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꼬리표 - P253

밋치 - P254

오토리시와 합병되면 관공서 역시 통합되거나 축소될 것이다. - P255

가격 경쟁이 붙은 상태 - P256

우에시마의 눈빛 - P257

"나가하라 선배를 뒤이을 생각이신가요?" - P258

단순히 빈자리를 메운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또 다른 의미일까. - P259

히고 영감이 두들겨 맞았어. - P260

오토리의 고몬회 - P261

아키미쓰의 의도 - P262

영업부장과 판촉 담당 직원 - P263

"가장 중요한 사람에게는 손대지 않은 게 영리하네요" - P264

시시오이의 히고가 당했다는 이야기가 퍼지면 귀찮아지니까 - P265

오토리 서 사람 - P266

그런데 고회는 대의명분만 있으면 시바파 따위 간단히 쓸어버릴 수 있는 조직이야. - P26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ドクターデスの遺産

나카야마 시치리 장편소설

문지원 옮김

보라색 캐리어를 끄는 번역가

블루홀6

"나쁜 의사가 아빠를 죽였어요!

1
바라던 죽음 - P7

게이코가 근무하는 통신지령센터 - P8

마고메 다이치 - P9

의사 선생님 옷을 입은 저승사자 - P10

다카치호 아스카 - P11

상해나 살인을 저지른 강력범죄자 - P12

만에 하나 - P13

이누카이 하야토 - P14

마고메 가족 - P15

장례식장 - P16

조카뻘 되는 마고메 게이스케 - P18

자세한 경위는 다이치와 사에코에게 들을 수밖에 - P19

다이치를 안정된 장소로 데리고 가서 따로 이야기를 들으라는 뜻 - P20

조서 작성 - P21

자택 치료로 전환 - P22

심부전 - P23

"겐이치 씨의 임종을 지킨 의사가 오기 바로 한 시간 전에 또 다른 의사가 왔다더라고요." - P24

처음에 온 의사 선생님 - P25

사에코와 다이치의 증언이 완전히 다르다. - P26

첫 번째 의사가 마고메 겐이치에게 주사한 약물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 P27

조문객 수로 고인의 인맥이, 조문객의 태도로 생전 고인의 성품을 짐작할 수 있다. - P28

권리보다는 의무 - P29

피해자의 아내가 협조한 셈 - P30

특히 조직의 경우 예산과 체면이 행동 규범을 제한한다. - P31

"괜찮습니다. 제대로 굴러가는 조직이면 한 사람이 폭주한대도 궤도를 수정할 힘이 있을 테니까요." - P32

도쿄대 혼고 캠퍼스에 있는 법의학교실 - P33

구라마 준 교수 - P34

칼륨 농도 - P35

도카이대학 안락사 사건 - P36

마고메 겐이치는 주사로 주입한 염화칼륨제제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있다. - P38

실행범이 더 신경 쓰이네요. - P39

1차 수사 회의 - P40

마키다이 - P41

옆집 구레바야시 댁 주부가 목격 - P42

아소는 넌지시 다이치를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 P43

의심스러운 거래내역 - P44

중요 참고인의 진술이 필요 - P45

적확한 판단 - P46

목격 증언을 더 확보 - P47

검은 의사 - P48

‘백의를 입은 저승사자‘ - P48

짐이 되는 사람을 처리하고 싶었던 것일까, 아니면 돈이 목적이었을까. - P49

공격적으로 - P50

CCTV - P5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망쳤다고 하기에는 아무리 그래도 너무 빠르지. - P200

