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두껍의 첫 수업 김기정 지음 / 허구 그림 창비 <<금두껍의 첫 수업>>에 나오는 금 두껍 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은우라고 해요. 그런데 개구리가 선생님이 된 것을 보니 참 이상했어요. 개구리 선생님이라니, 참 이상하잖아요! 그리고 말투는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말투보다 더 이상하고 행동도 아기처럼 하는 것 같았어요. 무론 금두껍 선생님도 괜찮겠지만, 저의 담임선생님이 더 좋아요!
2010년 7월 16일 은우가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7-조선에 이는 변화의 물결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김선배 그림 휴먼어린이 1. 영조, 탕평비 2. 군포, 균역법 3. 탕평책, 규장각 4. 장용영
고양이가 나 대신 이상교 글 / 박성은 그림 창비 이 동시집에는 주로 고양이나 할머니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그 중에도 <<고마워!>>가 제일 마음에 들고, 또 그 이유는 <<미리 쓴 일기>>처럼 마음(고마운 마음)이 잘 나타나 있어서 입니다. 동시를 읽으면 동시에 나타나 있는 마음을 잘 알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고마워! 사료도 주고 마실 물도 주어 고양이는 내가 고맙겠지? 가끔 목욕도 시켜 주고 예뻐해 주어 고양이는 내가 고맙겠지? 아니, 아니 나는 네가 더 고마운 걸. 혼자 심심할 때 곁에 있어 주어서, 동무해 주어서. 고양이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