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런드 러셀

시시한 논쟁 - P349

『분석에 관한 에세이』(1973) - P351

지성의 힘을 확신했다. - P353

전문적 철학과 대중적 윤리학 사이에 - P355

뉴욕대학 임명 - P357

러셀이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이론적 지식과 현실적 무지의 위험한 조합을 다른 사람들에게서 곧잘 간파그리고 개탄할 수 있었다는 점 - P359

전쟁과 평화 - P361

공산주의를 섬멸하고, 세계 정부를 창설 - P365

예방적 전쟁 - P366

핵무장 해제를 위한 운동(CND) - P368

객관적 사실에 대한 무관심, 다른 관점을 가진 이들에 대한 비난, 그리고 편집증의 징후와 결부된 분노 - P369

비난은 논리적 - P371

돈을 벌기 위해서 - P372

"전쟁 범죄 법정" (1966~1967)에서  - P374

첫 아내 앨리스 - P376

오툴라인 부인 - P378

콘스탄스 맬러슨은 콜레트 오닐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 P379

두 번째 결혼 생활 - P380

죄스러운 비밀 - P382

셋째 아내 피터 스펜스 - P384

낼프 쇤먼 - P386

늙은 러셀이 "음흉한 젊은 혁명가에게 접수됐다" - P388

쇤먼의 비행 - P390

재무 장관 - P392

훈장 - P395

장 폴 사르트르

행동하지 않는 지성 - P397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1905~1980)는 버트런드 러셀처럼 대중을 상대로 설교를 하고자 했던 전문 철학자였다. - P399

최상의 교육 - P402

철학적 행동주의 - P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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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P281

사기꾼 경찰서 - P283

에즈라 파운드 - P285

도스 파소스 - P287

『해는 또 다시 떠오른다』 - P289

마사 겔혼 - P291

내리막길 - P293

헤밍웨이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결혼 - P294

『노인과 바다』 - P296

현황 리포트 - P296

알코올 중독자가 될까 봐 - P300

술을 이겨내는 헤밍웨이의 능력은 놀라웠다. - P302

타고난 건강체질에도 불구하고, 알코올중독은 1930년대 후반에 간을 망가뜨리는 것을 시작으로 그의 건강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했다. - P304

헤밍웨이는 왜 죽음을 갈망한 것일까? - P305

헤밍웨이는 그 자신의 예술에 의해 살해당한 사람 - P306

베르톨트 브레히트

이념의 꼭두각시 - P307

인류의 정신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예로부터 연극을가장 강력한 매체로 이용했다. - P309

브레히트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선전 연극을 창시했고, 20세기의 새로운 문화 기관 중 하나인 정부 보조금을 받는 대형 극단을 훌륭히 활용했다. - P310

비겁함과 완전한 파괴주의 - P312

그를 "트럭 운전수와 예수회 신학생이 섞인 잡종" - P314

걸출한 홍보 능력과 연예계를 다루는 빼어난 책략 - P315

자신의 이름을 대중 앞에 계속 꺼내 놓는 다른 장치들 - P317

파우스트 같은 거래 - P319

마스터 플랜 - P321

오스트리아 여권, 동독 정부의 후원, 서독의 출판업자, 그리고 스위스 은행 계좌 - P323

아카이브 - P325

파우스트적인 거래 - P327

그가 지배하는 소규모 섹스 공동체를 운영하는 것 - P329

루스 베를라우 - P330

사생아는 최소한 2명 - P332

근본적인 부주의 - P334

사기 행각 같은 요소들이 - P336

숙청 - P338

아데나워여, 아데나워여, 당신의 손을 보여 주시오.
은화 30냥을 위해 당신은 우리의 땅을 팔았군요. - P340

배급 카드 - P342

「신독일」 - P344

그의 오랜 비서이자 애인 엘리자베스 하우프트만 - P346

강경화 또는 좌경화 - P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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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언론인 폴 존슨은 이 책을 통해 장 자크 루소, 카를 마르크스, 레프톨스토이, 어니스트 헤밍웨이, 버트런드 러셀, 장 폴 사르트르 등 당대와 후세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지식인들의 감추어진 이야기를 폭로한다. - P-1

레프 톨스토이

하느님의 큰형 - P191

가장 야심만만한 인물 - P193

"그리스도의 영적인 왕국을 지상에서 구현하는 것" - P193

출신 배경 - P195

그가 집필한 『소년 시대』와 일기는 루소의 「고백록」이 그랬듯이, 겉으로 보기에는 솔직해 보이지만 드러낸 것보다 감춘 것이 더 많다는 점에서독자들을 오도한다. - P197

