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자와 호노부 소설

문승준 옮김

내친구의서재

등장인물 - P4

차레 - P6

서장
I의 비극 - P7

그 ‘죽음‘이 계기였다고 - P9

미노이시 - P9

그래서 남은 주민은 남성 단 한 명이 되었다. - P10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P11

1장
가벼운 비 - P13

유령 마을 - P15

작년에 채용된 간잔 유카 - P16

외지인의 신규 전입 - P18

과장 니시노 히데쓰구, 신입 간잔 유카, 그리고 나 만간지 구니카즈. - P18

난하카마 시 I턴 프로젝트 - P19

이 말도 안 되는 불편함이 오히려 도전 욕구를 부추겼는지 인터넷에서 꽤 화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았다. - P20

어째서 나인 거지? - P21

이주 희망자 - P22

구노 요시타네 씨(30), 회사원 - P23

아쿠쓰 준키치 씨(32), 회사원 - P24

주택 임대 - P25

응모 동기 - P26

앞으로의 구체적인 일정 - P27

주머니의 입 - P28

구노 씨는 헛간이 딸린 단층집을 소개받았다. - P29

아쿠쓰 씨는 비교적 새로 지은 이층집에 살게 되었다. - P29

임프레자 스포츠 모델 - P30

양날의 검 - P31

무선 조종 헬리콥터 - P32

헬리콥터를 맘껏 날리고 싶었기 때문인가요? - P34

잠금장치 - P35

왜 이런 곳에 왕겨가 있는지 궁금 - P37

차 없이 미노이시에서 생활하는 것은 일단 불가능에 가깝다. - P38

가엾을 정도로 겁먹은 목소리. - P39

아쿠쓰 기라리(4) - P40

······적어도 현 단계에서는, 구노 씨는 농업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 같아. - P41

삶을 영위한다는 것은 쾌적하고 즐거운 일의 연속이 아니기 때문이다. -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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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틀림없이 타살 - P140

쓰루오카의 시체는 처참한 상태라는 것. 따라서 살인으로 추정된다는 것. 시체는 정자로 옮겨졌다는것. 범행은 어젯밤에 일어났다는 것 등등. - P141

사이다이지 가문 사람들이 합세해서 - P143

외부에서 - P144

이 섬에 경찰을 부르고 싶지는 않다, 라고 - P147

그 매력적인 제안 - P149

"안돼, 에이코. 기요시의 생각에는 동참할 수 없어. 그때와는 달라······." - P150

고바야카와 다카오가 경찰에 신고한 후, 무거운 분위기가 거실을 장악했다. - P152

아주 불길한 한마디 - P153

답답한 분위기 - P155

오카야마 현경 수사1과의 과장 소마 다카유키 - P156

폭풍우 - P158

낙담의 한숨 - P159

ㅣ4장ㅣ
고립된 저택에서 - P161

고바야카와 탐정 사무소 - P162

쓰루오카가 죽었으니, 그가 받기로 한 유산이 어떻게 되는지 - P164

유산 상속이 살해 동기가 아니라면 - P165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뭔가가. - P167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아야츠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외딴섬 퍼즐』가가미 마사유키의 『감옥섬』을 추천 - P168

