 작업이다. - P53

데이토 TV의 미야사토 - P53

불기소 - P54

"이 세상에 범죄를 용서할 검사는 없습니다." - P55

피의자 소환 조사 - P56

기록용 IC 녹음기와 확인용 이어폰 - P57

‘주변에 비할 사람이 없다‘라는 뜻 - P58

희미한 기억의 조각일까, 단순한 연상일까. - P59

바닥 난 자존감 - P60

"신중한 사람은 살인 같은 걸 떠올리지도 못합니다." - P61

상습범일수록 - P62

물론 형법 39조를 적용해 피고인을 면책한 판례도 있지만 그 비율은 0.1퍼센트 이하일 것이다. - P63

기억의 유무보다 왜 사건 직전에 마약을 했는지가 더 중요 - P64

해당 부분 - P65

그건 바로 처음부터 렌터카를 반납할 마음이 없었기 때문 - P66

최소한의 속죄 의미로. - P67

칼 구입은 유치원 습격이 계획적이었디는 가장 유력한 증거 - P68

동기, 살해 방법, 기회 - P69

남은 문제는 기소전감정의 실시 여부다. - P69

졸음이 느껴져서 - P70

잠시 후 아모는 의식을 잃었다. - P71

현장을 보존해야 합니다. - P72

난생처음 보는 권총 - P73

조금 전에 센가이가 했던 주장과 똑같지 않은가. - P74

설마 나도 심신 상실 상태에서 사람을 죽였다는 말인가. - P75

그러나 반박하려 해도 구체적인 논거가떠오르지 않아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 - P76

Ⅱ Molto vivace
약동하듯 생기 넘치게 - P77

미사키 교헤이 - P79

수면 유도제 - P82

인터뷰 영상 - P83

제 식구 감싸기. - P84

중앙 합동 청사 6호관 A동. 검사장실은 그 꼭대기 층 - P85

재해 - P86

오사카 지점 특수부 사건 - P87

아모 검사 개인의 범죄 - P88

추천 - P89

개인 대 조직인가요. - P90

외부에는 추상열일, 내부에는 일벌백계. - P91

읍참마속(泣斬馬謖) 울면서 마속을 벤다는 뜻으로 대의를 위해서라면 측근이라도 가차없이 공정성과 과단성을 적용한다는 것을 일컫는 말. - P91

결국 아모 다카하루 검사는 검찰의 위신을 위한 희생양에 불과하다. 그리고 나는 역시 이 캠페인의 마스코트다. - P92

시나세 다카히로 사무관 - P92

필요할 때만 불려 가는 대타일 뿐 - P94

인터넷 의견에는 이성과 논리가 없지만 그 대신 감정이 있다. - P95

정식 사법절차를 거치지 않은 형벌은 그저 사적 제재일 뿐. - P96

부검 보고서 - P9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경 수사1과 형사들이 발견한 센가이의 잠복 장소 사진도 추악 - P4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블루홀6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6

I.Allegro ma non troppo,
un poco maestoso - P7

지나치지 않은 속도로 장엄하게 - P7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1
『안녕, 드뷔시』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2
『잘자요, 라흐마니노프』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3
『언제까지나 쇼팽』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4
『어디선가 베토벤』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5
『다시 한번 베토벤』

고테가와 가즈야 - P9

용의자 센가이 후히토 - P10

다카사고 유치원에서 - P11

센가이 후히토, 36세 - P12

붉은색 알토 - P13

39조 - P14

N 시스템이 해당 차량을 포착 - P15

인간관계 - P16

수배 중인 차량 - P17

폐점한 편의점, 몸을 잠시 숨기기에 최적인 장소 - P18

이런 대낮에 폐점한 편의점 정문으로 버젓이 들어갈 멍청이 - P19

초점이 흐린 눈. - P20

약쟁이 따위에게 - P21

정상적인 심리 상태로 유치원에 난입해 다섯 명의 목숨을 빼앗는다. 이후 도주 중에 마약의 힘을 빌려 몸을 심신 상실 상태로 만든다. - P22

"수갑을 채운 것으로 우리가 할 일은 끝났다. 이 자식을 고발하고 벌하는 건 다른 이들의 몫이지." - P23

소변 검사 결과는 양성 - P24

사회에 대한 복수로 - P25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행위가 센가이를 무죄로 만들 재료를 제공하는 작업이 되는 것 - P26

상습 마약 사범 - P27

정신과 의사의 판단을 기다릴 수밖에. - P28

아모 다카하루 검사 - P28

오히려 중요한 건 마약 투약이 유치원 습격을 목적으로 한 행위였느냐 아니냐가 중요하지. - P29

혼마 루리코(36세) 유치원 교사 담임
사카마 미키(29세) 유치원 교사 부담임
다카하타 신이치(5세)
노미 히나타(5세)
가세사키 미유(5세) - P30

아모가 재생 목록에서 선택한 곡은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1악장이었다. - P32

마에스토소(maestoso, 장엄) - P33

*     tremolo, 또는 화음을 떨리는 듯이 되풀이하는 연주법.
**    pianissimo, 매우 여리게 연주
***  연주자가 저음 위에 즉흥적으로 화음을 보충하며 반주 성부를 완성하는 기법의 저음부를 일컫는 말.
**** fortissimo, 매우 세게 연주. - P33

코다(coda, 종결부) - P34

아모보다 더 깊이 베토벤을 경애하며 심지어 악성의 삶을 자신의 지침으로 삼은 남자. - P35

후쿠자와 차석 검사 - P36

헤이세이 최악의 흉악범
짓밟힌 생명
의문시되는 형법 39조의 존재 의의 - P37

기소 전 감정 - P38

여론과 언론 모두 센가이를 단죄하고 싶어 해. - P39

출세욕이 남다른 것은 낮은 자존감 때문 - P40

1년차 - 신임 검사
2~3년 차 - 신임 졸업 검사
3~5년 차 - A청 검사(보통 검사의 교육 기간으로 인식)
6년 차 이후 - 시니어 검사 - P41

원래 위기와 기회는 대개 동시에 찾아오지. - P42

검찰 사무관 우가 마사미 - P43

이번 사건의 쟁점 - P44

곤욕 - P45

새로운 공포와 분노 - P4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