용맹성 - P199

타고난 작가 - P200

문장력 - P203

예언자의 소명 - P205

톨스토이는 성욕과 성욕의 충족에 대해서도 강한 죄책감을 느꼈다. - P207

악시냐
아들 티모페이 바지킨 - P209

동양적인 여성관 - P211

소냐 베르스 - P213

결혼생활과 소설 - P217

농노를 해방 - P219

교육 - P221

종교적 관념 - P223

가족을 진실로 사랑한 적이 있는가 하는 것 - P224

톨스토이는 늘 사람들을 가르치려 들었다. - P227

어려움에 맞서는 인내심, 끈기, 지구력이 부족 - P229

역사 - P231

마르크스에게는 프롤레타리아이고 톨스토이에게는 소작농 - P232

노년의 톨스토이 - P234

톨스토이의 어록 - P237

갈등은 고조 - P239

이 전투의 비극적이고 딱한 클라이맥스 - P241

체르트코프 - P242

국가적 재앙 - P245

어니스트 헤밍웨이

위선과 허위의 바다 - P247

합리적·도덕적 원칙에 바탕을 둔 미국 헌법 - P249

랠프 월도 에머슨(1803∼1882) - P250

헨리 제임스 - P253

에머슨의 두 차례의 결혼 - P254

한 나라의 경제적 발전과 문화적·지적인 삶 - P257

명예와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간이 되겠다는 비전을 10대 때 스스로 만들어냈다. - P259

타락한 행동 - P261

가족의 불화 - P263

헤밍웨이는 문학적 명성과 권력을 향한 욕망이 강했다. - P265

저널리스틱한 토대 - P267

『남자들만의 세계』 - P269

윤리관 - P271

현실적인 인간 - P273

이탈리아 전쟁 - P274

습관적으로 거짓말 - P275

거짓말쟁이 - P277

스페인 내전 - P279

도스 파소스 -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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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p. 플롤슨 「지식인의 두 얼굴」
86p 인생일락 (人生一樂) 배우고 때로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96p 남자가 늙으면 두부 반모보다 쓸데가 없다.
112P 인생 3대 불행 소년등과, 중년 상처, 노년빈곤
157P 꼿꼿한 자세를 하려고
187p 저어메
244p 지셴린 「다 지나간다」 허유영/추수밭

평점홍인애 3/5임미숙 4/5송재순 4.5/5 - P-1

이옥선 지음 - P-1

이야기장수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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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마르크스
저주받은 혁명가 - P97

카를 마르크스 Karl Marx (1818~1883)는 근대의 그 어떤 지식인보다도 실제사건이나 인류의 정신과 사상에 큰 영향을 끼쳐 왔다. - P99

어떤 의미의 과학자였는가? - P100

학자의 삶 - P102

종말론 - P104

마르크스의 저널리스트적인 관찰력 - P106

반유대주의와 루소의 조합물이다. - P109

마르크스의 적개심 - P113

『크리게를 반대하는 성명서』 - P115

『자본론』 - P117

엥겔스의 책이 가진 부정직함이라는 약점 - P121

자본주의 노동환경 - P119

체계적인 자료 오용 - P123

부정한 공장주 - P125

그것은 폭력에 대한애호, 권력욕, 금전 문제에 대한 무능함, 그리고 다른 그 어떤 성격보다도 강한, 주변 사람들을 착취하는 경향이다. - P127

마르크스는 정치적 라이벌과 적수들에 대한 세밀한 서류를 수집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했는데,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 같으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경찰에게 서류를 넘겼다. - P129

도덕적 태도 - P131

상습적인 분노, 독재적인 습관과 신랄함 - P132

경제적 곤궁 - P134

엥겔스가 새로운 착취 대상 - P136

낭비벽과 노동 의지 부족 - P137

독일인 혁명가들의 활동 - P139

또 다른 형태의 착취 - P141

비극적인 가족 - P143

마르크스 가족의 생활이 암흑기를 겪던 1849~1850년에 마르크스의 정부가된 렌첸은 아이를 임신했다. - P144

헨리 프레데릭 데무스 - P144

헨리크 입센
거짓 유형의 창조자 - P147

성공적으로 문학에 전념했던 작가 - P149

노르웨이 - P151

<솔하우그의 향연> - P152

<사회의 기둥>(1877), <인형의 집>(1879), <유령>(1881) - P155

외토리 - P157

평생토록 메달과 훈장에 목말라했다. - P159

명예욕 - P161

바이킹의 폭음 습관 - P163

가족의 배후 - P165

초년에 겪었던 가난 - P167

입센의 결혼 생활 - P169

<청년 동맹> - P172

망명 생활 - P174

"소수는 다수가 미처 도달하지 못한영역을 향해 착실히 나아가는 사람들"을 뜻했다. - P177

거짓말 - P178

여자들과 바람을 피우는 문제 - P181

입센의 무자비한 캐릭터 착취 - P183

"나는 청결해지기 위해서 그 모든 추잡한 것들을 제거해야만 했다." - P185

콜레라 발발 - P186

입센의 눈길은 철문과 "그 뒤에서 우리를 향해 사납게 짖는 커다란 개"에 사로잡혔다. - P187

뇌졸증 -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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