브론즈 북 - P170

회사 창립 50주년 기념품 - P171

죽은 사람을 험담하면 안 된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가르침 - P173

억지로 데려오는 게 아니였어······. - P174

무슨 권한 - P176

이 사건을 조사해 달라고 의뢰한 사람은 없죠. - P177

삐죽삐죽 돋친 태도 - P179

청소 도구함 - P180

위대한 소장님! - P182

제일 현명해 보이던 탐정이 실은 진범일 때도 있지. - P183

섬 어딘가에 - P185

알리바이 - P186

‘그때‘는 언제입니까? - P188

한순간 머릿속에 물음표가 - P189

ㅣ5장ㅣ
23년 전의 사진 - P191

오락실 또는 게임룸 - P192

의사 선생님에게 물어보고 싶은 - P194

식당을 나선 유코 씨와 어떤 말씀을 나누셨는지 - P195

뒤뜰 - P197

동기는 있죠. - P198

서로 밀어 대며 눈싸움을 벌였다. - P200

일방적으로 악당 취급을 당한 스님 - P201

무대는 23년 전의 비탈섬 - P203

총 열두 명 - P204

‘섬을 탐험한다‘는 명목으로 - P206

그야말로 ‘비단을 찢는 듯한‘이라고 표현해야 할 만큼 어마어마한 절규 - P207

도시로 씨는 누군가에게 칼로 왼쪽 가슴을 찔려서 이미 숨진 상태 - P208

창틀을 뛰어넘어 전속력으로 수상한 사람을 쫓아갔습니다. - P210

범인은 손에 조명 기구를 들고 있었습니다. - P211

도깨비 뒤집기 벼랑 - P213

독 안에 든 쥐라고 -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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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사이다이지 게이스케 - P67

양쪽에 갈라서 강을 준비해 둔 모양 - P68

미사키, 에이코 씨의 딸. - P70

에이코의 남편이자 미사키의 아버지, 그리고 현재 사이다이지 출판의 부사장으로 있는 사이다이지 아쓰히코였다. - P71

ㅣ2장 ㅣ
유언장과 빨간 도깨비 - P74

거대한 나선계단 - P75

종 열네 명 - P76

염불은 약식으로 - P78

사이다이지 가문의 친인척이 아니신 분 - P80

유언장 PART 2 - P82

첫째, 사이다이지 출판의 주식은 전부 첫째 딸 에이코에게 물려준다. - P83

둘째, 오카야마시에 있는 사이다이지 가문의 토지, 건물 및 거기 딸린 비품은 여동생 마사에에게 물려준다. 마사에는 그것들을 적절히 관리하고 활용할 것. - P83

셋째, 내가 소유한 그림, 골동품, 미술 공예품은 전부 셋째 딸 유코에게 물려준다. 유코는 그것들을 적절히 관리하고 활용할 것. - P84

넷째, 내가 오랜 세월 수집한 모든 장서는 둘째 아들 게이스케에게 물려준다. 게이스케는 그것들을 적절하게 관리하고 활용할 것. - P84

다섯째, 비탈섬의 토지, 건물 및 그에 딸린 비품은 아내 가나에에게 물려준다. - P85

옥상에 있는 은색 구체 - P88

고바야카와 다카오 - P89

돔 모양 전망실 평면도 - P91

23년 전에는 이 구체가 없었대. - P92

서빙은 고이케 부부가 - P94

식탁을 둘러싼 사람들 대부분이 중요 인물에 대한 중요한 화제를 피하고 있기 때문 - P95

지난 20여 년간 어디서 뭘 했니? - P97

그때 또 누군가가 중얼거렸다. "차라리 찾아내지 못했으면 좋았을 텐데." - P98

화해의 표시로 - P100

다만 사이다이지 가문에 뭔가 비밀이 있고, 그 비밀을 쓰루오카 가즈야가 쥐고 있다는 것만큼은 확실했다. - P101

외마디 비명 - P103

빨간 도깨비! - P104

오두막 앞 - P106

사야카를 방패로 삼는 듯한 형태로 - P107

중정에 - P108

ㅣ3장ㅣ
죽음과 폭풍우 - P110

고약한 잠버릇 - P111

‘태풍 두 개가 아마미오시마섬 근해를 북상하는 중.‘ - P113

‘확실히 쓰루오카 가즈야만 보이질 않네‘ - P114

난감한 족속 - P116

탐정이 할 일 - P117

의혹과 흥미를 품고 - P119

"이상한데. 어쩐지 잠자리가 너무 깨끗하지 않아?" - P120

그 빨간 도깨비의 정체가 - P122

쓰루오카 씨의 귀신일까요? - P123

살풍경한 인상 - P125

헬기 착륙장의 한복판? - P126

누가 훔쳐본다고요? - P128

확실히 정자 - P129

마사에 씨에게 보고하고, 다카자와 의사를 불러 - P131

아차, 도라쿠 스님이다! - P132

바닥에 위를 보고 누워 있는 쓰루오카의 시체. - P134

대소동 - P135

휴게소 같은 공간 - P137

기묘한 죽음 - P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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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조기 종식하려면 - P282