공범이었다면 설명이 되지. - P201

아키미쓰는 너에게 가나이의 시신을 발견하게 하고, 자신은 뒤늦게 온 것처럼 가장해서 자기를 용의선상 밖에 뒀어. - P202

그러나 조폭 수사 전문가도 아닌 일개 파출소 순경이 대체 무슨 일로 조직과 갈등을 빚었다는 걸까. - P203

흉기는 나가하라가 가지고 있던 뉴넘브. - P204

수수께끼 - P205

그게 만약 유서가 아닌 뉴넘브를 숨겨 둔 곳을 적은 글이라면 - P206

어디선가 겹칠지 - P207

3장
검은 밤의 짐승 - P209

사이렌 소리가 이명처럼 - P211

가나이 뎃페이 피격 사건 - P212

근무 체계 - P213

공수도 모임 연습 - P214

지토세 집안에 소유한 도장에서 경찰관들이 몸을 단련하고있다는 뜻이다. - P215

젊은 오코노에게 - P216

내면의 심약함 - P217

"······고스게 선배는 뭔가 어려워하는 것 같았는데." - P218

"아마 우리 파출소에서 나가하라 선배를 가장 잘 따랐던 사람은 우에시마였을걸요." - P219

차기 당주인 지토세 다쓰노리와 아키미쓰는 나이 차가 열 살은 난다. 대체 어떤 접점이 있는 걸까. - P220

뒤가 켕기는 부분 - P221

주먹다짐 - P222

‘난 한번 물면 절대안 놔‘. - P223

마찬가지 - P224

자신의 재능의 한계를 알고 허세를 부리며 고개를 숙이는 청년이. - P225

집배원이 마지막 목격 - P226

집배원은 "제복 입은 경찰관이 강을 보며 우두커니 서 있었다"라고 증언했다. - P227

히로시게 선배
시시오이 파출소 전임 소장 - P228

책임을 지고 희망퇴직. 그리고 그 뒤로는 민간 특별 수사관 행세 - P229

"나가하라의 실종은 자살도 사고도 아닙니다. 사건입니다." - P230

궁금해서 - P231

"고스게 씨와 모리 씨는 오랜 노름 친구였지. 그리고 같은 남중 출신이고." - P232

"무전기만 발견된 게 아무리생각해도 이상합니다." - P233

경찰과 내통하는 조폭이라면 - P234

도바리촌 - P235

변사사건 시신의 최초 발견자는 나가하라와 아키미쓰 - P236

아무튼 그 동반자살 사건 때문에 나가하라의 주가는 더 올라갔어. - P237

사건 수사를 구실 삼아 - P238

"자, 내가 아는 건 다 알려줬어. 이제 나가하라가 사건에 휘말렸다는 근거를 대 봐." - P239

"지역 밀착이라고 하면 듣기에는 그럴싸하지만 실상은 유착이지." - P240

가나이를 죽이고 싶어 한 인간이라면 차고 넘칠 만큼 많았지만 그 뉴넘브를 손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은 한정돼 있어. - P241

생존설 - P242

유서가 있는 것처럼 연출하기 위해. - P243

실종의 원인이 된 이유
고발문 - P244

살해 동기는 그 글의 내용일까. - P245

보험 - P246

땅 문제가 엮였다면 - P247

가나이 씨와 모리씨가 왜 나가하라를 죽여야 했는가. 그 동기 - P248

저녁에 일을 마치는 일근은 근무시간이 짧기는 해도 일수가 늘어난다. - P249

나가하라와의 관계를 캐고 다니는 요지의 행동은 그 암묵적인 룰을 위반하는 것 - P250

권총을 쓸 수 있다. - P25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형사님. 설마 아키미쓰 선배가 가나이 씨를 죽였다고 보시는 겁니까?" - P19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래가 없는 건 마찬가지지. - P149

시시오이 축제 - P150

동일본 대지진 때문 - P151

어차피 이름만 사라지는 거야. - P152

이 땅의 미래가 걸린 일 - P153

신사 땅 - P154

돈이 필요해. - P155

지토세 집안과 상관 - P156

토지 권리 증서를 사들인 후 지토세 집안에 비싼 값에 팔아치울 계획 - P157

고시엔의 쓰디쓴 기억과 함께. - P158

4자 연속 포볼. 그리고 데드볼 - P159

그때 쓰러진 사람은 분명 나 자신이다.
그해 여름에 사와노보리 요지는 죽었다. - P160

고시엔 마운드에서 잃어버린, 사와노보리 요지라는 남자가 살아갈 의미를. - P161

썰물 빠지듯 - P162

"어차피 나한테 관심도 없잖아‘라고 하더군요." - P163

남중학교 부지 - P164

수상 - P165

총소리가 울려 퍼지기 약 10분 전쯤의 일이었다. - P166

내친김에 - P167

발소리 - P168

가나이의 시신 - P169

현경 본부 형사의 강압 섞인 부탁 - P170

시바파 조직원 - P171

니시키하마 - P172

절대 내부를 보여 주지 않겠다는 경찰의 의지 - P173

세 치 혀가 사람 잡는다는 - P174

오토리시의 고몬회 - P175

뉴넘브 - P176

경찰이 사용하는 권총에 폭력 조직 두목이 맞아 죽었다면 이건 어처구니없는 대사건으로 발전할 수 있다. - P177

겉보기랑 똑같이 뱀 같은 인간이야. - P178

그냥 지역 친목 모임이야. - P179

사우스 라인 프로젝트 - P180

연이은 도발 - P181

현직 경찰관이 근무중 실종, 그것도 권총을 소지한 채. - P182

이례적으로 휴직 처리 - P183

나가하라의 유서일 수 있다는 그 글 - P184

이유 불명의 실종 - P185

그 말의 의미 - P186

"파출소 순경은 언제든 귀를 세우고 있어야 하는 법." - P187

5연발 뉴넘브에 남아 있던 총알은 두 발. - P188

시시가미 신 전설 - P189

산간부 주재원 생활 - P190

한마디로 지토세 집안에서 압력을 넣고 있는 것 - P191

"가능성은 두 가지겠죠. 나가하라가 살아 있느냐, 아니면 나가하라에게서 권총을 빼앗은 누군가가 있느냐." - P192

"소장님은 나가하라가 사건이나 사고에 휘말린 게 아니라 자기의지로 사라졌다고 보시는 겁니까?" - P193

나가하라의 실종 당일 - P194

나가하라의 실종에 모리 씨가 관련됐을 가능성 - P195

"범인은 왜 거기 권총을 두고 갔을까?" - P196

야구 연습장 - P197

갑작스러운 질문에 - P19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