무엇보다 먼저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져야 한다. - P282

퇴임 대통령이나 탄핵 당한 대통령을 구속하고 기소하고 유죄선고를 내리는 것은 최악의 사태다. - P283

범죄를 저지른 대통령만 사면하는 제도가 아니다. 그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해 대통령으로 선출한 국민의 잘못도 함께 사면하는 제도다. - P284

"국가가 훌륭해지려면 시민이 훌륭해야 하고, 훌륭한 시민이 정치에 참여해야한다." 주권자의 수준이 국가 수준을 좌우한다는 말이다. - P284

최소한 십 년 정도는 4050 세대가 지금과 비슷한 정치적 태도를 유지할 것이다. - P285

우울한 전망 - P286

어리석은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자고, 젊은이들이 하는 말을 경청하자고. - P287

그대들이 앞으로 40년 한국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 P287

우리가 묻고 싶었던 것, 그리고 유시민의 답

윤석열은 임기를 마칠 수 있을까?

임기를 마치게 해도 대한민국 괜찮을까?

임기를 마치게 해도 대한민국 괜찮을까?

모든 것은 지나간다.
역사는 나쁜 때가 지나면 좋은 때가 온다.
그 격려를 독자와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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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업자들은 공천을 받고 국회의원이 되는 데 유리한 정당을 선택했다. - P237

국회의원들의 전투력 - P238

시대정신과 청년정치 - P239

‘3대위기‘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위기, 민생경제 위기, 남북관계 위기에 빠졌다고 진단했다. - P239

‘고루 잘 사는 사회‘, ‘수준 높은 민주주의‘, ‘평화로운 한반도‘로 설정했다. 시대정신 - P240

‘2030의 시선으로 한국정치와 한국사회를 논하는‘ 필자로 - P241

정책을 세일즈 - P242

청년정치인 - P243

극단적 이념 - P244

이념을 배척하면 정치가 사라진다. - P245

정치 지망생 - P246

검찰독재 정권은 민주당이 재집권함으로써만 종식할 수 있다. - P247

제6장
그의 운명 - P249

자진 사퇴 - P251

잘못된 만남 - P251

화난 얼굴로 - P252

국정수행 부정평가 - P253

모든 불행의 원인은 ‘잘못된 만남‘이다. - P254

자진 사퇴할 능력 - P254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경로를 하나씩 삭제하려고 검토한다. - P255

박근혜의 어리석음이 탄핵과 구속이라는 비운을 만들었다. - P256

가장 높은 자리에 가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삼았던 사람이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을 리가 없다. - P257

협치 - P258

민주당 주도 대연정 - P258

사임에 준하는 수준의 결단 - P259

자진 사퇴만큼이나 희박하다. - P260

주가조작 - P261

50억 클럽 특검법안 - P262

위기의 시작 - P262

대통령이 왜 일개 사단장의 형사 입건을 막으려고 나섰는지는 의문 - P263

전쟁의 문명적 버전 - P264

격노 - P265

대결 - P267

윤석열이라는 문제 - P267

해롤드 라스키 - P268

민심은 총선 후 더 기울었다. - P269

싸움은 강한 자가 이긴다. - P270

권력은 국민이 주었다. 그 권력을 국민이 다시 빼앗을 수 있다. - P271

그러나 정치인은 선거에 불리하면 주저하지 않고 대통령을 버린다. - P272

고블린의 최후 - P273

알파 메일 침팬지 - P274

마키아벨 리적 무뢰한 - P275

아모스와 고블린의 권력 상실 과정과 상실 이후의 삶을 결정한 것은 인간의 윤리 도덕이 아니라 알파 메일에게 보안관 행동을 기대하는 침팬지 무리의 생물학적 본능이었다. - P276

불기소 특별사면 - P276

사퇴하거나 국회의 탄핵을 받아들이거나 둘 중 하나다. - P277

사퇴가 낫다. - P278

닉슨은 사퇴를 강요당했다. - P279

‘놀리 프로시콰이‘ 제도 - P279

대통령 탄핵의 목적은 무능하고 부적합한 공무원을 파면하고 일 잘하고 믿을 만한 사람을 그 자리에 세우는 것이다. - P280

맺으며

젊은 벗들에게 - P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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